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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의 3대 궤변 : "당신은 여혐, 당신이 사과해, 우리는 정당방위" 본문

페미니즘 비판

메갈의 3대 궤변 : "당신은 여혐, 당신이 사과해, 우리는 정당방위"

상남자 CH. 2017.08.28 15:07



"미소지니 ( Misogyny )? NO, 남녀차별? YES!"


메갈스러운 페미니즘의 이론적 배경 이해를 위해 먼저 미소지니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미소지니의 원래 뜻은 단순 `여성혐오`였다. 이것이 여러 여성학자(페미니즘) 학자들에 의해 의미가 점차 확대되어 간다. 아직도 그 뜻이 명쾌하진 않지만 의미가 매우 확장된 것은 사실이다. 


대충 그 뜻은 " 혐오, 편견, 대상화, 도구화, 객체화, 마초, 가부장제 " 등등이 있다. 미소지니의 최초 한글 번역은 그냥 `여성혐오`였다 해도, 그 뜻이 확장된 지금까지 여성혐오로 번역하는 것은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 딱 좋다.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단순히 `여성을 혐오하는 사상`(?)인가보다 할 뿐이다[각주:1].


따라서 지금은 미소지니를 `여성혐오`로 번역하지 말고 그냥 미소지니라고 적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미소지니의 뜻을 "혐오, 편견, 대상화, 도구화, 객체화" 라고 설명해야 한다. 그런데 이 확장된 의미는 이미 있는 단어인 Sexism (Sexist) 과 거의 비슷해졌고, 이 단어의 한글 번역은 "남녀차별"이다. 돌고 돌아 돌아온 곳이 남녀차별인 것이니 의미도 잘 통하는 이 단어를 쓰면 될 일인데 왜 굳이 오해하기 딱 좋은 `여혐`을 들이미는 걸까??



당신이 여혐임을 증명하는 기적의 논리.


뜻밖에도 메갈들은 미소지니 번역미쓰로 인한 오해를 남성들이 여성들에 대해서 모두 여혐이 있다는 걸 증명하는 데 써먹고 있다. 그 기적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애초에 `Sexism`이나 `남녀차별`보다 훨씬 자극적이라는 점도 있다. 저들은 관심종자다)


미소지니 = "여성혐오" = (여성, 남성에 대한) 혐오, 편견, 대상화, 도구화[각주:2], 객체화 .


" A=A or B or C or D 그러므로 B = A = D " , 즉 편견=여성혐오  (기적의 논리 탄생!)


그러므로 당신이 여성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미소지니]가 있는 것이고, [여성혐오]가 있는 것이고, [여혐]이기 때문에 당신은 [여성을 혐오]하고 있으며, 남성들 모두 그렇기 때문에 이 사회는 [여혐사회]이다. (??!!! 충공깽!) 이것이 바로 메갈들의 기적의 논리이다. 오우, 지쟈스! 편견이 혐오로 둔갑하는 미라클이다. 애초에 동음반복으로 그 단어를 설명하려는 병크가 문제였던 것이다. `여혐`의 정의가 여혐이라니 ㅅㅂ, 천재들 ㅋㅋㅋㅋ.  



이런 개논리가 저들의 사상 근본임을 알게 되는 순간 충공깽을 느낄 수 밖에 없다.



남성들이 여성에 대한 편견, 차별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을 `혐오`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갑자기 혐오를 뒤집어 씌우는 논리는 "편견=미소지니=여성혐오=넌 어혐종자=여혐사회" 이런 논리적 다중 비약 통해서이다. 미소지니를 미소지니로 놔두지 않거나, 남녀차별이라고 번역하지 않고 여성혐오로 번역하는 순간 이런 메갈들의 함정에 빠지는 것. 여혐으로 몰기 위한 개수작...



파생되는 문제점 1 : 미소지니는 여성에 의해서도 유지된다.


첫번째 문제는, 미소지니는 남녀노소 모든 공동체 구성원들에 의해서 정치/경제/문화/사회/언어/역사/군사/교육 등등 모든 면에 걸쳐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거의 문화적으로 정착된 점도 많다. 예를 들어 한국 여성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것은 "여성은 약하다[각주:3]"는 편견(미소지니)을 통해서 만들어진 법제도이다. 여성들이 데이트 비용을 적게 대고, 결혼과정에서 남자가 거주지 비용을 마련하는 것도 당연히 문화적 미소지니이다. 미소지니를 타파합시다, 남성동지 여러분!!


여자들이 스스로 치마를 입고 화장을 하고 예쁘게 보이고 싶어하는 것도 일종의 미소지니, Sexism, 남녀차별이다. 남자들더러 "쪼잔하게, 남자답지 못하게, 능력도 없는게, 넌 결혼 못해, 루저들" 라고 발언하는 것도 당연~히 미소지니이다. 미소지니는 이제 남성들에게도 작동하는 것으로 뜻이 확대 되었기 때문이다. (당연하지, 남녀평등이자나) 이 모든 미소지니를 여성들 스스로 충실히 지지하며, 떠받치고 있지만 메갈들은 페미니즘 고질병대로[각주:4] 이 점은 철저히 외면한다. (인정하는 순간 여자들이 여혐하는 모순에 빠지고 만다!)



파생되는 문제점 2 : 번역오류를 본격적인 `남성 혐오`의 근거로 삼다.


두번째 문제는 메갈들이 번역 미쓰로 일어나는 오해를 본격 남성 혐오를 하는 근거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지들 용어로는 미러링이라고 하는데, 그래봐야 보복범죄, 모방 범죄, 혐오범죄 그리고 테러에 불과하다. 우리도 당했으니 너희도 당해봐라는 태도가 <보복범죄>이고, 일베가 하던 짓을 따라 하니 <모방 범죄>이며, 남성을 한남충, 어린 남성을 한남유충이라고 부르는 등 혐오성 단어 사용이 <혐오범죄>이다 (모욕죄로 처벌됨: 기사링크). 정치적인 목적을 이루거나 관심을 끌기 위한 과격한 언행들이니 <테러리즘>[각주:5]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오바해도 한참 오바하는 것. 청출어람 돋네... 일베를 한다는 것은 남자들에게도 주홍글씨 박히는 일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일베를 문자 그대로 `혐오`한다. 그 소수 일베에게 복수[각주:6]하겠다며 실제론 남성 전체에게 복수하는 건 마치 "미국놈 몇명이 한국 사람 죽였다, 미국놈 전체를 도륙내자!"라는 궤변이나 마찬가지다. 저들이 불평하는 건 남녀차별이나 여성에 대한 편견, 대상화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메갈이 하는 짓은 말 그대로 남성들을 진심으로 증오해서 하는 짓거리들[각주:7]




들이 하는 짓은 `여성 참정권 운동 (서프러제트)`이 아니라 

`남성 참정권자 암살테러`에 가깝다.




남자``이 사과/반성해야 하는 기적의 논리.


강남역 살인사건을 지금도 여혐살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메갈 혹은 메갈 어용지식인들 뿐이다. 범죄 전문가들, 프로파일러들 심지어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마저도 이 사건은 여혐과는 상관없는 정신병자의 소행일 뿐이라고 말한다. 




