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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페미선언 여성들에 대한 자세한 해명 본문

페미니즘 비판

안티페미선언 여성들에 대한 자세한 해명

채널 수달 2018.06.24 09:23

첫번째 참여자와의 페메






두번째 참여자와의 페메








마지막으로 연락 오신 참여자



해외 인증 사례




첫번째 선언자





두번째 선언자.






마지막 참여자







아주 졸라 자세한 해명이니,
집중해서 읽도록 합시다.
<페메 관련> 첫번째, 두번째. 그리고 마지막 여성분과의 페메.
<안티페미선언> 그동안의 안티페미 선언 사진 모두 포함.
( 총 10장이지만 한장은 나중에 삭제 해달라고 하셔서 삭제함 )

자, 아주 자세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할테니 잘 듣고, 더 이상의 해명 요구는 없기를 바랍니다.
1. 사진에도 함유된 것과 같이, 서양에서는 I am not Feminist (구글 검색 해보세요) 선언 인증 사진, 인증 영상 올리기 바람이 불었고, 이것이 페미니즘 운동에 큰 타격을 입혔음. 남성들이 인증하는 건 소용 없음. 왜냐? 남성들은 어차피 다 페미니즘 싫어하니까. 여성이 하는 게 중요함. 인정? ( 관련 링크 https://www.facebook.com/WomenAgainstFeminism/ )
2. 그래서 우리나라 여성들도 이런 운동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본인은 생각함. 물론 그 와중에 우리 페이지 인지도도 올라가면 더 좋지. 꿩 먹고 알 먹고. 그래 이 생각이 아주 없었다면 거짓말이야. 하지만 나에겐 대의 명분이 훨씬 더 컸지.
3. 첫번째 부탁한 분과 두번째 부탁한 분임. 이분들은 6~7개월 전 우리 페이지 구독자셨음. 지금도 구독자이신지는 잘 모르겠음. 아무튼 그땐 여성 구독자 자체가 거의 없었고. 탐라 들어가봐도 글래머라거나 그런 느낌 못받았음. 첫번째 두번째 분들이 의외로 시원하게 부탁을 들어주심. 그리고 아주 걸 크러쉬하신 분들이었음. 페미 극혐해서 스스로 효과적인 사진 구도와 연출을 고안하심. 그래서 사진이 나가게 됨.
4. 트마겔(트위터 마이너 갤러리, DC)에서도 안티페미 인증 선언 동참해 달라고 글을 여러번 올렸음. 실제로 저기 물건 인증이랑 스웨터 인증은 그 인증 동참 글 보고 이메일로 보내온 것임. 인증 동참 호소 글에는 "여성이 페미니즘 안티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여성임이 어떻게든 표현되면 좋겠고, 물건 인증은 효과가 매우 떨어진다. 손가락 발가락 종아리 머리카락 옷 뭐든 여성임이 표현되면 좋겠다"라고 대충 글을 올렸음. 이런 식의 광고 글을 몇번 올렸음
5. 지금 10장인가 안티페미 선언사진이 있는데, 4장 정도는 내가 직접 부탁해서 받은 것이고 놀랍게도 6장 정도는 알아서 보내준 것임. 알아서 보내 준 것들이 더 많다는 말임! 이메일로나 혹은 먼저 페메로 접촉해와서 인증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그런데 누구누구인지는 다 기억이 안남. 마지막 동참자 페메 추가된 거 보면 아시겠지만, 먼저 연락이 왔고, 아무 말 없이 알아서 사진 찍어 오셨고. 끝임. 물론 "튀면" 효과가 더 좋음. 님들이 지금 엄청나게 관심을 갖듯이.
6. 해외 안티 참여여성들은 얼굴을 까고 종이를 들고 있음. 그럼 자연스럽게 가슴이 보통 가려짐. 그런데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저 아주머니 한명을 빼고는 얼굴을 깔 자신들이 없었음. 그래서 얼굴을 가림. 저 중에는 눈만 삐죽 내민 사진을 주셨다가 알려질 것 같다며, 다시 얼굴 가린 사진으로 교체하신 분도 계심.

