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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 감시센터

저는 페미니스트였습니다. 본문

페미니즘 비판

저는 페미니스트였습니다.

채널 수달 2017.11.04 10:16





동영상으로 보셔도 됩니다. 


퍼온 글입니다.


페미니즘이 원하는게 성평등인지 아니면 여성들을 위한 남성의 무조건 적인 배려와 희생인지 구별을 좀 할 필요가 있겠네요.성평등을 바라면서 힘쓰는 일은 남자가 하길 바라고, 성평등을 바라면서 지하철 자리는 남자가 양보해주길 바라고, 사회적 강자이길 바라면서 사회적 약자 자리를 절대 놓치고 싶어하지 않죠.

(피해자 비즈니스.... )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다" 그래요 좋아요. 그래서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몰고가서 무엇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건지? 그냥 가해자고 인정해!!라고 이야기하면 되는 건지. 그 결과가 남성들에게 개목줄을 하게 하고 입마개를 달고 장님을 만드는 것인지.


남자를 잠재적 가해자로 규정해 버리면 가해자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고 남성을 처벌하지 않고서는 피해자가 살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이므로 모든 남성은 처벌 받아야 된다?


이게 페미니즘 논리고 이 논리가 받아들여져야 한다면 그냥 북한에서 사는게 더 마음 편하겠어요. 내 아이와 내 남편 내 아버지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죠? 남성의 특혜가 대체 뭐죠? 여성이 밤에 생존을 위협받는 만큼 남성은 군대에서 늘 생존 위협을 받고, 심지어 힘들고 위험한 일은 다 남성들의 몫이라 언제나 생명의 위태로움에도, 사고가 터지면 늘 여성과 아이가 우선 순위죠


성평등이 목적이면 남성들이 젠틀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근데 남자가 배려 하지 않으면 그것 또한 여혐이라고 하죠.

( 유리바닥 / 이래도 여혐? 저래도 여혐? )


밤길이 무서우면 격투기를 배우세요. 유도를 배우세요. 우리 아이도 밤길 무서워 해요.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힘을 키우시던가 아니면 동행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성범죄를 당하는 게 정말 여성이라는 이유로 당한다고 생각하세요? 범죄를 당하는 게 정말 여성이라는 이유로 생 각하세요? 그렇다면 여성범죄자는 왜 존재하죠?


아! 그렇게 좋아하는 통계데이터에서 여성 범죄자의 비율보다 남성 범죄자의 비율이 많다구요? 그렇다면 성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직업은 기독교 목사니까, 교회에 가는것은 성범죄를 당하러 가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모든 기독교 목사들은 잠재적 성범죄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겠네요?


왜 완력이 부족해서 당한다고 못 느끼죠? 남자보다 힘이 떨어지는 것을 인정하기 싫으세요? 남성과 여성의 그 어떤 차이도 인정하기 싫어하시니 당연하겠죠. 근데요, 남성도 완력이 강한 남성 앞에서 살해 위협 느끼는 거 똑같아요.


그 어떤 기준이든 여성임을 내세워서 빻은 논리 들이 밀면서 남성혐오 정당화 하지 마시고 본질을 보세요. `성구별`도 `성차별`로 받아들이는 게 페미니즘이라면, 그리고 여성성은 억압된 결과라고 이야기하면서 사회에서 말하는 남성성을 지향하는게 페미니즘이라니 진짜 놀라운 논리네요.

( 남성성은 악의 근원이라면서 왜 남자가 되고 싶은걸까? )


“남자는 무조건인 배려를 해야 여혐이 아니고, 그들은 무조건적인 배려를 함에도 잠재적 가해자임으로 개 목줄을 해야 진정한 남자다. 여성은 코르셋의 집합체다 여성은 숏컷을 해야하며, 몸무게를 늘려야하고, 화장을 하지 않아야 하며, 치마를 입어서도 안된다. 이것이 여성이다. “


라고 여성과 남성을 규정짓고 서로를 혐오하도록, 스스로를 혐오하도록 하는게 페미니즘이 원하는 여성과 남성이라고 보시는지. 나는 정말 광기에 빠진 사이비 종교와 다를바가 없다고 느껴지네요.

