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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비판

1억 오피녀의 인생 스토리 (실제 몸매 인증샷 추가... )

채널 수달 2015.07.30 18:24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본 실제 오피녀의 인생 스토리





 (위 사진은 기사 속의 오피녀와 관련이 있습니다. )


누가 신상을 털었나 본데... 이쁜 외모 썩히긴 아까웠나보다. 바로 창녀질로 환전하려다... 

검거된 아가씨 예명이 옥빈다음 더보기 참조.


 






나는 전직 창녀들의 과거 세탁 방법(링크)이라는 글을 몇년 전에 쓴 적이 있다. 2015년 7월 30일, 내 글의 요지와 완벽하게 부합하는 한 여성이 신문지상에 등장했다. 마치 내가 이 신문기사를 읽고 창녀들의 신분세탁법 블로그 포스팅을 한 것 처럼 ;; 

 

 

 

 

  “드디어 200만원 더 모으면 1억 되네요.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여기에나마 올려서 잘했다고 칭찬받고 싶어요. 업종은 오피예요.” (중략)

 

몸 팔아 번 돈이 뭐가 그리 자랑스러운 지 인증샷까지 올리다가 한 오피녀(=창녀)가 검거되었다. 이른바 1억 오피녀

 

 

 

소정씨는 고교 졸업 후 강원도의 한 골프장에서 캐디로 일했다고 했다. 벌이는 시원찮았다. 월 200만원이 채 안 되는데 성형수술을 위한 대출금이 만만치 않게 쌓여갔다. 성매매의 유혹이 흔들리는 소정씨를 집어삼켰다. ‘주4일 근무에 최소 월 600만원 보장.’ 2012년 10월 소정씨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경기도 안양의 오피방 문을 두드렸다. (중략)

 

결국 성형수술 등 꾸미고 싶은 건 많은데 돈이 없었던 그녀는 쉽게 몸 파는 길로 젖어든다. 이때 이 여성은 직업이 있었음에도 자발적으로 창녀가 되는 길을 택했다. 위에 보시다시피 외모가 아주 예쁘다. 그러니 평범한 일로 조금씩 버는 돈은 맘에 차지 않았을 것. 바로 창녀질로 환전하려 들었다. 


 

 

2년7개월간 1900여 차례 성을 팔아 번 돈은 2억원. 하지만 돈이 모일수록 몸과 마음은 망가져 갔다. 일을 쉬는 주말이면 몸이 아파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각종 여성 질환이 그림자처럼 그녀를 따라다녔다. 


점점 친구들과도 연락을 끊고 좁은 방 안에 스스로를 가뒀다. 아픈 몸보다 더 심각한 건 성매매를 당연한 일상처럼 받아들이고 있는 정신 상태였다. “어느 순간 소름이 끼칠 정도로 내가 무서웠다”고 그녀는 털어놨다.


‘딱 한 달이야. 한 달…. 조금만 더 벌고 그만두자. 오늘이 마지막이야. 내일 눈을 뜨면… 다시는 오피스텔을 찾지 않을 거야.’ 매일 밤 주문을 외웠지만 좀체 고리를 끊지 못했다. 매일 밤 손에 들어오는 현금 다발, 악마의 유혹은 강했다.

 

전에 이 블로그에서 기재한 대로 몸 파는 여성들은 인간 관계가 아주 좁고 어느 시점 이상이 가면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게 된다. 대학 시절이나 그 근처 나이에 인간관계가 전혀 없다. 가게를 하는 등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 시점에서부터의 인간관계만 존재한다. 과거 세탁/신분 세탁을 위해서다. 


여초사이트에서 가끔 성매매녀를 열심히 돈을 모으는 일꾼처럼 찬양하는 사람들을 본다. (믿기 힘들겠지만 현실이다) 창녀를 쉴드치고 찬양하지만 남성들은 욕 하느라 바쁜 물타기 댓글러들은 바로 창녀들 자신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오피방에서도 인터넷은 될테니까! 손님 안오면 뭐하겠는가. 핸드폰이나 노트북으로 여초 사이트나 들락거리면서 일반녀인척 남혐 사상이나 전파하고 다니겠지.







