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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할 남성 체크포인트 17가지 : 이런 점을 조심 본문

좋은 남자, 나쁜 남자

결혼 할 남성 체크포인트 17가지 : 이런 점을 조심

상남자 CH. 2014.07.10 12:41


한번쯤 면밀히 관찰하고 생각해봐야 하는 남자

 


 

 

다음 리스트는 무조건 안 된다는 건 아니고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


다음에 해당하는 정도가 심하다면 위험한 상대라고 여겨야 한다.



맥락과 아무 상관도 없는 설현 등장. 이 블로그도 타락하는가... 

결혼 움짤 검색했더니 우결만 나와 우씨.. 


 

1. 허세


- 남자는 자신감!!. 그런데 그 자신감이 과도하면 거짓말, 허풍, 허세가 된다처음엔 멋있다. 자신감 넘치는 매력적인 남자. 하지만 끝내... `사랑한다`는 말도 거짓말로 들릴 수 있다. 다만, 결혼 진행하면서 약속했던 몇가지 정도는 허물어질 수도 있으니 그런 걸로 허세 심하게 몰아 세우진 말자. 살면서 큰 돈 걸린 일이 계획대로 되는 건 별로 없다. 습관화된 허풍, 사소한 것에도 허세, 거짓말 이런 남자를 조심하자.


 

2. 깔끔


- 단정하고 깨끗해 보여서 좋다. 하지만 결혼하면 당신이 이런 저런 잔소리 다 들으면서 다 치우고 쓸고 닦고 다림질, 왁스칠... 적당히 청결이나 정돈에 무심한 듯한 남자, 치워라 정리해라 잔소리가 없을 것이니 데리고 살기는 편하다.


 

3. 과묵


- 무거워 보이고 남자다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평생 침묵의 벽과 마주하면서 이야기 하면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아 침묵의 형벌이여. 그 답답함... 약간 장난끼 많고 말 많은 남자가 가벼워 보일 수도 있지만 같이 데리고 살기엔 더 좋다. 오손도손 말장난하고 이야기 하고 얼마나 좋은가.


 

4. 친구


- 인간성 좋아 보이고 활동적으로 보여서 좋을 수 있다. 하지만 친구들 신경 쓰느라 정작 집에 잘 안 들어올 수 있다. 직장 집 조용히 왕복하는 사람이 내성적으로 보이고 별 볼일 없어(?) 보일지라도, 결혼하면 최고의 가장이 될 수 있다. 여전히 직장 땡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올 사람이기 때문이다.




5. 수입차


-
 
반드시 어떤 식으로 구입해서 타고 있는 지 물어보라. 유예할부니 뭐니 허파에 바람만 들어 있는 남자 많다. 그 할부금 당신이 월세방에서 같이 갚아야 할 수도 있다. 물론 드물게 매우 능력 있는 남자도 있다. 수입차라고 해서 무조건 허파에 바람 아니다. 어디까지나 소득에 비해서 과도한 차를 모는 남자를 조심하라는 것.


 

6. 사치 


 받아먹을 때는 좋을 것이다. 돈 쓸 필요도 없고.하지만 그런 과소비 습관 어디 가랴. 결혼 자금은 하나도 없을 것이고, 결혼 후에도 펑펑 쓰고 다니면 당신 속은 썩어날 것이다. 조금 깐깐한 듯 아껴 쓰는 남자와의 미래가 훨씬 더 희망적이다.


 

7. 효자 


- 효자 좋다. 하지만 항상 과유불급이다. 적당한 효자면 매우 좋다. 인간의 도리 다 하는 착한 성품

효자는 인성이 좋지만, 대체로 환영받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효자이되 강단있는 남자 정도로...

의 남자이다. 하지만 과도한 효자의 아내가 되면 당신도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당신은 일차로 남자와 결혼하는 것이지 효녀 노릇 하려고 결혼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부모를 성심껏 대하되 일정한 거리를 두고 간섭을 차단할 줄 알아야 한다.과유불급. 잊지 말라.


 

8. 마마보이 


- 효자와는 다른 개념인데, 마마보이는 주체성이 없고 스스로 판단을 하지 못한다. 항상 부모님께 전화질이다. 이런 남자들이 또 애교는 있다. 엄마한테 하던 애교질 당신에게 하면 이뻐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마마보이의 마누라로서 산다는 것은 애와 산다는 뜻이다. 시어머니와 결혼 생활 하는 느낌일텐데 그닥 상쾌하지 못할 듯.


