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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추행 당한 이야기 본문

한국 여성 비판

제가 성추행 당한 이야기

채널 수달 2017.12.03 09:51
4 Comments
  • 프로필사진 애정결핍 2017.12.03 11:29 신고 미샌드리는 구체적인 사안이 있어도 말 꺼내는거 자체가 '찌질'하다고 간주되죠.
    미소지니는 단순한 피해의식인지 진짜 피해인지 입증도 못해도 '유리'천장, 기울어진'운동장' 같은 종교적이고 반증불가능한 단어를 써 가면서 단체로 주장해주는데요.
  • 프로필사진 로이엔탈 2017.12.04 09:44 신고 직장이나 학교나 그놈의 회식은 참 복마전인듯 싶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졸업반일 당시 2년 여후배가 술자리서 제 엉덩이를 탁 치길래 정색했다가 오히려 저만 쫌팽이로 몰렸더라는 ㅋㅋㅋ ㅡㅡ
  • 프로필사진 ㅎㅎ 2017.12.04 18:56 신고 껴앉는다를 껴안는다로 바꾸시면 좋겠네요.

    여자들 특히 30 넘은 사람 중에서 은근 성희롱이나 성추행 많은 것 같습니다. 본인은 의식안하고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은근슬쩍 비빈다든지 술자리에서 덮친다, 모텔가자 이런 말도 하시더군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lm.pe.kr BlogIcon koc/SALM 2017.12.14 18:02 신고 여자들도 야한 이야기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걸 절대로 "성희롱"이거나 "음담패설"로 여기지를 않더군요.
    아줌마 수다나 미용실 수다를 들어보면,
    남자들 불륜 이야기는 단골 소재이고, 자기가 바람 핀 이야기, 어젯밤 성관계 횟수와 체위는 물론이고, 바로 앞에 있는 남자 애들이 나중에 자라면 멋지게(?) 될 거라는 둥, 별의별 소리가 다 나옵니다.
    그 "어젯밤 성관계"라는데, 그 대상이 꼭 자기 애인이나 남편이 아니라는 게 이 "음담패설"의 문제점이죠.

    참고로 미국에서 남자 아이를 대상으로 그런 소리 하면 바로 쇠고랑 찹니다. ㅡㅡ;; (로리타만큼 쇼타도 범죄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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