아무튼 얼굴을 가리니까 자연스럽게 가슴이 보이게 됨. 물론 첫번째 두번째 분이랑 마지막 분 (오유 사진 말고 스스로 참여하신 흰색 나시티 분)은 스스로 좀 더 튀길 원하셔서 저런 구도와 연출을 하신 듯 함. 다른 분들은 평범한 몸매에 평범한 구도이고 가슴이 튀지도 않음.
7. 결국 가슴이 튀게 보인 분들 4명은 스스로 결정하신 일이고, 리플에 붙어 있는 마지막 한명 " 오유에서 올라온 사진"은 본인이나 이 페이지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사진임. 나머지 사진 6장은 물건 사진에, 아주머니 사진에, 가슴 부각도 전혀 안되어 있는 사진임. 그런데 왜 님들 눈에는 저 가슴 큰 분들 네명의 사진만 보일까?
8. 트마겔에서 저렇게 안티페미선언 사진을 이메일로 받던 중에, 메갈인지 트마겔러들인지 뭔지 악성 소문을 퍼트리기 시작. 내가 일부러 가슴을 노출하라고 했다는 것임. 아니면 여자 가슴 볼려고 저런 운동을 한다는 것임. 인스타그램에만 들어가봐도 훨씬 예쁜 일반인 가슴들이 많은데 내가 왜 미쳤다고??

게다가 나는 5년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고, 우리 아내도 내가 안티페미선언 사진을 모집하여 올리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음. 한장 한장 모일때마다 기뻐서 아내에게 이야기도 했었음. 아내는 내 안티페미 운동을 아주 잘 알고 있고, 유튜브 동영상 작업에도 여러번 동참했음.
9. 트마겔에서는 그런 식으로 나에게 악성 소문을 퍼트려서 마치 그게 진실인양 왜곡하고 호도했고 (이게 여성들의 복수 방식임. 아마도 첫번째 두번째 사진 올린 분들의 가슴이 예뻐서? 혹은 커서? 그분들의 열등감을 자극했던 것 같음 ) 본인은 트마겔에서 대판 싸우고 나오게 됨.

악성 소문이 나도 뭐 반응하지 말고 참으라나? 그럼 그걸 인정하라는 소린데 뭔 개소리인지? 지금 가슴 어쩌고 소문 퍼트리고 다니는 애들은 트마겔러가 주력임. 트마겔러들이 여기서 차단 먹자 다른 페이지에서 이 페이지에 대한 악성 소문을 퍼트리고 다님. 그게 여성들의 공격 방식이니까. 윾머가 들은 소리도 그런 소문을 건너 들었거나 했을 가능성이 큼.
<<축하한다, 트마겔러년들아. 니들이 결국 성공했네?>>
10. 가슴까지 까대면서 페미들이 여성의 몸은 음란한 것이 아니라고 하는 마당에, 여성의 몸은 손이든 발이든 머리카락이든 어디든 다 음란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대체 왜 그렇게 생각하는 지 모르겠지만, 여성의 가슴도 음란한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것임. 아름다운 것이라서 이목을 더 끌 수는 있음. 아니면 급식이들처럼 천지분간 못하고 가슴이라면 환장해서 어떻게든 어그로를 끌고 싶거나.
내가 해외에서 본 것 중에, 물건 인증은 하나도 없고 거의 다 얼굴 깐 안티페미선언임. 근데 울나라는 주민번호로 물건으로 하려고 하더라고. 이게 무슨 소용이 있고 파급력이 있음? 님들이 이렇게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여성이 직접 종이 들고 있어서잖슴?

게다가 그 중에서도 여성의 몸매가 아름답게 부각된 사진이 유명하지 그 외 사진은 처음 보는 사람이 더 많을껄? 홍보 효과는 인정 해야 하는 것 아님? 게다가 저분들은 흔쾌히 허락해준 분들이거나 스스로 연락해 온 분들이 더 많음.
안티페미 여성들의 걸크러쉬 인정? 어 ㅇㅈ.
11. 트마겔러 년들이 나에게 악성 소문 퍼트리다 결국 나에게 사람 취급 못받는 것에 분개해서 더욱 악성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고, 그게 커지고 커져서 ( 얼마나 떡밥이 좋아? 여자 가슴 보려고 안티선언 부탁하고 다닌다는게 얼마나 그럴듯 하냐? 급식들 환장하기 딱 좋은 소재) 윾머 귀에도 들어가고, 윾머 입에서 나오니까, 또 윾팔러들은 그런가보다 믿고.
( 여기엔 한가지 더 비밀이있지. 여기 자주 다녔던 (요새는 잘 안보임) 한라봉 님은 윾머와 이슬이 패밀리와 사이가 안좋았음. 그런데 이슬이 패밀리는 한라봉 님이 여기 운영진 중 한명으로 착각했나 봄.

