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남성인권 감시센터

어장관리, 희망고문, 어장탈출 그리고 호구 본문

좋은 남자, 나쁜 남자

어장관리, 희망고문, 어장탈출 그리고 호구

채널 수달 2014.07.31 13:19

 


그래봐야 안된다. 대쉬 후에 안되면 잊어라.[각주:1]




어장관리와 희망고문은 동전의 양면



어장 주인은 어장의 물고기들에게 가짜 희망이라는 값싼 사료를 던져주고그 어장 안의 물고기들은 열심히 어장주에게 관심 배려 혜택 선물 데이트 비용을 가져다 바치는 호갱을 자처한다. 물고기는 대기 하다 어장주가 부르면 잽싸게 달려가 호갱질을 자처하며 행복해 한다. (밥 한끼 얻어먹었다고 호갱이 아니라고 착각 말라) 


이렇듯 강자가 명확한 갑을 관계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수평적으로 `` 타는 관계와는 다르다. 어장 주인은 많은 애인 후보군을 확보한 후에 `충성 경쟁`을 시킨 후에 여유롭게 애인을 고른다박정희 돋네..  이기적인 여성은 연인관계를 "수단으로하여 남자를 착취하지만어장 주인은 성적 매력을 "미끼로"하여 별 주는 것도 없이 이성을 착취한다훨씬 더 악랄한 셈이다.



 

뭔가 여운은 남기는데 후속타가 없거나 대쉬가 안 먹힌다면 그냥 어장관리.

그 기간이 3달을 넘는다면 확실한 어장관리. 당신은 호구...



`어장주`는 애인이 생겨도 물고기에게 사료 던져주는 것을 잊지 않는데그래야 혹여 현재 애인과 헤어지더라도 "남친 환승 대기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어느 구름에서 비 내릴 지 모르니까또한 애인에게도 "언제든 다른 이성에게 갈 수 있다"는 무언의 메세지를 줌으로서 자신에게 충성을 유도한다"너만 남자(여자)야? 나 좋다는 애들 많아! " 이런 말 듣거든 바로 헤어져라. 나쁜 사람이다...


그렇게 자만하다 남자가 질려서 떠나면, 만만한 물고기 한마리를 불러내서 "나 헤어졌어. 힘들어. 위로해줘. 술 한자 하자. 너밖에 없는 것 같아, 너라면 믿을 수 있을까?" 등등의 값싼 멘트로 순식간에 남자를 갈아탄다. 누구에겐 죽을듯이 어려운 연애가 그들에겐 술 한잔처럼 쉽다. (인생 고따우로 살래? 사람 감정을 가지고 놀아?)


이렇듯 어장 주인은 남녀상열지사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을 혜택을 독차지 하지만어장 규모가 클 경우 가두리 양식장 속 물고기들은 어장주가 자신에게 관심을 줄 그 날만을 학수 고대하며 젊음을 낭비한다. 다른 이성과 만날 기회를 상실하고, 수많은 날을 까맣게 가슴 썩히며 살아간다. 


그렇게 젊음을 낭비한 후에야 깨닫는다자신을 괴롭힌 것은 자신이었으며모두 부질 없는 것이었다는 것을어장이나 관리하는 사람들은 사랑할 가치가 없다는 것을. 사실 그(그녀)는 별것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어장관리녀들의 특징 



1. 뭔가 확실히 매력이 있다. 근데 그 매력, 당신만 알아보는 거 아니다. 


2. 아는 남자들이 많다. 동기, 동창, 교회오빠, 아는 오빠, 클럽 오빠, 그냥 오빠 기타등등


3. 연락하면 즉각즉각 답변이 오지 않는다. 한참 후에야 온다. 

  - 다른 남자 만나거나, 봤어도 흘려봤다는 거다. 카톡 보내는 사람이 너 하나 뿐이랴?


4. 잊을만 하면 다시 연락와서 설레이게 만든다. 아는 남자들 한바퀴 카톡 순례중...


5. 당신이 다른 애인이 생길 것 같다고 하면 아쉬워 하거나 붙잡는 멘트를 날린다.

  - "그렇구나... 우린 뭔가 특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6. 그렇지만 당신이 한발짝 다가가면, 다시 한발짝 물러나 버린다. ( 씨바, 장난치니? )


7. 대부분 관심병자들. 자신이 항상 관심의 주인공이길 바란다 (관련글 링크).