 

9. 게임


- 스스로 절제 가능한 게임은 괜찮다. 하지만 몇 달이고 몇 년이고 게임에 빠져있는 남자. 미래가 없다. 때려 치라. 요즘 스맛폰 게임도 많은데, 집에 오면 PC게임 혹은 스맛폰 하느라 정신 못 차리는 남자와 살고 싶은가?



 

10. 가부장


- 가부장적인 남자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집안의 의사 결정권을 독점한다. 대신 집안의 경제를 책임진다. 권위적인 걸 감수할 수 있는 대신에 가정을 강하게 책임져주고 경제적 부양을 원한다면 가부장적인 것도 그닥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맞벌이는 하되 살림양육을 다 여자더러 하는 남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남자. 당연히 여자가 전업주부라면 살림은 여자 몫이다. 프로 의식을 좀 가져라. 육아는 남편도 상당량 도와주는 게 좋다고 본다.


요즘 유행하는 장난감 : 거짓말 탐지기 



 

11. 거짓말


 한번은 오해일 수 있다. 두 번은 중대한 실수다. 세 번째에는 판을 걷고 자리를 떠라. 과거에 대해서 번드르르 하게 속이고, 앞으로 이러자 저러자 해놓고 어기고 어기고 어기는 남자. 정 떨어진다. 나도 거짓말 잘하는 여자가 너무 싫다. 거짓말 해놓고 상대방을 배려해서 그랬다는 둥 상대방 탓을 하다가 끝내는 뻔뻔해진다. 정말 정떨어지는 속성이니 애초부터 멀리할 것. 당신을 사랑한다는 속삭임과 몸짓조차 거짓말일 것이다.


 

12, 불화


- 가족과 불화가 많고 사이가 안 좋은 남자. 물론 독립적일 수 있고 남자는 나름의 사정이 있다고 하겠지만... 그 남자가 가족을 대하는 그 무뚝뚝하고 냉정한 태도. 아마 당신과 가족을 이루면 당신에게 그런 태도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건 기억해야 한다. 시댁에 자주 안가도 될 거라는 건 좋은 점일 지도


 

13. 패션


- 옷잘 입으면 멋있다. 매력있다. 하지만 결혼하면, 옷 비용 마련하느라 저축이 안될 지도? 결혼 후에 당신이 더욱 챙겨줄텐데, 더 멋있어질텐데, 밖에서 세컨드 안 만든다는 보장은?  적당히 어수룩한 남자를 사람 만들어 놓으면 오히려 그게 더 낫다. 그런 남자는 옷 사입는다고 집안 살림 거덜내진 않는다. 애초에 패션에 관심이 없다. 


 

14. 클러버

화려한 밤거리에서 만난 남자는 다시 화려한 밤거리로 나가기 쉽다.


- 나이트나 클럽에서 원나잇으로 만났는가?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하겠지. 하지만 그 사람은 여자 꼬시는 `기술`을 절대 썩히지 않는다. 기회만 되면 다른 여자와 원나잇을 노릴 것이다. 나이트에서 만난 사람 급 다르고, 버스장에서 만난 사람 급 다르고,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 급 다르다고 했다. 저런 클럽이나 나이트 이런 곳에서 만난 사람은 절대 권하지 않는다. 당신이 레이더를 잠시 꺼두는 순간 바로 날아간다. 어디로? 원나잇 하러.


 

15. 나쁜 남자 


- 나쁜 남자는 그냥 대부분 나쁜 이다. 하지만 매력있다. 그래서 나쁜 줄 알면서도, 나에게 잘해주지 않는 남자인줄 알면서도 ( 혹은 가끔만 잘해주는 ) 헤어 나올 수 없다튕기는 그 맛과 그 사람의 독특한 매력 때문에. 연애상대로는 괜찮을 수 있다. 하지만 결혼상대로는? 글쎄... 그런 남자가 계속 당신만 바라봐 줄까? 나쁜 남자도 아무나 하는 것 아니다무척이나 매력적인 남자만 가능한데, 밖에 여자들이 그 남자를 가만 둘까? 글쎄.... 가정생활에 성실할까? 글쎄다.