그래서 이슬이 패밀리는 윾머에게 한라봉이 여기 운영진이라고 일러 바침. 그래서 윾머는 이 페이지가 좌파라는 의구심이 가던 중에 한라봉까지 운영진이라는 말을 들으니 그때부터 그 전부터 트마겔러년들이 퍼트리던 소문을 꼬아서 퍼트려서 먼저 저격하기 시작함.
글니까 윾머는 자기에게 딸랑거리던 여성 몇명에거 속아서 칼춤을 추기 시작한거라고. 역시 여성들의 공격 방식이네? 헛소문 퍼트려서 이간질하고 싸우게 만들고 평판 떨어뜨리기 말이야. 이게 이 사단이 난 근본 배경임. 나도 듣는 귀가 많아.

윾머 니만 정보력 좋은 거 아니야. 아 맞다. 김태연에게 제보 온 거 아니라고? 그럼 김태연이 탐라에 그런 거 올린 건 넌 어캐 알았니? 김태연하고 아주 친해서 탐라 들락거리는 사이던가 아니면 누군가 너에게 찔렀겠지. 그게 바로 제보야! )
12. 첫번째 사람에게 부탁할 때 샘플은 해외 인증러였고, 두번째 사람에게 부탁할 때는 첫번째 사람이었고, 세번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했을때는 첫번째, 두번째 사람이 선언한 것이 샘플이었음. 샘플이 모이면 모일수록 정리해서 그 다음 사람에게 보여주면서 이렇게 하실 수 있냐고 물었던 것 뿐임.

윾팔러에게 제보해서 메시지 보여준 분에게 내가 그닥 조심성 있게 접근하지 못해서 (사실 많이 거절 당했기 때문에 별 기대감 없이 샘플만 보여주고 아니면 말고 했던 적이 있음. 아마 그 몇 안되는 경우 중에 하나일 듯 함 ) 거절 당했을 수도 있고, 샘플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이기에 그분이 기분 나빴을 수도 있음.

하지만 제가 조심성이 부족했다고 이렇게 욕 먹어야 할 사안이라고 느끼진 않음. 그분에게는,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는 말은 전하고 싶음.
13. 오히려 안티페미 선언을 하신 분들을 "내가 벗으라면 벗는" 이상한 여자들로 만들어서 매도하는 그대들이 안티페미 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이 맞는 지 스스로 자문해보길 바람. 그대들은 안티페미 운동을 짓밟아 죽이고 있음. 앞으로 누가 안티페미선언을 할것임?

저분들은 나를 믿고, 페미를 극혐하기에, 어떻게든 안티페미 운동을 살려보고자, 거의 자발적으로 참여하셨고, 자발적으로 포즈와 의상과 구도를 고안해서 보내주신 분들임. 그런 분들을 죽이고 매도하면서 무슨 안티페미질을 한다는 것임?

그래서 내가 이런 악성 소문으로 나에게 복수하려는 트마겔러년들을 사람 취급 안하는 것이고, 그것에 부화뇌동해서 악성 소문을 덩달아 퍼트리고 있는 니들에게 환멸감을 느끼는 것임.
14. 내가 이런 식으로 시작을 하면 그 인증 선언을 본 다른 여성분들이 또 따라오고 또 따라오고 해서 연쇄적인 반응이 일어나길 기대했음. 하지만 생각보다 그렇지 않았고, 띄엄 띄엄 연락이 오다가 마지막엔 끊겼음. 그게 올해 1월 중순 쯤 되는 것 같음.

그 페메가 새로 추가된 페메이고. 내 노력이 마중물이 되어서 파도가 되고 해일이 되길 바랬는데 그냥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났음. 지금이라도 다시 안티페미선언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자유로운 구도로, 하지만 여성임에는 알수 있고, 몸의 일부가 포함되어 있는, 발가락이든 손가락이든 종아리든 머리카락이든 옷 다 입은 사진이든 뭐든, 저거 남자다 싶지만 않게" 인증 사진을 보내주시길 바람. 문구는 자유롭게 하셔도 됨.

lovewartalk@gmail.com 다만, 물건이나 주민증 같은 걸로 여성임을 표시하는 건 받지 않음. 효과도 없고 사람들이 보지도 않고 관심도 안둠. 조작 가능성만 의심받음. 페이지에 글 올리는 거 낭비밖에 안됨. 적어도 내 생각엔 그럼.
15. 저 안티페미 여성분들의 용기를 치하하진 못할 지언정, 가슴 작은 여성들은 "저 여자들은 왜 가슴이 크죠? 니가 가슴 큰 여자만 골라서 접근한 거 아니에요?" 이딴 식의 루머를 퍼트리고 ( 아니 가슴 큰 줄도 몰랐다니까. 그리고 뽕으로도 커 보일 수 있는 거고 나는 모르는 일임, 몇명 되지도 않는 여성 구독자 중에서 가슴 큰 애 고를 여유가 어디 있음?? ),

