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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화장이 진한 여자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본문

한국 여성 비판

눈화장이 진한 여자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상남자 CH. 2017.07.26 16:12

"화장 전후 레전드" 이런 영상은 유튜브에 얼마든지 있다. 검색해보면 충격과 공포의 쓰나미



쌩얼이 궁금한 남자 vs 감추고 싶은 여자


남성들에겐 원초적인 공포가 있습니다. " 이 여자가 화장 지우면 못생겨지는 건 아닐까? " 메이크업이 습관이 된 여성들도 쌩얼를 매우 두려워하겠죠. 특히 한국 여성들의 메이크업 기술과 집념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해외에서 한국 여자를 구별하는 방법을 "화장이 진한 아시아 여자는 한국여자" 가 상식이에요. 화장품도 한류라 카드라... 아마 화장이 진한 여성 전세계 1위가 한국 여자일 겁니다[각주:1]. 유럽등 해외에서는 연예인이나 AV배우 혹은 창녀... 화장이 진하지 일반 여성들은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결혼할 여자라면, 쌩얼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아내의 쌩얼과 마주하며 지낼 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여친더러 "쌩얼 좀 보자"고 하면 "오빠, 우리 그만 만나"... 그러니 남자들이 스스로 걸러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간단한 방법을 말씀 드릴게요. 그것은 바로 "눈화장이 진한 여자는 일단 걸러라" 입니다. 



늬들이 눈화장의 심오함을 아느냐? 


심한 메이크업은 15단계를 거치기도 합니다. 거의 가면 수준이라고 보면 되요. 여기서 눈화장이 가장 정신적, 물질적, 시간적, 기술적으로 힘든 화장이에요. 심지어 눈알에 닿을 수도 있으니 위험하기까지 하죠. 그래서 쌩얼에 자신 있는 여성들은 보통 눈화장을 심하게 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눈화장이 심하고 진하고 마스카라며 아이쉐도우며 진한 여성들은 쌩얼에 자신이 없는 겁니다.



성공적인 눈화장은 마술과도 같다.

마술인지 사기인지 가면인지 헷갈리지만...


눈화장에 들어가는 기술 : 눈썹 정리, 아이라인, 아이쉐도우, 마스카라, 속눈썹 연장술, 인조 속눈썹, 뷰러로 찝기, 써클렌즈, 눈꼬리 연장, 눈썹 염색[각주:2], 컬러 메이크업, 반짝이 화장[각주:3] 등등 (요즘은 반영구 눈썹 문신, 아이라인 문신도 흔함, 다크 서클 가리기 위한 비비크림 등등)   


성형 : 쌍커풀 수술, 앞트임, 뒷트임, 눈 및 애교살 등등


여기서 속눈썹 연장술은 약 20-30일에 한번 정도 해줘야 하고 눈썹 정리, 눈썹 염색도 자주 해줘야 합니다. 예쁜 속눈썹 모양을 만들고 마스카라를 하기 위해 뷰러라는 고문도구 처럼 생긴 것으로 눈을 찝는 것도 보통은 아니죠. 가만 보면 여자들이 더 독해... 펜슬로 아이라인 그리는 것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합니다. 실수하면 ㄷ ㄷ ㄷ ㄷ 그래서 아예 반영구 아이라인 문신을 많이 해요. 눈 건강에 해롭죠


그러니까 이런 메이크업을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기술과 시간을 요구하며 (30분~1시간) 필요로 하는 화장품과 도구를 사는 가격도 절대 만만치 않습니다. 게다가 화장을 하면 또 지워야 하죠? 클린징 폼, 클린징 오일도 많이 들어가고 지친 눈을 위해서 비싸디 비싼 아이 크림도 발라줘야 하죠. 마스크 팩도 기본일려나? 참 징하죠? 그러니 이런 화장을 즐기는 여성은 별로 없을 겁니다.



요게 마스카라 할 때 쓰는 뷰러인데... 보기만 해도 끔찍.

남자들은 첨 보는 사람도 많을 듯.



