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남성인권 감시센터

미즈넷의 흔한 이중잣대 [펌] 본문

페미니즘 비판

미즈넷의 흔한 이중잣대 [펌]

채널 수달 2016.06.05 15:28

1.몸가짐 

남의 딸이 애인이 많으면 행실이 나빠서이고, 
내 딸이 애인이 많으면 인기가 좋아서이다. 

2.교육 
남이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치맛바람 때문이고,
내가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높은 교육열 때문이다. 

3.며느라와 딸 
며느리에게는 시집을 왔으니 이집 풍속을 따라야 한다.
딸에게는 시집가더라도 자기 생활을 가져야 한다.

4.용돈 
며느리가 친정 부모한테 용돈 주는 것은 남편 몰래 돈을 빼돌리는 것이고,
딸이 친정부모한테 용돈주는 것은 길러준데 대한 보답이다. 

5.남편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어 살아야 하고,
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한다. 

6.아들 
남의 아들이 상을 받으면 누구에게나 주는 상을 어쩌다 받은 것이고,
내 아들이 상을 받으면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7.훈육 
남이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문제아 만드는 것이고,

내가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기를 살려 주는 것이다. 

8.반항과 소신 
남의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버릇없이 키운 탓이고,

내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자기 주장이 뚜렷해서이다.

9.부부싸움 
며느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여자가 참아야 한다.
딸이 부부싸움을 하면 아무리 남편이라도 따질 건 따져야 한다. 

10.꾸지람 
남이 내 아이를 나무라는 것은 이성을 잃고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이고,
내가 남의 아이를 꾸짖는 건 어른된 도리로 타이르는 것이다

이게 님들의 이기적인 맘씨요.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을 눌러주세요. 로그인이 필요없어요~▼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