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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의 선결 조건 : 양육비 청구권 폐지하라! 본문

페미니즘 비판

낙태죄 폐지의 선결 조건 : 양육비 청구권 폐지하라!

상남자 CH. 2017.10.30 15:13


낙태죄 폐지 카툰 3개 - 먼저 보시고 글 읽어 주세요.






[ 낙태죄 폐지 찬성의 선결 요구 조건 ]


청와대 낙태죄 폐지 청원이 20만명을 넘겼습니다. 일단, 폐지 청원에 조직적 조작이 있었다는 둥의 논란(팩트)은 논외로 하고, 저는 놀랍게도 낙태죄 폐지 찬성 합니다.


낙태죄 폐지의 필요성이 증가한 이유는 물론 원나잇이 증가해서 입니다. 미혼모들이 애비 전화번호조차 모르는 거에요. 그러니 이젠 낙태 맘대로 하게 해달라고 난리입니다. ( 산부인과 불법낙태 단속 강화 영향도 있습니다 )


“내 몸은 공공재가 아니다, 내 자궁 내 맘대로, 싸튀충은 어디가고 미혼모(낙태충)만 남았느냐~”


좋아요. 근데 낙태죄 폐지 논리 핵심이 그거 아닙니까 “내 몸이니 내 맘대로”. ㅇㅋ. 그럼 그거 받고, 자기 몸이라는 거 100% 인정하고, 대신 니꺼니까 애 낳게 되더라도 “양육비 청구 권리”도 같이 폐지 하시죠.


현재는 친부인지소송 등을 거쳐서 아버지임을 판결로 확인 받은 후에는 양육비 청구 소송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아이에 대해서 친부는 모든 법적 책임을 다해야 하고 아이는 물론 친부의 재산도 상속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 아버지가 부자인데, 원나잇으로 여자가 임신. 사고로 총각이었던 아버지가 사망. 그러면 아이가 그 재산 다 물려 받고 결과적으로 그 여자는 떼부자가 되는 겁니다. 단 한번 섹스로요. 근데 자궁은 100% 자기 꺼라먼, 남에게 권리를 요구 해서도 안되는 게 논리적이잖아요?


법적으로 출산이 의무라면 남성의 양육비 지원도 의무라야하겠지만, 출산이 온전히 여성 마음이라면, 지원도 온전히 남성 마음이어야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성이 여성의 결정에 무조건 휘둘리는 상황이 오며, `일부` 여성들이 이를 가만히 두고만 보겠습니까? (위에 유튜브 만화 보시면 바로 이해 됨) 


( 여자가 애비를 살해해도 역시 아이가 재산 상속 )


한마디로 자궁은 여자들 꺼라는 거 인정 해줄테니까 미혼모로 애 낳은 다음에 애 빌미로 아이 아버지 괴롭히지 말라는 겁니다. 애 지우고 싶으면 지들 꺼고, 애 낳고 싶으면 남자의 것입니까?


미국같은 선진국에선, 생부가 양육비 입금 안하면 재산 압류, 월급 차압은 물론이고 면허정지 등의 강제 수단에 줄 돈이 없으면 체포해서 구금까지 합니다.


그래서 여성이 어린 남성 강간해서 임신을 했는데도 양육비를 타내고 있는 현실이 The Red Pill 이라는 남성인권운동 다큐에도 나옵니다. 얼마나 징글징글한지 남자들이 이 양육비 청구 피해서 이민까지 가요. (서구에서는 여교사가 어린 남학생과 섹스를 해서 잡히는 일이 며칠에 한번씩 뉴스에 뜰 정도로 매우 흔합니다)


우리나라도 여성부가 매년 이 법안 제출 중이고요. ( 월급차압은 지금도 가능함.) 양육비 청구가 지금은 거의 정액제 비슷하지만 갈수록 재산에 비례해서 내놓게 요구가 거세질 겁니다. 이 권리가 세질수록, 남자가 능력남일 수록 여자들은 애 낳으려고 해요. 서구가 대부분 그래요.


( 부자남 콘돔에 빵꾸 뚫기, 버린 콘돔 줏어 임신하기도 흔합니다! )


우리나라도 결국 이렇게 가기 쉽단 이야기죠. 그러니까 한 입으로 두 소리 말고, 니 자궁 니꺼니까 지우는 것도 낳는 것도 니 맘대로 하시고, 애 아빠 괴롭히지 마세요. 인정? 어 인정.


