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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자, 나쁜 남자

처녀막 없으면 걸레인가요?

상남자 CH. 2014.07.10 15:40

성적인 가치관에 도덕적 우열을 개입시키는 것은 유치해.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여기서 `행위`에 대한 가치관에는 우열도 없고 도덕성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혼전 순결이 가치관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악수하듯이 가볍게 즐기는 것이 가치관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원나잇 스탠딩을 즐기는 부류겠지요. , 보통의 경우는 사랑한다면 성행위도 가능하다는 가치관이겠습니다만. 무엇이 옳고 그르다를 말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성행위가 당신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으니까요. 서로 좋음 된거죠 뭐. 

 

여러분은 자신과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이성을 만날 자격도 있습니다. 그 사람의 성적인 가치관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그 사람이 레즈비언이나 게이일지라도 그것은 그 사람의 문제일 뿐입니다단지 당신이 그런 사람과 연애 하고 말고는 또한 당신 고유 권한이구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남들의 성적인 가치관에 옳다 그러다 왈가왈부 하지 말고 당신과 비슷한 사람과 연애 하시면 되는 문제인 것입니다.




의대생들이 보는 해부학 책에 나오는 처녀막의 유형이다.

 

 

속궁합 안 맞춰보고 결혼했다가 낭패 볼 수 있어. 


혼전 순결의 부작용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사랑한다면 섹스도 가능하다`는 가치관인데 상대 여성은 혼전순결을 고집한다면, 서로 가치관이 안맞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금 설득해보고 안되면 깨끗이 헤어지면 됩니다. 하지만 혼전순결이 위험한 이유는 결혼 이후에 상대방과 속궁합이 매우 안맞는 경우에는 빼도 박도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게시판에는 남편이 자기랑 너무 안한다며 울부짓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아내가 손도 못대게 한다면서 답답함을 토로하는 남편들도 많죠. 결혼 후에야 이런 상황을 알게 된다면 그땐 어떻게 하실 건가요?

 

또한 가지 `기우`를 말씀드리자면, 현재 우리나라 성매매 종사 여성이 적어도 40~60만명/해외 원정 성매매 여성이 10만여명에 이른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런 여성분들의 행태를 좀 아는데, 더러운 과거를 세탁하기 위하여 오히려 숫처녀 행세를 하고 결혼 전까지 혼전순결(?)을 지키겠다고 한다는 겁니다. 부지불식간에 자신의 현란한 스킬(?)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죠.이 수십만 명의 성매매 여성들 중에 상당수는 과거세탁을 하고 일반 남성과 결혼합니다. 숫처녀 노래 부르는 사람이야 말로 이런 `오리지날 걸레들`의 좋은 먹잇감일 수 있습니다. `이쁜이 수술`로 수술실에서 5분만에 만들어지는 처녀막, 뒤가 구린 사람들이 오히려 애용하겠죠?

 

 

처녀막 유무를 인격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전근대적 저열함.

 

또한 혼전순결을 강조하는 가치관에는 여성의 가치=처녀성의 가치로 보는, 지극히 남성 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성의 가치는 오직 그녀의 성기에 남성의 성기가 삽입된 적이 있느냐 없느냐 라는 것인데, 이것이 그 사람의 인격을 판가름 할만큼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요? 우스개 소리로 교회 다닌다는 어떤 언니가 혼전순결을 유지하기 위하여 항문으로만 섹스를 한다고 하던데, 이 경우에도 처녀막은 살아있으니 처녀인가요? 오히려 처녀성을 밝히는 사람들이야 말로 저는 매우 변태 같다고 생각합니다. .

 

성적인 가치관에 `유죄판결`이 나는 경우가 있다면 오히려 숫처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짐짓 숫처녀인 척 하는 경우 , 자신이 살아왔던 성적인 가치관을 상대에게 속이는 경우입니다. 성적 취향은 죄가 없지만 상대방을 기만하는 것은 명백한 유죄입니다. 왜냐면 상대방에게서 정당한 선택의 기회를 박탈하기 때문이죠. 또한 자기는 원나잇 스탠딩 즐겨놓고 상대방더러는 사귀는 사람과 몇번 잠자리를 가졌다고 비난하는 것도 이중잣대의 표본으로 비난받아 마땅하죠.