 

외제차(미니쿠퍼)에 3500만원, 어머니의 호프집 개업에 4000만원이 목돈을 쓴 전부다. 생활비 등을 제외하고 통장 잔액은 9800만원이었다. 6세 때 집을 나간 아버지는 행방이 묘연하다. 어려서부터 어머니, 정신지체인인 여동생(26)과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살았다. 소정씨는 “아픈 여동생을 돌봐야 했고, 장녀로서의 책임감이 언제나 나를 짓눌렀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 돈으로 성형에 이어서 외제차까지 사면서 사치 생활을 이어갔다. 물론 그녀는 아픈 동생과 장녀로서의 책임감을 들먹이며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로 형사들에게 읍소했을 것이다. 몸을 팔다 걸리면 어떻게 변명할까 수없이 스토리를 써 갔겠지. 


동정심 호소하며 눈물 바람 훔칠 연습 수없이 했을테니 청산유수였겠지. 어찌 그리 진부할 정도로 레파토리와 시놉시스가 똑같냐들. 하지만 그녀들의 진심은 인터넷 게시판의 뻔뻔함이다. (창놈 새끼 어쩌며 더 난리치는 창녀들 링크 1) 


 

 

나는 소정씨의 자백을 받은 뒤 ‘몸통 잡기’에 들어갔다. (중략) 악마의 속삭임을 뿌리치지 못했어요. 번 돈을 다 바쳐서라도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옛날의 제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어머니를 도와 가게를 하며 평범하게 돈을 벌고, 남자를 만나 결혼도 하고 싶어요.마지막 조사에서 소정씨는 뜨거운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던 소정씨의 손톱은 어느새 말끔히 지워져 있었다.

 

결국 쉽게 돈을 벌고 싶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셈이다. 내가 이 블로그에서 전직 창녀들이 가게를 내고 싶어 하며 신분 세탁 후에 남자 만나 결혼을 하려고 한다고 했는데, 이 오피녀도 그 예상에서 한치도 벗어남이 없었다. 


여초 게시판에서 "결혼하면 여자 손해"라고 떠벌리는 것들이 허다한데도 창녀들은 그 많은 남자들에게 질렸을 법도 한데 왜 그리들 남자 속이면서까지 꼭 결혼을 하려고 하는 지 정말 미스테리다. (실제론 결혼 생활이 여성들에게도 이득임을 반증) 


그럼 다음 글을 읽으러 가자. 내가 했던 이야기와 소름끼치게 같다는 것을 알게 될 것. 그리고 퍼 날라 주시라. 자신의 아이가 실제 "엄창"이 되어버리는 단 한명의 남자라도 줄이게 말이다. 








남자들은 전직 창녀 조심 또 조심.


양반집 규수도 다시 보자.




이 글은 화류계 종사한 남성의 댓글로 보입니다.






