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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성 80%는 데이트 폭력남!? 쏟아지는 남혐 조장 신문기사들. 본문

페미니즘 비판

한국 남성 80%는 데이트 폭력남!? 쏟아지는 남혐 조장 신문기사들.

상남자 CH. 2017.07.28 19:45





최근 데이트 폭력이나 치정 관련 살인 사건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가 활발하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기사도 자주 나오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주제가 이슈로 부각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



(위의 두번째 사례는 남자가 염산 테러를 당한 사건임에 유의)


신문 기사 링크 클릭






남성 80%가 데이트 폭력남??

또 "오버"하기 시작하는 신문 기사들



신문 기사 링크 클릭  




전제부터 잘못된 한국 형사정책 연구원의 연구 : 

충격적 결과(?)는 예견된 참사.


1. "남성은 가해자, 여성은 피해자" 라는 선입견


위 신문 기사 내에서도 "남성 피해자가 2015년 5228명에서 지난해 6440명으로 증가했다. 지난해의 경우 30대 이상이 4081명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해 ‘매맞는 남편’이 늘고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을 정도로 매년 5000명이 넘는 남성들이 여성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각주:1]. 매년 데이트폭력으로 입건된 숫자가 약 7000~8000건 정도이므로 이 정도 규모의 매맞는 남성은 절대 적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한국 형사정책 연구원은 남성을 피해자에서 과감히 생략해버렸다! 남성만을 예비 범죄자 취급 하고 있거나, 남성은 데이트 폭력을 당할 리가 없다는 남성 우월주의자이기 때문일 것. 물론 둘다 잘못된 전제[각주:2]





2. 정서적 폭력 / 경제적 갈취도 데이트 폭력?? 


위 연구는 `통제 행동`과 `심리적 정서적 폭력`도 데이트 폭력의 범주에 넣었다. 그런데, 이런 언행들은 보통 여성들이 더 많이 한다! 사랑은 아름다운 구속?? "헤어지자"면서 화를 내고 폭언을 하고, 답답하게 만든 후에 전화를 마음대로 끊고, 전화 안받으며 잠수를 타 버리는 것도 당연히 정서적 폭력이다. 온갖 잔소리와 간섭 등등은 여성들이 훨씬 더 많이 하는 행동이다. 한국 여성들은 이런 정서적 폭력과 구속행위를 당연한 권리로 생각한다.[각주:3] 항의하는 남성들에게 온갖 미디어를 통해 `여자를 너무 모른다`라며 훈계까지 해댄다. 오히려 맞을 짓을 했다고 포장한다.


설마, 통제 행위와 정서적 폭력을 여자가 하면 당연한 권리이고 남자가 이해해야 할 사항이며, 남자가 하면 데이트 폭력이라는 이중잣대는 아니겠지? 연애는 롤러코스터 같은 거다. 상대 때문에 무척 행복할 때도 있지만 상대 때문에 지옥처럼 힘들고 비참한 순간이 분명히 온다.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상대가 전화 한번만 일부러 안받아도 미칠듯 힘들었던 경험은 우리 대부분에게 있다. 이런 것도 모두 정서적 폭력으로 취급 되어야 할까? 본질적으로 연애는 상호작용을 통한 심리적인 동요가 큰 심리게임이다. 연구자는 모쏠이냐? 


물론 정도가 심하면 데이트 폭력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연구는 `정도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따지지 않고 무조건 데이트 폭력으로 도매급으로 취급해 버리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 그러니 한국 남자 대다수가 상습 데이트 폭력범이고 한남충이라는 결론이 멋드러지게 나올 수 밖에. 초딩이 해도 이딴 연구 해석은 안해 그렇게 무리수를 두다 보니 한국 여성들 역시 대부분 데이트 폭력녀들이 되어 버리는 오류를 내뿜게 된 것. 우리 그냥 서로 보지 말고 살까요?[각주:4] 애초에 남성들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던 이유를 짐작 가능하다.


심지어 위 연구에 관한 다른 신문기사를 보면, "경제적 갈취" 또한 데이트 폭력에 해당한다고 한다. 밥 값 대납도 데이트 폭력이네요?? 여러분, 여친을 데이트 폭력녀로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더치페이 하세요! 



여자도 때리니까 남자도 때리는 게 당연한 거다 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다. 한국형사 정책 연구원의 문제점은 이런 사실도 은폐하기 급급하여 조사 의도부터 불순하다는 것. 언론들이 남혐 프레임에 갖혀 여성만을 피해자로 상정하기 바쁜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


서경현 삼육대 상담 심리학과 교수의 연구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데니스 라디 교수



"지금이 기회다" 싶어 터져 나오는 억지성 기사들




1. 우리가 왜 국방력 키워야죠? 다른 나라가 안 쳐들어오면 되지?

2. 애들더러 왜 차 조심 하라고 해야 하죠? 차가 조심하면 되지?

3. 왜 문단속 하고 자야 하죠? 도둑이 안들어오면 되지?

4. 우리가 왜 사드 배치해야죠? 북한이 미사일 안쏘면 되지?

5. 내가 왜 지갑 간수를 잘 해야 하죠? 소매치기가 안하면 되지?


이런 댓글이 마구 붙고 있다. 우리는 성추행,폭행/강간/몰카 피해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처벌만이 가능할 뿐, 범죄자들에게는 하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 쳐먹는다. 그러니 부디 당사자라도 조심하자는 취지의 말을 여자에 대한 비난으로 오인하는 억지성 기사다. 가해자가 몰카범죄를 포기할 수 있는 근본적이고 완전한 대책이 있다면 부디 말해주길 바란다. 물론 없겠지. 제발 피해망상에서 벗어나라. 이래놓고 밤에 집에는 데려다 달래...(남성이 왜 데려다 줘야 되죠? 가해자가 안하면 되지?)

