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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 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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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야야 2018.05.28 20:18 신고 이 글 덕분에 무심했던 남성 인권에 대해서 알고 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빈세빈맘 2018.05.09 10:17 신고 정말 좋은글 읽고 갑니다~

    다 맞는말만 하시네요

    제자신을 돌아보게하는 내용이 ~ㅋ

    건강하세요~~~
  • 2018.02.25 12:48 비밀댓글입니다
  • 무명 2018.02.01 18:26 신고 아 가슴에 닿는 현실들이 많이 적혀있더군요. 앞으로도 좋은 자료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Stardust 2018.01.22 00:37 신고 와 이런 꿀잼컨텐츠가 많은 곳을 왜 이제야 알았는지.... 여러 사연들을 정신없이 읽으며 담배 3개비쯤 피다 보니 어떤 경로로 들어오게 됬는지도 까먹었어요

    다행스러운 건 글을 읽어 나갈 수록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그 관계에 대해 점점 확신이 든다는 거에요. 저도 언젠가는 이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네요. 현실의 벽은 가혹하지만요
  • 멋지네요 2017.12.31 06:45 신고 좋은 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저는 올해 초까지는 여혐도 없었고 남자와 여자는 동등하다고.. 어쩌면 여성은 여성이라는 것으로 이득을 '약간' 보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리서치 회사로서 올해 초에 국가에서 운영하는 여가부 같은 곳에서 의뢰가 있었습니다. 경쟁입찰로 제안서를 작성하는 것인데, 의뢰내용은 '여자가 남자보다 사업을 함에 있어 성적으로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것''여자가 사업을 하는데 국가에서 지원을 해줘야 하는 이유'등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성은 '유리천장'이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을 받아야 된다.]에 필요한 명목을 찾아내는 일을 하였습니다.
    제안서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데스크리서치 즉, 인터넷이나 신문, 잡지등에서 제안서에 쓸 내용을 찾는게 우선입니다.
    근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찾으면 찾을수록 대부분이 여성한테 유리한 것이었습니다. '메갈,워마드' 같은 단어도 그 때 처음 알게 되었고 국가차원에서 여성을 더 지원하기 위한 명목은 더욱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어거지로 쓰면 내용이야 나오겠지만 제 마음은 이미 '이렇게 많이 지원해주고 남자가 오히려 성 역차별을 받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여성들에게 충분히 많이 퍼주고 있고 지원정책도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대체 불합리한 것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찾을 수가 없을 정도로 여성 우대 정책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후에 이것때문은 아니지만 퇴사를 하고 더 심도있게 알아보자 싶어서 남성인권 카페에도 가입하고 글들도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여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알아갈수록 여가부와 '메갈,워마드'의 회원들은 엄청나게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여성이 아니라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는 것들을 인간적으로 싫어하게 된거지요.

    그 와중에 이렇게 좋은 글을 쓰시는 분도 알게 되고 글도 잘 읽었네요. :) 좋은 글을 읽은 답례로 감사하다는 나름 장문의 방명록을 남깁니다. 저도 남성인권이 다시 올라가는 순간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 ㅇㅇ 2018.02.25 12:50 신고 그걸 지들이 못 써서 경쟁입찰로 찾으라는게 웃기군요.
    여성차별은 언제나 피부로 느낄 수 있어서 '깨어난'여성이면 항상 자각할 수 있다는게 그네들 논리인데 그중에 훈련된 여성학 박사조차 스스로 표현을 못해서 젠더감수성 없는 ♫♫♪♪들이 요직에 있거나 절반 넘게 있는 회사까지 협조공문을 돌린다니 참 수상쩍은 일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그냥 정신병자들이 아닐까요?
  • ㅇㅇ 2018.02.25 12:53 신고 오 gksskacnd 필터링되네요 ㅋㅋㅋㅋ
    하긴 김치su보다 훨씬 광역데미지를 주기위한 단어죠.
    김취걸은 특정행동을 하는 특정한 이미지를 떠올리는 단어인데 gksskacnd은 그냥 사방에 똥 뿌리는 단어니까요.
    지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된장->김치 에서의 변화와 달리 한국+남자+벌레 에서 벌레를 빼는 변화가 일어났다는것은 명약관화하죠.
  • 훈련생 2017.11.14 23:00 신고 블로그 글들 하나하나 너무 좋습니다.
    특히 어장관리, 매력없는 연애 없다라는 부분 와닿습니다.
    더 좋은 글들 부탁드리고 책도 내보셔요~
  •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11.24 16:57 신고 앙, 김옥지!
  • 2017.10.27 21:1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10.30 15:32 신고 ... 저는 오프라인에서까지 활동할 계획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자유의 깃발 2017.10.18 06:44 신고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힘내세요...더 많은 남성분들의 규합과 연대를 위해서 여기 방명록에 안티페미협회 링크 좀 걸어놓아도 되겠습니까??
  •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10.30 15:33 신고 넵 그러세요. 링크를... 제가 아예 제 홈페이지에 걸어드릴께요. 맨 위에 걸어 드렸습니다. 힘내세요.
  • 2017.10.16 10:2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10.30 15:31 신고 극우 내지 일베 종류는 남성인권운동이나 MRA MGTOW 하면 거의 다 따라 붙는 것이 외국에서도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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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이나 저속한 말, 과격한 말은 못하도록 단속하고 있구요. 일베 말투도 없습니다. 좌파 우파 가리지 않고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베적인 냄새는 안납니다. 저부터 싫어요. 혐오가 아니라 공생이 목적이니까요.

    안티페미니즘, 이퀄리즘, 성평등, 휴머니즘, 남성인권 을 기치로 활동하고 있지만 사실 안티페미니즘이 가장 강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