 

 

`혼전순결`이라는 남성 중심적 이데올로기는 폭력적.

 

요즘 미즈넷, 네이트판 등의 게시판에서 혼전 순결이 아닌 여성분들을 `걸레`라고 비하하는 글을 많이 봅니다. 이상하게 이 분들은 남성보다는 `여성의` 혼전 순결만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이 또한 남성 우월주의적 시각이 아닌가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그리고 순결이라는 말도 웃깁니다. 숫처녀가 아니면 순결하지 않고 더러운 건가요. 그럼 미혼모도 더럽고, 숫처녀 아님이 명백한 우리네 모든 어머니들은 더럽다는 뜻인가요? 순결이라는 말 자체에 심각한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어 처음부터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사랑하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감정인 성욕을 그 짓거리 하고 너랑 만나는 거다, 그놈은 섹스에 눈이 멀었다, 그런 놈은 헤어져라라고 매도해 버리는 댓글들이 베플을 이루고 있는데, 저는 남성을 성욕에 눈먼 짐승 취급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여성을 오직 정액받이 외의 가치는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고 할까? 물론 여성의 몸만 노리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연애 과정 중에 상대를 잘 관찰하면서 필터링 할 일이지 헤어지지도 않을 거면서 몇 개월을 참고 기다려준 남친에게도 그런 식의 잣대를 가하는 건 폭력일 뿐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자격이 있어.

 

성인은 누구도 자신만의 성적 가치관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할 권리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섹스하고픈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당신 모두는 그런 자연스러운 감정의 결과물입니다. 결혼 전 섹스는 무조건 `걸레`로 매도한다면, 그렇게 매도하는 사람이야 말로 지금까지 사귀었지만 헤어진 여친들을 `걸레` 취급 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설사 혼전순결을 주장하는 이가 숫총각일지라도 숫처녀를 선호할 수는 있으나 숫처녀 아닌 여성들을 비난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지 `거짓말`에 대해서 비난할 수 있을 뿐입니다.

 

 


처녀막 매니악 들이 알아야 하는 것 : 


30세 기준으로 숫처녀도 스포츠, 자전거 타기 등의 활동을 통해서 50~60% 확률로 처녀막이 자연적으로 소실됩니다. 처녀막이 있어도 47%에서만이 출혈을 일으킵니다. 오히려 그 나이 넘어가면 처녀막 없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이야깁니다. 그 나이 넘어서도 처녀막이 있거나 성교시 출혈이 있으면 오히려 `처녀막 재건 수술`을 한 사람이 아닌 지 의심해야 할 정도라는 겁니다. 30세 숫처녀가 성교시 출혈을 할 확률은 그러므로 25% 정도니까요. 오죽 여자 보는 눈이 없으면 처녀막에 의지합니까. 그러니까 숫처녀니, 처녀막이니 탈레반 돋는 소리 그만 하시길 바랍니다.


육체적 순결보다 정신적 순결을 중히 보는 눈을 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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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yont99 2014.07.25 13:53 신고 본뭉 읽기전에 일단 제 생각부터 써볼게요. 전 처녀막이 없다는 이유로 걸레라고 부르눈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제가 어떤 여자를 사랑했고 성관계도 했으나 후에 마움이 맞지 않아서 갈라섰다고 생각하면 말이죠. 그 어자도 나중에 다른 남자를 만나고 저도 다른 여자를 만나겠죠. 그런데 저랑 자서 처녀막이 없다는 이유로 걸레취급 받는다면? 전 어자친구도 여자친구지만 저에게도 큰 명예휘손이죠. 한 사람의 연애사를 걸레로 치부히버리는 것은 잘못된거죠. 여자뿐만 아니라 사귀었던 남자까지 싸잡아 욕하는가라 싱각됩니다. 한 사람의 과거를 완전이 매장시켜버리는 말이죠. 재혼자들은 다 걸레가 되어버리죠.