 




위의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댓글이 베스트로 붙어 있다.



베스트 댓글 모두 여혐 범죄라고 강력하게 부르짖고 있다. 이쯤 되면 집단 피해망상 아닌가 싶다. 저들은 "여성에 대한 범죄"는 모두 "여혐 범죄"로 규정한다. 강간은 동서 고금 어디에나 있었다. 그렇다면 모든 시대, 모든 사회는 여혐이 만연했던 것인가. 페미니스트들의 천국이라는 뉴질랜드에도 육체적 물리적으로 연약한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성범죄는 항상 있다. 그렇다면 뉴질랜드도 여혐 사회인가? 


"여성"에 대한 범죄는 모두 "여혐 범죄"라고 단정하는 이 집단 피해 망상증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 육체적으로 연약한 여자[각주:5]라서 범죄 타겟이 된 것은 맞지만, 저 남성이 여성이라는 종족 자체를 혐오하고 증오해서 살인한 것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그냥 성욕 주체를 못하고 도덕성이 낮은 찌질한 새끼일 가능성이 훨씬 크다. 그런데도 저리 여혐이라고 부르짖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에 대한 범죄가 모두 여혐 범죄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런 사회에서 살기 싫은 여성이라면 그냥 지구를 떠나라. 여성에 대한 범죄가 없는 나라는 없다. 



[인종주의적 남혐 파시즘]의 정당화


남성들은 군대에서 죽고, 각종 건설 노동 현장에서 죽는다. 버스 택시 운전하다, 오토바이로 배달 일을 하다, 회사에 몸 바쳐 일하다 과로사로, 술상무로 영업하다가 간암으로 죽는다. 이 사회에서 온갖 육체적이고 위험한 일은 거의 대부분 남자가 하고 있고 그래서 남자들의 수명이 훨씬 짧다. 당연히 그 혜택은 여성들도 모두 누린다. 인터넷의로 여혐 부르짖는 여성들의 집도, 다니는 학교도 직장도 모두 남성들이 죽어가며 다쳐가며 지었고, 인터넷 케이블도 남성들이 깔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반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안전한 사무실 근무 내지는 가정 주부로 살아간다. 혹은 스스로 몸을 판다. 그런데 왜 여자들은 이런 큰 그림은 보지 못하고 자신들이 불리한 것 하나만 핀셋처럼 찝어서 여혐으로 포장하기 바쁠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야 하나라도 더 얻어 낼 수 있어서? 인종주의적 남혐 파시즘[각주:6]을 정당화 하기 위해? 이런 전술에 또 순진한 남성들은 상당수 넘어갔던 것도 사실이다. 여러분께 다음 동영상을 강추한다. 특히 남성들이 누리는 특권(?)이 배아픈 여성들은 필히 시청 바람.







우리나라가 그토록 여혐 사회라면 

여성의 평균 기대수명은 왜 6~7세나 더 많은 것일까? 


우리 나라야 말로 법적, 제도적으로, 문화 시스템적으로 남성을 착실히 죽여 나가는 사회이다. 예를 들어, 군대에서만 매년 200여명의 남성이 죽는다. 건설 현장에서 산재로 죽어 나가는 남자들도 매년 약 200명이다. (데이트폭력으로 숨지는 여성은 매년 50여명으로 추산). 여성들은 이런 남성들의 노고나 억울함에 대해서 단 1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래서요? 깔깔깔"은 유명하다 데이트폭력 사망자가 문제라면, 왜 그보다 4배는 더 죽어 나가는 군대사망자는 아무런 이슈가 안되는 것일까? 


남성에게 염산을 뿌린 사건에 대해서 리플 난에 남혐범죄라고 적은 여성은 단 한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물론 그 반대였다면 여혐이라고 난리가 났을 것이다. 저들은 남성들의 문제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자신들의 문제는 억지 논리를 들어서라도 침소봉대하기 바쁘다. 그런 페미 꼴통들 (메갈 워마드 등)의 이중성은 오히려 저들이 "피해의식과 남혐"으로 똘똘 뭉쳐 있기 때문이다.[각주:7] 



대한민국은 제도적으로 남성을 죽여 나간다. 

남혐 사회가 아닌지 그것도 좀 고민하자 ㅅㅂ.



총 대신 책 잡고 싶었다고 말하는 남학생에게 "그래서요?" 라고 말하며 비웃는다.

자기 일 아니니까 관심 없다는 태도를 보인 `김신명숙`.

그래놓고 지들 문제는 침소봉대 하면서 남자들에게 각성하라며 지랄 중이다.






때 아닌 시선 강간 논란?

이제 눈깔 돌리는 것도 시비여??





시선강간이라는 말이 얼마나 비합리적이고 폭력적이고 일방적이며 선동적인 용어인지 그 이유를 다 열거하는 것 조차 귀찮을 정도다. 더워 죽겠구만... 해두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 남성들은 서구의 남성들보다 길거리 성희롱이 훨씬 덜하다는 것이다. 서구에서는 아예 캣콜링(Catcalling)이라는 용어와 문화가 따로 있는데, 뉴욕에서 10시간 걸을 때 100번 이상 성희롱성 추근거림을 받았던 여성이 서울에서는 한번도 받지 않았다. 