낙태죄 폐지와 양육비 소송 등의 권리 폐지가 같이 이뤄지지 않으면, 애 낳게 하고 싶어도 아버지는 한마디도 할 권리가 없고, 아이를 원치 않아도 20년간 양육비를 대야 하는 겁니다. 애 엄마가 죽거나 아프기라도 하면 애 양육책임까지 져야하죠.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혼외자가 들어오면 집안이 파탄납니다. 이는 심각한 남성인권 침해입니다. 애초에 아무런 권리도 없이 의무만 지라는 게 말이 안되죠. 의무 있는 곳에 권리 있고, 자유 있는 곳에 책임 있는 겁니다.


애 지울 자유를 드릴테니, 양육 책임도 스스로 지세요.



여성계가 이렇게 치고 나오면 분명히 뭔 꿍꿍이가 있는 겁니다. 

이 다음 단계는 양육비 청구권 대폭 강화일 겁니다. 

그럼 여성들은 능력남 꼬셔 어떻게든 임신할 거에요. 


근데 사실 능력남이 아니더라? 그럼 낙태하면 그만이죠. 

임신어택이 너무 쉬워지는 거애요. 

최소한의 리스크도 없으니까요. 


이런 뒷 간교가 숨어있을 것임을 절대 간과하면 안됩니다. 

실제로 서양의 제도가 그렇게 흘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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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 프로필사진 연애천재 2017.10.30 19:24 신고 에효.. 여자들 이기적인건 진짜 알아줘야돼요.
  • 프로필사진 팩트다팩트 2017.10.30 20:20 신고 진짜 잘 정리 하신듯 병신같은 페미년들이나 창녀들이 지들 몸팔기 편하게 하려고 지랄하는거 보니까 역겨워 죽겠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11.01 14:07 신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낙태죄 폐지에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아주 정교하게 입법이 이루어지지 않고, 남성에게 견제권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이는 헬게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남성들에게요.
  • 프로필사진 21 2017.10.31 03:08 신고 이기주의와 추악의 끝을보내요 문제는 정책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거죠. 반드시 양육비 청구 제로로 해야 됩니다.
  • 프로필사진 날라차기 2017.10.31 03:29 신고 정말 이기적이고 추악함의 끝판왕이고 절정을 보여주네 이래서 한국여자랑은 엮이면안됨
  • 프로필사진 11 2017.10.31 05:23 신고 대다수의 여자가 콘돔에 구멍내고 능력남만 노리고 피임도 안하고 쉽게 낙태하지마는 않겠지만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겠네요. 내 자궁이니까 내 마음대로 낙태... 그럼 아이 아빠의 권리는? 산모와 태아의 인권에만 집중했었는데, 남성의 권리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11.01 14:08 신고 남성 인권, 여성 인권, 아이 인권 모두 소중하다는 겁니다. 남성의 인권은 무시되거나 항상 뒷전으로 밀리니 그게 문제라는 거죠.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10.31 09:15 신고 이제는 남자도 여자만큼 소중하다는 인식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자위를 하는 방법 밖에는 별 도리가 없습니다.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인공 자궁 연구비를 좀 더 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슈퍼맨 영화에서는 슈퍼맨의 고향인 크립톤이라는 행성이 나옵니다. 크립톤에서는 공장에서 인공 자궁으로 사람을 대량 생산하고 자연 임신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것처럼
    권력자들이 인공 자궁을 이용해서 클론 군대를 생산하는 부작용이야 있겠지만 기계가 사람을 생산하면 적어도 페미니스트들이 날뛰기 힘들어지겠죠.
  • 프로필사진 애정결핍 2017.10.31 19:19 신고 와 저도 같은 이유에서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피임권 낙태권을 매우 지지하는데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술자리에서 친구들한테 '왜 피임약이 더 많이 팔려야 하는가'를 주제로 썰 푼거랑 정말 완벽히 일치하네요...
  • 프로필사진 애정결핍 2017.10.31 19:26 신고 피임약에 대한 편견도 좀 줄어들어야 합니다.
    호르몬 조절용으로 먹는경우도 흔하고, 이미 상대가 성 경험이 있는걸 문제시 할 수 없는 사회에서(문제시 하는 경우는 그쪽이 연애권력이든 사회적 지위든 힘이 세던가, 과거가 객관적으로 장난아니던가 이런 경우니까 전처럼 성 경험만으로 상대방이 죄지어서 아무말 못하는 사회는 아니죠.) 피임약을 먹는게 용법을 잘 지키면 콘돔보다 안전하기도 하고...
    자기들도 좋아서 노콘으로 하자고 하고서는 좆되면 남자가 개새끼되는경우좀 줄어들게 성교육할때 피임법좀 제대로 가르쳤으면... 요즘은 옛날처럼 부작용도 없으니까 서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좀 많이좀 썼으면 해요.
  • 프로필사진 애정결핌 2017.10.31 19:27 신고 남성용 피임약은 언제쯤 나올련지....
    사실 낙태완전 자유화가 되어도 여전히 낳을지 말지를 결정하는데서 남성의 목소리가 배제되는거는 여전합니다.
    빨리 과학이 낳지않을권리라도 보장해줬으면 좋겠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11.01 14:10 신고 진짜 남성용 피임약이 필요하네요. 결혼이 싫은 남성들은 묶어야 할지도.. 근데 자연적으로 풀릴 확률도 1%쯤 된다고 합니다.
  • 프로필사진 ㄹㄹ 2017.10.31 23:52 신고 진짜 신물나고 소름돋는다...
  • 프로필사진 com317 2017.11.03 13:30 신고 저는 낙태죄 폐지 반대입니다. 원래 격렬히 찬성했다가 낙태가 애 지우는게 아니라 애를 오체분시하는 거더라고요.