    물론 시도때도 없이 쉽게 팬티를 벗어재끼는 인간들은 문제가 있습니다만 구런 경우를 제외하면 상대의 과거도 나의 과거망큼이나 중요하니까 말이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4.07.26 10:37 신고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2014.07.28 08:37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ㅇㅇ 2014.07.28 08:39 신고 엇 비로그인으로 비밀댓글 달아서 그런데 저도 글이 안보이네요 ;;ㅋㅋㅋ 혹 보시면 밑에 답변 써주셨으면 해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4.07.28 10:21 신고 "당신과 비슷한 사람과 연애 하시면 되는 문제인 것입니다"라고 본문에 적었듯이... 같은 혼전순결 가치관분과 사귀시면 될 것 같은데, 사실 `기독교`인 사람을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철저한 혼전순결까지 지킨다라... 사실 상대편의 조건을 하나 하나 제한할 수록 만날 수 있는 상대는 팍팍 줄어듭니다. 애인이 생길 가능성 자체가 줄어들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님이 남자라면 그나마 사정이 낫겠지만, 여자라면 남자 설득하기가 쉽지 않을 거에요. 대부분은 역시 자기랑 안맞는다고 떠나겠죠. 설득이 된다고 할지라도 `강제 스님 전향` 해야 되는 그 사람 입장에서는 고통스러울 겁니다. 그런 부분도 배려 해야 할 듯 싶은데요. ( 그래서 손으로만 해주는 방법도... )

    근데 혼전순결이 문제가 아니라, 혹시 성적 행위를 혐오하는 마음이 있는 건 아닌가요? 그렇다면 정말 문제가 큽니다. 결혼 후에도 남편을 멀리 하려고 할테고, 이는 이혼사유가 되니까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흥우 2014.07.28 16:33 신고 남자들은 참 웃긴게 자기와 했던 여자들은 청결보x고 남과한 여자는 걸레 랍니다.
    진짜 처녀막 따지는 얘들은 얼마나 여자보는 눈이 없으면 그럴까요--...전 오히려 처녀인 얘들이 처녀티 내는게 더 싫어요.그러니까 여자들이 자기 순결을 지킬거라고 -- 자기의 처녀성을 팔아 이익을 볼려고 하는것 같아서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4.07.28 16:53 신고 흥우님, 빙고~. 처녀성 `티내는` 애들은 그만큼 내세울 것이 없다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자신의 처녀성을 무기로 자신의 가치를 조금 더 올려보자는 심산이지요. 그런 광고(?)는 여자 경험이 많은 날라리들에게 더 잘 먹힙니다. 아이러니하지요.

    노처녀가 신세 한탄 하는 글에서 `나는 그래도 숫처녀`라는 이야기를 절대 빼먹지 않지요. 자신의 가치(?)가 잘 보존되어 있다고 광고하는 셈이고, 그것에 대한 보상(?)을 은근히 기대하지요. 역시 웃기는 일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지니아 2014.07.30 01:27 신고 남자든 여자든 성관계 파트너를 많이 경험하는 건 여러 질병을 옮기는 매개체가 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숫총각과 숫처녀가 결혼하는 걸 찬성하는 쪽이고요. 속궁합이 맞는지를 맞춰보기 위한 섹스라... 글쎄요.. 다른 사람들도 저희 부부처럼 운이 좋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4.07.30 09:49 신고 1. 건강 검진 받으시고 병원 다니세요. 건강과는 별 상관 없는 이야깁니다.
    2. 님의 의견이 그렇다면 님은 님의 방식대로 살면 될 일입니다.
    3. 불행히도 다른 부부 중에는 님 부부처럼 운이 좋지 않은 부부도 상당히 많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지니아 2014.07.30 01:35 신고 결혼 상대자를 선택하는데 있어 남편의 키와 외모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솔직히 기대 안했었지만 그래도 남편이 문란한 성관계에 대한 결벽증 비슷한 게 있어서 동정을 지켜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좋던데요.
    사랑하는 여자의 첫 경험을 갖고 싶은 남자들의 소유욕도 이해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4.07.30 09:51 신고 남편 이야기로만 자꾸 귀결되네요. `로맨스가 더 필요해`의 김지윤 MC 보는 느낌입니다. 기승전 남편자랑...
  • 프로필사진 ㅇㅇ 2014.08.20 18:29 신고 저도 글쓴이처럼 처녀인지 아닌지로 순결하다 하지 않다 판단하는것 아니라고 봅니다만... 자신의 과거나 성적가치관에 대해서 떳떳하지 않은 여성들이 많은것 같네요. 그래서 처녀막 수술도 하고 잠자리 후에 처녀라고 거짓말하고 어렸을때 자전거로 인해서 다쳤다거나 성폭행 당했다거나 이런식으로 기만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4.08.21 10:04 신고 동의합니다. 그래서 본문 글 안에도 "성적 취향은 죄가 없지만 상대방을 기만하는 것은 명백한 유죄입니다" 문장을 빨간색으로 처리해놨습니다.
  • 프로필사진 근데 2014.08.26 14:32 신고 웃긴게 처녀따지는것까지는 상관없는데 처녀따지는 애들 중에 당당하게 나 처녀따진다. 혼전순결한 여자를 원한다라고 여자에게 미리 만나고 만나는 남자는 몇 안되는거 같습니다. 그런걸 말하는 남자들도 보면 자기가 이런 거 말해도 여자들은 여전히 자길 좋아할것이다라고 자신감 가질만한 잘난 남자들...??
    막상 처녀따지는 애들도 주변 여자애들이 이런 남자를 안좋게 보니까 찌질해 보일까봐 말은 못하더군요.
    그래서 꼭 잠자리에서 보여주는 여자의 행동이 처음이 아닌거 같아서 너 처음이냐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대답하면 굳이 싸움을 만들고..
    (근데 웃긴게 자본 남자가 아닌이상 처녀인지 아닌지 잘 모르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4.08.26 15:06 신고 정리해보면