실제 창녀들이 결혼 후 어찌 사는 지 더 궁금한 분은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의외로 이런 일이 주위에 비일비재하군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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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ㅎㅎㅎ 2015.08.01 03:52 화류계 경험자로써말하자면...진짜 워낙많아서 오히려 더 민간인 같은애들도 많다는사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5.08.02 02:53 신고 민간인처럼 하고 다니는 창녀들도 많다는 뜻인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ㅎㅎㅎ 2015.08.07 03:08 네 ㅋㅋㅋ근대 그중엔 일부러 의식해서 그런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몸파는게 녹아들어서 티안나는애들도 있어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5.08.09 00:54 신고 하아... 남친에게 데이트 비용 부담 시키고 자신은 남친과 자준다는 생각에서 딱 한걸음만 나아가면 창녀가 되는 거죠. 그게 그겁니다 사실. 그런 걸 창녀 근성이라고 부르는 거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그렇게 몸 파는 여성들이 많은 지도 모르겠어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ㅡㅡㅡㅡㅡ 2015.08.01 22:38 안녕하세요 여자는 돌맹이로도 않 보이다가 요즈음 관심있는 흔한 중2 입니다.
    궁금한 것이 몇개 있는데 질문이 개 같아도 잘 답변해주시면 좋겠어요.
    저희 아버지가 연대 행정학과에 탈모에 혐오스럽게 생기지 않았지만 못 생겼고 저는 못 생긴 정도는 아니지만 잘 생기지도 않지만 키는 훤칠하고 체격이 있습니다.
    외모는 격투기 잘하게 생겼고 진짜로 복싱하고 군무술을 좋아합니다.
    성적도 좋고 의대 목표로 공부하는데 제가 만약 의대 들어간다면 소문데로 여자들이 굴러 들어오나요?
    저희 어머니는 전직 모델이시라 아빠를 보면 항상 신기할 뿐입니다.
    아버지 말로는 이화여대에서 여신 아래급 여자들이 먼저 제 발로 온다고 하던데
    그리고 연애하면 몇달 후 즈음에 섹스하나요?
    여자들도 똘끼있는 남자들처럼 발랑까진 여자들도 있나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5.08.02 02:53 신고 키 크면, 잘 생기면, 다부지면... 아무래도 여자들이 좋아하겠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남친이 의대생이면 더 뽀대나고 더 좋겠죠. 같은 조건에서 경쟁하면 의대생이 (시험기간에 만나기도 힘들만큼 바쁘고 그 시험기간이 일반대생들보다 두배이상 길다는 것 빼고는) 더 유리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치한 학생들 중에서도 졸업할 때까지 여자 손목 한번도 못 잡아본 사람들이 의외로 꽤나 많습니다. 멀쩡하게 생기고 심지어 잘생겼는데도 말이죠. 신기하죠? 다 자기 하기 나름이죠.

    더 문제는 남자의 학벌 배경만 보고 남자 좋다고 쫓아다니는 여자들이야말로 남자들이 피해야 할 종류라는 겁니다. 가장 순수해야 할 20대 초반의 연애조차 남자보다는 남자의 조건에 더 끌리는 여자라면 볼장 다 본 여자 아니겠어요? 님도 그런 여자랑 좋다고 붙어다니고 싶진 않죠?