쌩얼이 아름다운 여성이 진짜 아름다운 여성[각주:4]


이런 귀찮은 눈화장을 구태여 한다는 것은 그 여자의 쌩얼이 별로라는 반증이 되는 겁니다. 연예인 중에서도 눈화장 지우면 별로인 여자들 많아요. 그리고 눈화장을 진하게 하면 나머지 화장도 진하게 따라갈 수 밖에 없고요. 클럽에서 본 진한 화장의 여성들? 십중 팔구 화장 지우면 개판이에요. 어둡고 화려한 조명 아래서는 다 이뻐보여요. 아침에 일어나보면 "누구세요?" ...[각주:5] 여자는 환한 낮에 만나보는 게 필수적이죠. 



그래서 쌩얼이 아름다운 여자를 원한다면? 


" 눈화장 진한 여자는 일단 걸러라"




연예인이나 아프리카BJ들이 쌩얼 공개한다고 쌩쑈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 경우에도 절대 서클렌즈는 벗지 않더군요. 서클렌즈 하나만 해도 분위기가 확 바뀌는데... 반영구 눈썹 문신이나 눈썹 염색, 아이라인 문신속눈썹 연장술 같은 것도 안 밝히죠. 하지만 제 블로그 읽는 남자들은 그렇게 어리숙하지 않죠. 그렇죠? 



한 유튜버가 밝힌 쌩얼 찍을 때의 기본 화장(?).





나인뮤지스 경리의 쌩얼과 화장한 얼굴. 이마져도 눈썹 염색, 속눈썹 연장, 쌍카풀 수술...

물론 쌩얼도 이뻐 보일 수는 있지만,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실제로 경리는 여우꼬리 화장법으로 바꾼 이후 벼락 인기를 얻었다.



화장해서 이쁘면 원래 이쁜 거라는 논리??


화장해도 안 이쁜 것 보다는 화장 해서라도 이쁜 게 그나마 낫습니다. 하지만, "화장해서 이쁘면 원래 이쁜 거"라는 일부 여성들의 논리는 비약이 심하죠. 마치 "흑채 뿌리거나 가발 써서 머리 풍성해보이면 그 남자는 대머리가 아닌 거", "키높이 깔창 깐 남자도 키가 큰 거"라고 주장하는 거나 똑같습니다. 


이는 힐 신은 후의 키가 자기 키라고 착각하고, 뽕 넣은 후의 자기 가슴 사이즈가 실제 자기 가슴 사이즈라고 착각하는 일부 여성들이랑 똑같은 자가당착이죠. 쌩얼이 예쁜 것과 화장한 후에 예쁜 것은 정말 천지 차이입니다[각주:6]. 그냥 화장하는 기술이 좋은 것 만큼은 리스펙트 해 드릴게요. 그 기술 얻기 까지 얼마나 화장을 했다 지웠다 고생을 했겠어요.. 



여성들의 화장? 남자도 아는 게 힘!


딱 1시간만 시간 내서 다음 유튜브 채널을 훑어 보세요. 화장에 따라 얼마나 달라 보이는지, 어떤 노력 / 도구 / 화장품 / 기술이 필요한 지 알 수 있습니다. 이건 마술이야!! 그냥 화장하고 예쁜 여자는 외모가 아니라 화장기술을 칭찬해줘야 할 정도에요. 회화 전공 하신 듯...


"화장 안한 듯 투명 풀 메이크업" 기술도 요즘은 흔해요. 물광이니 뭐니... 그러니 결혼 전에 절대 생얼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여성이 있다면 정말 심각하게 결혼을 다시 고려해 봐야 할 겁니다. 결혼 후에 처음보는 사람과 살 게 되실 수도... 아멘...





진한 화장과 쌍욕의 상관관계? 


이건 여담입니다만, 화장이 진한 여자들이 입이 거친 경우가 많더라구요. 경험상, 그 예쁜(?) 입에서 천박한 쌍욕이 잘 나오더군요. 뭔가 상황이 나빠지거나 기분 나쁘면 여지없이... 애초에 내면의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교양있는 여성이 구태여 화장에 큰 공을 들이려고 하지 않는 건 아닐까 하는 가설을 세워봅니다.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요즘은 초딩들도 화장을 꽤 많이 한다는데 참... 걱정입니다. 입술 틴트는 기본...? 화장을 하면 피부가 상하는데 그 상한 피부를 덮기 위해서 더 진한 화장을 하고 더욱 피부가 상하는 악순환... 아나운서 전여친이 있었는데 `방송용 화장`은 정말 두껍더군요. 안그러면 조명이 강해서 시체처럼 나온다고. 한 2년 방송하더니 그 좋던 피부가 엄~청 상하더라는... 