    1. 처녀성 따지는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대놓고 말하지 못하고 꼭 자본 후에 그런 말을 한다. ( 차라리 대놓고 말을 해라! )
    2. 처녀성을 눈치 챌만한 남자들은 이미 경험이 많은 남자들이라 자기가 처녀성 따질 입장이 못된다. ( 똥 뭍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무라는 격 )

    뭐 그런 모순들이네요. 동감합니다.
  • 프로필사진 brad 2015.01.15 07:56 신고 저 같은 경우도 아내가 무경험자 였는데...

    일단 아내에 대한 책임감이 달라지더군요.
  • 프로필사진 빙산의 일각 2015.02.27 04:33 신고 저는 brad님의 생각에 반대합니다.
    남자들이 어린여자를 찾는 이유는 처녀성에 대한 책임감이 아니라.
    (처녀,순결 이런 단어들은 다 허상이라고 봐야죠.)

    여자의 난자는 남자의 정자와 달리 태어날때부터

    생성되는 숫자가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난자들 중 폐경때 나오는 난자가 가장 질이 안좋고

    초경때 나오는 난자가 가장 질이 좋은 난자라고

    의학적으로 수차례 밝혀진바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빙산의 일각 2015.02.27 04:38 신고 역사적으로도 남자들은 어린여자를 좋아했는데

    과거에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 남성들은

    직관과 더 먼 과거로부터 내려오는 통계(데이터)를

    보고 판단했겠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1:03 신고 아내가 숫처녀든 아니든 책임감은 무거워야죠...
  • 프로필사진 brad 2015.01.15 07:58 신고 사실 여자들이 결혼을 어느정도는 빨리하는게 좋은 이유는...

    여성의 나이가 어릴수록, 처녀일 확률이 높다는 것임.

    기혼남 중에는...

    아내가 처녀였다는 이유로, 부부 싸움하다가 참는 경우 있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5.01.15 15:23 신고 저로서는, 부부싸움 시 처녀인 것과 아닌 것은 아무 상관이 없던디요.
  • 프로필사진 엄즁 2015.02.15 19:26 신고 아내가 처녀였던 분의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전혀 싸우지를 않으신다네요

    남자분이 말하시길 이여자에게 내가 어떻게 화낼수 있겠느냐면서
  • 프로필사진 brad 2015.02.17 04:29 신고 아내를 만난게 16년 전인데...

    11년간 연애하면서, 결국 못헤어진게...

    그런 이유도 있었던 것 같음.

    그냥, 최소한의 책임감이 있는 정상적인 남자로써...

    아무리 노력해도...

    처녀성과 책임감의 상관 관계는 부정하기 힘듦.
  • 프로필사진 brad 2015.01.15 08:01 신고 어느 글에서 보니...