( 역 코르셋은 페미들이 더 강요함 )


젠더 이분법으로 보지 말라고 하면서 여성은 피해자 남성은 가해자라고 규정하는 것 자체가 젠더 이분법은 아닌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권력과 힘이 누구에게 있는지, 일하는 알바생에게 갑질할 수 있는건 남성만 그런 건지. 정말 뇌가 있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남성은 절대악 여성은 절대선의 논리로 심지어 여성도 여성이 스스로를 죄인임을 인정하고 코르셋을 벗어나라고 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건 내가 더 잘 아는데 무슨 죄인 취급하면서 내가 좋다는데 자꾸 싫은 걸 인정하라고 하는지. 스스로가 자꾸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고 자아를 위협하며 자기들이 절대적으로 옳은 것을 인정하라고 강요하는게 사이비종교와 무엇이 다른지,본인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정말 성평등을 위한건지, 사회적 약자임을 내세워 단체로 사회적 갑질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해봐야할 듯 하네요.

( 사이비 종교, 피라미드, 파시즘, 언더도그마. )


가장 큰 문제는 성인 여성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페미니즘을 말하며 잘못된 통계를 오용하고 잘못된 사례들로 ‘무조건적인 남성 혐오와 남성은 가해자 프레임’으로...여성이라는 개인이 스스로가 누구인지 자아를 탐구하기도 전에 스스로를 사회에서 규정한 여성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통제당하며 내가 싫어해야 할 것과 혐오해야 할 것을 학습 당하는게 진짜 이 나라의 페미니즘 현실이네요.


혐오는 학습되어지는 것이에요. 일본의 혐한 정서가 그러하듯이요. 본인들이 하고 있는게 정말 성평등인지 아니면 무차별적 혐오를 원하고 있는 건지는 본인들이 잘 알고 있겠죠.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소용 없었듯이요. 


이미 본인들도 알거에요 본인들이 하고있는 건 성평등 운동이 아니라 그냥 혐오라는 걸.

( 혐오를 학습시키는 페미니즘 )


대한민국에서 “남성인 것 자체가 여혐”이고 그걸 인정하라고 하는 게 페미니즘이라면 남자들 다 성전환 시키는 법안 내세요. 아 근데 또 여성이 된 트랜스젠더는 인정하지 않더라구요. 남성의 몸을 가지고 있었고 여성의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다 사형시키자는 법안 발의하세요. 그게 진정한 페미니즘인 것 같네요.


딸이 다치질 않길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도 그들 논리에선 여성이 약하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는 것이며, 여혐이고 한남충이라고 부르겠죠.


결혼하면 경제권이 통상 여성들에게 있고, 남성들은 허락받고 용돈 타받아서 쓰는 상황에 “남성들은 져줘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팽배하고 남성들이 감정의 쓰레기통, 기러기 아빠, 사회적 도구 돈벌이 밥벌이로 소모되는 시대가 지금 시대.