  - 무관심을 힘들어 하며, 그래서 오히려 관심 없어 하는 남자에게 들이대는 경우가 있다.

  - "나에게 이렇게 무례한 남자는 니가 처음이야!" 

  - 심할경우, 자기애성 인격장애와 연극성 인격장애의 혼합 양상을 띈다.


8. 카스나 페북 등의 SNS를 활발하게 한다. 물고기를 한꺼번에 관리하기 좋기 때문이다.

 





.

.

 이 글은 어장주를 여자로 주로 상정했지만, 속성은 남자도 똑같습니다. 

다만, 보통 연애권력은 여성들이 더 쥐고 있기에 여성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

.

.




파닥이는 활어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1. 어장은 환상이며 스스로 만든 감옥이다.

2. 남자답게 용감하게 대쉬 해볼 일이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고 대쉬도 자꾸 해본 놈이 잘한다.


3. 모든 연락 수단을 끊고 일/학업/취미활동/대인관계 차라리 다른 여자에 열중하라.

4. 이때 틀림 없이 그녀에게서 연락이 올 것이다이때가 고비다.

  - 어장 관리라도 한번 받아보는 게 소원인 불쌍한 중생들은 제외. 

5.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마라. 사귈 거 아니면 연락하지마간결하게 답장하고 잠수타라

  - 차라리 이쪽이 확률이 높다. 이건 레알 리얼이다. 왠지~ 간지나잖아. 

 

6. 어장관리 중인 여자와는 사귀지 마라.   

  - 그녀 뒤에는 대기표 끊고 기다리는 남자들이 많다.

7. 그런 그녀는 당신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필요해서잠시 활용하는 것 뿐이다.

 

8. 그리고 당신만의 매력을 계발하라. 매력 없이는 연애 없다. 연애는 매력 싸움이다.

  - 한 여자에게 돈을 올인하지 말고 차라리 그 열정과 돈으로 스스로를 가꿔라.

9. 제발 호구질을 자처해서 연애해볼 생각하지 마라.

 











한번도 상처 받아보지 않은 사람이 어딨냐...?


나도 본의 아니게 어장관리 했던 사람이지만


수도 없이 상처 받긴 마찬가지.
















뻘소리 추가.




연애에 관한 짧은 충고 고수들은 ? 




1. `사귀자`는 말을 싫어한다

    - 약해 보일 뿐이다. NO라고 말할 기회를 주지 말라. 그냥 서서히 애인 취급 하라.


2.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 행동으로 충분하다. 날 사랑하는 지 적당히 확인하되 먼저 고백하진 말라.


3. `프로포즈`를 하지 않는다.

    - 결혼 후의 상황을 자꾸 그려본다. 계획해 본다. 그리고 집에 데려간다. 끝!


...대표적으론... 내가 이렇게 결혼한 사람이다. -_-;;

사귀자고 말한 적이 거의 없다...  






글 전체 목록 보기

믿고보는 정상연애 공정결혼  트위터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네이버 이웃 , RSS 피드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을 눌러주세요. 로그인이 필요없어요~▼



  1. 솔직히, 이게 더 가능성 있다. 멋지게 떠날 줄 아는 남자는 웬지 붙잡고 싶거든. [본문으로]
19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mankiw 2014.07.31 20:35 저도 한 때는 어장인지 모르고 저를 바라보지도 않지만 은근히 시그널을 던지는 여자 때문에 속칭 "X빨" 했던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전문가님의 글을 보고 하루라도 빨리 X트릭스에서 깨어나는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매력을 계발하라"라는 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리고 X로 표시된 비속어를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8.01 10:52 신고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towoman/default/read?bbsId=MT003&articleId=420482