    서양은 프리섹스, 처녀가 없어지면서, 여성들이 직업전선에 뛰어 들었다는 말이 있더군요.

    즉, 집에 머물면서,남편 월급이나 받는 전업주부 특권이...

    원래 숫처녀의 특권이었다는 말임.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5.01.15 15:24 신고 독특한 시각이네요. 보통은 제2차 세계대전 때 남자들이 모두 병사로 나가면서 군수공장을 돌릴 인원이 필요해지면서 여자들도 직업 전선에 투입되기 시작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 프로필사진 엄즁 2015.02.15 19:24 신고 설득력있네요 순결한여자가 아니면 경제적자립은 필연이죠
  • 프로필사진 빙산의 일각 2015.02.27 04:39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경제력 없는 여성들 질색입니다.

    경제력 없는 숫처녀와 경제력 있는 경험있는 여자를

    고르라면 저는 고민하지 않고 후자를 고르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brad 2015.03.28 16:00 신고 처녀라고 경제적 능력이 없는것이 아니고....

    비처녀라고 경제적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양분화.

    고르고 말고 할게 없음.
  • 프로필사진 빙산의 일각 2015.04.01 17:24 신고 님 말이 맞습니다.
    저는 여자의 경제력&생활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상대가 처녀이건 아니건 크게 게이치 않는다는 뜻이였습니다.
  • 프로필사진 빙산의 일각 2015.02.27 04:36 신고 저도 블로거님의 생각과 전면일치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중에 저와 결혼할 여자가 10명의 다른 남자와 자봤다고 해도
    개의치 않고 다른 조건을 따질 겁니다.

    애초에 저말고 다른 남자들이 처녀성을 따지는게
    저는 속으로 이해가 안갔어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1:04 신고 숫처녀인지 아닌지 따지기 보다는 차라리 바람기가 있는 지 없는 지를 따져야죠. 단순히 성기 삽입 유무만 가지고 따지면 뭐, 항문 섹스만 하면 숫처년가요? 오랄 섹스만 하면 숫처녀에요? 이런 이상한 모순들이 생기죠.
  • 프로필사진 좋은글입니다 2015.07.25 16:38 신고 저는 위에분들과 생각이 다릅니다 결혼생활이 원만하게 유지가되려면 처녀와 결혼하는게 단연 옳습니다
    거기에 기인해서 남자의 여자에대한 애정과 가정을 지키고자하는 책임감이 형성되는것이니깐요 ^^
    사실 지금 대한민국이 미혼율이 계속 높아지는원인이 저 처녀성과도 아주 연관이 큽니다 왜나구요?
    남자란 동물자체가 여자의 순결성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렇게 유전적으로 타고났으니깐요
    근데 여러가지 모두 아시는이유로 결혼연령이 높아졌죠 남자가 30초반이면 여성은 20대후반 이런식이고요
    하지만 한국이 가지고있는 결혼문화와 관습과 연관지어보면 남자가 손해입니다

    일단 결혼비용과 집은 대부분 남자가 해오는걸로 사회적인 합의가 이미 고착된상태입니다 이건 못바꿉니다
    근데 남자가 30대 초중반에 결혼할려고 치면 20대에 다이렉트로 학업을 마치고 일을해서 죽을똥 살똥 돈모아도
    저위에 말한 조건에 부합하기힘듭니다 근데 여성들은 대부분 개념이 혼수만 대충해서 가자 이런 마인드가 확립되었고요
    여기서부터 불합리성이 발생하는것이고요 남자는 저런조건에 부합하는대신 여성의 아름다움과 처녀성에 가치를 둘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결혼시장(?)에 나온 여성들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라고 가정한다면 그 남자가 추구하는 가치와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젊은시절 이남자 저남자 만나서 놀다가 혼기가 차니깐 조건에 부합하는남자한테 갈아탈려는 성향이 강하죠