박미랑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의 신동아와의 인터뷰 기사 링크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이 사건은 무조건 `여혐.이.어.야.만. 하는` 사건인데, 그래야 남성`들`의 부채의식을 자극하고 책임을 물을 논리 스텝을 밟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 그게 설령 여혐 범죄일 지라도, 내가 전혀 개입한 적도 없고 그 비슷한 행동을 해본 적도 없는데 왜 내가 반성해야 할까? 왜 그들이 당하지도 않은 그들 어머니 세대의 남존여비 세태에 대한 배상 청구서를 나에게 들이 미는 걸까? (니네 아빠한테 먼저 따지라고.) 그들은 여기에 독일 국민들도 나치의 만행을 사과/배상했다며 너희들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한다


반면 여성의 범죄는 철저히 개인화하면서 절대로 여성 전체가 반성하지는 않는다. (창녀, 꽃뱀, 강간 무고, 낙태, 아동 학대, 남편 살해, 유아 살해, 폭행, 성매매 강요. 강간 사주...) 어제 남편의 성기를 자른 아내사건이 포털 뉴스란에 처음 보도되었을 때 "남자가 바람 폈을 것이다, 통쾌하다" 등의 리플이 베스트 댓글 50위까지는 점령했다. 하지만 그 여성은 그저 생활고 때문이라고 진술했다. 이는 여성들의 보복범죄심리가 실행단계로 갈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관련 기사 링크 : 90년대 방콕에서 유행한 남편 성기 절단)



솔직히 나는 이런 여성들의 폭력성이 무섭다. 여성이 피해자일때도, 가해자일 때도 남성을 비난한다. 폭력은 무조건 나쁘다며 여성의 폭력은 옹호한다. 남성의 폭력은 이유불문 개새끼, 여성의 폭력은 정당방위. 적어도 남성들은 이렇게 일치단결해서 피해자를 비난하진 않는다. 


남성 성기 절단 사건 뿐만 아니라 여성이 자던 남편을 죽여도 "오죽하면 죽였겠니"하는 리플이 홍수처럼 범람하는 것과 마찬가지.[각주:8] 남성들에게 반성을 요구하면서 여성의 폭력은 찬양하는 이 꼬라지라니. (직접 확인하시라 : 기사 링크)




연합뉴스의 최초 보도 기사에 달린 베스트 댓글들.

엽기적 폭력을 찬양하는 여성들의 이 압도적인 추천 비율.[각주:9]

진심어린 남성 증오(Hatred against Men)가 엿보인다.



이번엔 남편이 아내를 살해했을 때 반응이다.

아내가 남편을 해쳤을 때와 기준이 정 반대로 바뀐다.

그러게... 같이 못살겠으면 이혼을 하지 왜 성기를 잘랐을까?


남자가 가해자일때도, 피해자일때도 항상 남자를 비난하는 패턴.

이런 기사에서 여성들의 댓글이나 추천 응집력이 훨씬 좋다.



돌아가서, 독일 국민들이 지금도 나치의 만행을 사과하고 배상하는 이유는 독일 국민들이 제도적, 집단적, 정서적 공유로 유대인 학살을 방조하고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데 동조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성들은 제도적, 집단적으로 혹은 정서적 공유로 저 여성을 죽여야 한다고 동의/동조해본 적이 없다. 


오히려 남성을 포함한 이 사회는 범죄 예방을 위하여 치안력 강화, 법제 정비 등 각종 노력을 해 왔다[각주:10]. 그런데 왜 나를 비롯한 남성들이 사과/반성한단 말인가? 남혐들의 논리는 `미국인 여행객 하나가 한국인을 죽이면 미국민 모두가 사과하고 미국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꼴이다.  


하지만 메갈은 말귀를 몬 알아 쳐먹는 건지, 알아먹기 싫은 건지 저 둘을 분간하지 못한다. 없는 적을 만들어 내서라도 내부 결속을 유지해야 하는 파시즘의 특성상 못들은 척 하고 있는건가? 웃기는 점은, 독일 국민이 나치의 행위를 사과하는 점을 근거로 들면서도 자신들이 나치처럼 굴고 있다는 거[각주:11]




글 읽느라 깝깝할텐데 시원한 사진 한장 투척...



소수 / 약자의 폭력은 정당방위?


네, 미국에서 흑인이 백인을 잡아 죽이면 이유불문 정당한 거군요. 네, 유럽에서 원리주의 무슬림이 테러를 일으켜 유럽인을 죽이는 게 정당한 거였군요. 네, 아프리카에선 백인이 흑인을 죽여도 정당하구요. 이슬람 국가에서는 기독교도가 무슬림을 죽여도 되고요. 아무튼 숫자 밀린다 싶으면 각목부터 들고 폭탄부터 터트려야 하는 거군요??[각주:12]


소수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약자라고 무조건 보호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소수와 약자는 다수의 편견으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 받아야 하지만 `과잉보호` 되어서는 안된다. 사회적인 위치로 보았을 때 남자가 상대적 강자인 경우가 많지만, 이제 그 차이가 역전된 경우도 얼마든지 있으며 남녀상열지사의 문제로 들어가면 여성이 남성을 쥐고 흔드는 강자인 입장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각주:13]. 연애질은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이기 때문이다. 테러리즘을 약자의 정당방위로 합리화하려는 궤변에 속지 말자.


연애할 때 남성들이 약자인 이유. 여성들은 남녀평등을 논할 때 자신들의 이런 연애 갑질은 철저히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봉기하라, 남성들이여!



슬슬 결론을 내자. 메갈이 파시즘/테러리즘인 이유(링크 클릭)와 이 글을 한꺼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메갈, 워마드는 말장난으로 남성들을 여혐으로 매도한다.

2. 메갈, 워마드는 기적의 논리로 남성들에게 사과를 요구한다.

3. 메갈, 워마드는 페미니즘이 아니며 파시즘이다.

4. 메갈, 워마드는 테러리즘을 자행하고 부추긴다.

5. 메갈, 워마드는 모방범죄, 보복범죄, 혐오범죄를 저지르는 집단이다.

6. 소수/약자라고 해서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다수/강자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 이쯤 되면 메갈, 워마드의 남혐은 `인성`의 문제가 확실[각주:14]해 보인다.



뱀발 : 


나는 이 사회에 남녀차별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이를 정당화 하는 것도 아니다. 남녀차별도 있고 역차별 또한 분명히 있으며 양측 다 시정해 나가야한다. 차별이나 편견이나 대상화 도구화 등의 잘못된 관념이 있다면 교육/계몽/제도 개선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 더 큰 혐오나 테러의 방법을 동원해서는 안된다. 양성평등을 바란다면서도 남성에 대한 혐오나 조장하며, 여성의 권익증진에만 몰두하는 메갈 같은 집단을 응원해서는 안된다. 양두구육


또한 여성에 대한 편견이나 도구화에 "여성 혐오" 딱지를 함부로 붙여서는 안된다. 김치녀, 된장녀 발언에는 미소지니가 있다고 해야지, `여성혐오`가 있다고 하는 순간 지나가는 개만 봐도 여혐이고 그 개가 똥을 싸면 성희롱이 되는 지경이 되기 때문[각주:15]. 메갈 워마드 스스로나 무차별적인 남성 혐오/증오 짓거리를 멈추길 바란다. 대가리 숫자로 들이 밀면서 어거지 쓴다고 뭔가 좋아지는 현대 사회가 아니다[각주:16]. ISIS가 서구사회를 혐오하며 테러를 일으키니까 세상이 좋아지던가? 뉴질랜드가 페미꼴통 법률들로 살기 좋아졌나? (링크)



정권 바뀌고 친일 매국노들과 독재 잔당들이 싸놓은 똥 치우기도 바쁜데, 

사회적 약자들끼리 이전투구 벌이는 걸 보면 진짜 한심하다. 