    미즈넷에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네요. 한번 가서 보시길. 글의 진위와는 상관 없이 베스트 댓글 및 댓글들 경향 보시면 사태가 의외로 심각함을 알 수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4.08.02 22:42 신고 어장관리중이라는 것만 명확하게 알아도 조금은 쉽게 벗어날 수 있을텐데..
    그게 참 어렵지요~^^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혹시 내가 저러고있는 것은 아닌지...ㅎ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8.02 23:07 신고 젊어서는 `알고 지내는` 여자 몇명 정도 있는 게 좋습니다. 한명만 알고 지내면 마음이 그리로만 쏠리기 때문에 휘둘리기 좋아요. 여러명 있는 게 마음에 여유도 있고 좋죠. ( 설마 여러명에게 모두 호구 잡히며 살지는 않겠죠. ) 특히 여자가 `연극성 성격 장애`가 있을 경우 자기가 관심을 받지 못하면 매우 불편해 해서 아주 적극적으로 어장관리를 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관리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그냥 대쉬해보는 겁니다. 본문에 쓰여 있지요. 용기가 안나서 힘들다구요? 그럼 차선책으로, 내가 곧 여친 사귈 것처럼 말하면 괜히 아쉬운듯 유혹하는 말을 하면서 어장 탈출 막는 행동을 보이는 것이므로 어장관리죠. 하필 어장 탈출 할 때 되어서야...

    참고로 남자들도 어장관리 많이 합니다. 잘난 녀석들이...

    재밌고 유익한 글들이 많이 있으니 한번 둘러 보시기를...
  • 프로필사진 BlogIcon 흥우 2014.08.06 22:02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towoman/default/read?bbsId=MT003&articleId=420482
    이거 보았습니다....흠.. 솔직히 글을 보면 알바 하시는 분같은데 사업가나 전문직 아내들은 보며 한심을 느낀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말에 뭔가 오류가 있거나 적합하지 않으면 지적해주세요...

    솔직히 남자가 돈이 많으면 아내한테 너 집에만 있어 어디 가지마 이것은 남자의 이기적인 바람인것 같습니다. 물론 주부들이 나가야하는게 아닙니다. 제말은 남편이 퇴근할때 내조를 엄청 잘해주고 밥도 맛있게 해준다면 밖에가서 돈을 쓰며 한다해도 아깝지 않은데 저건 아무리봐도 잘못인것같습니다... 밖에나가서 자기가 누리는 것이 남편덕인줄 모르고 지위치가 그정도인것으로 생각하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남편이 돈벌어다준 돈으로 커피먹고 먹을껀먹고 사입고 별 어려움없이 지내면서 남편이나 시어머니한테 험담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런여자들은 지 모순을 모르는 건가요..... 마치 아버지돈으로 대학도 다니고 용돈도 받고 지금까지 누려왔으면서 여성운동가가 가부장제폐지 외치는 거랑 뭐가 다르나요.... 그냥 너한테서 권리만 받고싶고 의무는 지키지않겠다 아닌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흥우 2014.08.06 22:05 그 여성운동가도 혜택을 받을텐데 말입니다. 적어도 양심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물론 그 한편은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지만 너무 못됬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흥우 2014.08.06 22:13 그외것들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이 일반남자들한테(중산층) 저러면 진짜 한대 맞아야죠. 저것은 언제까지나 돈이 많은 사람들 입장이고 중산층남자들이 어떻게든 가정을 유지하고 있는데 해외여행 어디 가고싶다.... 명품백 갖고싶다.... 등등 커피에서 먹으면서 남편험담이나 해대면 진짜 답이 없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8.07 14:19 신고 저렇게 여유롭게 사는 자체로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지상정이라는 게 있죠. give & take라는 게 있고요.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남자는 생산자, 여자는 소비자 라는 역할이 정해져 있는데, 남자는 돈 벌고, 여자는 그 돈 쓰며 살림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생산 역할이 소비 역할보다 훨씬 힘들다는데서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심지어 재력이 충분할 경우 소비 역할은 즐거울 수도 있는 겁니다. 명품 쇼핑에 백화점 나들이는 여성들이 매우 선호하는 것이니까요.

    게다가 그렇게 편하게 살게 해준 남편을 험담하고, 아마도 집을 사줬을 시댁을 험담하고. 이건 남자들이 봤을 땐 배은망덕이죠. 여자들이 생각할 때는 할 말 없으니까 해대는 못된 문화일 수도 있겠지만 사라져야 하는 문화죠.