뒤에서 음습한 곳에서 어떨진 모르지만 적어도 한국 남성들은 길거리에서 모르는 여자에게 잘 추근거리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된 셈인데, 한국 꼴페미들은 그것도 성에 안차는지 "내가 불편하니 눈깔도 돌리지 마라"고 주장하는 중이다. 웃기는 건, 서구 여성들은 캣콜링에 대해서 분명히 화를 내거나 눈도 안 마주치고 무시해버리는데, 한국 여성들은 서양 가서 캣콜링 당하면 웃으면서 화답해주는 중. -_-;;


시선강간이 범죄라면 노상에 야한 옷 입고 다니는 여자들은 범죄를 유발하고 다니는 중이니까, 야한 복장도 범죄화[각주:8]하자고 주장해야 한다. 남자들도 안볼테니 니들도 부르카 입을래...? 그리고 필히 여성의 몸을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남녀 수영장도 분리해야 하며, 남녀 해수욕장도 물론 분리해야 하자고 주장해야 할 것이지만, 물론 꼴통들은 그런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리가 만무하다[각주:9]


그냥 "못생긴 니가 쳐다보는 게 짜증나니까 눈깔 돌려. 아니면 강간임!!" 이 수준.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야하게 보일까 연구를 많이 한듯한 수영복이 불티나게 팔려 나가는 게 현실. 애초에 자연스럽게 시선을 둔 것 자체로는 범죄가 될 수 없다는 이야기. 메갈워마드여성시대는 인류의 적임이 다시 한번 확인된 순간이로다. 




서양남이 하면 성희롱도 로맨스로 화답하는 한국 여자들 클라스.


한국남이 하면 어쩔 수 없는 시선도 강간 취급...[각주:10]






아, 이런 분 진짜 오바구요... 아악, 내 눈 (안구테러...)






왜 여혐인지 따지지 않고, 

다짜고짜 여혐이라고 단정하고 시작하는 기사

(중략)


신문기사 링크


결론은 `남자들은 왜 여혐을 할까?`이다. 기레기란 작자가 `이중질문의 오류` 따위나 저지른다. 


박찬주 대장 마누라는 왜 공관병을 학대하였는가? 그 여성이 남혐이 있어서인가?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으로 기소된 두 여성은 왜 초등생을 죽였는가? 둘다 아동 혐오가 있어서인가?

애 낳고 우울하면 산후우울증이라는 살인면허아이를 학대하고 죽여도 되는가? 


우문현답이지만 그냥 항상 피해자는 약자일 뿐이다. 계급 낮은 공관병, 힘 없는 초등학생, 말 못하는 어린 아기. 그리고 물리적으로 약했던 한 여성. 누가 누구에게 하는 범죄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폭력에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여자들은 범죄를 안 저지르느냐?"라는 반문에 할 말을 잃을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아동학대 범죄는 거의 대부분 여성들이 저지르지만 여성계는 절대로, 단 한번도 여성 전체의 문제라면서 반성한 적이 없다. 항상 사회탓 남성탓... 잠재적 아동 학대범들 같으니라고...)


애초에 한 여성에 대한 범죄 피해와 여성차별이 무슨 상관인가? 성평등지수 1위 나라에는 성폭력과 여성에 대한 범죄가 없는가? 여성에 대한 범죄가 일어날 때마다 그 사건을 모든 남성의 문제로 연좌제시키는 이런 신문 기사야 말로 여성들에게 남혐을 조장하는 기사이다. 실제로 베스트 댓글 세번째는 "한남충은 다 죽어라"이다. 여혐은 나쁘다고 말하면서도 남혐을 조장해대는 이런 토나오는 사람은 기자 자격도 없다. 기레기가 괜히 기레기가 아니다[각주:11].[각주:12]  


스토커/데이트 폭력 방지법 등, 매우 강력한 입법이 이뤄지고, 

사회적인 인식도 바뀌길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이때가 기회인냥 오버하면서 

평균 기대 수명이 7년씩이나 짧은 한국 남성 

모두를 모욕하려는 무리수는 두지 말아주길 부탁한다[각주:13]


좋게 말했으면 알아 들어라, 기레기들아.



런 신문 기사는 참~ 칭찬해~!!

신문기사 링크

우린 무조건 남자 편 들어달라는 게 아니야

남성성 모두를 공격하기 전에, 구체적인 재발 방지 방안을 모색해야지.