    여기서 남자들이 불만을 가질수밖에없기때문에 미혼율이 올라가는겁니다 손해보는거같으니깐요 ^^
    나는 뭐빠지게 성실하게 일해서 저런 조건에 부합했고 노력하며 살았는데 결혼할여자는 다늙고 남자손많이탄여자라고
    생각해보십시요^^ 결혼? 안하는것이죠 결혼의 칼자루를 쥔 남자입장의 value에 부합하지못하니깐요
  • 프로필사진 웃기고자빠졌네 2016.09.20 15:54 신고 진짜 전근대적 꼰대마인드네 지금.결혼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결혼하지말고 포기하세요
    그쪽같이 편협한사고방식이면 혹 눈삔여자가
    결혼해도 금방 끝남 결혼상호간의 이해가 바탕
    이 되야하는거야 남자가 결혼의 칼자루를 쥔다고?
    지금이 어느시댄데ㅋㅋㅋ 걍 하지마
  • 프로필사진 하늘색사랑 2017.01.22 14:45 신고 웃기고자빠졌네/
    지금이 어느시대인데요??
    여자 상위시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1:07 신고 아주 아주... 독특한 시각이군요. -_-;;;;;; 저는 지금의 불합리한 결혼 문화도 바꾸고, 숫처녀 따지는 이상한 문화도 바꾸자는 주장입니다.
  • 프로필사진 2015.08.10 20:09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1:08 신고 젊고 팔팔할 때 많이 하세요. 너무 막 굴리지는 말고. ^^ 그 좋은 걸 왜 안합니까~~ - 개인 사견임.
  • 프로필사진 BlogIcon 1231 2015.10.21 22:12 신고 아주 냄새나고 더러운 글이군요. 처녀를 찾을 권리는 없는건가요?
    왜 남의 권리에 테클을 거는지? 이 글의 내용과도 모순 되네요. 남자는
    누구든 처녀를 찾을 권리가 있습니다. 왜 비난해놓은건지. 글의 내용과 모순 되는군요.
    앞으로 모순쟁이들은 글 못쓰게 막아야 함. 처녀 따지는 개인의 기호와 권리를 비난한 이유를 모르겠군.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5.24 17:22 신고 네, 처녀 찾을 권리는 있습니다. 자기 취향이니까요. 하지만 처녀이길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헷갈리지 말아주세요.
  • 프로필사진 빡대가리를 보면 짖는 개 2016.12.30 19:23 신고 멍멍멍. 그래서 숫처녀 선호할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자기가 괜히 찔리니까 아니꼬와서 이러는거 딱보인다. 정말 빡대가리라서 글 이해를 못 하는거냐 아니면 실수로 못 본거냐? 후자이길 바란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asdf 2016.05.19 18:05 신고 왜 중고차를 새 차 가격에 사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5.24 17:23 신고 당신은 왜 폐차 처리된 당신의 어머니를 사랑합니까?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가 2016.09.20 02:54 신고 글쓴이의 마음 이해합니다.
    순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이 되어 있지 않으니, 순결에 대한 우열도 없고, 도덕적 개념도 없이 오직 별의별 거짓된 가치관만이 난무할 뿐이지요. 본문 글에 쓰신 것처럼, 혼전순결을 유지하기 위해 항문으로만 섹스한다는 주객이 전도된 이야기, 그리고 어느 나라는 순결에 대한 교육은 보수적 가치관이기 때문에(현실성이 없기에), 현실적인 성교육을 시행하겠다고 해서 피임, 콘돔 사용법 교육을 한다는 이야기도 그렇습니다.
    이처럼, 몸 따로 정신 따로 가는 반쪽짜리 순결의 세태와 마주하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순결이란 무엇일까요? 왜 순결해야 하고, 누굴 위해 있는 걸까요?
    이것에 대한 올바른 정신적 세계관이 없기에 순결은 개개인 간의 기호와 취향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 양 되었습니다.
    순결의 올바른 가치관이 없는 마당에 순결은 개인의 취향이나 기호와 권리라고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이 답답함, 올바른 순결의 가치관을 교육할 가정도, 그런 지도자도 없으니 교육 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6.09.21 19:26 신고 마일드하게... 정신적인 순결이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 하는 것. 상대를 속이지 않는 것. 바람 피우지 않는 것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프로필사진 니미뽕 2016.12.17 06:23 신고 쉽게 정리해주지......
    오빠 집있어 몇평이야?
    차있어?무슨차야?
    돈좀 얼마나 모아놨어?
    .........
    씨벌년들아 처녀막도 없는 년들이
    뭔 남자보고 뭐있어 없어 쳐 따지고 있노?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1:13 신고 뭐 따져도 염치가 있게 따져야 하긴 하지만, 너도 처녀막 없자나?는 좀 논리가 궁색하네요. 비처녀가 정말 싫으면 결혼을 안할 일이죠.
  • 프로필사진 애정결핍 2017.01.15 20:12 신고 제 생각에는 좀 불안한것도 이유인것같아요.

