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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비용 반반 거부 이유가 시댁?? 본문

한국 여성 비판

결혼비용 반반 거부 이유가 시댁??

상남자 CH. 2016.07.22 12:54



다움의 스토리 펀딩에 위와 같은 글이 올라왔다 (링크). "결혼 비용 중에 집값 부담이 매우 과중하고 대부분 남자들이 이를 해결하고 있어 부당하다. 집값도 공동마련 쪽으로 가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논조의 글이다. 아니나 다를까, 댓글에서 추천을 많이 받은 글은 대부분 (약 80%) 여성의 입장을 대변하는 글이었고, 논리 논조가 하도 웃겨서 퍼와봤다. 여성들이 훨씬 적극적으로 추천 클릭을 누른 것으로 보이는데, 이해는 간다. 원래 빼앗기기 싫은 자가 더 절실한 법이니까.



댓글 고순위 글부터 순서대로





가장 흔한 논리이니만큼 대망의 1위 댓글. 마치 "서울대 가서도 백수로 노는 사람이 있으니, 공부 따윈 필요 없다"는 열등생의 변명을 듣는 느낌이다. 또한 "여자는 출산하니 군대 안가도 된다"라는 논리의 변주곡 같기도 하다. 그렇게 반반 해갔어도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면, 그런 집에 시집 가서 항변도 못하는 자기가 병신이란 생각은 못하나 보다. (항상 남탓이니까) 


논리들이 다  이런 패턴이다. "시댁문화가 안바뀌니 여자들이 집을 못해간다" + "니가 먼저 내놔라" 근데 그 시댁 문화를 주도하는 사람은 누구? 시어머니! 결국 여자의 적은 여자인가? 전국의 시어머니들은 자결하실 일이다. 자기 때문에 며느리가 집을 안해오고 버티고 있었다니. 맙소사... 


아래의 글들을 쭉 읽어보면 "히잡, 니캅, 차도르, 부르카를 벗으면 성폭행이 늘어나므로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여성은 차도르를 꼭 써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이슬람 남성들이 떠오른다. 반동적 가부장제의 잔재를 온갖 궤변을 늘어놓으며 이렇게 열심히도 변호할 수가 없다.






저런 댓글 단 여성들에게도 가부장제의 절정인 부르카 씌우면 

성폭행 안당하겠다며 참 좋아할 듯 하다. 




실제로 가부장제가 지배하던 조선시대에는

여자들은 외출시 쓰개치마, 장옷이라는 부르카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옷을 입었다.








자기가 겪었다고 차마 못하고 "어떤 여자가 그러던데..." 라는 것이 논거다. (거 참, 확실한 논거다!)  남자가 집을 책임지는 문화 자체가 조선시대적 가부장제의 잔재인데 그 잔재를 옹호하면서 남성 우월주의는 또 비판하고 있다. 아 웃겨 ㅋㅋㅋ   








남자가 돈이 훨씬 많아야 장가를 갈 수 있는 환경인데도 여자가 돈이란다. 이런 미친 논리도 마구잡이로 추천을 받는 곳이 이쪽 동네다. (몸 파는 애들이 많이 들어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차라리 여자를 노예로 보느냐고 말한다면 대강 무슨 뜻인지나 알겠지만 돈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을 ATM기기로 보는 여자들이 많으니 여자들이 집을 사오면 되겠다.


게다가 이 여성은 뇌가 없나. 제사를 양쪽 평등하게 하자는 건가? 그럼 양쪽에 제사 다 다니면 이론적으로 제사가 2배로 늘어난다. 참 해피하겠다 그치? 어차피 현실성 없는 주장 하면서 기득권이나 유지하자는 논리.