남성과 여성은 적이 아니다. 


남성도 여성도 서로 반성할 건 해야겠지만, 

이런 식의 보복범죄 뫼비우스 띠로는

 사태가 악화될 뿐이다[각주:17].



여성들에게 부탁하는 글 :


여성들 스스로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합니다[각주:18].

이 세상의 절반이 당신의 적이라고 가르치는 세력에 동조하지 마세요.

페미니즘을 가장한 남혐종자들이 여성 여러분을 대변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세요.

당당히 "나는 남녀평등을 지지하지만, 페미니즘/남혐/메갈/워마드는 필요 없다"고 선언하세요.


Please say : 

"I Don`t Need Feminism" 








페미니스트에 반대하는 미국 여성 안티페미니스트 링크1, 링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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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에는 왜 여성을 혐오하지 미친놈들? 이러다가, 별 거 가지고 다 여혐이라네, 미친년들. 이런 식으로 발전 중이다. [본문으로]
  2. 예를 들어 여성을 성욕 만족의 도구로만 취급하는 것은 `도구화`에 해당한다. (남성을 돈 버는 기계로 취급하는 여성들도 남성을 `도구화`하는 것이다.) 여성도 자주적인 인간이라는 점을 망각하면 `대상화`가 된다. [본문으로]
  3. 남녀평등을 가르쳐야 할 초등학교를 보자. 열심히 페미니즘 가르친다는 교사들도 학교 행사나 운동회 같은 일에서 힘든 일은 쏙 빠지고 남선생들 부려먹기에 여념이 없다. 주둥이만 페미니즘이면 뭐하냐고. 지들이 바로 미소지니의 화신인 것을. [본문으로]
  4. 페미니즘은 자신들의 문제점이나 남성들에 대한 역차별 문제, 남성들의 노고는 철저히 무시해왔다. [본문으로]
  5. 내 블로그에도 시시 때때로 욕으로 반복 도배하러 오는 것들이 있다. 일종의 사이버 테러리즘 내지는 사이버 불링인데 IP차단+한꺼번에 삭제 기능으로 퇴치하면 그만. 역시 도배질은 지능의 문제, 남혐은 인성의 문제. [본문으로]
  6. 보복범죄도 물론 나쁘다. 상대가 정말 잘못했을지라도 법치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형사적으로 더욱 큰 처벌을 받는 경우가 많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폭력은 국가가 독점해야 하기 때문이다. 판검사들은 이런 의식이 확고하기 때문에 보복범죄는 절대 봐주지 않는다. [본문으로]
  7. 일베의 여성혐오는 본격적인 혐오라기 보다는 특정 여성에 대한 비하에 가까웠지만, 메갈의 남성혐오는 진정한 증오에 가깝고 대상도 남성 전체로 확대되었다. 그 증거로 `개념녀`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반면, 메갈에게 `개념남`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조리 한남충일 뿐. [본문으로]
  8. 이에 질세라 판사는 징역 4~5년 형으로 화답한다. 여성들더러 남편 살해를 부추기는 건 판사새끼다. [본문으로]
  9. 메갈의 화력은 저들의 광기를 증명할 뿐이다. 그래서 대체 뭐가 해결되는데? [본문으로]
  10. 팔굽혀펴기도 못하는 여경들이 책상에 앉아서 SNS로 이쁜 척이나 하면서 진급하는 것과 반대로 말이다. [본문으로]
  11. 하긴, 이 정도를 자성할 수 있는 정도의 지능이라면 메갈짓을 할 리도 없다. [본문으로]
  12. 근데 왜 떼로 몰려 있던 메갈들이 혼자 1인시위 하던 여중생은 두드려 팬 걸까? [본문으로]
  13. 웃기게도 메갈/워마드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준 것은 남성들의 온정주의다. [본문으로]
  14. 여혐은 지능의 문제라길래 미러링 좀 해봤어. [본문으로]
  15. 유재석이 아내를 칭하며 `경은이`라고 불렀다고 여혐이라는 종자들도 나타났다. 진짜 아무데나 막 가져다 붙이는 게 여혐이다. [본문으로]
  16.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에 깊숙히 발을 담글 생각이 없지만, 언젠가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 메갈워마드등의 행태는 한마디로 역사에 대한 반동이다. [본문으로]
  17. 메갈들의 남혐이 더 심해지면 남성들도 반격에 나설 것이다. 여성들이 가부장제 내에서 일정 정도 이득을 취하던 부분은 사라지고, 차별은 여전한 사회로 갈 수도 있다. [본문으로]
  18. 남자들이 아무리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반박해도 저들 귀에는 맨스플레인이니 뭐니 하면서 들으려고조차 하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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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 프로필사진 21 2017.08.28 17:36 신고 그냥 남성혐오를 무기로 착취 약탈 무고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일 뿐이죠. 법적 형사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8 18:03 신고 어르고 달래가며, 때론 무시하며 정상적인 사회 생활로 돌아오게 해야겠지요. 무조건 대결적인 자세로는 더욱 신나서 저 지랄 하고 다닐 것 같네요. 갓건배도 이슈가 된 이후로 오히려 스타 되서 후원도 많아지고... -_-;;
  • 프로필사진 sdf 2017.08.29 02:10 신고 안녕하세요. 전에 메일로 전문가님 키 물어봤던 사람입니다ㅋㅋ. 메갈은 있다가 없어졌다고 하지만 저는 보지는 못해서 잘 모르지만, 요즘 카톡에 뉴스코너(?)에서 유머란에 있는 글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쭉빵카페이니 여성시대니 이런 여초카페 글을 퍼와서 카카오에서 게시해놓는데, 댓글보면 정말 가관을 넘어서 무섭기까지 하더군요. 진짜 저런 여자들이 현실에 얼마나 있을까 고민해본적도 있고.. 할말 정말 많지만 암튼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9 10:40 신고 뭐라고 대답했는 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주 평범합니다. 키도 평범하고, 외모도 평범하고...

    대학교에서 남자 선배들이 후배 굴리는 것보다, 여자 선배들이 여후배 굴리는 게 훨씬 가혹하고 무섭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얼마 전에 어떤 여대생이 이 이로 자살까지 함). 직장상사도 여자상사가 훨씬 까다롭고 지독하다고 느끼는 분들 많을 겁니다.

    그들이 육체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대부분 약자라서 그렇지, 강자가 되는 순간 훨씬 지독할 것 같다는 느낌도 받아요.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08.29 11:54 신고 사실 전 놀랬습니다.
    강남역 살인사건에 여혐범죄가 어쩌고 하는 말이 나오면서 부터
    아하, 생각했던것보다 많은 이들이 아주 우매한 지능을 가졌다는것을요.

    그리고 지능도 지능이지만 저런 파시스트적인 행동에 동조함으로써
    비참한 개인의 인생을 잠시 숨기고 넷상으로나 표면적으로나 통쾌함을 느끼려는
    저열함에도 헛웃음만 나오고요.