그리고 가슴이 전혀 부각되지 않은 여성들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가슴 이야기 밖에 안해. 이걸 제 논에 물 대기식 논리, 확증편향이라고 한다. 10명 중 4명이 가슴이 큰게 그렇게 확률이 높은건가? 이 정도면 평균 아닌가. 게다가 저 여성들을 내가 가슴 까라면 까는 그런 아주 피동적인 여성으로 만들어 버리고, (이건 뭐 메갈이 시도하는 것 같고) ,

가슴 가슴 하면서 나를 매도하는데 앞장선 트마겔러년들은 저기서 웃고 있겠지. 스샷 떠서 드디어 자기들 음모가 성공했다고 말이야. 하지만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단다. 진실은 힘이 아주 세거든. 여성을 그렇게 피동적인 물건 취급하는 게 바로 여혐이다. 알간?
16. 윾머에게 제보한 여성의 메세지를 전체 공개하라는 사람도 있는데, 6~7개월 전의 일이고 누군지도 모름. 저 여성분 이름을 알려주면 메세지함을 뒤져서 전체 공개할 용의 있음. 하루에 페이지 메신져가 10개씩 옴. 그걸 어캐 하나 하하 다 뒤져서 윾머에게 제보한 사진이랑 비교함? 나에게 불가능한 노가대를 요구하지 말라.
17. <<앞으로 해명해주세요. 이 지랄은 무조건 차단하도록 하겠음>>. 이거 읽고도 오해 하려면 하고 또 가서 악소문 퍼트리려면 퍼트리셈. 해명요구는 엄청나게 많던데, 해명 요구한 사람조차 이 글 다 못 읽는다에 한표. 해명요구는 겁나게 하는데 또 해명하면 왜 읽질 못하니, 나보고 어쩌란 말인가...?

더 이상 궁금한 점이 있어도 그냥 참길 바람. 바늘로 허벅지 푹푹 찌르면서 참으란 말임. 그리고 내가 굳이 해명에 응해야할 이유도 없는 사람이라는 점을 잊지 말도록. 내가 무슨 공직자 청문회 나간 것도 아니고, 이거 해명한다고 장차관 시켜줄 것도 아니면서.

자세히 보면 여기에는 트마겔러년들의 악소문이 한번 첨가되고, 그 다음에는 이슬이 패밀리 년들의 이간질이 한번 더 첨가됨. 아주 그냥... 나 하나 잡으려고 수고들 한다, 수고들 해. 내가 그렇게 대단한 인물이었어??

음슴체는 빨리 쓰려고 쓴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기가 억울하게 차단되었다, 아니면 이제라도 오해를 풀었으니 페이지 차단을 풀어주길 부탁한다 하는 분들은 역시 lovewartalk@gmail.com 으로 연락 주시길. 대신 자기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같이 보내주셔야 다른 분들과 헷갈리지 않음. 동명이인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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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의 정치 성향과 한라봉 님에 대해서


호남 출신에, 양친 모두 호남 출신. 그동안 모두 민주당 계열 대통령 후보 찍음. 좌파, 진보임. 한겨레21, 3년 정기 구독함. 참여연대 4년동안 매달 10만원씩 후원함. 아내도 호남 출신. 하지만 퇴행좌파, PC주의, 페미니즘은 극혐하고 있음. (지금은 한겨레 극혐함. 한겨레가 페미에 기울기 전에 구독했었음)


지난 대선 문재인 찍음. 하지만 원래 이재명 지지했음. (별로 밝히고 싶지도 않은데 윾머 측에서 이재명 지지자라면서 극딜을 해와서 어쩔 수 없이 밝힘) 대선은 작년 봄에 있었고, 이 페이지는 작년 겨울 시작할 때 물려 받음. 따라서 "왜 문재인 찍었냐?"는 의미 없는 질문임. 


대선때는 문재인의 페미 행보도 몰랐고, 반페미 이런 것에 별 관심도 없었음. 그리고 투표를 할 때 여러가지를 모두 고려해야지 한가지만을 고려해서 투표하라는 건, 페미들이 후보가 `남자냐 여자냐` 이거 하나만 고려해서 투표하는 것처럼 단세포적인 발상임. 