더치페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젊은 여자들 사이의 대세란다. 그런데 더치페이가 실제로 대세인가? 아니, 생각만 대세다.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질 않는데. 처음부터 조건 따져 남자 만나고, 직업연봉배경 별로라면 얼굴 안보려고 하잖아. 커피 한잔 마시기도 싫고. 그래놓고 결혼할 때 되면 "돈이 원래 적은데 어쩌라고"를 말하면서 생각만 남녀 반반 대세란다 ㅎ






역시 남탓 논리. 항상 권리를 먼저 주장하되 그에 따른 의무는 수행 안한다. 마치 여자들의 교육과 소득 그리고 사회활동이 아무리 늘어났어도 군대에 대해서는 일언 반구도 꺼내지 않는 것 처럼 말이다. 남성들만을 징집 대상으로 본 논리 그 자체가 `여자는 집 안에서나 활동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었는데, 그 논리가 깨진지가 오래인데도 한국 여성계는 , 여자들은 군대에 대해서 여전히 꿀 먹은 벙어리다. 군대 문제를 언급 안하는 페미니즘은 다 가짜 페미니즘이다. 


차별이 있으면 철폐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을 근거로 기존의 이기주의만 더욱 심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한국 여성계의 또 또 다른 고질병. 차별은 철폐의 근거이지, 이기주의 심화의 이유가 아니라니까? 








남편이 돈 버는 기계처럼 희생하며 사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여자들이 다 희생하면서 사는 것처럼 포장하기 급급하다. 하긴 이런 태도라면 똥 취급 받으며 사는 게 당연할 지도.  이런 이기주의에서 남성에게 집값 떠넘기기가 자행되는 것이다. 결혼할 남자가 정말 사랑스러우면 그 무거운 짐을 다 떠넘기려고 할까?? 안쓰럽지도 않니? 








매우 웃긴 것은 현실에서는 고소득 전문직종 외에는 반반이라도 찾기가 정말 힘든데, 온라인에서는 나도 반반했다, 나는 집 사갔다... 이런 여자들이 줄지어 나타나면서 후회하면서 그러지 말라는 것이다. ( 그리고 반반해서 행복하게 잘 산다, 권리 주장하면서 산다 라는 글이 가끔 나타나면 여자들이 반대 폭탄을 던진다 ) 마치 온라인에서 여자들은 자기 포함 주위 모두 더치페이라는데 실제론 커피 한잔이나 사면 다행이다.



자기 친구 언급하며 "여자는 집값에 돈 보태는 거 아니래요"라고 말하던 전 여친이 생각난다. "제 월급은 다 제 용돈으로 쓰고 싶어요" 라던 된장녀, 하아... 나한테 "결혼하면 여자가 무조건 손해본다"면서 다투다시피 주장하던 다른 전여친은 나와 헤어지고 나서 일년만에 시집을 갔다. 하... 왜 손해보면서 시집 갔을까...?? 










다음 통계는 무서운 진실을 말해준다.





 


 

14년간, 남성의 결혼 비용은 2배가 늘었음에도 여성의 결혼 비용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여성의 교육수준, 소득수준, 사회참여수준이 모두 큰 폭으로 늘었고, 무엇보다 시집살이는 옛날이 훨씬 지독했다. 그러니까, 시댁문화는 핑계에 불과할 뿐이다. 시집살이 줄어든 만큼 결혼비용 부담도 늘었어야지..?




데이트 비용 부담 없고, 군대도 안가는

그녀들이 번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해외여행 





성형수술






명품





 2013년 세계 명품시장 연구 보고서와 월스트리트저널에 의하면 전 세계 명품시장 규모는 우리나라 돈으로 약 313조 원. 그중 한국에서 판매되는 명품 판매액은 12조 원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세계 명품 판매국 10위 - 월스트리트 저널 (한국의 1인당 GDP 순위는 30위쯤 )





여성들은 이래도 할 말이 있는가? 



남성들이 늘어난 결혼비용으로 신음할 때 여성들은 젊음을 신나게 즐기다 남성의 인생에 무임승차 하는 중이다.  한창 결혼자금을 모아야 할 기간에 해외여행 가느라 정신이 없고, 1천명당 성형 수술은 압도적으로 세계 1위. 한국의 명품 시장은 이미 세계에서 손 꼽히는 지경이고 몇몇 명품 브랜드는 먹여 살리다시피 한다. 여성들은 이래도 시댁문화 타령 할건가? 그냥 젊어서 돈 팡팡 쓰며 간지나게 살고 싶다고 왜 솔직히 말을 못해...우리 부모님만의 노후는 풍요로워야 한다고 왜 말을 못해... 