 

16. 


 말로 하자 말로. 그런데 화부터 버럭 버럭 내고 본다면? 같이 화내면 가정이 편할 날이 없을 것이요, 참고 산다면 속이 까맣게 썩게 될 것이다. 화가 나더라도 이성적으로 대화를 시도하는 남자를 만나라. 이 문제는 의외로 크다. 하지만 괜히 말 잘하는 여자의 속성을 이용해 남자를 의도적으로 자극하지는 말 것


 

17. 의심


 "너 오늘 어디 갔어? 뭐 했어? 누구 만났어? 핸드폰 내놔봐, 어라 말이 안 맞잖아? 사실대로 말해..." 날마다 이런 취조를 받으면서 살고 싶은가? 사랑은 서로 믿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 의심살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결혼은 친밀감, 헌신, 신뢰 3요소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신뢰는 결혼이라는 집에서 주춧돌 역할을 한다. 신뢰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 의처증이나 의부증은 상대를 지옥으로 몰아간다.



 

 

 

 


나는 가난한 남자를 피하라는 말은 안했다. 



현재 경제적으로 좀 힘들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성실하고 능력 있다면` 지금의 빈부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 돈은 있다가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다. 돈은 태산처럼 고정되어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모든 인덕을 다 갖춰진 남자는 아주 드물다. 그런 사람이 왜 당신에게 가야 하는 지 그 이유부터 대보길 바란다.


 

같이 이뤄나가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저평가, 우량주` 많이 쓰이는 말 아닌가. 하지만 `성실하지도 않고 능력도 없고 비전도 없는` 이런 사이 부모님의 재산이 많다든지 해서 현재 가진 돈이 좀 있다고 해서 혹해서는 안 된다. 주식이든 투자실패든 사기를 당해서든 다 날려먹을 것이다. 당신이 기대했던 조건이 사라지면 당신의 바닥을 마주할 것이다.


 

내가 저기 위에 든 17가지는 여자가 혹하기 쉬운 리스트다. 하지만 좋아보였던 것이, 결혼 후에는 어떤 식으로 나쁘게 작용할 지 미리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과유불급. 뭐든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