(클레어법이 만능은 아니다. 하단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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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견 이해 안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칼 들고 설치는 미친듯한 아내들이 존재한다. 남자가 경제적으로 무능할 경우 이런 것은 더 심화된다. 한대 두대 참으며 맞아주다 보니 여성이 습관화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는 주장한다. 여자가 먼저 때리면 그냥 뒤지게 두드려 패라. 그러면 다음부터 손 댈 생각을 못한다. 물론 남자가 먼저 때려서는 절대 안된다. 자기가 먼저 폭력을 휘둘렀으므로 같이 폭력을 휘두른 나를 비난할 여지가 궁색해진다. 참아주면? 그러다 매맞는 남편이 된다. 그래도 때리고 싶어 환장하는 여자가 있으면 당연히 헤어져야 한다. ( 나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여자 때문에 이메일을 보내 고민 상담을 하는 남성들도 분명히 있었다. ) [본문으로]
  2. 말은 형사정책연구원이지만, 실제로는 여성 연구원들이 저지른 만행일 가능성이 크다. 신문 기사도 오버 해대는 기사는 거의 대부분 여성 신문기자이다. 기자를 꼭 확인해보라. 기자들 중에 페미나치 정신으로 똘똘 뭉쳐 있는 경우가 많다. 교육을 더 받을수록 페미니스트가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본문으로]
  3. 나도 술 마시고 있는데 집에 안들어 가면 헤어지겠다는 협박 전화를 정말 많이 받았다. 밤 11시 쯤에 주로 발생했으며, 술 자리에 누가 있는 지 한명 한명 바꿔줘야 했다. 이 또한 감시 행동이다. [본문으로]
  4. 애초에 남성을 모두 여혐으로 몰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시행된 연구이기에, 남성 대상 데이트폭력을 넣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저런 폭력도 모두 포함 시키면 한국 여성은 100% 데이트 폭력녀라는 결론이 나와버리기 때문에. [본문으로]
  5. 관련 영상을 본 적은 없지만 아마 외모도 아름다웠을 것으로 짐작한다. 그래서 성폭행의 대상이 되었다가, 여의치 않자 살인하게 된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본문으로]
  6. 메갈워마드 등의 페미나치들은 인종(남성, 여성)을 기준으로 여성의 이익만을 전체주의적으로 강요하기 위해 남성 혐오 이데올로기를 퍼트리고 강화한다. 따라서 인종주의적 남혐 파시즘이라고 보는 게 정확하다. [본문으로]
  7. 저 기사의 리플에도 남성들을 비난하면서 `재기하라`는 글이 많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자살하라는 것이다. 추천 수도 높다. 아마도 워마드 같은 여초 사이트에서 좌표 찍어 지원사격 했겠지. [본문으로]
  8. 실제로 한국은 경찰이 자로 치마 길이 재면서 복장단속을 했던 적이 있다. 지금 그 시절로 돌아가자는 거야? [본문으로]
  9. "실제로는 강원도에 만든 여성 전용 해수욕장에 아무도 안와서 망했다 카더라." 라고 댓글 다신 분이 있던데 주작이다. 믿지 마시라. [본문으로]
  10. 여자들은 바보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여자들 중에는 분명히 바보도 많고 착각도 많고 (애초에 이런 주장을 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가 많음을 증명한다). 애초에 객관적으로 증명도 안되는 매우 자의적이고 주관적인 잣대로 남성들을 범죄화 하겠다는 매우 폭력적인 주장. [본문으로]
  11. 이 기자는 교실에서의 여성혐오 문제를 말하기도 했는데, 초등교사들이 대부분 여성들이라서 여교사들이 무조건 여학생 편만 들어주는 것이 문제라는 것은 또 모르나 보다. 여자애들은 조금만 기분 나쁘면 여자인 담임에게 일르기 바쁘고, 같은 잘못을 해도 남자만 탓한다고 한다. 어찌 아냐고? 아내가 초등 교사라서 그런 문화를 잘 알고 있다. 물론 아내는 진정한 남녀평등주의자이므로 그런 식의 고자질을 용납하지 않는다. [본문으로]
  12. 이런 남녀 대결 떡밥은 항상 조회수도 높고 남녀간의 댓글 대결도 치열하기 때문에 일부러 더 지랄하는 것 같기도 하다. 오늘날 언론 환경은 참으로 거지같아서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 댓글이 많이 붙으면 기사료가 많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그러니 온갖 것들이 피상적으로 사람들 흥미만 불러 일으키거나 오히려 공분만 불러 일으키는 쓰레기 기사들을 내 쏟는다. [본문으로]
  13. 진짜 늬들하고 같이 살기도 짜증난다는 남성들이 많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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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심각함 2017.08.02 18:25 신고 심각한것은, 저런 미친생각에 동조하는 젊은 여자들이 결코 일부가 아니라는거죠. 진짜 요새는 젊은 여자랑 엮이지 않고 사는게 차라리 행복할 지경입니다. 한세대가 제대로 미쳐버렸거든요. 아닌사람도 어느정도 있긴한데 일부라 하기엔 너무 숫자가 많아진것도 사실인지라. 게다가 지들의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반박하거나 부정하면 여혐이거나 일베, 한남충 소리 지껄이는것들입니다. 그냥 상종 안하고 살고 말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02 18:56 신고 논리적으로 꾸준히 관심 갖고 반박하면 됩니다. 이기주의로 똘똘 뭉쳐 무한히 많은 걸 얻어 내도 멈추지 않을 거에요. 뉴질랜드의 중년 아줌마들이 꼴통 페미들이 많고 오히려 젊은 여자들은 그 꼴통 페미들 때문에 연애도 결혼도 힘들어졌다면서 그 아줌마들을 싫어해요. (이혼하면서 남편의 재산과 월급을 몽땅 차지한 아줌마들이 많음)

    꾸준히 관심 갖고 반박하지 않으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고 남성들에게 불리한 법과 제도로 사회 시스템을 도배해 버릴 것입니다.

    저들에게 있어서 남혐은 일종의 종교에요.
  • 프로필사진 심각함 2017.08.02 19:19 신고 맞습니다. 헛소리는 논리적으로 논파해야겠죠. 앉아서 방관하면 더더욱 사회가 그러한 방향으로 잠식될테니까요. 근데 그와는 별개로, 그러한 미친 소리를 하는 집단이 많은 세대와 기본적으로 엮이기 싫은것도 사실입니다. 저런 미친생각을 가진 여자들이 서양에서 어떻게 나왔고 어떻게 몰락했는지를 생각하고 거기서 대응책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중 하나는 남자들이 여자들을 개인적으로 상대도 안하고 결혼 안하는 방식으로 대처했었던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하긴 결혼 자체가 남자에게 너무 불리한 수단이라 의도적이지 않고 자연스레 피하게 된거지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02 20:40 신고 심각함 님, 이 글 한번 보세요. 논리적으로 아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lovewar.tistory.com/154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8.03 11:44 신고 중국의 소수민족인 모쒀족은 모계사회인데 오히려 남자가 살기좋은 사회입니다. 이렇게 자꾸 문제 일으킬거면 이 기회에 여성주의자들이 원하는 모계사회로 탈바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https://ko.wikipedia.org/wiki/모쒀족
    https://en.wikipedia.org/wiki/Mosuo
    http://www.scmp.com/magazines/post-magazine/books/article/2078788/kingdom-women-among-chinas-matriarchal-mosuo