개인 사정으로 근 10개월 블로그 관리에 소홀 했는데 지금도 날마다 1200~1800 명이 방문하시네요. 

다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블로그 관리 시작할께요. 꾸벅...

-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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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에 대해서는 문화적으로 따로 고찰할 필요를 느낍니다. 대체 왜 한국 여성들은 그토록 화장이 진한 것일까..? [본문으로]
  2. 현재 연예인은 물론이고 기타 등등 많은 여성들의 눈썹을 보면 검은 색은 오히려 드물고 갈색이 많다. 머리카락을 갈색으로 염색하니 눈썹도 같이 갈색으로 염색하는 깔맞춤 [본문으로]
  3. 주로 레이싱모델 들이 행사 뛸 때 등에 애용하는 경향. [본문으로]
  4. 여성의 화장은 기만의 기술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 남성들이 쌩얼이 아름다운 여성을 찾으니까 그에 발 맞춰 나온 화장법이 투명 메이크업입니다. 화장을 안한 것 처럼 화장을 하는 풀 메이크업 방법입니다. -_-;;; 화장을 잘 모르는 남성들은 투명 메이크업 보고 쌩얼인줄 진짜 착각들 많이 합니다. 정말 남자를 속이려는 집요함 만큼은 인정해주고 싶을 정도에요. [본문으로]
  5. 이건 원나잇을 많이 했던 제 후배가 저에게 해준 경험담입니다. 십중 팔구는 못알아볼 정도라고 하네요. [본문으로]
  6. 제 아내는 화장품도 없고, 화장할 기술도 없고, 의지도 없는... 처녀때부터 화장을 전혀 안하는 사람이에요. 결혼식 때 화장하니 어색하던데, 그 이후엔 cc크림 외에 바르는 걸 본 적이 없어서 화장한 이후에 예뻐지는 지 조차 모르겠음. 입술 루즈도 하나 없음... 화장그켬이신듯..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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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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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June23 2017.07.27 02:02 신고 정말 오랜만에 글이 올라 왔군요! ^^ 다음 포스트 기대 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27 10:26 신고 어이쿵 ㅠㅠ
  • 프로필사진 눈알 2017.07.27 05:03 신고 기다렸어요~^^ 아주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최근에 남자친구한테 차였는데 우연히 이 블로그 들어오게 돼서 싹 다 정독해보니 전 정말 나쁜여자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이 블로그 글 계속 읽으면서 변화할 자신 있는데ㅠㅠ 너무 슬프네요.. 그래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알게된 것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올게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27 10:27 신고 참으로 다행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하던 버릇(?)이 있어서 한꺼번에 바뀌진 않겠지만, 바뀌려는 노력만 꾸준히 보여줘도 옛 남친은 믿고 기다려 줄 것입니다. 너무 늦지 않았기를. 물론 새로운 인연으로 프뤠쉬~하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한 사람에 너무 매달릴 필요 없어요...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7.27 09:06 신고 확실히 나인뮤지스 경리가 화장한 얼굴 예쁘긴 한데 한국 여성들은 답답할 정도로 예쁜 얼굴에만 투자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몸매는 그냥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정도로만 신경쓰더군요. 이건 남자가 근육을 키우지 않고 살을 빼는 정도로만 몸매관리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남자들은 얼굴만 보는게 아니라 몸매도 봅니다. 여자들끼리 서로 남자가 좋아하는 몸매보다 훨씬 더 마른 몸을 만들라고 압력을 넣는 것 같은데 사회적인 압력을 통해서 경쟁자를 쳐내려고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성별을 바꿔서 남자가 이랬으면 남자들끼리 서로 근육 없는 멸치몸을 만드라고 압력을 넣는거나 마찬가지죠. 여자들은 남자의 근육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긴 합니다만.

    남자들은 많이 뚱뚱한 여자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남자로 따지면 멸치같이) 마른 몸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살집이 붙어있는 몸을 좋아하죠. 여자들이 캘빈클라인(calvin klein) 속옷 모델 같이 적당히 근육 붙은 몸을 좋아하지 바디빌더처럼 근육이 너무 많거나 거의 없는건 그닥 좋아하지 않는거랑 비슷합니다.