지금은? 문재인의 대북 평화 행보는 (잘 될것 같진 않지만, 30년 동안 속아서 그런가) 그래도 잘 한다고 생각함. 경제? 못한다고 생각함. 소득주도 성장이라면서 밀어 부치는 것은 부작용이 많아 보이는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밖에 없음. 친페미행보? 아주 못한다고 생각함. 아주 불만임. 그래서 며칠에 한번씩 문재인 까는 중. 왜? 여긴 안티페미 페이지니까.


이재명 지금도 지지함. 인간적으로 흠결 많은 사람인 거 인정. 하지만 그의 뚝심이 좋음. 하지만 이번에 경기도지사 선거 하면서 여성단체 찾아가서 사진 찍고 여성 공약 급하게 발표하는 거 보고 정나미가 좀 떨어짐. 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지켜 보고 있음.


그런데 이 이유만으로 저짝에서는 내가 아주 악마화 되어 있드만.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을 악마로 취급하는 사람과는 나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음. 난 당신이 자한당을 지지해도, 홍준표를 지지해도 이 페이지 구독자로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자한당은 개혁할 필요가 있지만, 어쨋든 좌도 우도 필요한 법이니까. 견제세력은 항상 필요한 법이니까.


한라봉님. 한라봉님이 운영진 중 한명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던 것은 사실임. 그러나 한라봉님은 운영진이었던 적이 전혀 없음. 그리고 친분 있던 운영진도 지금은 운영진이 아님. 왜 한라봉님이 운영진이라는 소문이 났는 지 모르겠음. 한라봉님은 의견이 좀 과격해서 그룹에서 주류 세력도 아님.


어떤 정치인을 지지한다고 해서 빠가 되는 스타일이 아님. 노무현을 지지했었지만, 이라크 파병이나 한미 FTA는 싫었음. 신자유주의적인 경제 정책이나 모순적인 부동산 정책도 싫었음. 하지만 그의 인간미는 좋고, 철저한 `민주주의 정신`에는 경의를 표함.


마찬가지로 문재인이나 이재명이나 싫은 점도 있고 좋은 점도 있음. 좋은 점이 싫은 점보다 많으면 지지하는 거고, 그 반대면 지지 안하는 것임. 이걸 여기 페이지 구독자들에게 강요한 적도 없음.


그냥 좌우 나눠서 싸우지 말자는 것임. 좌파 전체를 매도하거나, 우파 전체를 매도해서 ( 우빨, 좌빨, 수구꼴통들, 종북빨갱이 등등) 우리끼리 힘을 낭비하지 말자는 것임. 좌가 선이다, 우가 선이다 이렇게 독선적인 태도를 취하지 말자는 것임.


"요약" : 찍을 사람 없어 문재인 찍었고, 그때는 안티페미에 관심도 별로 없었고, 이재명은 지켜보는 중이고, 민주당 지지자라기 보다는 민주당 외에 그나마 지지할 당조차 없는 현실을 개탄하는 중임. (좌파적 anti PC 정당 나오길 희망함) 그리고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 페이지 운영은 중립적으로 하고 있음.


그런데, 윾머는 우리끼리 힘을 낭비하고 싶어하나 봄. 이번에 영세 점빵으로서 대기업 갑질 제대로 느끼고 감.



살다 살다, 저기 팔로우하면, 내 페이지에서 차단할거라고 엄포 놓는 페이지 관리자는 처음 봄. 72만 구독자가 있으니 구독자가 개돼지로 보이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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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이라는 시애틀 거주하다 한국 왔다는 분. 본인은 “그룹”에 가입한 여성 이름 회원들 탐라에 한번씩 가보는 습관이 있음.


메갈 스파이가 글 스샷 따다가 몇번 터트린 적이 있어 민감하기 때문에. 실제로 메갈 많이 발각해서 강퇴시킴. (“좋아요”한 페이지 일일히 둘러봐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한 작업임) 사실 오늘도 한명 발각해서 가입 거부함.


김태연 그룹원 탐라에 갔다가 “걸크러쉬”한 당돌한 댓글이 많길래 나도 장난 침. 음. 그러다 바로 차단됨. 근데 그렇게 하면 그룹에 올리는 본인의 <공지사항>을 김태연님이 읽을 수가 없음.