    모쒀족은 대부분의 경우 여자가 가문과 재산을 물려받으므로 자식이 자기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계사회에서는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으면 남자가 애기를 봤을 때 자기 자식인지 잘 모르죠... 유전자 검사도 완벽한 것은 아니구요... 남자의 형제나 아버지가 자기 부인을 임신시켰으면 유전자 검사로는 자기 자식인지 알아내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모쒀족은 결혼을 안 하고 남자는 정자 기증자에 가까운 존재라서 양육권은 기본적으로 여자가 가지는 대신 남자는 임신시켜도 책임질 의무가 없습니다. 육아나 집안일은 여자와 여자의 형재자매들이 대부분 하고 남자는 밤에 여자의 방에 들러서 성관계를 갖고 아침에는 나갑니다. 여자가 애 아빠를 알아도 아빠인 남자가 애하고 보내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여자가 자기 자식의 아빠가 누군지 모르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아빠를 모르면 챙피할수는 있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결혼을 안 하고 여자가 여러 남자랑 관계를 가지다가 임신을 해도 여자가 욕을 먹지 않으므로 내연남이랑 바람피다 들켰거나 혼전임신을 들켰는데 주변의 비난을 회피하기 위해서 남자에게 강간 누명을 씌우는 일이 없습니다.

    애를 키우는 데 드는 자원도 여자와 여자의 대가족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거니깐 어떤 남자와 관계를 가진 후 임신했는데 누가 아빠인지 몰라서 예전에 관계를 가진 적이 있었던 남자들 중에 아무나 잡고 양육비를 대달라고 양육비 소송을 거는 일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여자와 성관계를 가진 적 없는 남성이 그 여자의 애한테 양육비를 7000만원 정도 대야하는 일도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양육비 사기 사건에 대해서 읽어보면 호러죠.... 제가 볼 때 양육비 소송 자체가 사기입니다. 양육권을 가진 쪽이 양육비를 알아서 대야죠...

    일도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더 많이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노는 시간이 많습니다.

    모쒀족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긴 하지만 배울점이 있는 듯.

    한국, 일본, 미국 같은 국가는 형식적으로는 부계사회이지만 남자와 여자가 공평하게 재산상속을 할 권리가 있고 결혼을 해도 양육권은 기본적으로 여자한테 가게 되어있고 이혼소송을 통해서 남자의 재산과 월급 30~50%를 뺏어가는 것이 어렵지 않으므로 부계사회의 탈을 쓰고 남자로부터 재산을 수탈하는 모계사회인 것 같습니다. 이슬람 국가들처럼 좀 병신같아도 제대로 된 부계사회가 아닌 이상 부계사회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지. 이슬람권처럼 되지 않고 부계사회를 유지하는 방법이 대리모나 인공자궁을 통해서 섹스와 출산을 분리하는 방법 말고는 떠오르지 않는군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03 16:23 신고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우려는 계획 같네요. 너무 과격해요. 동의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면접권이 확보된다면, 양육비를 대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고 봅니다. 물론 면접권도 없이 양육비를 요구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8.03 17:38 신고 과격한거 맞고 동의하기 힘든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이슬람 문화나 서구화된 국가의 남자 재산 수탈 문화도 그 만큼 또는 그 이상 과격하고 동의하기 힘들게 느껴집니다. 뉴질랜드는 이미 초가삼간 태우는 중이고 한국도 위험합니다.

    아버지는 책임감이 넘치는 순교자 타입이고 여자는 조금의 책임감도 없는 양아치인데도 여자한테 양육권을 주고 보는 법률시스템은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시스템에서는 양육권도 재산 수탈의 수단으로 쓰이게 되죠.

    https://namu.wiki/w/야부키%20켄타로#s-2 <-- 일본에서 기본적으로 여자에게 양육권이 간다는 점을 이용해서 양아치 여자가 책임감 넘치는 남자로부터 20억원을 뜯어낸 사건

    아이 키우는 데 드는 돈은 남자가 대부분 대주는데 돌아오는게 고작 면접권뿐이라면 저라면 결혼 기피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돈을 대고 책임감을 보여주는 쪽이 양육권을 가지는게 맞죠. 돈버느라 바쁘면
    양육권을 위임하면 되겠죠. 애엄마가 책임감이 없으면 보모를 고용할 수도 있는거고.

    양육권 이외에도 여러모로 답이 안 나오는 문제들이 많죠.

    현재 시스템과 많이 다른 길을 가게 될지라도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면 여러가지 시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우주의 지배자라도 된 것처럼 이런 저런 정책이 맞다고 얘기해봐야 바뀌는게 없으니 저는 그냥 일이나....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04 13:30 신고 글쎄 일본은 모르겠지만 한국은 엄마나 아빠 누군가가 기본적으로 양육권을 차지한다는 개념은 아니고, 판사는 순수하게 아이의 관점에서 누구와 함께 있을 때 더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자랄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보게 됩니다. 물론 양육자가 함께 있을 수 있느냐, 경제적인 여건은 어떠하냐, 양육자의 양육 태도는 어떠냐 등등 따지게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의사 표현을 분명히 할 수 있는 나이라면 아이의 의견을 대체로 존중해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혼할 때 서로 애한테 잘해준다고 난리 나는 경우도 생기고...