    거기에 상체-하체 비율, 허리-힙 비율, 가슴 사이즈및 모양도 고려하게 됩니다. 이래서 저는 화장보다는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고) 성장기 때 잘 먹고 운동하고 잘 자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유전자는 자신이 어쩔 수 없지만 성장기 때 많은 것이 결정되죠. 성장기 때 치열도 신경쓰고 피부건강도 신경쓰고 전체적인 성장도 신경쓰는 것이 화장에 신경쓰는 것보다 더 나은 에너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27 10:33 신고 동양여성들이 얼굴에 많이 투자를 하는 것은 역시 동양남성들이 얼굴을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동양남성들은 여성의 얼굴을, 백인남성들은 여성의 가슴을, 흑인이나 라틴계 남성들은 여성의 엉덩이를 많이 봅니다.

    역시 여성들도 그에 맞춰서 그쪽에 많이 신경을 쓰죠. 화장을 하거나 가슴 수술을 하거나 엉덩이 수술을 하죠. 남성들의 관심영역과 여성들의 투자 금액, 시간은 정비례하는 경향을 보여요. 역시 자기만족이라고는 하지만, 남성들에게 주목받아야 자기만족(?)이 되는 듯도... -_-;

    요즘은 우리나라 남성들도 의식이 많이 서구화 되어서 그런지 여성의 몸매를 많이 보지요. 특히 적당히 근력 붙은 탄탄한 몸매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더라구요. 여성들도 그에 맞춰서 피트니스니 필라테스니 많이들 하구요. (나이 먹을 수록 몸매에 더 신경 쓰는 것인지도.. 얼굴, 가슴, 엉덩이 순으로 내려간다는 말도 있구요 ㅎㅎ )

    몸스타그램... 아니 인스타그램 스타들 경향을 보면 잘 알수 있어요. 얼굴 예쁜 애들은 팔로워 수가 많아도 2~3만인 반면 몸매 탄탄하면서 가슴 크고 잘 헐벗는... 애들은 10만도 금방 넘기죠.

    암튼 과도한 화장은 돈낭비 시간낭비도 어마무시하고 결과적으로 피부노화를 촉진한다는 점에서 차라리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몸매 관리를 하는 게 더 섹시하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군요.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7.27 20:54 신고 저는 화장이나 미용 성형을 유전 정보를 속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미녀의 외모에 끌리는 것은 자식에게 좋은 유전자를 남기기 위함이겠죠.

    정정당당하게 유전자와 성장과정으로 경쟁을 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속임수가 만연하는 세상인지라....

    한국인 남성들이 그 동안 얼굴에만 신경을 썼던 것은 한국인의 유전자가 가슴이나 골반의 성장에 적합하지 않아서 대부분의 경우 얼굴에서 승부가 났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인종의 여성을 접하게 되면서 얼굴만이 아니라 몸매도 신경쓰게 되었겠죠. 백인 유전자는 가슴 성장에 적합한 편이고 흑인과 히스패닉계 유전자는 골반성장에 적합했겠죠. 여러 인종이 모여서 사는 다인종 도시에서는 인종 간에 교배가 일어나므로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경쟁이 붙어있을지도 모릅니다.
  • 프로필사진 화장이란 2017.07.28 11:45 신고 일종의 사기라는 생각도 드네요~약간의 화장은 그러려니 하지만 도가 넘은거는 사기죠ㅋ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28 13:42 신고 일종의 사회적으로 공인된 사기라고나 할까요... 남자들도 어리숙하게 화장한 얼굴만 보고 입 헤벌쩍 하지 말고 여자들의 화장기술을 알아둬야 합니당...

    본문에 링크해둔 `유나의 메이크업 유튜브 채널`을 한번 찍어 보세요. 레알 신세계 ^^

  • 프로필사진 하하하 2017.07.28 23:30 신고 진짜 오랜만의 새 글이네요.