메갈일베용어 같은 거 쓰면 쓰지 말라는 등의 <주의사항>을 댓글로 달기도 하는데, 그룹원이 날 차단하면, 그 그룹원에게 댓글도 달 수 없음. 나는 그룹에서 활동이 활발한 편이므로 날 차단하면 말이 안됨.


그래서 차단 풀어달라고 함. 그게 아니면 나가라 이거지. 기분 나쁘면 더 이상 그짝 탐라에 댓글 안달면 그만인데, 그룹 활동 계속 할거면 그룹장 차단하고서는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함.


그룹 시스템에 대해서 제대로 된 이해가 없는 팔로워들을 (사실 김태연 본인도 별 이해가 없었을 것임. 그냥 갑질로 느꼈을지도. 근데 먼저 차단갑질 시전한건 본인임) 교묘히 속여서 내가 갑질한 걸로 꾸민 윾머 너 참 대단해~~~~


나에게 먼저 사과해야 한다는 보빨러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김태연 저 사람은 단 한마디도 없이 나를 차단한 다음에 내 댓글을 캡쳐해서 비웃고 있는 글을 올려놨음. 그런데 내가 왜 사과해야 함? 상대방이 정중해야 나도 사과할 맛이 나는 것임. 뺨 맞고 있는 와중에 무슨 사과를 해? 보빨들 그만 하고 정신 차려. 


그리고 기억하셈. 나는 차단 전에 경고를 했지만, 저 사람은 차단하기 전에 경고도 없었음. 말로도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말이 심하시네요`했으면 바로 사과했겠지. 근데 돌아온 건 차단이야. 근데 무슨 사과야 이 보빨러들아.

안티 페미질 한다면서 보빨질은 못 버렸네 ㅉㅉㅉㅉ 



김윤수님에겐 답글 달기가 안보이죠. 저렇게 그룹원이 그룹장을 차단하면 이런 사태가 벌어집니다. 앞으로는 `친절하게` 차단 풀어달라고 경고하지 않고 그냥 바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만족들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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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내가 과거에 페이지에 올린 연애사 같은 것이나 뒤져가지고 뒷다마 까고 노나 보던데, 그럴수록 윾머나 그 동조자들이 더 추해질 뿐임. 9개월동안 날마다 평균 7개씩 페이지에 글을 올렸는데, 그 중에 틀린 것, 우스운 것이 왜 없겠음? 글이 2100여개임. 


그 중에서 이상한 거 메갈들이 스샷해놨다가, 그 정보를 제공해주니 옳다구나 받아먹고 또 게시물로 올리는 윾머 참... 안티메갈 맞냐? 72만 구독자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이 작은 페이지 하나 까자고 글을 3개씩이나 날리고. 너는 그냥 페미 까면서 "ㅋㅋㅋ" 거리기 좋아하는 급식들 데리고 장사하는 장사꾼일 뿐이야. 그딴 식으로는 절대로 페미들의 부상을 막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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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꿀빠니즘 님도 저에 관해서 힘들다는 페이지글을 올리신 적이 있는데, 제가 과거에 무례했던 점은 사과 드렸고, 만화 등 소스 등을 허락 없이 가져다 쓴 점에 대해서도 인정하고 유튜브 영상이나 페이지 글 (검색 되는데로 모두)에서도 모두 지웠습니다.


꿀빠니즘 님의 능력을 높이 사서 같이 일하고 싶었는데 (공동운영자 제안했을 때도, 이번에 협의체 만들자고 했을 때도), 그게 시건방을 떤 게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요.


꿀빠니즘님은 제 롤 모델이었고, 꿀빠니즘의 진실 페이지는 제가 운영하는 안티페미와 이퀄리즘 운동 페이지의 롤 모델이었습니다. 제가 안티페미의 길로 확실하게 들어선 것도 꿀빠니즘 님의 페이지를 보고 나서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나이는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꿀빠니즘 님의 만화나 번역한 소스 같은 것도 더 널리 알리자고 영상으로 만들어서 퍼트리고 했는데, 그게 안좋게 보이셨나 봅니다. ... (그걸로 돈을 번 것은 한푼도 없습니다. 모두 노란딱지 붙어서리) 아무튼 다 삭제했어요. 앞으로도 소스 가져다 쓰지 않겠습니다. )


꿀빠니즘 님께서 저에 관해서 쓴 글은 페이지에서 지웠지만, 아무튼 죄송하다고 다시 말씀드리고요. 제 페이지 구독자 분들께서는 혹시라도 꿀빠니즘 님을 미워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민폐 끼치지 않게 조심해서 행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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