요즘 돈 좀 번다는 여성들은 몰래 몇천씩 친정에 보태주고 오는 것이 유행이다. (안 그러면 직장 내에서 병신 취급...) 남성들은 이것을 아는가? 해외여행이니 명품이니 쓰다가도 남으면 그마져도 아까워서 친정 부모님 드리고 시집 가는 효녀들이 한국 여성들이다여성들에게 의무를 면제해주면 고마워하는 것이 아니라 남성들을 호구 병신으로 취급한다. 이런 상황에서 김치녀니 된장녀니 이런 말이 유행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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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樺島毅 2016.07.22 23:34 신고 현실이 이러한데 연애 결혼에 목을 메는 보ㅃ러둘을 보면 한심하다못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잘 읽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7.23 01:03 신고 좋은 여자 찾는 거 게을리는 마시고... 그래도 좋은 여자 만나면 인생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완벽한 여자는 없지만, 적당히 어울려 살만한 여자는 꽤 많아요. 다 보X아치는 아니에요. 괜찮은 여자도 저런 마인드에 조금 물들어 있을 수 있지만, 순진한 여자라면 곧 정신 차려요. 왜?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에...

    저도 썸 포함 30여번... 연애는 20여번 해서 겨우 아내를 찾긴 했지만 흙속의 진주 찾기 참 힘들었습니다. 처음에 제 아내요, 저 만나러 나왔을 때 눈썹도 안다듬고 썬크림 하나 바르고 나왔어요. 후더더덜... 그만큼 외모를 안가꾸고 살았던 거죠. 그래도 첫 만남부터 너무 느낌이 순진해서 좋았어요. 살아보니 딱 3살짜리 순진함이 그대로 ㄷㄷㄷㄷ

    지금은 제가 눈썹 직접 다듬어 줍니다. 살도 더 빠져서 더 이뻐지고, 사랑 받으니 얼굴에서 빛이 납디다. 하는 짓이 이쁘니 더 이뻐 보이고요. 물론 살다가 가끔은 토닥거립니다 ㅎㅎ;; 이런 정도야 뭐...

    한국 여자는 다 이상해 생각 마시고... 오히려 외모를 안가꾸는 여성이 더 진국일 수 있으니 이쁜 여자들만 쳐다보지 마시고 님도 꼭 흙속의 진주를 찾아요. 좋은 여자는... 화려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조용한 데 있거나 집에 있거나 학교나 직장에만 있어요. 외모도 눈에 띄지 않고 남자들 앞에서 끼부리고 다니지도 않고 오히려 피하고 다닐지도요.

    그리고 님도 꼭~!!!! 그런 좋은 여자에 걸맞는 남자가 되어 주세요. 그런 게 바로 결혼 준비입니다. 님의 그릇이 되지 않으면 좋은 여자를 만나도 알아보질 못하거나 그 여자를 품어줄 수 없어요. ... 뭐 저도 그렇게 해서 놓친 여자가 있긴 해요. 지금의 아낼 만나 후회하진 않지만, 그 여성도 참 순진하고 맑았는데 제가 그때 너무 더러웠죠. 하아...

    건투를 빕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7.23 01:06 신고 언제 한번 보빨러 특집 해야것네요 ㅎㅎㅎㅎ;;; 이런 넘들도 너무 많아 봐서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樺島毅 2016.07.23 15:09 신고 긴 답변 잘 읽었습니다. 주위에 좋은여자는 분명히 있지만 제가 지금까지 봐온 여자들은 처음엔 괜찮다 싶다가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니까 특유의 보x기가 나오더군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7.23 15:55 신고 그래도 자꾸 보다 보면 눈썰미가 생겨유~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6.07.27 10:43 신고 모 연애 칼럼를 읽다 댓글을 봤는데 반반씩 데이트 비용부담하는것이 매우 억울하니 어떻게 하면 남자가
    자신에게 모든 데이트비용을 부담하게 만들것이며, 결혼에 있어서, 집, 혼수, 결혼비용 전부를 어떻게 부담하게
    만들수 있을지 그리고 그런 여우같은 여자가 어떻게 되면 될수 있는지 묻더군요.
    그렇게 전폭적으로 얻어먹을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고요.