    무슨일 있으신 줄 알았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28 23:38 신고 걍 흥미 떨어지면 다른 취미에 집중하기 때문에... ㅎㅎ;; 심지어 새로운 주제를 잡아서
    새로운 블로그를 열심히 하기도 하고. 취미는 몇개월 단위로 계속 변하는 지라 ㅠㅠ 걱정하실 건 없어요.
  • 프로필사진 ㅇㅇ 2017.07.29 21:55 신고 아름다워지고 싶다는 욕구야 십분 이해하지만, 바뀌는 모습을 보면 이건 사기다 싶은 수준이죠. 그냥 얼굴을 다시 그리는 수준. 오히려 성형은 그 기본판을 이쁘게 하는것에 지나지않고 요새는 화장으로 메꾸다보니.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7 21:32 신고 성형기술, 화장 기술, 포샵기술 (요즘은 동영상 포샵도 하죠)이 나날이 발전해서 여성의 본모습이 궁금한 남성들에게 나날히 적대적인 환경이죠.
  • 프로필사진 화장빨 2017.07.29 21:55 신고 아름다워지고 싶다는 욕구야 십분 이해하지만, 바뀌는 모습을 보면 이건 사기다 싶은 수준이죠. 그냥 얼굴을 다시 그리는 수준. 오히려 성형은 그 기본판을 이쁘게 하는것에 지나지않고 요새는 화장으로 메꾸다보니.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0:23 신고 페북, 인스타그램의 자기 사진. 안이쁘게 나온 거 본 적 있으세요. 요즘 여자 사진 믿으면 병신이라고 한답니다. 성형, 화장, 포토샵, 각종 자동 보정 어플들, 각도빨, 조명빨 기타 등등. 너무나 많은 보정이 들어가 있어 사진은 전혀 믿을 게 못되죠... 심지어 동영상도 눈 크고 얼굴 작게 보정해주는 어플이 있드만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 2017.08.27 23:19 신고 첫번째 질문은 논점의 요지를 흐린것이 아니라 글쓴이의 의견을 물어본것입니다. 여자만날때 화장진한 여자는 피하라고 하셨으니 성형 해서 내추럴하게 메컵하는 여성은 만나도 된다는건가요? 그리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이런여자는(화장 진하게하는여자) 피하라의 글쓴이의 비난의 의도가아니였어도 충분히 누군가를 겨냥해 비난하는 글처럼 느껴집니다. 일단 함부로 자신의 경험에 의해 누군가를 판단하는건이 비난이 아니라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눈화장이 진하다 이건 그냥 그사람의 개성이나 스타일일뿐입니다.그냥 원피스를 자주입거나 짧은머리나 긴머리를 추구하는거랑 같은거 아닐까요? 개인의 경험으로 이런여자는 피해라라고 하는글은 제눈에는 위험해보입니다. 물론 화장진한 여자가 성격이 별로일수도있지만 글쓴이님의 글로인해 이런여성은 배제하다가 자기인연을 놓칠수도 있으니까요. 술집여자나 된장녀는 피해야하는게 맞지만 단지 스타일만으로(진한화장) 그사람의 됨됨이를 얼마나 파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8 00:35 신고 일단, "이 블로그에서 팁을 얻으면 정말 좋은여자를 만날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이 의구심에 대한 해답은 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으시네요. 자신이 틀렸음이 입증되면 한마디 사과나 인정도 없이 계속 다른 부분을 물고 늘어지실 생각인가요? 그렇다면 이런 댓글질이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쌩얼이 이쁜 여자를 찾는" 사람에 한해서 팁을 드린 것 뿐입니다. 성형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로 나쁘게 생각하지 않지만, 성형을 했음을 만나는 이성에게 알리는 것이 예의라고는 생각합니다. 딱히 제 의견이 없는 부분이므로 각자 판단하면 되지 굳이 제 의견을 구할 필요가 없는 부분입니다. 결혼 생활에 성형을 하고 안하고가 별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성형을 하고도 안한 척 하는 기만적인 태도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형이 결혼생활 실질에 무슨 특별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진 못했지만 (배우자가 성형중독이거나 그런 게 아니라면), 기만적인 태도, 거짓말 하는 태도는 어느 부부에게든지 아주 해롭기 때문이죠.

    화장이 진한 여자가 쌍욕을 잘 하더라 하는 가설은 검증된 적이 없으며, 통계나 학문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경험의 누적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경험임을 윗 글에서도 밝혔습니다. 제개인 경험으로는 쌍욕을 잘 하는 여자들의 공통점이 뭐였을까 생각해보다가 발견한게 그겁니다. 자꾸 신기하게도 겹치니까 글로 적은 거에요. 믿거나 말거나 수준의 잡담을 제 개인 블로그에도 못 적습니까? 이거 논문 아니고 학술지 아니에요. 착각 마시고요.