    주로 저런것들이 나오면 제대로된 여성운동이나 성평등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저것은 아니다하고 반대를 해야 하는데 그동안 관심밖에 묻혀서 지낸탓인지
    푹~ 발효가되어서는 본래의 순수한 의도는 사라지고 메갈이고 워마드고 영입해서
    그저 숫자부터 불리고, 화제거리 만들어보자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여성운동은 아주 시궁창이 될대로 되고 말았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말도 안되는 파시스트적인 사상에 저리도 쉽게 심취할줄은요.
    비루한 인생들이 저렇게 떠들어 대며 싸구려 성취감에 취해있는동안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줄 알고나 있을런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9 12:35 신고 Feminism is a Cancer, Fascism is a Hard Drug.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8.29 15:41 신고 신체 절단이 4~5년형 밖에 안 되는 수준이었나요? 이럴거면 세금을 낭비하면서까지 감옥에 가두지 말고 거시기 짤린 피해자에게 돈 4억원 정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리는게 낫겠군요. 금융권에 돈을 빌려서라도 배상을 하게 만들고 배상하지 못하면 한국 시민권을 박탈 이러면 더 좋을 듯. 시민권 박탈되면 은행 계좌를 열지 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정상적인 직업을 갖지 못하므로 궁핍하게 살아야 합니다. 1000년전 아일랜드나 현대 소말리아가 이런 방식으로 구제하지 못할 범죄자들을 처벌한다고 하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9 15:53 신고 항상 과격하신데... 시민권 박탈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감옥에 넣고 종신형은 때릴 수 있을 지언정, 시민권을 정당하게 딴 사람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법률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 우리나라 국적을 갖는 것은 일종의 천부인권? 자연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맘에 안든다고 국가가 빼앗을 수 없습니다.

    신체절단에 형량이 어찌 될지 모르지만, 폭력을 오래 당한 여성이 남편을 죽이면 형량이 보통 5년형밖에 안나와요. 문제는, 남자는 이미 죽어서 남편의 가정폭력이 심했다는 여성의 말만 남는다는 거죠. 막말로, (조금 준비해놓고: 타박상 입을 때마다 병원 가서 가정폭력 운운하면 완벽한 증거가 됩니다) 죽여놓고 가정폭력 운운하면 딱히 반박할 방법도 없어요.

    판사들도 항상 여성들에게 온정적이고... 이건 형량 연구에도 여러번 지적된 사항입니다. 여성 범죄는 같은 죄질도 항상 선고 형량이 낮다는 거죠.

    그리고 현재 소말리아.. 무정부 상태 아닌가요?? ;;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8.29 16:51 신고 저는 현재 시스템에서 얻을 게 별로 없기에 변화에 거부감이 별로 없어서 그게 과격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법률 시스템이 하는 짓이 답답해서 개인적으로는 다른 법률 시스템으로부터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싶어서 말을 꺼내봤습니다.

    소말리아 여자랑 결혼해서 소말리아의 법률 체계를 연구한 네덜란드 변호사가 책을 남겼는데 그 책을 조금 읽어봤습니다.

    소말리아에는 Xeer라는 사설 법률체계가 최소한 1000년 이상 존재해 왔다고 합니다. 감옥이 없는 사설 법률 체계가 구제할 방도가 없는 범죄자를 어떻게 다루는지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까봐 일부러 생략했습니다.

    아일랜드에도 1000년 전까지는 국가가 없었고 대신 여러가지 사설 법률 체계가 법률 시장에서 경쟁을 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다른 국가의 왕이 아일랜드의 법률 체계를 교묘하게 조종해서 꿀꺽 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무정부 상태와 무질서는 다른 개념입니다. 정부가 없어도 법률 질서는 있을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Polycentric Law라고 하는데 무정부 주의의 일종이고 한 지역에서 여러 사설 법률 체계가 법률 시장에서 경쟁하는 상태를 일컫는 단어입니다. 국가 법률을 제외한 사설 법률 체계의 경쟁은 어딜 가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부자 동네의 주민들이 경비원을 고용해서 잡상인을 내쫓으라고 하거나 백화점의 주인이 경비원에게 특정 규칙을 제시하면 해당 지역에서 사설 법률 체계가 생기는 겁니다. 대학도 사설 법률 체계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0년대에 UN이 1조원 투자해서 소말리아에 정부세우려고 했는데 서로 정부가 되려고 전쟁을 일으켜서 내전이 일어나서 정부를 세우지 못했습니다. 사실 소말리아에서 내전이 일어나는 경우는 해외에서 엄청난 자본을 투자해서 소말리아를 정복하거나 바꾸려고 하는 경우죠.

    소말리아가 막장처럼 보여도 중앙 집권 정부가 있는 옆나라 케냐도 비슷하게 막장이라서 꼭 무정부 상태라서 막장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영국 대신에
    소말리아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으면 지금 현재가 어떨지는 모른다고 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29 18:17 신고 계약 동거 하세요...;;;;
  • 프로필사진 koc/SALM 2017.11.07 21:46 신고 //상남자 CH.
    >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 우리나라 국적을 갖는 것은 일종의 천부인권? 자연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맘에 안든다고 국가가 빼앗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천부인권을 따르지 않습니다. 실정법주의에, 속인주의(부모의 국적을 따름)입니다.
    그래서 몽골계 2세들 가운데 아버지가 "인지"해 주지 않은 사람들은 한국 국적을 취득 못합니다. 결국 어머니와 함께 몽골까지 다녀와야 합니다. (그들을 위해 일하는 변호사나 단체에서 몽골까지 다녀오지 않고도 법률 수속을 대리해 주기도 하지만, 그래도 몇 백만 원은 더 듭니다.)
    예외적으로 어머니가 한국인이면, 어머니가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어머니와 가족관계 증명서에 오릅니다.
  • 프로필사진 com317 2017.08.29 21:25 신고 요즘 주인장께서 메갈에 대한 얘길 많이 하시는데 메갈 자체에 대해 많이 언급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메갈에 원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고 그것들이 총체적으로 제 인생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인장께서 이러한 면에서 메갈을 한번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메갈에 해당하는 2030 여자들이 메갈을 하는 이유는 바로 두려움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그렇게 믿고 있는 것입니다. 주인장께서 언급하셨듯이 수동적인 여자의 모습이요.

    그리고 메갈외에 메갈 외부에서는 메갈들의 어머니 세대가 세뇌한 여성상이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키우기도 거기에 걸맞게 키웠고요.

    내딸은 드라마 주인공처럼 남못지 안케 키우고 재벌집 며느리처럼 살게 만들리라 떠받들어 키웠죠.

    하지만 여자들은 두렵죠. 남자들만큼 배워도 남자들 만큼 일을 할 자신은 없고 하고싶지도 않고요. 그런데 또 못사는 것은 그 이상으로 두렵고요.

    거기다 메갈 어머니세대는 자기처럼 중요한일은 드라마 주인공 남편들처럼 남자들이 여자를 사랑해서 다 해주리라 굳게 믿고 여자들은 자기만 생각하면 된다고 하니 여자들은 자기편한대로만 하고 그래도 아직 우리법은 여자들은 연약하니 보호하고 양성평등주의에 따라 권리보장해주고
    결혼해서 애 낳고 살라는 거 말고는 여자들에게 사회에서 강요는 없죠. 시집살이야 각 가정사고 이혼해도 요즘은 최대한 여자 몫보호 해주고요.

  • 프로필사진 com317 2017.08.29 21:37 신고 이걸 모아보면 여자는 최소한 자기보다 많이벌고 남자외벌이 가능한 남자 만나 자기 주변에 시집 못같다는 이야기 안듣고 살아야 된다는 강박은 있는데 외모나 능력이 안되면 이제 자기는 끝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거기에 대한 현실도피와 자기는 문제없다고 믿기 위해 사회적으로 가장 약자이고 만만한 가난한 한국2030세대를 물어뜯는 거고요. 정작 헬조선 만들고 여자들 피빨아먹는 나이든 권력자 재벌 여성단체에는 겁나서 입도 못 떼고요.