    여태까지 데이트비용 분담하고 산게 억울하고 주위에 있는 남들 다 편하게 얻어먹고 사는데 본인은 그러지 못하니
    손해보는 느낌이 큰가 봅니다. 남자가 저렇게 부담하면 본인은 집안일이고 뭐고 다 하겠다는데 ㅎ
    과연 그럴지요? 나중에 버티다 못해 저렇게 인터넷에 불평하고 한탄하는 글 올리다 시간 다 보내겠죠.

    왜 그리도 다들 당연하고 기본적인 사실을 모를까요?
    얻고자 하면 주는게 있어야 할것이며 모든 결정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진다는것을...
    정말 저런 사람들은 유전적으로 지능이 딸리는 폐급인건지 아니면 줏대없이 주위에 선동되고 휩쓸려가는
    비루한 사상을 지닌 인간이지 참 모를 일이에요.

    이기심이 극단으로 치닫는 꼴을 보면서 많이 씁쓸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7.27 12:25 신고 거지근성과 창녀근성의 결합이지요... 건전한 시민의식을 배우지 못해서 그러는 건데... 문제는 그런 사고방식이 거의 주류에 근접해 있다는 거에요. 에구... 그러면서 또 남자들 탓은 얼마나 하고 살아갈까?

    너무 많은 문제가 걸려 있어 다 쓰기도 지칠 지경이지만, 아버지의 역할론도 있다고 봅니다. 아버지만이 돈을 버는 구조를 가진 집안에서는 돈은 모두 아버지가, 즉 남자가 벌어오는 것이고 여자는 그것을 소비만 하는 사람이라는 잘못된 관념이 어려서부터 박혀서 그럴 수도 있죠.

    누구든 아버지를 보고 남자를 익히고, 어머니를 보고 여자의 역할을 익히거든요. 가부장적인 사회에서는 통하는 논리였지만 시대가 변했으면 그에 또 상응하는 논리를 익혀야 하는데, 21세기에 살면서 19세기적인 마인드로 살려는 것이 바로 반동적인 마인드죠.