    그냥 이 사람은 이런 경험을 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각자 그런 정도의 주관은 갖고 살 것이라 믿고 제가 무슨 종교 지도자도 아니고 제가 한마디 했다고 그걸 100% 믿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 글만 믿다가 인연을 놓칠수도 있다? 지나친 확대해석은 몸에 해롭습니다. 애초에 인연이 딱 정해진 것도 아니고...

    스타일만으로 됨됨이를 따질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없는데 그렇다고 자꾸 우기시네요. 눈화장이 진하면 쌩얼이 별로일 가능성이 높다는 나름의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했고, 쌩얼이 이쁠 필요 없는 사람은 애초에 읽을 가치도 없는 글이며, 쌩얼이 중요한 사람은 나름 각자 주관을 가지고 참고하면 될 일입니다. 모든 사람의 모든 글이 그런 거 아닌가요? 모든 것에 가치 중립적인 사람이라도 "아, 여자들은 눈화장 하는데, 혹은 화장하는데 공을 참 많이 들이는구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구나. 화장으로 혹은 눈화장으로 사람이 참 달라보일 수 있구나" 정도만 참고해도 될 일입니다. 그건 팩트니까요.

    종합해서 : 님의 첫번째 질문은 제가 딱히 의견이 없는 것이므로 대답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 모든 글은 항상 `비판적으로 참고`하셔서 취사선택은 본인이 하시면 되는 겁니다. 말이 되는 것 같으면 참고하고 아닌 것 같으면 버리면 되는 거에요.
  • 프로필사진 니네들도좀하고다니던가 2017.09.02 02:11 신고 생얼이 이쁜 여자 찾기전에 자아관찰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어떤지 남이 화장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인지 내가 한다는데 다른 사람들이 태클걸고 그럼 좋아요 ? 그리고 님 같은 사람들 보여 줄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고 거기에다가 사기다 마술이다 이게 할 말인가요 이쁜 여자들은 길거리에 보면 많은데 잘생긴 남자 보려면 무대에서 밖에 못 보는 듯하고 화장은 마술이다 뭐다 할 시간에 님도 좀 꾸미고 다니세요 댓글 수준보니까 거의 가관이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2 07:45 신고 난 한번도 이쁜 여자 짱이라고 한 적 없고, 좌측에 "좋은 여자란?" 카테고리에서 성격 좋고 인품 좋은 여자가 짱이라고 수십번 강조했다. 다만 정 쌩얼이 중요하면 이런 걸 눈여겨 보라고 말한 거 뿐이다. 워낙 화장빨에 속는 남자들이 많아서 불쌍해서. 내 다른 글도 좀 보고 깔라믄 까던가.

    아 글구 난 쌩얼 이쁘고 맘씨도 착한 초등교사랑 결혼한지 5년차 되는 유부남인데 뭐 어찌고 저째? ㅎㅎㅎㅎ
  • 프로필사진 기다림 2017.09.02 13:21 신고 무슨 일 있으신 줄 알았습니다 거의 1년만이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2 14:34 신고 제가 게으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ㅎㅎ;;
  • 프로필사진 2017.09.07 16:33 신고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글.. 2000년대 초 김구라 인터넷 방송 시절 수준의 근본 없는 이야기
    쌩얼 이뻐도 눈 화장한 눈은 다른 느낌이고 정성스럽게 꾸미는 거 자체를 즐거워 하는 여자들 많아요.
    이건 뭐 몸 좋은 남자는 뭘 걸쳐도 멋있기 때문에 굳이 비싼 돈 들이고 시간 들이고 정성ㄷ 들여서 옷 입는거에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옷 사는데 열심히인 남자는 몸이 별로일 것이니 믿고 거르라는 것과 완전히 같은 논리에요. 그냥 옷 입는게 좋아서 열심히 입는거잖아요?맨 얼굴이 어떻던 화장 자체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은데 모든걸 자신의 기준에서 확정적 진리인듯 말하시네요
    여자 일도 모르면서 여자에 대한 해답지를 작성하시네 진짜.. 근래 본 어떤 것보다 대단한 헛소리 보고 기분 상하고 갑니다. 누구든 이 글에 반박할 때" 내 쌩얼은 이쁘지만 "이런 얘기 하는거 개그나 다름없다고 보는데 ( 전혀 하는 이야기의 본질과는 무관하기에)
    딱 그런 스타일이세요 댓글 중 이거 ㅋㅋㅋ
    (아 글구 난 쌩얼 이쁘고 맘씨도 착한 초등교사랑 결혼한지 5년차 되는 유부남인데 뭐 어찌고 저째? ㅎㅎㅎㅎ)
    이내용 보고 또 소름 본인피셜로 댓글로라도 떵떵대고 싶다면 사진을 올리세요 그냥 허언증으로밖에 안보여요..
    뇌에 이런 세기말에도 욕 먹었을만한 생각만 가득찬 사람이 결혼을 잘할리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7 17:05 신고 님이나 님 면상 사진이랑, 전신샷이랑, 쌩얼 사진이랑, 수영복 사진 올리고 주민등록증 올리세요. 누굴더러 함부로 남의 아내 사진을 올리라 마라 하는 거야.