저기에 남자가 하나라도 해당되면 제끼라는 이야기 아니다. 항상 정도의 문제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당신 포함해서) 결혼 전에 저런 포인트가 없는 지 꼭 체크하라는 말이다. 결혼 후에 단점을 알고서 후회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결혼 전에 상대의 단점을 파악하고 내가 평생 감내하면서 살 수 있을 것인지 꼭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결국 장점만 가진 사람은 없고, 장점도 때로 단점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자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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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 프로필사진 이은우 2015.09.23 02:52 신고 우연히 들른 곳에서 많은것을 느끼네요... 어떻게 보면 냉철한 글이지만 꽤 설득력을 가진 글들 인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결혼이라는 틀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이... 어려운 고비가 항시 있게 마련 인것 같아요. 완벽한 남자 여자는 없으니... 서로 대화 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고 그것도 무언가 마음과 마음 그리고 마음 외적인 모든 요소들이 평균정도는 어우러져야 살아갈만한 세상 인것 같군요.결혼전에 따질건 따져야 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들수는 있지만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나 금전적인것들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가 평생살 일인데 가치관을 비롯한 여러가지를 신중히 생각해보아야 할 필료성을 느끼게 됩니다.
  • 프로필사진 분구 2016.06.13 06:07 신고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 그냥 인터넷 서핑하다가 보게 됐네요...
    전 만나지 말라는 여자 중에 한 두개 포함되던데 ㅎㅎ 제 남친은 포함되는 게 하나 없는 좋은 사람인데 제가 좋은 점은 못보고 찼네요 ㅠㅠ 후회는 되지만 번복할 마음은 없긴 해요... 여기에 없는 문제지만... 경제력때문에 헤어졌어요.. 집안이 가난한 편이고.... 스스로도 그 것을 넘으려는 노력이 부족해 보여서... 미래가 안 보였다고 해야하나... 결혼적령기까지는 아니지만 책임감 없던 모습이 반복되서... 저도 완벽한 사람이 아닌 데, 남자친구만 완벽하길 바랬던 건 아닌지... 글을 읽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6.13 12:19 신고 결혼생활까지는 모르겠지만, 자식 낳아 기를 요량이라면 어느정도의 예상 가능한 경제력은 필수적이라 하겠지요. 사람에 따라 그 기준은 다르겠습니다만. 암튼 남자를 평가만 하려는 태도에서 벗어나 자신도 돌아볼 줄 아는 계기가 되셨으면 하네요.
  • 프로필사진 분구 2016.06.14 04:21 신고 시비를 걸고 싶지는 않은 데.... 이미 제 자신을 돌아보았어요. 이미 제 잘못도 생각하고 반성도 하며 '좋은 여자 알아보는 조건'을 검색해서 참고하고나서 이 글을 읽은 거니까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데... 님 의 답변이 달려서 기쁜 마음으로 읽었는 데, 왠지 모를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마지막 문장 어감이 조금 불쾌하네요... 제가 예민한 거 일 수도 있구요. 그럼 한 번 생각해보시구요. 잘 못한 거 없다 싶으시면 그냥 예민한 사람이구나.. 생각하시고 마셔요. 그럼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6.14 11:57 신고 저 문장이 그때 쓸때도 좀 어색하지 않나 싶었는데 ㅎㅎ 기어이 사고(?)를 쳤네요. 그럼 위의 마지막 문장을 "암튼 자신도 돌아볼 줄 아는 계기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라고 바꿀께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프로필사진 분구 2016.06.14 20:27 신고 쓴 소리 한 건 아닌가... 해서 또 들어왔어요 ㅋㅋㅋ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서 다행이네요~ 저도 그럼 편한 마음으로 있겠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프로필사진 드레아 2016.09.18 06:47 신고 많은생각을 하게되네요 . 현재 5년째사귀는 남자친구가있는데 나이가 적령기인지라 헤어지기도그렇고 고민많아서 .. 집안은가난하지만 열정이많아 항상 괜찮은일을 찾아하고 자신감있고긍정적이고 한결같이좋아해주고 술담배안하구 집에딱딱들어가고하는모습은 정말좋은데.. 일단 싸우면 목소리크게해서 소리를질러요ㅠ 올해들어선 내가잘못햇다지만 아 때리고싶다 라고말해서놀란적도있었고요..어른들한테예의도없고 ..저희엄마한테도소리질른적있었어요 상황이아무리나빴다지만이건정말..참기힘들었네요.. 자기고집이너무쎄서 남의말안듣는 외곩수같은 성격에 집안일은 손도꼼짝안해요.. 돈버는일은잘하는데..전자기일에열정있는것도정말중요한점이라생각하거든요ㅜㅠ 장단점이 너무 딱딱드러나는사람이라..너무고민이에요.. 결혼을 할남자는 운명처럼 아이사람이다 하는 느낌이오는걸까요? 고민을한다는건 아니라는뜻이겠죠.. 근데또이만한사람이있겠나싶고 ...너무답답해.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좋은글 항상감사해요^^저도좋은여자가되려고노력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9.18 18:05 신고 고민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큰 희생과 배려 없이는 상대가 바뀌지 않습니다. 그것도 시간이 좀 걸려요.
  • 프로필사진 네네 2016.09.29 13:08 신고 희생과 배려 아무리해도 욱하는 성격은 못바꿔요~
    내가 그성격 평생 감당하고 살수있을지를 생각해보세요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10.06 14:10 신고 제가 좀 성격이 많이 순해지긴 했습니다 ㅎㅎㅎ
  • 프로필사진 2016.11.02 23:47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결정장애녀 2016.11.22 10:48 신고 지금 남자친구는 위의 말씀하신 내용을 크게 벗어나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네요 장단점이 뚜렷하지않아요 무난하게돈벌고 무난하게 친구모임하고..적당히 깔끔하고 적당히 다정하구요 주사나 도박 같은건 안하구요 근데 전 이점이 고민이되네요 이사람이 확실하다라는 느낌을 받고싶은데 그렇지가 않아요 좀더 확실한 장점이 있으면 좋을것같은데...곧 32이라 이제는 결정을 해야하는데...잘 모르겠습니다 하아...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11.22 16:48 신고 글쎄요. 어정쩡한 사람인데 나이에 쫓겨서 결혼하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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