    근데 요즘은 서로 안키울라고 해서 더 문제인 것 같네요... ;;;
  • 프로필사진 산들바람 2017.08.05 09:07 신고 좋은글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글 올리시네요
    자주 올려주실거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05 09:27 신고 넵, 며칠에 한번...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3123 2017.08.07 14:20 신고 군대 2년 갔다오는것도 서러워죽겠는데
    쌍패년들한테 저런 소리까지 들어야되나
    기분잡침;
  • 프로필사진 떠나자 2017.08.10 12:25 신고 뉴질랜드가 최초의 여성부가 생기고 남자들이 지쳐서 남성인구의 18%가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민을 갔죠. 현재 한국을 보면 여성과 남성의 성별 대립이 첨예합니다.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인데 남성분들이 떠나면 됩니다. 여성들도 남성이 제발 떠났으면 하구요. 제가 우물안 개구리처럼 저희 아버지 세대를 보면서 무조건 가족은 남자가 책임지고 관뚜껑에 못박히기 전까지 돈벌어오는 기계처럼 일하고 자녀와 아내를 외국에 보내 남자는 혼자 남아 미친듯이 일해 돈을 붙이는 세계 유래없는 기러기아빠 생활을 하는게 당연한줄 알았습니다. 남자의 도리이고 책임감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허나 이런곳은 한국밖에 없고 가까운 일본만 보더라도 아내의 돈은 아내, 남편의 돈은 남편것... 그리고 가정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현재 한국 분위기처럼 남자는 구박당하고 용돈타쓰며 아내와 자녀 눈치보며 일만하는게 아닌 진심으로 아내가 남편을 위해 헌신하고 남편은 그런 아내를 보고 희생하고 노력하는 정말 서로간의 이해와 사랑으로 사는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남자가 맨날 한국에서 여성들에게 불만을 품고 김치녀다 된장녀다 해봤자 서로 소모적인 논쟁뿐 여성에게 더 감정의 상처만을 안겨줄 뿐입니다. 욕도 애정이 있으니 하는거라도 그냥 다 무시하고 떠나는게 정답입니다. 제가 알아본결과 1억만 있어도 필리핀이나 태국같은 동남아에 부족하지만 정착할 수 있고 외모도 상당히 미인들이 많습니다. 동남아라고 편견일뿐... 그쪽 여성들은 한국여성처럼 돈밝히고 물질만능주의가 아니에요. 언어도 기본 모국어에 영어도 모국어기에 상당히 유창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안해서 안하는거지 동기부여되면 부딪히며 언어 배우면 딱 3개월이면 됩니다. 일본간 사람들 말 들어보면 본인이 답답해서 일본어 배우고 한달에서 길어도 3개월안에 말 알아듣고 말하는데 아무 문제없이 배우더라구요. 여성에 대한 관심을 끊어야 남자가 살 수 있습니다. 해답은 외국이구요. 브라질이니 아르헨티나 멕시코 그리고 북미, 유럽, 러시아, 아시아 국가들 제 경험상 한국남자 괜찮은 인지도 입니다. 한류 드라마와 Kpop덕분이기도 하고 한국에서 생활한 그대로 외국 여성에게 대해주면 구박이나 핀잔이 아닌 180도 상당히 다른 반응이 옵니다. 진짜 외국 남자들은 딱딱 자기것만 챙기고 너는너 나는나 어찌보몀 상당히 냉철해요. 한국남자처럼 과하게 표현하면 호구처럼 여자에 올인해서 모든 인생을 갖다 바치는일따위는 단 1도 없습니다. 한국서 불평불만 해봤자 아무 소용도 없고 고쳐지지도 않아요. 있어봤자 잠재적 범죄자 취급이나 받고 뭐? 시선강간? 외국은 비키니입고 남들이 쳐다보지도 않으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할정도인데 이나라는 남자에게 너무나도 많은 희생과 족쇄를 채웁니다. 떠나는게 답입니다. 한국 여성들도 알아서 그들이 갈망하는 서양남자들 잘 만나겠죠. 그런건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백인남과 이혼률이 95%라는 수치가 있어 서양남자가 버틸지 의문이지만...
    어렵게 이곳에서 아둥바둥 할 필요 없습니다. 돈 안쓰고 빡세게 모아 전세집 장만할돈 2~3억 모았으면 바로 외국이 답입니다. 죽기전까지 내편이 되어줄 마인드 부터가 틀린 인생의 친구,동반자, 서로 손 꼭 잡고 사랑으로 죽을때까지 함께해줄 사람을 찾는다면 이 헬조선을 떠나는게 답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13 10:13 신고 헬조선 이론과 김치녀 이론이 합쳐진듯한 글인데... 마지막으로 한가지 의문이 들어요. " 왜 내가 떠나야 하지? 정든 고향과 언어를 버리고...? 그들이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닌가? "

    요즘은 헬조선은 내 안에 있다... 는 반성을 많이 합니다. 누구랄 거 없이, 젊은이들의 행태에서도 헬조선의 씨앗이 이미 다 보여요. 결국 의식개혁이 없으면 어딜 가나 소형 헬조선 안에서 살게 될 뿐일 것 같아요.
  • 프로필사진 억울한일 2017.08.11 11:52 신고 자리잡으면 결혼하자는 생각으로 여자경험이 전무한 상태로 30대 초반 때 부모님의 권유로 선소개팅을 해보고 갖종 모임도 나가봤습니다.
    인터넷에 여혐을 사회낙오자 남성들이 선택받지 못해 신포도 효과처럼 여성을 깍아내리고 비하해서 자존심을 세울려는 찌질한 현상으로만 가볍게 생각했지요.
    제가 정신연령이 나이에 비해 높은 편이라 생각의 차이가 심하면 대화가 안 통할 것 같다는 판단 하에 일부러 동년배나 연상 쪽으로 찾았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은 제가 얼마나 미친 짓을 한 지 간파하셨을겁니다.
    조금 자극적인 표현이지만 결혼이라는 체에 걸린 정신상태 썩은 여자들만 남았더군요. 언행이 심히 거슬리는데 참아야 하나요?
    상대를 화나게 만들어놓고 화냈다며 정상적인 남성까지 몰아부치는 이 판국에 과연 연애와 결혼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저도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 칼같이 선을 정하면 여자들이 떠납디다. 현실과 타협하기 위해 호구남처럼 굴면 잘 달라붙더군요? 문제는 잘해주는거 그때 뿐이고 이걸 너무 당연시하는 태도입니다. 안 그런 여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주관적인 추측이지만 심성이 착한 여자는 유전적으로 타고나며 적게는 5% 많게는 10%인데 연애시장에 이들이 머물러 있는 기간은 엄청 짧아서 현실적으로 심성이 착한 여자를 만날 확률은 1~5%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니 여혐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 없지요. 물론 같은 남자로서 다른 남자를 봤을 때 쓰레기 같은 인간이 많아서 남혐도 이해가 갑니다.
    허나 그렇다해서 쓰레기짓을 해야할 권리는 생기지 않는 것인데 너무 횡행해서 이젠 여자를 만나고 싶지가 않더군요. 찌질하다 욕들어도 좋습니다. 솔직히 제 속부터 편해야 좋지요.
    결혼을 위한 투자 성공 확률이 이렇게 낮은데 결혼하라고 강권하는 사회는 미친 곳이 아닐까요?
    극으로 달리는 생각은 지양하는 것이 맞으나 현재 병리적인 연애 문화는 상식적인 사람들은 진입하길 꺼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연애와 결혼 시장에 이탈해서 일하고 운동하고 책보고 미드 영화 등등의 취미생활 즐기면서 온라인으로 사회에 벌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게 훨씬 속 편하고 좋네요.