    댓글 처음 보고 `뭐 사람마다 케바케겠지요`라고 댓글 달려다가 상식근본 없이 뜬금없이 남의 아내 인증하라는 개소리에 열받네.

    아내가 없을 것 같으면 그냥 그렇게 믿고 살아. 누가 믿어달래? 아참, 이 글도 아내한테 자문 받고 쓴 거야. 역시 믿거나 말거나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9 21:02 신고 여기가 무슨 공개 게시판인줄 착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개인 블로그입니다. 댓글란에 제 글에 얼마든지 반대 가능하나, 논리와 근거 그리고 예의를 갖추셔야죠. 인신공격성이다 싶으면 읽지도 않고 `삭제+IP차단` 뿐이에요. IP 바꿔 온다고 깝쳐봐야 다시 차단하면 그만이고, 댓글을 제가 승인해야 표시되는 서비스도 있는데, 뭘 믿고 개인 블로그에 재수없는 글 싸갈기나 몰라요? 그렇게 할 일이 없나??

    인터넷에 악플 달면서 스트레스 풀려는 사람 상대해주면서 제 인생 낭비할 생각 없으니 다른 데 가서 시비 걸어요 성격파탄자들 샌드백 해주려고 블로그 하는 거 아니니까. 블로그 운영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 개념이 없어요. 비아냥 조롱 악플 외에 긴 글 쓸 솜씨라도 있으면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보든가. ㅉ
  • 프로필사진 2017.09.30 01:10 신고 당신이 만난 남자가 이런 글을 작성했다는것을 알았다면, 걸러라~~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30 09:42 신고 응, 결혼 5 년차, 결혼생활 겁나 꿀잼 ^^
  • 프로필사진 BlogIcon 보노보노 2017.10.01 17:35 신고 여기서 중점은 '민낯이 아름다운 여자를 원한다면 화장을 이렇게 하니까 눈화장 진한 사람은 네가 생각하는 얼굴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거라 생각합니다
    '눈화장 진한 여자는 입이 모두 거칠며 내면의 아름다움따윈 없다'도 아닐 거구요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댓글 다셨으면 좋겠네 다들 ㅠㅠ
    찔려서 그러시는 건가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10.01 23:50 신고 빙고!! 정확한 독해심. 화장 쩔게 하는 여자들이 찔려서 그렇다는 걸 그런 댓글 다는 사람 외에는 다 알죠.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 프로필사진 무어라 남기면 될지 2017.10.20 13:39 신고 눈 관상에 관심이 가서 검색하여 보던 중에 이로운글을 보네요ㅎㅎ 저는 여잔데요, 사실 저는 예쁘지도 않고 화장에 공을 들이지도 않습니다 해서 화장에 공을 들이시는분들이 좋은 의미로 멋있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화장을 하게 되더라도 되도록 너무 진하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유익하게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10.21 18:15 신고 예쁜, 화장한, 무표정한 여성보다는 활짝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여성이 갈수록 더 매력적이더군요. 나이 먹을수록 성격이 얼굴이 묻어 나오는 것 같아요. 화장으로 가릴 수 없는 심성이랄까. 적당히 포인트만 주는 화장이 좋지 않을까요? 너무 풀메는 하는 사람도 힘들고, 하다 보면 항상 해야 하고... 너무 맹숭맹숭한 얼굴만 아니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안하는 게 좀
    힘들다면 말입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휴우 2017.11.01 21:39 신고 좀 눈살 찌푸려지고 어이없네요
    눈화장진한?의 기준이 일단 뭔지?;
    쉐도우1-2개? 4-5개?;;
    연예인들이 눈화장 지우고 안예뻐보인다는건 상대적으로 진한 메이크업이라 지웠을때 낯익지 않아서 그런거지 연예인이 안예쁜게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안예쁘면 연예인도 못되구요
    그리고 음.. 눈화장은 개취에요.
    이렇게 깔건 아니라구봐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아니다 아니다 할땐 본인을 어느정도 되돌아 볼 필요성도 있다고봐요
    당장은 기분 나쁘시겠지만요..
  • 프로필사진 koc/SALM 2017.11.08 14:47 신고 저는 얼굴을 굳이 안 따져요. 지금껏 사귄 여자는 대부분 못 생겼습니다. 평균이하.
    단, 펜팔 친구는 얼굴 보고 사귄 것도 아닌데, 다들 미녀들이더군요. 헐~!
    특히 이탈리아의 M 님은 본인도 잘생겼지만, 남친도 연예인급이... 아니라, 실제 연예인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화장발이나 얼굴을 안 따지는 이유가...
    1) 우선 내 얼굴이 잘 생긴 편이 아닙니다. 동생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2) 어차피 생얼 아니면 의미가 없습니다.
    3)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데, 제가 화장품 알레르기가 있어서 화장이 진한 여자 옆에 있으면 기침 하느라 볼일 못 봅니다. ㅡㅡ;;
    남성 화장품도 아주 비싼 거(1병 50만원 이상, 1세트 100만원 이상) 아니면 바로 살이 벌겋게 됩니다. ㅡㅡ;;
    이발소에서 발라주기는 한데, 얼굴이 벌겋게 되어 '혈색이 좋아 보이는' 효과가 납니다.