    열린 출구가 한남이라부르는 사람 힘없는 참전용사 같은 젊은 여자 혹은 여자연예인(부럽기도 하고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이니 참아야되니 이런 면에서 약자죠.)뿐이죠.

    참 비겁하고 치사하고 사악하기는 한데 메갈들만 정신차려서 해결이 안되고 지금 어머니 세대 50대 이상의 문제가 더 크다고 봅니다.
  • 프로필사진 com317 2017.08.29 22:01 신고 어머니세대 본인들이야 여자라고 멸시 당하고 사회진출 안하니 그래도 상관 없는데 지금 여자들이 권리는 미국여성이상으로 주장하고 의무는 조선시대식으로 누리면
    남자들 더러 죽으라는 이야기 인데 내 자식만 잘 되면 된다는 식으로 나오죠.

    애초에 제가 이러한 집에서 컸습니다. 제 어머니가 딸들 더 챙기고 키우고 어머니가 그러니 아버지도 모른척하고 딸들 더 챙기고 키웠죠. 1남3녀에 제가 막내인데 저는 권리는 막내고 의무는 장남으로 살랍니다.

    그리고 어릴때 누나들한테 무진장 맞고 크고 제가 장남감 사면 낭비고 컴퓨터 게임라면 낭비고 친구 불러 집에서 놀면 낭비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정작 누나들은 연예인 덕질에 제 용돈 몇배를 썼죠. 그리고 여자는 절대 때리면 안된답니다.

    제가 누나한테 엄청 많이 맞은 적이 있었는데 저는 멀쩡하고 누나는 앓아 누웠습니다. 저 때리다가 누나 몸살걸리고 다리에 로우킥 차더니 다리가 고발프로 매맞는 아내처럼 피멍이 들었습니다.(저는 맞기만 했습니다.....) 어머니가 그거보고 감히 여자를 때렸다고 난리를 치시더군요. 누나들은 중학교때부터 휴대폰 사주더니 저는 대학가서 큰누나가 사줬습니다.
  • 프로필사진 com317 2017.08.29 22:12 신고 어머니 이러니 누나들도 그런 생각에 물들어 있지만, 저희집이 어렵고(군대 입대하고 저는 제돈으로 살았습니다.지금은 서른이고 2년차 직장인입니다.) 누나도 고생 많이하고 살아서 메갈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남자는 여자들보다 고생하며 살아도 된다고 믿습니다.

    그나마 저희 누나들 시집도 잘간편이고 돈도 마이너 대기업에 다니는 수준으로 벌었는데도 그렇습니다.(돈 헤프게 쓰고 명품이런거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먹는거 같은 소소한 부분에는 씁니다.)

    그리고 외모도 어느정도 되고 집안이 좀 안 좋은거 말고는 크게 모자라는 게 없는데도 불안해 합니다. 그리고 불안해 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남탓합니다.

    저도 힘들어서 어떻할까 고민하고 있으면 닥달합니다.
    저 키작고 돈없고 집안도 엉망인데 어떻할거냐고요.

    그나마 잘풀려서 적당한 직장됐는데 되기전까지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또 웃긴 거는 되고 나니 태도가 달라집니다. 제 손에 돈이 있으니 눈치보기 시작하고 싫은 소리 안합니다. 눈치만 주더군요. 자기 도와달라고요.


  • 프로필사진 com317 2017.08.29 22:37 신고 제 사례는 그나마 잘된 케이스 인데도(식구들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고 어디 괄시 안당하고 살정도 됩니다.)

    저희집 여자들은 아버지 사업 망하고는 불안감에 우울증증상 오더군요.

    이러니 메갈들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나이는 먹고 돈은 없고 (쓰기도 많이 쓰고 또 여자는 남자들보다 많이쓸수밖에 없고 또 잔업이나 힘든일 여자는 못하고 이과계열 못가서 돈안되고 등등 남자와 합리적인 차이도 많이 나죠.) 부모나 친척은 자기 시절이야기하고(그 시절 남자가 결혼하면 마음대로 하던시절에 생각만하고 요즘처럼 여자들 끼리 유모차 좋은거 없으면 무시하고 이런거 이해 못하죠) 시집 안가냐 하든지 아예 인간취급 안하고
    또 간다하면 남들처런 해야된다 해서 남자 도망가게 하고요.

    총체적으로 답이 없죠.

    곳간에서 인심나온다고 외모가 되든지 집이 잘살든지 능력이 있는 여자는 일베를 봐도 웃고 넘기는데 아닌 여자들 메갈해서 깔깔대다가도 욕 한번 먹으면 이불뒤집어쓰고 울면서 남자들 탓이라고 하면서 불안에 떨겠죠.

    하지만 이러한 사태가 해결되려면 드라마같은 일이 벌어져야 되니(갑자기 돈이 엄청 생기든 능력남이 미치든 혹은 사고를 쳐 애가 생기든요 근데 다 정상적인 일이 아니죠 거기다 그 한명말고는 나머지는 그대로네요.) 어차피 현실에서 안사는 거 어떤 말도 하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글이 좀 두서가 없지만 주인장께서도 메갈의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아시는 바 어떤 생각을 가지신지 궁금합니다. 미국 흑인문제나 이슬람문제처럼 근본적인 대책이 나올수가 없으니 저희집안 문제만 해도 저는 답이 안나옵니다.(같이 못살겠어서 혼자삽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0 01:13 신고 흥미로운 글 잘 봤습니다. 어려서부터 역차별과 여성우위교육의 폐해를 뼈저리게 느끼면서 자라셨군요. 또한 아마도 누나들도 그런 편향된 교육의 피해자일 겁니다. 도전할 용기도 없고, 빈곤할 용기(?)도 없고 여자대로의 특권의식까지 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근처 남자(남편이나 동생 등) 갈구는 일밖에 할 줄 모르는데, 그 마져도 여의치가 않을테니 말입니다. (마치 몰락한 양반이 양반 체면이라고 일도 못하고 골방에 앉아 책만 보면서 얼어죽는 꼴이라고 해야 할까요.)

    처음에 메갈이 인생을 관통하고 있다고 할 때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데 그런 것이었군요.

    저도 메갈현상의 근본 원인은 좌절 절망 불안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관련글에서 저는 "메갈워마드의 자국남성혐오는 "인종주의적 남혐 파시즘"입니다. 파시즘의 원리는 좌절한 군중에게 안도감을 주고, 소속감을 위하여 집단을 형성하고, 외부의 적을 상정하거나 사실을 왜곡해서라도 창조해 내는 것입니다. 군중 운동은 필수적으로 싸워야 할 악마를 필요로 하거든요

    이는 인간 심리를 교묘히 파고들어 소속감=>안도감=>성취감을 줍니다. 이는 인간의 불안심리를 달래주기 때문에 그 세력이 급속히 확산되기 마련이에요. (신 나치즘, 신 KKK, 스킨헤드 모두 좌절한 백인들의 불안을 반영한 현상임: 유색인종 혐오)

    나치는 1차 세계대전 후의 독일 국민들의 좌절을 바탕으로 유대인에 대한 혐오를 키워내 게르만 인종의 우월함을 확신하며 성장하였죠. 마찬가지로 이 남혐 중독자들은 신분상승이 불가능해진 한국 여성들의 좌절을 바탕으로 한국남성 전체를 악마화하여 (ex:잠재적 범죄자 드립) 여성의 우월함을 확신하며 성장 중이죠. 이런 메갈성장 원리를 보면 그들 상당수가 저학력 / 저소득 / 모태솔로일 것이라고 짐작도 가능하죠." 라고 적었습니다.
    (제목 메갈이 파시즘/테러리즘인 이유 라는 글에서)

    사태를 잘 파악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오셔서 많은 이야기 해 주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8.30 07:10 신고 남자들은 http://blog.kishe.com/375 여기에 나온 "야마다 에이스케"를 본받아서 초식남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조금 벌고 조금 쓰는 삶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그렇게 해도 되는게 현실의 여자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서 전자 계집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제 컴퓨터 안에는 하렘이 있습니다. 꼭 전자 계집이 아니더라도 혼자서 즐길 거리는 많습니다. 솔로로 사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여자들도 초식녀를 본받아서 조금 벌고 조금 쓰는 삶에 만족하여야 할 듯.... 재벌남을 낚는 드라마가 문제입니다. 초식녀를 자꾸 보여줘야... 여자도 혼자서 즐기는 문화를 장려해야....