    아버지께서 하신 말은 그냥 지금은 공부에만 열중하라는 말로 하신 말로 이해 하세요.
  • 프로필사진 2015.08.02 01:45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5.08.02 12:40 신고 창녀들이야말로 이놈 저놈 별놈들이 다 창녀랑 뒹군다고 생각될 겁니다. 세상에 여자 몸 안사는 남자가 없을 거라고도 생각하며 자기 합리화를 하며 살았겠죠. 개 눈에는 똥만 보일테니까요. 문제는 그런 여자들이 왜 신분세탁, 과거세탁을 한 후에는 정상적인 결혼을 하려고 할까요? 어차피 다들 창녀랑 뒹군 놈들로 보일텐데요. 그녀들에겐 그것이 "최악"이 아니라 "최선"인 것처럼 거의 인생 목표로 잡는데 이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아이러니는 대체 뭘까요?
  • 프로필사진 하늘사랑 2015.08.04 23:18 제 네이버 블로그에 퍼가고 싶은데 어떻게 퍼 갈 수 있나요?? 그냥 드래그를 해야되나요ㅕ???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5.08.05 21:39 신고 걍 퍼가시고 펌들 표시 및 출처 주소 적어주심 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ㅎㅎㅎ 2015.08.09 13:02 제발 세금만이라도 내고살았으면함 합법화해서
    세금도안대면서 치안탓이나하는
  • 프로필사진 BlogIcon s1213123 2015.09.28 10:03 남이사 뭘하고 살건 말건... 왜 신경이고, 국가가 개지랄 떠는지 이해할 수 없음
  • 프로필사진 BlogIcon 비밀 방명록입니다 2015.10.25 20:24 남이사 정치어떻게 하든지 투표는왜하는지 이해할 수 없겠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2.28 11:44 신고 창녀의 합법화에 관한 글이 아니라 창녀라는 직업이나 과거를 의도적으로 숨김으로서 이득을 취하는 여자들에 관한 이야깁니다. 핀트를 많이 벗어난 댓글이시네요.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가 2015.11.02 01:12 창녀 쉴드 치면 창녀 ㅋㅋㅋ?
    저 여자들에게 돈 갖다 바치는 쓰레기같은 남자들부터 욕하는 게 순서일듯.
    지나가는 여자 열 중 하나가 창녀면
    그 창녀들 먹여살리는 건 한국 남자 절반이상일텐데?
    자기 과거 속이는 여자가 많을까? 아내가 임신했는데 창녀랑 떡치는 남자가 많을까? ㅉㅉ
  • 프로필사진 하늘사랑 2015.11.02 14:42 둘다 똑같은놈년들입니다.
    공급을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하나요????
    남자가 성 사는 것도 욕하면 되고, 여자가 성 파는 것도 욕하면 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4.20 17:18 신고 물론 성을 사려는 못된 한국 남자들도 비난을 받아 마땅 합니다만, 대한민국 남자 아무도 성을 사려고 하지 않아도 창녀들은 여전히 많을 겁니다. 해외 원정 성매매 하는 여자들이 많은 것이 그것을 증명하죠. 오히려 내수(?)를 잃어버리면 한국 창녀들은 해외 원정 성매매를 폭발적으로 늘려 버릴테죠. 한국 남자 탓 좀 그만 하세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창문이니 2016.07.07 16:16 혹시 너..ㅊ..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7.07 17:58 신고 창녀 쉴드 치면 창녀인 경우가 많죠. 일반 여성들은 창녀 경멸해요. 남친이 창녀 근처에라도 갈까봐 경기 일으키는데 쉴드 쳐줄리가 없죠. 보통 "남자들 탓" 반응은 물타기 하려는 의도입니다. 거의 정형화 되어 있지요.

    해외 수출 창녀는 보통 저계발국가나 경제구조가 붕괴된 국가에서 많이 일어나는데, 1인당 GDP가 2만달러가 넘은 국가 중에서 수출 창녀가 이렇게 많은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창녀들은 이걸 절대 설명 못해요. 피장파장 논리가 유일한 무기인데, 국내에서 장사 안되면 해외로 보따리 싸서 나가서라도 몸을 팝니다. 그리고 또 한국 남자 탓하죠 ㄷㄷㄷ
  • 프로필사진 팩트폭행 2016.11.14 00:52 반박못하고 깨갱잼 ㅋㅋ
  • 프로필사진 2015.11.20 10:18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2.28 11:43 신고 님의 글의 요지 파악이 잘 안됩니다. 그러니까 남녀차별이라는 여자들의 변명은 그냥 변명일 뿐이다. 이건가요?
  • 프로필사진 ㅇㅇ 2016.04.14 10:30 그러니까 여성이 과도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는거죠