    대표적인 `문화지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책임지는 것이란 항상 불편하고 힘든 것이고, 누리는 것은 항상 달콤하니까요. 누구나 자유시민이 되길 원하지만 `시민이 되어 권리와 자유`를 누리는 것은 결코 공짜가 아니라는 것을 학교에서 배우질 못하니.. ( 머리로는 익혀도 체득이 안된 체로 졸업.. )
  • 프로필사진 보릭 리 2016.08.12 17:01 신고 본질은 역시 자신들만 피해 본다는 역겨운 주장이군요...
    어릴때 부터 여자들은 왜 불평하면서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지 확실한 이유를 주인장님의 글을 읽고 확실히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대다수가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본색을 드러내게 된다고 봅니다..
    하기사 여자의 결혼 안하는 이유는 남자보다 천차만별인거 보면 자기밖에 모르는거 같네요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8.12 17:50 신고 젊을 때 팡팡 쓰다가, 미래 없는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둘러보니 나이 들어가고 남자 없이 살 수 있다고 큰소리는 쳤는데, 어느 순간 초라해지는 자신을 보고 심한 압박감을 받지요. 나이는 먹죠, 모은 돈은 없죠, 주위에 남자들은 줄어들죠, 살은 쳐지죠, 화장발은 안먹히기 시작하죠... 결혼이 탈출구가 인식되는 겁니다. 결혼 안하겠다는 통계조사요? 믿지 마세요. 말만 그렇게 하지 또 다 합니다. -_-;; 말과 행동이 너무 다름. 설문 통계로는 이미 우리나라 더치페이 국가입니다.
  • 프로필사진 보릭 리 2016.08.12 18:44 신고 진짜 통계라는게 이상하다는 것이 더치페이 이야기 나오면 아니라고 난리를 치면서
    막상 소개팅때 경차 몰고 나오면 쪽팔린다. 와
    결혼이나 큰 일 같은 거에 부딪치면 어김없이 본심이 나오는 클라스 더군요...
    전 만으로 26년 살면서 모태솔로지만 지금 여자들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보면 안하무인과 무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평등이라면 남의 것도 아까운줄 알아야 된다!!라는 생각인데 여자들은 자신만 아까워하죠...
    그런데 여자들 끼리는 더치페이를 잘할 거 같고 계산적 일거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특히 요즘 개념녀 트렌드도 자신들이 자각해서가 아니라 남들이 뭐라고 해서 눈치보면서 행동을 하는것 이라 생각합니다...
    갈수록 사회에서 여자를 의심하고 단칼에 자를 수 있는 냉정한 성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법의 테두리도 지켜주지 못한다면 스스로가 쟁취하고 지키고 판단을 해보는 정신적인 상남자가 되어야 할겁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8.12 19:56 신고 실제로 여자들끼리 있으면 더치페이 칼 같이 잘 합니다. 자기가 먹은 거 자기가 계산하거나 적어도 상대가 샀으면 자기도 번갈아서 사야 되는 분위기고, 누군가가 얻어먹기만 하면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 프로필사진 샛별의숨소리 2016.09.17 19:38 신고 여자끼리 있으면 칼 같이 더치페이 하는거 진짜 소름돋을정도로 역겹더군요...진심.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9.18 18:01 신고 여자들끼리는 서로 손해 안보려고 하니 더치페이가 자연스럽게 되는 거죠. 남자는 호구처럼 손해보면서라도 만나려고 하는 거고. 그걸 남성답다고 착각하는 거고. 남성에게 경제력이 집중되어 있을때나 남자가 돈 내는 게 남성다운 거지 (그런 사회는 후진적인 사회임), 젊어서 버는 돈도 비슷한 마당에 남자가 돈 다 내는 건 그냥 호구입니다.
  • 프로필사진 바본가? 2016.10.11 17:48 신고 남성이 여성에게 주는 효용보다 여성이 남성에게 주는 효용이 더 크기 때문에 님이 불합리하다고 판단하시는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위험부담, 기회비용, 수요 공급의 원칙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10.11 23:22 신고 서로 사랑해서 , 상대가 아니면 죽을 것 같아서 하는 결혼에 무슨 효용을 그리 따져댑니까. 지금 비지니스 합니까? 차라리 비즈니스를 할거면 서로 윈윈해야지 한쪽이 한쪽을 등쳐먹으면 안되죠.
  • 프로필사진 지나가던 2016.11.29 00:30 신고 왜 자꾸 자기들만 희생한다 그럴까요? 그리고 왜 의무같은거를 짊어지려고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시집을 가고 시댁식구가 되었으면 그 집안에서 일을 싫던 좋던 하는게 의무인데. 마치 자기가 갑으로 온거마냥 왜 내가 이런걸 해야되는거지. 식으로 나오는게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자기만 고생하나 남편도 처가살이하고 처가일을 돌봐야하는데. 처가에서는 남편이 을이라 온갖일을 하고 눈치보는데 그건 안보일까요? 이거완전 돈을 얼마내든간에 시집살이는 해야겠는데. 돈 적게 내고 시집살이 하고 싶다는 말을 왜 못해 그렇게 말하면 참 좋을텐데.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11.29 17:22 신고 부부란 서로 희생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사는 거죠. 상대방의 희생이나 배려는 안 보이거나 당연하고, 자신이 하는 희생이나 배려만 너무 억울하니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 프로필사진 + 2016.12.06 18:35 신고 시집을 가면 시댁식구가 되고 장가를 가면 처가댁 식구가 되는것이 정답인가요? 정말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대다수가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고부갈등의 고리를 못 끊습니다. 결혼을 본인과 배우자가 함께 새가정을 이룬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왜 그걸 그 집안 식구로 들어갔다고 생각합니까? 정말 그 낡은 조직 문화, 뭉치면산다, 가족주의 지겹지도 않으십니까ㅎㅎ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런 사상을 단합, 정이라는 말같지도 않는 위선에 숨겨두고 권력을 가진 자들 위주의 악습을 이어서 약자, 소수자의 의견과 권리를 짓밟았습니다. 안 그런가요? 그래서 시댁,처가 일을 좋던 말던 의무니까 서로 무작정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 여지껏 이런 의무감 때문에 불만을 품고, 화병걸려서 갈라서는 부부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인간문제는 간단하지 않습니다. 수준 높은 선진문화를 위해서는 상대를 향한 논리적 비난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이해, 배려를 기반으로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이젠 진정한 의무가 뭔지 아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12.07 12:21 신고 결혼을 하면 그냥 둘이 가족이 되는 겁니다. 시집을 간다, 시댁 식구가 된다 이런 건 그냥 문화적인 관용어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프로필사진 결혼도 거래다 2016.12.31 18:57 신고 이걸 타인이 보기에는 이기적이라고 욕할 만 하지만, 사실 그사람은 굉장히 똑똑한겁니다. 어떻게 하면 손해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이익을 볼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또 생각한 결과가 바로 이것이죠(소수지만 남자들 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건 전적으로 결혼상대자, 즉 남자들이 바뀌어야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 불공정한 거래에 응한 건 일반적으로 남자들이니까요.