    아니면 핀란드같은 나라처럼 기본 수입(Basic Income)을 시험해 봐야 합니다. 모두에게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해주면 파시즘이 커지기 힘들겠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0 07:28 신고 우리나라 성매매 불법.
    우리나라 AV촬영 불법.
    우리나라 AV보는 것도 불법.
    우리나라 섹스돌 불법.

    다~불법.

    ...

    결혼 안할까봐 무서워서 다 막아 놓은 건지 뭔지... 다른 나라 쩌는 인공지능 달린 섹스돌 좋은 거 나와서 데리고 놀 때 우리나라는 역시 또 불법일듯.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08.30 08:38 신고 여자들이 어리석은 것이 컴퓨터 하렘을 불법으로 만들면 그 만큼 여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줄 안다는 겁니다.

    중국의 방화벽도 뚫을 구멍은 있고 한국의 warning.or.kr도 쉽게 우회할 수는 있는데 요즘은 굳이 우회하지 않아도 방문할 수 있는 성인 웹사이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혼과 연애의 경쟁자는 전자 계집 뿐만이 아니라 결혼과 연애를 하지 않았을 때 즐길 수 있는 다른 삶의 방식입니다.

    솔로 귀족이라는 말이 괜히 생기는게 아니죠. 솔로가 되면 스팀 게임도 잔뜩 사서 즐길 수 있고 여러가지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심심하지 않고 즐겁게 살 수만 있으면 적게 벌고 적게 쓰면서 살아도 됩니다.

    그러니깐 당장 단기간에 결혼을 장려하려면 북한하고 일본과 총력전을 한 번 벌이고 남한이 석기 시대로 돌아가면 됩니다. 그러면 딱히 즐길 거리가 없게 되니깐 여자를 찾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구도 전쟁은 원하지 않겠죠.

    요즘은 머신 러닝과 로봇으로 인한 자동화 때문에 필요한 노동력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는 남한 인구의 50% 이상이 일하고 있지만 사람 수준의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이 나오지 않더라도 머신 러닝이나 기타 자동화 기술을 충실히 적용하면 2100년에는 필요한 노동력이 남한 인구의 1% 미만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군인도 자동화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출산장려정책도 없어질 것이고 남자의 정자나 여자의 출산능력에 대한 수요도 내려갈 것입니다. 2014년에 개봉된 로보캅 리메이크하고 2013년에 개봉된 Elysium이 대략적인 2100년의 미래라고 보시면 됩니다.(영화에 나오는 경제적인 불평등은 제외)

    https://www.youtube.com/watch?v=-7xvqQeoA8c
    https://www.youtube.com/watch?v=AO4In7d6X-c

    지금부터라도 여자들은 초식녀 문화를 발전시켜야...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0 09:42 신고 유럽에서 독신녀 문화 한번 발전했다가 처참하게 깨진 이후로 여성들이 스스로 초식녀가 된 역사가 없어요. 우리니라 여성들 결혼 안한다고 하는데, 그건 훈훈한 부자남 만나면 다 깨지는 거기 때문에 독신이 아님. 언제든지 좋은(?) 남자 만나면 깨지는 독신은 비자발적 독신(전문 용어로 노처녀)이라고 언어가 따로 있쥬.

    초식녀? 안될거야 아마...
  • 프로필사진 ㅇㅇ 2017.08.31 14:13 신고 1989년의 에꼴 폴리테크니크 대량살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페미니스트들이 싫다는 이유로 대학 강의실에서 반자동 라이플과 칼로 여성 14명을 죽였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C3%89cole_Polytechnique_massacre
  • 프로필사진 그런데 2017.08.31 14:13 신고 1989년의 에꼴 폴리테크니크 대량살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페미니스트들이 싫다는 이유로 대학 강의실에서 반자동 라이플과 칼로 여성 14명을 죽였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C3%89cole_Polytechnique_massacre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6:32 신고 지금문제가 되는 건 한국여성들의 자국이성혐오, 즉 한남충에 관한 건데 왜 한국 남성도 아닌 양키남성이 저지른 범죄를 들고 와서 한남충 혐오에 가져다 비비는 지 모르것네요? 메갈워마드는 저런일 벌인 백인남성혐오 안해요. 오히려 빨아주고, 저런일 안벌인 한국남성을 혐오하지 ㅎ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09.01 09:41 신고 갓양남은 그냥 빨아주는게 당신들의 진리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우리랑 관계없는 외국의 사례는 왜 들고오죠? 님 지금 대한민국에서 먹고 사는데 문제가 없는데 소말리아의 기아 문제를 들고와서 세상이 힘드니 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 프로필사진 그런데 2017.08.31 14:18 신고 메갈이 보복범죄,혐오범죄를 일으킨다는데 정말 실체가 있나요? 남성들이 실제로 공격받고 피해받습니까? 반면에 젊은 여성을 비난하고 공격하는 사건은 많지 않습니까? 하물며 젊고 혼자 사는 여성을 잠재적 창녀로 보는 인식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그렇다면 그 남혐이란것과 여혐을 같은 저울에 두고 같다고 볼 수 있습니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6:33 신고 https://namu.wiki/w/메갈리아/사건%20및%20사고

    https://namu.wiki/w/워마드/사건사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7:07 신고 JTBC조사에 의하면 최근 인터넷에서 남성 혐오적 표현이 여성 혐오적 표현보다 2배나 많았음. / 혐오표현 많이 한 사이트 1위는 일베, 2위 3위 4위 5위는 여성 사이트 / 오래된 단어인 된X녀 검색하면 60만건, 신생 단어인 한X충은 40만건. 단기간에 참 많이도 썼네.

    강남역의 미X놈은 남혐이고, 백화점에서 염산 뿌리고 도망간 여자나, 자기 남편 살해하는 아내들은 정당방위 내지는 철저한 개인 범죄죠? 여혐은 일반화 하고 남혐은 개인화하거나 정당방위고 그쵸? 무슨 홀로코스트 부정하는 나치들 같음. 괜히 페미나치가 아님.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7:10 신고 혼자사는 여성은 잠재적 참녀라는 프레임은 나도 처음 들어보고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흔하대 ㅎㅎㅎ 여대생들 자취하며 혼자 사는 여자들 많은데 뭔 개소린지?? 내 전여친들 대부분 혼자 살았는데??? 남자들이야 말로 잠재적 성범죄자라고 니들이 주장하고, 신문지상에도 자주 오르내리고 리플 란에서도 베플먹고 상위 차지하지만, 혼자사는 여자는 잠재적 성범죄자야! 라고 시위를 하든? 전문가가 말하든? 리플 상위로 올라가든? 무슨 배추에 소금 쩔듯, 피해 망상 쩔어가지구. 제발 정신차리렴.