    좀 다른 이야기인데, 마음이 잘생긴 상대를 찾아라, 하는 상투적인 이야기에 제 친구는 그러더라고요."아 씨바 마음이 보여야 찾지, 그리고 마음 예쁜사람이 얼굴 예쁜사람보다 적거든?"

    저도 님 말씀처럼 정신적 순결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조선시대에 유교탈레반들조차 깨어진 정절은 몇년을 지켰건 의미없고 말년에 마음을 지킨 기생만 못하다 하니까요.

    내 여자가 지금 나만 바라봐주고 나를 제일로 여겨준다는 확신이 있다면야 솔직히 몸팔던 여자라도 상관없는데 그 확신이 가지기 어려우니까 내가 특별하고 내가 처음일 수 밖에 없는 여자를 찾으려고 하고 그런 물질적인 증거를 찾게되는것같음.

    저도 기왕이면 처녀가 좋다는 정도의 별 볼일 없는 남자입니다만,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참 불쌍한 심리입니다.
    어떻게보면 추잡하면서도 또 그 안에는 순수한(옳다는 뜻은 아님)일면이 있는거같음.

    그러니까 호구짓 하면서 처녀라서 좋다는 보빨럼들은 끔찍한 혼종 병신인거죠.

    그리고 이건 어디서 본 연구결과인데 미국처럼 성적으로 개방된곳에서도 처녀와 책임감의 상관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고 하네요. '관계'의 특수성이 관계를 견고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위에서 서술한 심리와 무관하지 않은거같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1:15 신고 차라리 연애 많이 하면서 여자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테크닉 향상에도 좋고 여자도 더 정확히 고를 수 있어요. 아 물론,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고, 여자를 모르다가 늦게 알게 되면 그 늦바람 못 막아요.
  • 프로필사진 애정결핍 2017.01.15 20:29 신고 그렇게 생각해보면
    주인장님은 이미 서로에대한 특수성과 견고함을 갖춘 결혼생활에 안착해서 육체적인 순결에 무관심해질 수 있게 된거고
    주인장님도 연애 초기 시절에는 별로 그런 심리에서 은연중에 자유롭지 않았을 것 같아요, 본능적으로

    그게 극단적이고 부정적으로 표출된 경우가 글에서 까는 처녀막숭배교도들인데
    이런 인간들에게 성적인 문제를 도덕으로 해결하는것이 유치하다, 에서 끝내봤자 말이야 옳은 말이지만 별로 개심하거나 개과천선해서 좋은 남자들이 될 거 같지도 않고, 그런 남자를 피하거나 연인으로 가졌을때(헤어지기 힘들 정도로 좋아할 때)여성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같지도 않음.

    주인장님이 글은 쓰는 목적은 실용적인 면이 있다고 느꼈는데 이 글은 좀 원론적이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댓글로 처방을 추가하고싶음.

    그러한 육체적 처녀선호경향이 애정결핍이나 불안심리에서 온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각하는것만 해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런 성향이 강한남성분도 있고 약한 남성분도 있는데(진화심리학적으로 그런 심리가 없는 남성분은 99%의 일반적인 스펙트럼이 아니라고 생각함.)
    문제는 저렇게 부정적으로 발현이 되는 경우는, 관계가 진전되고 발전될수록 증상이 해소가 되어야하는데 심각해짐.

    이 여자가 내가 좋아하는 여자인데, 내가 (시,공간적으로)경쟁상대가 있어서 불안하다...가 문제의 본질임.

