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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법률이 지배하는 스페인의 비참한 현실 본문

페미니즘 비판

페미 법률이 지배하는 스페인의 비참한 현실

상남자 CH. 2017.11.06 14:46




아래 동영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무고죄 폐지,피해자 중심주의,성범죄 유죄추정의 법칙

만들어 내는 판타스틱한 스페인 풍경 맛보기!





원글 소스 : http://kukuruyo.com/2016/02/17/spain-gender-laws-a-country-against-men/



관련 다큐멘터리


2017/11/17 - [페미니즘 비판] - "거세된 남자들" - 스페인의 지옥같은 현실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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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11.06 19:08 신고 앞으로 스페인에는 독신 남성이 많이 늘어날 듯. 독신세를 부과하면 남자들이 위장 동성결혼을 할겁니다. 그래도 억압하면 스페인을 떠나겠죠.

    http://news.joins.com/article/22084360 이것을 보면 얼마 전에 한샘이라는 회사에서도 어떤 여직원이 무고한 남성을 성폭행으로 고소했다는 내용의 뉴스기사가 나옵니다.

    B씨는 “(A씨에게) 각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수없이 많은 카톡 주고받으며 서로 호감을 표현했다. 그날 이후에도 다시 연락이 와서 평소처럼 농담 섞인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나눴다”고 주장했다.

    뻔하게 문자 증거가 있는데 성폭행 신고를 합니다.

    편의점에서 점원과 같이 한샘 여직원이 무고한 남자에게 성폭행 누명을 씌웠다는 내용의 뉴스를 듣고 편의점에 들어오는 예쁜 여학생을 봤는데 건드리면 성폭행 고소만 들어오고 얻을게 없겠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현상수배범 포스터가 붙어있는 가게에 현상수배범이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나마 편의점에서는 CCTV가 저를 보호해주고 있지만 잠시라도 주변에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여자 한 명과 있으면 성폭행/성추행 누명 씌워지기 딱 좋습니다. 어떤 여자가 수류탄이고 어떤 여자가 아닌지 일일이 감별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피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국, 스페인, 일본,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자기 한몸 건사하고 살려면 현실의 여자를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일만해도 모자랄 시간에 법정 다툼을 하면 잠재적인 소득을 많이 잃어버리겠죠.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11.07 10:34 신고 더 이상 이젠 하고 싶은말도 없어져 갑니다
    결국엔 자멸하게 됩니다. 발전지향이 아닌 공멸인것이죠.

    남자들은 확률적으로 범죄자 인생을 살지 않기위해 더 몸을 사릴것이고
    대신 넘쳐나는 엔터테인먼트나 취미로 눈을 돌리죠. 제 몸하나 건사할 정도로
    월급이나 봉급을 받으면 충분하니까요.
    그러면 돈들어가는 연애 안하고, 더더욱 남자에게 경제적으로 불리한 결혼은 안하겠죠.
    결혼을 안하니 출산율은 줄어들고 뭐 이게 국가적으로 손해인데... 개개인이 알바가 있나요.

    남자들이야 아쉬울게 없죠~
    성욕이야 뭐 언제든 합법적으로 풀수있는 도구와 영상이 즐비하고 있고
    취미야 팔다리 성하면 다 할수 있고.

    재미있게 되어 갑니다 ㅎㅎ
    미래가 기대됩니다

  • 프로필사진 21 2017.11.07 17:11 신고 상남자님 소개 감사합니다! 스페인 망하겠네요. 이대로라면. 저출산, 사회붕괴, 모두 페미가 원인인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이젠, 고대 노예제도 최소한의 합리성, [노예가 신전에 도망쳐 보호를 구할 자유. 주인의 구타 자제] 는 있었는데 이건, 뭐, 미쳤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저런게 있는 이유는 지켜지진 않았지만 사회의 모든 부분에 [최소한의 정의!] 가 있지 않으면 지옥이 된다는 걸 인간이 삶으로 깨달았기 때문인데 이건, 페미는 나치, IS, 일본 군국주의, 공산당과 동급으로 봐야겠습니다. 사람이 아니고 최소한의 룰도 없으며 악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못할 게 없네요. 위의 네 선배들과 뭣이 다릅니까?
  • 프로필사진 ㄹㄹ 2017.11.07 19:39 신고 점점 한국도 이런 물결이 현실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많은 무형적 가치를 무너뜨렸던 적폐가 탄핵되고 어느 정도 살만한 세상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오히려 또 다른 암덩어리가 모습을 드리우네요. 도대체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어린 시절 꿈꿨던 서로가 도와가며 행복한 세상은 정녕 오지 않는 건가요. 단지 생물학적인 이유만으로 평생을 의심과 공포 속에 살아야 한다니 너무나 절망적이고, 이 세상이 원망스럽습니다. 가장 무서운건 억울한 프레임이 씌워진 이를 다시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무참히 짓밟아버리는 마녀사냥의 가해자들이 바로 저와 우리 주변에 산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그들이 행하는 것이 완전히 옳다고 굳게 믿어버리는 것까지요.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사람을 믿고, 믿어주는걸 좋아하는 체질인 저에게는 마치 사형선고처럼 느껴져요.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여자만이 아니겠죠. 이를 악용하려는 남성들도 분명히 존재할겁니다. 대표적인 용도로는 경쟁자 제거 등)들을 일일이 의심해야 한다면 전 못할 것 같아요.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내가 존재하는 모든 공간이 살얼음판이 될지 모른다는 공포 속에 살고 있습니다. 도망치고 싶어요. 도망치고 싶은데 도망칠 곳 조차 없네요. 숨막히게 매일을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하늘로 도망가버리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젠 정말 그만 하고 싶어요. 모두가 고통스럽잖아요. 서로를 조금만 생각하고 도우며 피해주지만 않으면 되는 사회가 정말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 프로필사진 ㄹㄹ 2017.11.07 19:42 신고 제가 쓴 글이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할 걸 알지만, 저녁에 문득 감정이 너무나 북받쳐서 써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이란 가치도 탐욕과 이기주의 속에 쓰러져 가는 순간을 직접 보는 입장에서 너무나 답답하고 울화가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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