    아 글구, 혐오성 발언은 범죄 아닌 거 같지? 어떤 만화가에게 한남충이라고 리플 달았다가 모욕죄로 30만원 벌금 먹었드라. 한남유충이니 온갖 혐어조어를 다 마들어서 입에 붙이고 사는게 메갈들인데 실제로 범죄를 저지른 게 있고 공격 받은 게 있냐니? 그런 모욕이 공격이나 피해가 아니라 뭐란 말이야??

    글고 내 블로그 댓글란에 욕도배 테러는 피해나 공격이 아니라 뭐냐고? 나중에 한꺼번에 스샷 떠서 공개해야지 드러분 것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7:12 신고 아 물론 나무위키는 여혐 사이트니까 증거가 안된다고 하겠지. 원천봉쇄의 오류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7:19 신고 신문기사.


    “(한국은) 온 사회가 여성모드이며 이에 반하는 일은 일절 허용되지 않는 느낌이다.”

    한국인 남성과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을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게 소개하던 일본인 여성 사야카씨가 한국은 여성 위주의 나라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의 의견에 어긋나는 일은 좀처럼 허용되지 않는다고 했는데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10일 페북지기 초이스입니다.

    사야카씨는 전날 오후 네이버 카페 ‘사야랑 일본어’에 ‘책의 출판과정에 일어난 일을 알려드립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여성 위주의 한국사회 분위기 탓에 출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일본인으로 사는 것은 자유롭지 않은 일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재미있는 한국생활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해 출간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한국의 남녀갈등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을 느끼게 됐다고 했는데요.

    사야카씨는 “한국생활 블로그를 시작한 2007년부터 만화를 그리는 현재까지 일상을 공유해 왔다”면서 “하지만 조직적인 악플이 상당히 심각하다고 느꼈다. 이 문제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상당히 심각하다고 느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앞서 사야카씨는 올 초 일부 한국인들로부터 악플에 시달린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지 16년 된 그녀는 지난 1월부터 ‘네이버 도전 만화’ 코너에서 ‘스시녀 김치남’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그렸는데요. 일부 한국 네티즌들은 ‘일본 여성을 순종적으로 묘사하면서 한국 여성을 비하했다’는 이유로 그녀에게 악플이 담긴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녀가 공개한 악플을 보면 “남자한테 빌붙어서 창녀같이 살면 좋냐. 고분고분 순종적인 척 하지 마라. 역겹다”라거나 “그 따위로 한국여자 욕 먹이지마” 등이 있습니다.

    지난 2월25일 등록된 웹툰 ‘주부’편을 보실까요?

    그녀는 마트에 갈 때 남편에게 ‘쉬는 날인데 미안해요’라고 말하고 무거운 장바구니도 남편에게 들게 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든다고 해도 ‘괜찮아요! 내 일이에요’라고 했다는군요. 이밖에도 사야키씨는 더치페이가 당연하다는 웹툰도 그렸습니다. 이런 웹툰을 놓고 일부에서 한국여성을 비하했다며 공격한 것입니다.

    사야카씨는 조직적인 악플을 당하면서 한국의 남녀갈등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한국인들이 이를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이를 출판을 준비하면서 더욱 잘 알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출판사들은 기획서나 내용을 보고 난색을 표시했다고 하네요. 또 한 페미니스트 커뮤니티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출판을 제안했지만 이 마저 갈등을 조장할 수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남녀갈등의 상황을 짚어보고 일본과 비교해 해결방법을 모색하려는 취지인데도 말이죠.

    사야카씨는 “정말 놀랐다. 온 사회가 여성모드인데 그것에 반하는 것은 일절 허용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게 됐다”면서 “아마도 여성들의 무시못할 소비력과 단합력 때문이겠죠”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녀는 결국 카페 회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생각이라고 밝혔는데요.

    카페 회원들은 모금에 동참하게다며 호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야카씨가 카페에 쓴 글.

    일본인의 시각이라면 한국의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지 않느냐는 의견도 많았는데요. 일부 카페 회원은 좋은 의도의 책인데 왜 출판이 어려운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고요.

    반발이 없지는 않습니다. 한국의 남녀갈등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인데요.

    사야카씨의 비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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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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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사야카는 2017.08.31 17:27 신고 약자가 강자에게 공손해야 한다는 태도죠 그게 현상유지에 도움은 되겠지만 실제 차별을 없애진 못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8:09 신고 약자강자는 영원불변이 아니라고. 글 좀 읽고 댓글 다는 게 순서 아니냐. 테러리즘 옹호하는 ISIS 같은 소리 노노
  • 프로필사진 미소지니 페미니즘 따지기전에 2017.08.31 18:41 신고 여성을 잠재적 섹스대상으로만 생각하고 대하는건 어느분인지.. 남녀 사고방식의 근본적 차이 http://pann.nate.com/talk/338524755 이 글에도 나와있지만 어설픈 사이비 진화심리학 갖다가 남녀의 차이를 빙자해 여성을 비하하고 여성을 증오하는건 전문가님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19:18 신고 http://lovewar.tistory.com/200 " 연애가 섹스의 목적인가요?" 연애를 섹스 목적으로 하지 말라고 진지하게 충고하는 글이잖아. 내가 쓴 글이여. 근데 뭐? 잠재적 섹스 대상? 이런 말은 또 첨 들어보네 ㅎㅎㅎ (증오한다고 하면서 잠재적 섹스 대상은 또 뭐야? 나 그렇게 정신병적인 짓거리 못하거든?)

    암튼 무던히도 애 쓴다. 갑자기 밑도끝도 없이 유부남 5 년차한테 여자를 증오한대네 ㅋㅋㅋㅋㅋ 너 왼쪽 카테고리에 내가 아내랑 여행다니는 거 사진 찍어 올리는 건 봤냐? ㅎ `행복한 결혼생활` 카테고리에서 아내에게 얼마나 잘 해주라고 신신 당부하는 지 글은 봤어? 갖다 붙이면
    다 말인 줄 알아. 말은 바로 하자. 난 너같은 페미나치를 싫어해.

    니들 억지 댓글에 반박한 건 깩 소리도 못하다가 갑자기 덮어 씌우기는 ㅉㅉ 진화심리학이 왜 사이비야? 너 , 리차드 도킨스 책 한권이나 읽어는 봤냐? The greatest show on earth 들어는 봤고? 암튼 메갈러들이 내 글이 또 프로불편하셨군 ㅉㅉ

    근데, 진지하게, 본문 글 읽기는 읽었냐? 그 머리로 이해는 가긴 가디? ㅉㅉ 진지하게 피해망상 치료를 권한다. 그리고 내
    글이 그리 맘에 안들면 니들 사이트 가서
    계속 조리돌림 프로불편해 하면서 찌그러져 있어. 귀찮으니까 시간 뺏지 말고.ㅇㅇ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20:10 신고 "혼자 사는 여성은 잠재적 창녀다"
    "너는 창녀의 신분 세탁 글을 썼다"
    "너는 진화심리학 글을 썼다"
    "그래서 너는 여성을 증오한다"(??!!)