    그거보고는 애가 무슨죄라 저렇게 죽어야 하나 생각이들어서 입니다. 태어나 국가가 최대한 보조를 하고 저같은 사람이라도 세금 많이 내더라도 태아가 인권을 누려야지요.

    만일 낙태죄 폐지하며 이제 여성부 자체를 완전히 박살내야 합니다. 태아 인권없는 나라에서 무슨 여성인권을 챙겨달라는 건지 말도 안돼는 소리입니다.

    태아는 마음대로 죽여도 되고 여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때리면 안된다고 믿는 여자들은 인권을 존중해줄 필요 없다고 믿습니다.

    아기 만큼 보호 받아야 될 존재가 없는데 다큰 어른 노릇도 못학겠다고 보호 해달라고 징징대면서 군대 소방 경찰에 낮은 점수로 들어오게 해달라고 징징대고 들어와서 조직의 낭비가 되는 상황입니다.

    낙태죄 폐지 되면 니자궁 니마음대로 하고 니인생도 니가 책임져야죠. 여성부 폐지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11.05 13:30 신고 여성부 폐지에는 저도 찬성합니다. 여성단체 전국에 3199개. 남성단체는 군인권센터 하나? ... 그 여성단체에 일년에 몇천억, 몇조가 뿌려지는 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페미니즘이 돈이 되죠. 낙태죄 폐지에는 큰 상관은 없지만... 오체분시... 휴... 암튼 남성들의 목소리가 무시되어선 안된다는 게 분명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lm.pe.kr BlogIcon koc/SALM 2017.11.28 23:23 신고 1.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
    태아의 인권이란, "태어났을 때"를 가정하여, 그에 소급하여 인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인권은 그 모체가 되는 "여성"의 인권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절대로 "태아"의 권리라 단독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즉, 그 태아를 오체분시를 하든 어쨌든, 그 자체로 오롯이 생명으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이는 생물학적으로든, 법학적으로든, 독립한 생명이 아닙니다.

    2.
    낙태가 반드시 태아를 산산조각 내는 그런 방식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현재는 일단 태아를 떼어내어 더 이상 생명활동을 못하게 하는 수준에서 조치를 취하기도 합니다.
    산산조각 내는 방식은 매우 오래된 방식이고, 일면 매우 잔인한 방식이라 시술하는 의사들이 꺼리는 경우도 있어서, 그러한 시술을 바라지 않는 의사는 전혀 하지 않기도 합니다.

    3.
    낙태 제한 기간은 앞으로 더욱 길어질 것입니다.
    태어날 당시 미숙아라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갈수록 더더욱 낙태 제한 기간이 길어지죠.
    만약 수정 후 1~2주 된 태아조차도 살릴 수 있을 만큼 과학과 기술이 발달한다면, 사실상 의학적인, 생물학적인 낙태의 의미는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그럴 경우 낙태란 "법적인 권리와 의무 포기"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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