  • 프로필사진 전서해 2017.12.03 18:40 신고 글속에 다소 오해를 살만한 소재가 담겨있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하하 2017.12.12 17:34 신고 저기요 ㅋㅋㅋㅋ 자꾸 개인 블로그라면서 내맘인데 왜난리냐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뚫린 입이라고 막말하면 안돼는것 처럼 블로그도 마찬가지예요 오히려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하는겁니다. 왜 악플이 고소가 돼고 사이버 수사대가 있겠어요. 개인 블로그여서 뭔말을 하던 본인 자유지만 모두가 볼 수 있기에 누구에게든 비판이나 비난의 말을 들으실수도 있는거예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모르셔서 그러시는건지 궁금한데요? 지금 여기 글 내용이 얼마나 오해사기 쉽고 사람 까내리고 일반화시키는 내용이 있다는거 정말 하나도 모르시겠어요?
    이건 거의 독설에 가깝네요. 앞의 내용은 개인 의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눈화장 진한 여자가 쌍욕을 잘하는????? 이 글 아내분께 당당히 보여드릴 자신 있으신가요?? 자문은 받았다지만 확인은 안받으셨겠죠? 아무리 개인 블로그고 자유가 있다지만 어느 선은 지킬 필요가 있으신 것 같네요.
    아무리 봐도 뉘앙스가 "눈화장 짙은 여자는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대부분이다)" 로 보여져요. 아니라면 타당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윗 대댓의 반박은 타당하다고 보여지지 않아요. 본인의 생각만 주장하거나 미화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쌩얼이 아름다운 여성이 진짜 아름다운여성 이라는 문구는 대체 어떤 생각으로 쓰신건지 믿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럼 쌩얼이 아름답지 못한 여성은 진짜 아름다운 여성이 될 수 없다는 건가요? 흑백논리가 아닙니다. 이건 어떻게 중의적으로라도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려 해도... 그거 말고는 무슨... 쌩얼이 아름다운 여성만이 진짜 아름다운 여성 으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일부를 지칭하려고 했다면 쌩얼이 아름다운 여성은 진짜 아름다운 여성 이라고 하셨어야죠.
  • 프로필사진 2017.12.14 12:21 신고 헛소리하고 계시네요 님이 이러니까 여성분들에게 험한말 듣고 괜히 꼬무룩되어서 이런 글 쓴걸로 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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