    이게 뭔 개소리 4단 콤보야? ㅇㅇ 의식의 흐름 잘 봤고요. 방언 그만 지껄이고 이제 그만 망상에서 깨어나. 레드 썬!!
  • 프로필사진 진화심리학은 2017.08.31 22:05 신고 당연히 사이비가 아니죠 그 진화심리학의 개념을 갖다가 여성을 비하하면 그건 사이비구요 세상에 어떤 여자가 '자기는 가만히 있는데 주변이 움직인다' 라고 생각합니까 그건 결국 여성은 소위 감정만 내세우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힘들어 한다는 고전적인 여성비하적 인식의 연장에 불과한 것이죠 여자가 사치만 부린다,파벌 만들고 험담하고 다닌다, 말만 많다,의무도 지지 않는다,힘든 일은 안 하려고 한다 그 개념 자체가 오개념 아닙니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31 22:17 신고 인제 그만 꺼지렴. 충분히 상대해 줬다.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09.01 09:49 신고 나는 정말 흔히 여성주의니 페미니 하는 사람들의 주장과 그 주장을 탄탄히 뒷받침해줄수 있는
    근거를 너무나도 들어보고 싶다. 이젠 지겹다 지겨워.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
    남녀임금차별... 가부장적 사회... 여성혐오...
    제발 좀 제대로된 근거하고 납득이 가는 말을 좀 해줘...

    아님 그냥 솔직하게 능력이 없어 힘들다고 하면
    어떻게 살아라라고 말을 해주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1 15:44 신고 "문화"적으로 남성중심 문화가 곳곳에 깔려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에게 문화를 다 고치라고 하는 것도 폭력이죠. 왜 남성들에게서 남성성을 모조리 제거해서 고자로 만들고 싶어하는 지?

    문화적으로는 몰라도, 적어도 제도적으로는 역차별에 가까운 혜택을 누리고 있음에도 계속 계속 뭔가를 요구하죠. 여가부에서 약성 인체 실험에 여성 실험자 늘리라고 했을 때도 웃기더라고요. 별 걸 다 탐내요. 여자들이 지원을 안하는 것을 어쯔라고. 아니면 같은 실험 받는데 여자들에게는 돈 더 쥐어줘야 한다 이거잖아요? 이런 게 역차별이죠.

    그런데 그 요구 방식이 "한남충들아 재기해버렷"이라고 멱살 잡으며 뭔가를 내놓으라고 하니 남자들 중에서도 여혐 없던 사람들도 생길 지경. 그게 메갈들 목표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 프로필사진 일본의 2017.09.01 15:17 신고 여고생(JK) 산업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1 15:40 신고 잘 모릅니다. 몰라서 의견이 없지만, 대충 변태적인 문화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그게 메갈의 `자국`남성혐오 이론을 강화해주나요?? 메갈의 목표는 어차피 코스모폴리탄적인 감성의 페미니즘이 아니라 한국 남성 혐오잖아요? 정확히는 한남충의 번식탈락? (번식이 인생의 목표인듯한 그 저열함은 또 뭐고 ㅉ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1 15:49 신고 1. 니 소속을 밝힐 것 (자주가는 여초 사이트)(참고로 난 일베 안가고 소속도 없다. 신문을 주로 보지)

    2. 어제 그 사람이라면 내가 여자를 증오한다고 한 말 사과할 것

    3. 니가 하고 싶은 말 일목요연하게 적어서 올릴 것. (링크는 사양한다.) 너랑 놀아줄 시간 없다.

    4. 내가 논박을 하면 그것에 대한 인정을 하든지 재 논박을 하든지 할 것. 자꾸 골대 들고 다니면서 이 말 했다, 저 말 했다 하지 말고.

    5. 글 내용은 윗글 혹은 내 블로그의 내용과 관련이 있어야 할 것.

    6. 위 내용을 어길 시, 너에게 기다리는 건 삭제 뿐이야.
  • 프로필사진 그러니까무개념 2017.09.02 18:26 신고 무개념녀를 왜 구분지을수없습니까 정상적인 범주내에서 판단을 했을때 잘못된 행동들을 연이어하거나 그행동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자각을 못하고 같은여자가 들었을 때도 무논리라는 생각이 드는정도에 사람을 말할 수 있죠 지금현재 사회가 역차별이 이뤄지고 있는 사회이고 그것을 띄어넘어 남여평등이라는 주장으로 모든것을 여성에 입장에 이입해서 사회전체가 여성위주로 흘러가기전 단계가 지금 이사회입니다. 여성들이 자기들에 발언에 힘을 실으려면 남자보다 일많이하세요 남자처럼 국방의의무를 지세요 여성가족부해체하세요. 그럼 됩니다. 남자들이 몇십년동안 대가없이 국방의 의무를지면서 얼마나 힘들어했습니까 이유없이죽어간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군대에서 죽는 사람이 발표가안돼서 그렇지 무쟈게 많습니다. 여성들은 권리를 주장하기전에 의무부터 지세요 그게 도리입니다. 정부한테 건의하라는 개소리는 하지마세요 이미 했는데도불구하고 기각당했으니까 사회적약자라는 이유로.
    근데 한가지더말하자면 2007년 헌재 재판당시 여성들과 여성가족부가 엄청난 압박을 넣었고 판결은 기각판결나왔죠 근데 그후에 왜또여성들이 장교나부사관으로는 왜 못가게하냐 라해서 장교부사관으로가지않습니까?군대에적합하지않기때문에 병사로는못가고 부사관 장교로는 갈수있다는거자체가 여성들에 이중성이 들어나죠 또한 지들은 군대안가면서 남자들에게 주어지는 미진한보상인 군가산점제를 그나마 있던것도 지들이 폐지시키고 지금까지 어떠한대한이나 제대로된보상조차 없습니다. 여성들을 위한정책을펴기위해 여성가족부가 예산을 얼마나 가져가시는지 알아보시기바랍니다 그러니까님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9.03 10:38 신고 뭐가 개념이고 아닌지, 뭐가 무례하고 아닌지, 뭐가 배려심 있는 것이고 아닌지, 뭐가 민폐이고 아닌지, 뭐가 예절이고 아닌지, 뭐가 할 짓이고 하면 안될 짓인지, 뭐가 사람이 할 짓이고 짐승이 할 짓인지 구별이 안되니까

    그게 바로 무개념인 겁니다.
  • 프로필사진 koc/SALM 2017.11.07 22:02 신고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상남자 님이 페미니스트에 더 어울립니다.
    페미니스트는 원래 "권리 운동"이 아닙니다.
    페미니즘이 파리코뮌 이후 공산주의/자유주의 등에서 갈라져 나왔는데, 당시에는 분명히 "권리 운동"이 아니라 "존중 운동"이었습니다.
    페미니스트가 과격화/세력화 되면서 "권리 운동"(특히 만민참정권/여성참정권 운동) 등 "정치 운동"으로 변질합니다. (세계 정치학계/역사학계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좋은 업적이 참정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 제일의 페미니즘 국가 뉴질랜드에서 세계 최초로 여성참정권을 인정하기에 이릅니다. 페미니즘이 좋은 길로 잘 나가다가 1960년대 말부터 삐딱선을 타더니, 뉴질랜드를 말아먹지요. (지금 기준으로도, 50년 전 뉴질랜드는 세계 제일의 페미니즘 국가입니다. 놀라울 뿐이지요.)

    뭐든 딱 적당할 때 멈춰야 합니다.
    안 그러면 좋은 것이 나빠집니다. 뉴질랜드 페미니스트가 페미나치로 변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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