그런데 여성만이 사회적 약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지꿀빠니즘 뷔페미니즘이란 말을 왜 듣고 있는지, 피드백을 수용하지 않는 건지 못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 남의 고통은 철저히 외면하는 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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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 프로필사진 21 2017.11.04 14:14 진정. 많은 사람이 읽어볼 글입니다. 이런 명문을 발굴해내신 상남자님께 박수를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11.05 13:27 신고 페북 페이지에 어떤 분이 쓰신 거에요 ^^ 페북 페이지 참여를 권합니다.
  • 프로필사진 21 2017.11.05 14:20 페북은 안했는데 생각해 봐야겠네요. 더 널리 알려져야 합니다. 페미나치즘은 이미 정치와 결합했습니다. 여기서 완전히 폭로하고 없애지 않으면 어떤 고름으로 자랄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11.06 14:48 신고 어떤 고름으로 자랄지... 스페인의 예를 들어서 살짝 구경해 보세요. http://lovewar.tistory.com/28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giioofi.tistory.com BlogIcon 망고프래쉬 2017.11.07 21:44 신고 잘보고 갑니다 ~ 속이 시원하네요 !
  • 프로필사진 라뽀우라 2017.11.09 00:21 그저 그냥 남녀평등을 원할뿐이지
    남성 여성성 이 너무구별되고 서로 달라지는게 싫은거지 야생을봐도 암수가 서로 크게다르지않는것처럼 곰이 여성스럽게 먹어야하지도 않고 암컷이라고 여성스럽지도 않고 동물의 다른 종도 마찬가지인데 인간만 서로 양극을 서로다르게 방향을 틀어서 여자 역활 남자역활 남자에겐 남성스러움을 바라고 당연히여기며 여성에겐 이상적인 여성스러움을 입히고 바라는 그런 대비적인 것들이 싫고 편견도싫고 그런뚜렷한 라인을 없애가자는 거지요
  • 프로필사진 bdoojin 2017.11.12 15:11 과거에 사회적인 성역할이 답답할 정도로 경직되었던건 맞지만 굳이 페미가 아니더라도 고정된 성역할을 타파하자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만 계급간의 불평등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닌거랑 비슷합니다. 이미 경제적인 여건이 바뀌어서 사회적인 성역할은 많이 유연해 졌습니다. 하지만 통계조사 결과 남자가 돈 안벌고 집안일 하면 1년안에 이혼한다는 여자가 90% 입니다. 사회적인 성역할은 여자들이 스스로 원하는 부분도 큽니다. 남자가 돈을 벌어와야 한다는 성역할은 그대로인데 여자가 돈을 안 벌면 집안일이라도 해야한다는 성역할만 없어지면 그게 평등일까요? 수많은 페미니스트들 발언을 들어보면 남자는 돈벌고 집안일까지 다 하라고 하는데 여자한테는 집안일도 하지 말고 돈버는 일도 하지 말고 몸매관리도 하지 말고 남편과의 잠자리도 거부하고 게으르게 살라고 합니다. 남자는 회사일하고 집안일 혼자 다 하는데 잠자리 같은 유흥거리도 거부하면서 남자를 통제하려드는 식객을 부양해야 한다면 남자 혼자 살면서 자위하는게 더 편하죠...

    어차피 결혼 상대로는 남자다운 남자와 여자다운 여자가 선호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걸 바꾸는건 인간을 멸종시키지 않는 이상은 무리구요. 결혼하라는 잔소리가 듣기 싫으신 거면 돈벌어서 부모님 집을 나가는 것이 엉뚱한 타인 붙잡고 성역할을 타파하자고 말하는 것보다 빠르고 쉽습니다.

    그리고 곰처럼 암컷과 수컷간의 생물학 적인 차이를 좁히려면 다른 종을 설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성별 차이가 없는 종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겠죠. 인간이 아닌 종이 과연 인간들하고 잘 어울릴까요? 오히려 지구가 멸망할 수준의 핵전쟁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이겠죠.

    게다가 남녀간의 차이와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으로 벌어진 계급간의 차이는 언급도 안 되는 것이 뭔가 좀 수상합니다. 계급간의 불평등에서 시선을 돌리기 위한 상류층의 음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 프로필사진 waw 2017.11.18 16:57 극단적 성역할은 동물에게도 수 없이 발견됩니다.

    수컷간의 피흘리는 경쟁에서 최종 승자가 무리내 암컷을 차지하는 방식이나 수컷이 둥지나 먹이 또는 자신의 미(美)를 광고하여 암컷에게 선택을 받는 방식등 자연계에도 암수 역할이 크게 구분돼 있는게 많습니다. 또 수컷이 아예 양육에 참여하지 않거나, 양육을 전담하는 형태도 있지요.

    그리고 진화해온 과정이 틀린데 인간과 다른동물을 1:1로 비교해서 인간이 잘못됐다는 개념자체가 오류입니다.
  • 프로필사진 라뽀우라 2017.11.09 00:25 꼭 나쁜의미로 여성우월만을 원하는 페미만 있는게아닙니다 페미는 남성의인권도 보장하지요 남자로써 남자니까 짊어지거나 책임져야하는것도 같이분담하는거고 남자니까 여자니까 그 발언이 나오는 일을 최소하하며 평등하자는 건데
  • 프로필사진 bdooji 2017.11.12 15:51 여성 우월주의를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을 스스로 배척하시던지 아니면 페미니즘을 버리고 휴머니즘이나 인본주의 같은 다른 사상을 채택하시든지 둘중에 하나를 하지 않으면 남자들은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페미니스트가 "남성의 인권도 보장하지요"라고 말하면 "남자의 인권은 여자가 인정하는 만큼만 존재한다"라는 말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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