    그러면 이 여자랑 내가 서로 관계가 진전될수록 내가 경쟁력을 갖추게 되고 덜 불안해야되는데,

    자기의 불안함의 원인을 모르니까 여자가 자기 인생에서 더 중요해질수록 더 큰 문제가 되고 종래에는 그 여자를 사랑하는 만큼 그 여자를 증오하는 마음을 마음 한구석에서 몰래 키우고 인터넷같은곳에서 처녀막 없으면 다 걸레라는식으로 그걸 풀려고 하는거죠. 관계 중이던 헤어진 후던.

    글이 조금 두서가없어졌는데, 하여튼 자기 마음의 불편함이 어디서 오는지를 깊게 생각하면 완전히는 아니라도 많이 나아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게 잘못된걸 스스로 몰라서 그러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사랑이라는걸 배우는 상대가 어머니인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7.30 01:35 신고 처녀막에 집착하는 이유를 심리적인 면에서 고찰해 주셨군요. 아마 그럴 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혼전 섹스가 만연한 시대 풍조에서, 처녀막 찾는 게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심리적인 면까지 고찰하려고 시도도 안해봤던 것 같습니다.

    제가 연애를 처음 시작한 상대...가 숫처녀인지 아닌지는 중요치 않았습니다. 그냥 숫처녀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지, 아닌지가 더 중요했지요. 진실성 없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긴 힘들다고 생각했거든요.

    이 기조는 나중에까지 쭉 이어지다가... 오히려 숫처녀를 꺼려하는 방향으로까지 나아가게 됩니다. 성관계 후에 매달리거나 집착하는 성향도 강하고, 불안하기 때문에 더 간섭하고... 테크닉도 모잘라서 하나 하나 다 가르쳐야 하는 것도 짜증나고...

    문제는 나이 들어 연애 할 때 쯤에는 숫처녀가 아닌 것이 거의 확실함에도 숫처녀라고 주장하는 여자들이 하나 둘 나타나더란 말입니다. 대체 왜? 나는 숫처녀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을 했음에도 그런 것을 속일까. 처녀인지 아닌지가 자신의 가치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서였을까요? (저도 경험이 많아서 여자의 반응이나 테크닉을 보면 처녀인지 아닌지 금방 알지요. 속일려고 해도 속일 수 없음)

    저에게 중요한 건 그 여성이 절 기만한다는 거였습니다. 물론 그런 여성과는 여차저차 모두 헤어졌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2017.08.04 23:49 신고 많은 생각을 하게해주는 글이네요 뭐가 옳은지 아닌지 명확하게 구분가능한것도 아니라서 항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겠죠 그런데 거슬리는게 하나 있다면 위 글에서 언급하신 교회다니신다는 언니분이 혼전순결을 위해 항문으로만 하신자고하셨는데 일단 교회에서 주장하는 혼전순결의 의의는 하나님(신)이 주신 몸을 소중히 여기고 남편될 사람과 처음을 함께 맞자는 그런쪽이지 주인장님 말씀대로 무슨 처녀막 그딴걸 따지는게 아니기때문에 만약 언니분이 기독교적 혼전순결로써 항문섹스를 생각하신게 아니라 단순히 혼전순결주의신데 항문섹스로 처녀를 유지하겠다는 독특한 생각을 하시는 분이신데 마침 교회를 다니고있었을 뿐인거라면 교회와는 전혀상관없이 그 언니분의 주장일 뿐이니까 교회를 다닌다는 말은 글에서 빼주셔야한다고 생각하구요 정말 전자의 이유로(기독교에서의 혼전순결) 항문섹스를 통해 혼전순결을 유지하시고 계신다고 생각하신다면 하고싶으면 당당하고 편안한 섹스하시고 그런 되지도않는 말씀하지 말라고 해드리고싶으니 이 경우 또한 언니분의 자기합리화일뿐이라고 생각하니까 지워주셨으면 해요 뭐가됬든 그 언니분 생각의 발상이 매우 독특하시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상남자 CH. 2017.08.05 00:21 신고 물론 자기 합리화겠죠. 물론 그 내용을 지우란다고 지울 저도 아니구요. 필요해서 넣은 내용을 빼라고 할 권리는 님에게 없어요. 월권행위 사양합니다. 애초에 유사성행위도 숫처녀 판가름에 넣기 시작하면 경계가 애매해진다는 말을 하기 위해 넣은 겁니다. 문맥을 읽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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