    생산자, 소비자 역할 분담을 했으면 아내는 소비 역할에서 아껴쓰는 역할로 도와야 하는데 아껴쓰지 않으면 돕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남편을 학대하는 행위로 가는 겁니다. 그만큼 남자는 더 이 악물고 돈을 벌어야 하니까요. 이는 연애와 결혼을 매개로 한 남성에 대한 착취 행위로까지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게다가 교사 직업도 있네요? 3년 육아휴직씩이나 보장되는 교사라는 나름 가장 편하고 안정된 직장도 때려 쳤다는 건 일할 의지가 전혀 없다는 방증이죠. 한 여자는 일부러 성형하고 꾸며서 능력남 잡았다고 말하고 있네요? 이는 사랑 없이 전략적으로 남자를 꼬득였다는 뜻이죠.

    저기 나오는 스토리가 진짜이든 아니든, 저렇게 사는 여자들이 부자 동네에는 꽤 많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저런 여성들을 `롤 모델`로 동경하고 있다는 게 더 문제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삼일한육봉찜질기 2015.08.29 16:32 본문에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대쉬를 해보라고 쓰셨으면서 바로 밑엔 사귀자, 나 사랑을 확인하지 않는다고 쓰셨더군요.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전문가 2015.09.01 04:37 고수는 사귀자는 말 없이도 잘 사귀고 어징관리는 당하지 않습니다. 상대가 자꾸 마음을 줄 듯 말 듯 애매하게 굴면 대쉬 후에 미련 없이 터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장이나 당하는 하수에겐 말입니다. 그냥 한달 넘어가는 썸은 썸이 아니라 어장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 프로필사진 brad 2016.09.04 03:37 거듭 좋은글 감사합니다.

    무슨 법륜 스님 다음으로 도움을 많이 받는 것 같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9.05 12:18 신고 제가 법륜 스님의 책을 두어권 읽은 사람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ㄷㄷㄷㄷ 세권인가? 세권 같네요.
  • 프로필사진 brad 2016.09.04 03:39 제가 무슨 돈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약간 이런 비스무리한 상황에 있는데...

    마지막 세가지를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brad 2016.09.04 03:42 그리고, 감히 제가 첨언하자면...

    아니다 싶으면, 그냥 관심끄고 자기일 하세요.

    상대도 관심있다 싶으면, 어떤식으로든 접근합니다.

    그렇다고, 무슨 얼싸좋네....접근을 냉큼 받으라는것은 아니구요...

    조금 쿨해 지세요.

    사귀어도 그만, 안 사귀어도 그만, 결혼 안해도 그만...

    열심히 용기를 내 접근하고, 열심히 하고...

    연애에서는 개소리임.

    공부나 그렇게 하기를...
  • 프로필사진 brad 2016.09.04 03:48 그리고, 또 현실적인 얘기 한마디 하면...

    그냥, 사창가 가세요.

    어자피 안될 여자, 이기적인 여자,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안줄것 같은 여자...

    성욕을 그쪽으로 돌려, 어떻게 꼬실까...머리 쥐어 짜지 마시고...

    그냥 욕구를 다른데로 돌려 버리십시오.

    착한 여자라면 그렇게 까지 하면 안되지만...

    악질인 여자도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9.05 12:19 신고 사창가는 좀.. ㅠㅠ 내가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면 나도 좋은 남자가 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죠. 사창가 자주 들락거린 남자 좋아하는 여자 없습니다. 심지어 그 여자가 창녀라고 해도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brad 2016.09.06 12:06 변명이 아니고....

    저는 정말 사창가를 안갑니다.

    거의 혼자 사는 입장인데....

    미국에는 잘 있지도 않고, 불법이고, 돈도 아깝고....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성욕이 그렇게 크지 않은것 같아요.
  • 프로필사진 brad 2016.09.06 12:08 요점은 안될 여자에게 목매달지 말고, 관심을 돌리는게 서로에게 좋다는 것인데...

    정신적, 기타 등등이 영 아니다 싶은 여자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육체적 이유가 클 것 같아서요.

    주기적으로 만나는, 창녀 친구라도 하나 사귀는것이 나음.

    관심을 확 돌리란 말임.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9.06 15:31 신고 그렇죠. 안될 여자에게 매달리는 건 육체적인 것이 큽니다. 몸뚱이 하나 믿고 까부는데 거절하지 못하면 스스로가 처량해지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