    그리고 자기들은 그렇게 꼬치꼬치 따져대면서 상대가 그러면 정이 없다느니 깬다느니 찌질하다느니 쪼잔하다느니 그러면서 내로남불 이중잣대 시전하면 바로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관계를 파기해야 합니다. 다 받아주고 수용하면 호구 병X밖에 되지 않아요.
  • 프로필사진 알파메일 2017.02.11 15:39 신고 남녀평등? 페미니즘?

    "There are no feminists in a house fire" - Bill Burr
  • 프로필사진 조선년들 2017.02.14 11:30 신고 위에 가스나 글읽어보니 무슨 정신병자같음. 결혼도 거래다. 무슨거래? 밑구녕 거래? 사랑팔이?
    저런것들이 있기에 세상이 이지경이다. 남녀 찹별없이 사는 세상만들어 가야지. 더 염병떨고 있으니 무슨 피해과대망상증 환자처럼 사는게 한심하다. 저런 사상인 것들은 혼자 독거노인으로 살다 가는게 맞다. 요즘 시집이란 말이 통용이 되나? 시댁이나 며느리나 다 그런거지. 부부가 뭐고 함께가는 동반자 아이가! 근데 이건뭐 회충처럼 피빨아먹고 살아가려는 사상충일쎄.
  • 프로필사진 koc/SALM 2017.11.08 22:19 신고 생활시간이 있는데... 하루종일 쓰는 시간을 계산해 보면...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6/4/index.board?bmode=read&aSeq=346875

    남자 : 일+가사 = 5:32
    여자 : 일+가사 = 6:02

    여기에서 30분 차이가 나는데, 페미나치 자료에서는 항상 3시간 차이로 되어 있습니다.
    아, 그들에게는 이성이 없습니다. 덧셈을 못해요.
    아, 그들에게는 양심도 없습니다. 일은 60% 정도 하는데 월급은 100% 달래요.

    그들이 가사와 육아를 여자들만큼 해달라는 말은, 늦게 퇴근해서 가사와 육아를 여자들만큼 해 달라는 말인데, 그만큼 하는 순간, 여자가 남자보다 2시간이나 덜 일하게 된다는 진실은 절대 안 밝힙니다. 이해도 안 합니다.
    제가 쓴 제시한 자료가 가짜라고 말할 겁니다. ㅡㅡ;;

    덧//
    하루는 만인에게 24시간입니다.
    남자는 22시간 쓰고, 여자는 26시간 써서 평균 24시간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24시간입니다.
    그런데 페미나치에게는 남자들 시간만 21시간인가 봅니다.
    그러니 여자보다 항상 3시간 덜 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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