    맞벌이율이 대략 50%라는 기사나 보도 등이 올라왔다고 쳐봅시다 그럼 미디어, 언론, 일반여성들의 분위기가 비맞벌이의 50%가량이 성차별을 받고 있고 한국이 그만큼 여권이 심각하다는 식으로 분위기가 조장되잖아요 이것저것 분석해본 결과론 제가 저 위에서 썻던 댓글 내용대로 여성차별이 없어지더라도 그 50%의 비맞벌이의 인원은 절대 다 들어갈수 없다는거죠 자리가 없으니까요 물론 단순 성차별도 있는데 그 성차별 비율은 비맞벌이 인원 50%의 인원에서 50%도 안된다고 봅니다 젊은세대로만 한정지으면요 어쩌면 비맞벌이 인원중 단순 성차별 인원은 30%가량밖에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것에 대한 님 생각을 물어본거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대에에에박 2016.02.28 18:11 여기가 형님 블로그군요! 2014년에 쓰신 비판글로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진짜 좋은곳이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2.28 21:57 신고 이런 블로그가 널리 널리 알려져야 남자들도 정신을 차릴테고 남자들이 정신 차리면 여자들도 같이 개념차 질텐데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ㅇㅇ 2016.04.15 09:01 글이 참 산으로 가네요. 창녀가 결혼 원하는거하고 보통 여자들이 결혼 원하지 않는 것과는 왜 엮는지? ㅋㅋㅋ 싫다는걸 싫다는 말로 못받아들이고 왜 창녀 장래희망을 끌어들여 현실 부정하는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4.20 17:15 신고 아뇨, 그냥 비웃는 거에요. 엮어서 비웃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결혼을 인생의 무덤인냥 하는 말을 떠벌리면서 뒤로는 어떻게든 남자들 속여서라도 결혼하려는 일부 여자들을 비웃는 거에요. 물론 자발적으로 선택적으로 비혼의 삶을 사는 적극적인 여자들을 비웃는 건 아닙니다. 물론 결혼의 삶이 질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여자들에게 일반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제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중3eye 2016.07.07 16:22 처녀를 만나고싶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저 사실 주변에서 외모평가가 좋습니다.
    중3주변애들은 와가지고 못생겼다고 계속하는데..좀 이상하드라구요(오히려 오크같은 애들은 못생겼다안함)
    그래서 지금 많이 반애들과 갈등을 빚고있는편이라서 상처가 많은데
    숫처녀를 지금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상하다고들 하는데..뭔 중3이 처녀얘기를 벌써부터하냐고
    팁과 자세한 설명부탁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7.07 16:39 신고 워매... 숫처녀를 만나고 싶은 이유가 뭘까요...? 다음 글 참고하세요.

    "처녀막 없으면 걸레인가요?" http://lovewar.tistory.com/37

    "전직 창녀들의 신분세탁 방법"
    http://lovewar.tistory.com/14

  • 프로필사진 중3에게 2017.02.04 12:33 중3씨 생각고치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alm.pe.kr BlogIcon koc/SALM 2017.11.11 08:42 신고 koc/SALM 씀

    창녀들... 이모들에게는 결혼이나 매춘이나 같습니다. 유효기간이 하룻밤이냐 평생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저는 창녀와 일반녀의 구별을 하지 않습니다.
    어릴 적 어머니가 아파서 병원 입원했을 때 저를 돌봐준 분들이 죄다 이모들이라서 그렇습니다.
    그 뒤로도 저를 금전적으로 도와준 사람은 별로 신경 안 쓰던 친구(남자)나, 윤략 직종의 여성들...
    어찌어찌 하다 보니, 오히려 그녀들에게 더 호감(?)을 느끼는 이상한 상태가 되었지요. (그러면서 그녀들과는 원나잇조차도 안 해 봤습니다.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그 애들 사고방식이 그러더라고요. 하룻밤과 평생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남자가 준 돈으로 쓰는 건 마찬가지라고. 그나마 평생일 때는 '정'이라고 드는데, 하룻밤은 그것도 없다고.
    게다가 그녀들은 남자에 대한 집착이 과도하게 센 경우가 많습니다.

    당시 이모들이 남자들에게 엄청 잘해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당시는 윤락녀에 대한 평판이 지금보다 훨씬 나쁠 때라, 그나마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라는 심리였던 걸로 여겨집니다. 실제로 이모들이 저하고만 있을 때 그런 넋두리를 했고요. (5~6살 꼬맹이가 뭘 알겠어.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근데 그것도 만날 들으면 기억하기 싫어도 기억합니다. ㅡㅡ;;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joyalba.com BlogIcon 알바 . 2017.11.28 01:04 신고 흠..잘보고가요
  • 프로필사진 2018.06.10 14:36 갓 고등학교졸업한 꾸민적없고 옆에서 계속 봐온 순수한 여자랑 사귀세요 그럼 처녀일 가능성 높음 그런애들은 거의다 처녀막있었고 그냥 밑에 색깔만봐도 판단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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