    Ps. 성실하고 착한 남성 분들에 한하여-한국 여자 조심하세요. 경험해보니 진짜 진짜 미친 여자 많습니다. 속물적이지만 조건 따지십시오. 결혼적령기에 뭐 하나라도 제대로 안 된 여자 분은 과거가 더러운 여자들입니다. 잔인한 현실이니 동정심을 버리시고 결혼 조건(특히 집안이 제일 중요)을 철저히 따지시고 미친 여자랑 엮여져 피해 보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 나름대로 분석해봤지만 좋은 여자 만나 결혼해서 무탈없이 사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확률이 될겁니다. 조심 조심 조심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13 10:10 신고 "인터넷에 여혐을 사회낙오자 남성들이 선택받지 못해 신포도 효과처럼 여성을 깍아내리고 비하해서 자존심을 세울려는 찌질한 현상으로만 가볍게 생각했지요."

    --> 네, 전형적으로 여성들이 퍼트리는 패러다임입니다. 저도 수백, 수천번도 더 본 이야기라서,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속아 너어가게 되어 있어요. 거짓말도 백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고.

    --> 실제 경험해보면 정말 미친듯한 여자들이 많죠. 또 어리숙하기 이를 데 없는 남자들이 많아요. 여시같은 여자들이 어리숙한 남자들 등을 쳐먹어요. 여자들은 어릴 때부터 남자를 연구하고 속이려고 열과 성의를 다 하는데, 남자들은 그저 여자 몸에만 헤벌레 하고 있거든요.

    제가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성들을 알아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쁜 여성을 구별해내 차버리고, 좋은 여성을 선택해내야 여성들이 바뀝니다. 남성들이 여자들 몸에만 환장하면 섹시한 성격파탄자들만 득시글 할 뿐이에요. 또한 남자 자신도 좋은 남성이 되어야 하겠죠.

    (여기서 좋은 이란 완벽한 혹은 능력있는 이런 뜻이 아닙니다. 여성과 같이 인생을 살아나갈 수 있는 지혜를 가진 남성을 말해요 )
  • 프로필사진 억울한일 2017.08.15 13:39 신고 ☞제가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성들을 알아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쁜 여성을 구별해내 차버리고, 좋은 여성을 선택해내야 여성들이 바뀝니다. 남성들이 여자들 몸에만 환장하면 섹시한 성격파탄자들만 득시글 할 뿐이에요. 또한 남자 자신도 좋은 남성이 되어야 하겠죠.

    전문가님의 이 생각에 동의는 하나 현실 불가능하지 않냐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사회생활 시작 후 별의별 사람들 만나면서 인간의 본성부터 고찰해보면서 세상을 읽어내리도록 노력해봤습니다.
    성악설이 진리에 가깝기에 대다수 사람(대중이라고 불리기도 하지요)들은 약육강식의 세계관에 머물다 가겠지요. 하여 이것이 잘못되었다 스스로 깨닫는 자만이 호오가 아니 시비로 판단하여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님처럼 이성적이신 분은 현실에 찾기 힘듭니다. 이와같이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한 여자 분들 만나기가 쉽지가 않지요.
    안타깝게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똑같은 일들이 벌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저마다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바람에 연애와 결혼시장이 합성의 오류가 생겨서 난장판이 되었고 인간 본성을 고려하면 미래에도 바뀌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론때문에 두둘겨맞아 본성을 숨기고 몸사릴 순 있지요. 하지만 그것은 '척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의미가 없지 않냐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보는 안목을 키워 좋은 사람(성품이 주)과 친구로 지내면서 좋은 이성과의 연애와 결혼을 하는게 현명하나 현실에선 찾기 어려우니 포기하는 것도 바람직한 선택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여자 알아보는 법을 위한 전문가님의 게시물들은 괜찮은 남자들에게 의미있는 조언성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16 22:15 신고 네, 사실 남녀간의 역학 구도에 가장 주요한 변수는 역시 인구 구조에요. 그동안 남초 현상으로 남성들이 불리했던 것은 사실이었죠.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전체로 보면 여성이 더 많아요. 군대 간 인원을 빼면 결혼 적령기 인구에 여성이 더 많아요. 도시는 여성이 더 많은 경우가 많아요.

    여러모로 보나 여성의 숫자는 늘어나고 (남아 선호 사상 소멸, 아들 장가 보내는 비용 급상승) 있어요. 여성의 수명도 더 길어지니까요. 70세까지만 사실 수 있다면 남성 여러분은 카사노바가 될 수 있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가장 중요한 압력은 인구 비중인데 남초 현상은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그나마 받춰주던 것이 남성들의 결혼 의지가 더 높다는 것이었는데, 경제력 논란, 남혐 논란, 5포세대 등의 문제... 그리고 유부남들이 끊임없이 결혼 하지 말라는 설을 유포하는 와중이라 남성들의 결혼 의지도 놀라울 정도로 낮아졌어요.

    이제 여성들도 똥줄 타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건데.. 거의 왔다고 보고요. 지금 연애 트렌드 보면 아주 젊은 여성과 경제력을 갖춘 꽤 나이 있는 <남성>의 연애나 결혼이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거의 띠동갑의 연상 남자라도 경제력만 있다면 젊은 여성들은 이제 연애나 결혼 상대로 여기죠. 미래가 불안정한 또래 남성들보다 듬직하니까요. 전에는 그냥 아재 취급이었는데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린가 2017.08.20 00:05 신고 지금 연애 트렌드 보면 아주 젊은 여성과 경제력을 갖춘 꽤 나이 있는 여성의 연애나 결혼이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경제력을 갖춘 꽤 나이 있는 남성" ....을 말씀하시는거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0 10:28 신고 네 잘못 적었네요. 수정했습니다. 관심과 지적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2017.09.05 07:03 신고 군대,공사판,데이트폭력부분에서 걸렀어요 여자도 데이트폭력으로 200은 죽어야지~이런 의미인가요? 셋다 안타까운 사건이고 없어져야하는 일들인거죠..그리고 치마를 가리는건 못생긴 여자던 예쁜 여자든 누구나 해요;;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한것도 있지만 혹시 봐서 민망할 누군가를 위한 배려일수도 있고요..읽다보니 기사,댓글에서 여혐이 보이네요 남혐이 그렇게 싫으시다면 그 입장 반대로 생각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또 댓글분들 자신이 만나본 여자가 한국여자 전부인것처럼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이상한분들도 분명 있겠지만 좋은 여자도 많아요;;여자는 이래서 안돼.하고 선 긋지 마시고 좋은 여자 만나셔서 행복하게 연애도.결혼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5 08:02 신고 여자도 죽으란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쩌면 제도화된 폭력 시스템으로 죽어가는 남성들의 죽음은 사회적으로 논의조차 안되는 게 문제라고요. 여성의 문제만 자꾸 부각되는 것도 일종의 역차별입니다. 대한민국에 여자만 삽니까? ( 어떻게 데이트 폭력으로 여자도 200 명 죽으란 걸로 해석할 수 있는지, 저 그렇게 나쁜 남자 아니거든요? 님의 심각한 피해의식이 문제에요 )

    그리고 치마 저거 안가려도 안보입니다. 보고 싶지도 않고요. 저런 행동은 뒤에 가는 입장에서 얼마나 기분 더러운 지 아세요? 안구테러 당한 마당에 날 지금 성범죄자 취급하는 건가? 이런 생각 들어요. 어처구니가 없다고요. 서구에서 저렇게 가리고 다니는 여자 없어요. 속바지 안입을거면 치마를 입지를 말던가. 어중간하게 주위 남자 다 성범죄자 취급하고 다니지 말라고요. 님들도 김치녀 된장녀 보슬람 취급 받으면 기분 나쁘잖아요? 똑같아요.

    그리고 어리고 예쁘고 착한 초등교사 아내랑 결혼한지 5 년차 유부남입니다. 2013년 결혼했고 아주 행복하게 잘 삽니다. 좌측 카테고리에 " 아내와 추억여행" 칸 보이십니까? 기본적인 건 좀 확인하고 인신공격을 하셔야죠. ^^

    제가 총각일거라고 맘대로 넘겨짚는 것 하며, 님 맘대로 여혐 딱지 씌우는데, 군대 등등 말 꺼내니 일단 기분부터 나쁘던가요? 남성의 권익 이야기만 꺼내도 여혐이에요? ㅎㅎㅎ 잘~ 알았습니다. 이야기 해보면 놀랍더라구요. "남성의 권익증진 혹은 역차별 해소=여혐. " 이렇게 아주 프레임을 짰드만요? 아주 징글징글 합니다.

    그리고 다음엔 차라리 미소지니라고 적으세요. 미소지니가 뭔지도 모르면서 페미니스트인척 여혐여혐 헛소리하고 다니지 마시고요. 여혐딱지 붙이는 거에 열 올리기 전에 가서 공부 좀 하세요.
  • 프로필사진 koc/SALM 2017.11.08 11:23 신고 1960년대까지 수영장 남녀 구분했습니다. 당시 사진 보면 여자 구역에 넘어갔다고 벌금 물더군요.
    그 시절로 돌아가면 좋아할까요?
    당시는 여자가 강간 당하면, 그대로 매장당하거나, 오히려 제 부모나 형제에게 맞아 죽는(명예살인) 시절이었는데요.
    명예살인이 이슬람권에서나 그런 거 같지만, 불과 50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자행된 범죄였습니다. 다들 쉬쉬하고 신고를 안 해서 모를 뿐이죠.
  • 프로필사진 koc/SALM 2017.11.08 11:33 신고 > 평균 기대 수명이 7년씩이나 짧은 한국 남성 

    다른 댓글에도 달았는데, 사실 저건 별로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보다 더 격차가 큰 나라 많으니까요.
    그런데 다른 나라는 사회가 선진국으로 이동하면서, 점차 격차가 줄어드는데, 한국은 5년에서 7년으로 늘고, 지금도 늘고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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