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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창녀들의 신분세탁/과거세탁 방법! 본문

한국 여성 비판

전직 창녀들의 신분세탁/과거세탁 방법!

_전문가_ 2014.07.09 23:51

전직 창녀들의 과거세탁, 그 꿈의 테크트리

 

 


요즘 전현직 창녀들이 너무 많습니다. 좋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첫 번째는 일단 전현직 창녀들을 피해야겠죠. 가장 큰 문제점은 남친에게 과거를 알려주고 선택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초지일관 속이려고만 든다는 점입니다. "관계가 이리 깊어질 줄 몰랐다, 말하려고 했었다..." 애초에 계획적으로 속일 생각이었던 거죠. 과거에 몸판 것은 과거의 일이라 치고 용서할 수 있을 지라도, 그런 과거를 속이는 것은 현재의 일이며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몸 파는 애들이 나중에 돈 모으면 하는 직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옷가게, 애견샵, 네일샵 등등 비교적 작은 자본 / 비교적 빨리 배울 수 있는 자영업이 많습니다 (요즘은 임대업까지.. ). 혹은 점잖게 술만 마시는 BAR 같은 것도 차리기도 합니다.


성매매 

=> 옷가게/네일/애견숍 하며 

=> 인터넷 동호회 가입 

=> 동호회 오빠들과 친해지고 

=> 멀쩡한 남자 소개받아 

=> 그 남자 홀려 결혼

=> 아이 따라 해외로 조기유학...


이게 몸파는 애들의 꿈의 테크트리죠... 저렇게 몇다리 건너서 소개 받을 정도면 그 여자의 과거에 대해서 전혀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나 똑같은데 위험합니당... 전직 창녀로서는 가장 안전하게 소개받는 거구요. 행정고시 합격한 분들이 공부만 해서 세상 물정 몰라 좋은 타깃이 되고 있고요. 지가 벌던 사이즈가 커서 일반 회사원은 별로라네요. 




한달 2천은 벌겠다면서도 후회하는 창녀 / 오피질 하는 게 챙피한 게 아니라 단속 걸린 게 챙피하다는 창녀 / 돈 십몇 우습다는 창녀 / 몸팔면서 남자들 의심하는 창녀 / 월 800 버는 남자 아니면 결혼 안하겠다는 창녀... 

 

양반집 규수도 돌아봐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모르면 당합니다. 



전직 창녀들의 특징

 

이런 여자분들은 몇년 전 친구들은 거의 없습니다. 신분세탁하며 자신의 과거를 아는 친구들과는 모조리 연락 끊거든요. 선자리에 나가면 우아하고 세련되게 입게 나옵니다. 야하게 보일까봐 두려워하고요. 알고보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명품 브랜드인 경우가 많구요.

 

남자만 상대하던 직업이라 남자 마음 정말 귀신같이 잘 후립니다. 식은 죽 먹기. 남자 집에서 반대하면 남자가 본가와 연 끊고 나오게 만들어요... 과거 자신이 고생해서 자수성가해서 옷가게 차리고 네일샾 한다고 하지만 어려서 자수성가해서 몇억 벌기가 어디 쉽나요?

 

그리고 혼전순결 강조하는 이유는 이쁜이 수술도 물론 받아도 뭔가 찔리는 게 있기 때문이에요. 걍 하는 애들도 있겠지만요, 요조숙녀 대접 받고싶고, 괜히 너무 잘한다 의심 살 것 같고, 안달나게 만들어서 빨리 결혼 추진하려고... 일석3조거든요. 그럼 뭐 미모에다가 일부러 다소곳이 행동하고 숫처녀라고 그러고 ... 남자는 뿅 가는 거죠. 처녀막 복원 수술 하고... 그러면 남자는 좋아 죽겠죠? 허허허.... (30세 여성 숫처녀 기준, 피 흘릴 확률인 25%밖에 안됨. 흘리는 게 더 이상)

 

하지만 낭중지추겠죠? 술 취하고 시아버지더러 '오빠'라고 부르다 걸리기도 하고, 취하면 지 버릇 나오기 쉽죠.. 그러나 이미 출산한 이후라면 빼박~~ 그래서 이런 애들은 보험 삼아 허니문 베이비를 가지려 하고 결혼식 전에 혼인 신고를 서두릅니다. 

 


 

 



화류계 탈출도 `독해야` 가능하다

 

독하긴 독하죠. 보통 마이킹이라고 빚 땡겨서 미리 쓰고 그걸로 몸치장하고 이래 저래 빚 생기고 해서 (요게 진짜 꾸밈비) 사실 돈 많이 못버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악물고 돈 안쓰고 모아서 적당한 시기에 빠져 나와야 그마저도 가능하니까요.

 

창녀들은 대부분 씀씀이도 헤픈 편이라 돈 잘 못 모아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호빠의 `선수`들에게 가져다 바치기 일쑤. 모은다 쳐도 창녀랑 선수랑, 지들끼리 동거하며 서로 공사 치고 공사 당하고... 술 담배는 물론 과거 인연들까지 모두 끊어야 하고. 평생 과거 들킬까봐 걱정하면서 살아야 하죠. (그래서 편하게 자녀 해외조기유학에 따라가는 게 꿈이겠죠) 물론 성형수술도 기본이겠죠? 보통 여자들은 결혼은 여자가 손해보는 거라고 하지만 몸파는 여자들은 평범한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이니 참 아이러니 하죠?

 

창녀들은 할 줄 아는게 별로 없어요. `몰래 술 버리는 기술, 사까시 해주고 딸 쳐주는 기술, 술김에 비싼 양주 시키게 하는 기술`도 기술 축에 끼워 주나요. 비싼 옷으로 치장은 많이 해봐서 나름 옷에 대한 감각은 있어요. 그래서 나름 만만한 옷가게로 가는 거에요. '비스티 보이즈'라는 호빠 다니는 호스트들과 창녀들이 연애질 하는 영화 있어요. 하정우 주연입니다. 맛사지 걸 다니는 여자애가 동거하면서도 자신의 신분을 속인 채 윤계상에게 "나도 나중에 옷가게나 하고 싶다"라고 말합니다... 겁나 쿨하죠. 꼭 한번 보세요. 재밌어요. 


 


전현직 창녀들에게 속지 않는 방법

 

그러면 신분세탁하는 여자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느냐? 아니죠. 호랭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되는 거죠. 문제는 거기가 호랭이 굴인지도 모른다는 거. 당연히, 옷가게나 네일아트 한다고 다 비정상은 아니지만 큰 기술 필요 없는 이런 소규모 자영업을 선호하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자영업이나 결혼 자금 출처, 집안 형편이나 과거 행적, 살았던 곳 (강남,역삼,논현,선릉,분당 원룸은 오피녀 서식지), 학벌, 오래된 친구들, 소비 습관, 취했을 때 말투와 습관, 화류계 용어 인지 정도, 입는 옷, 섹스 습관과 기교 , 그리고 소개자와 얼마나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가 등등 면밀하게 살펴보면 90%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섹스.. 처음엔 아픈척, 곧 현란한 기교 : 사실 못하는 척 하는 게 더 힘듬,1년이라도 행적 애매하면 빨간불 / 집은 가난한데 결혼자금이 많아도? 요즘은 명문대생도, 대기업 다니면서도 알바한다고... 하니 100%는 없는 것 같아요.) 


드물긴 해도 일본에서 원정창녀 하다가 발각되면 더이상 비자 발급이 거부되거든요. 이런 여자들... 신혼여행 일본으로 가자고 하면 아주 질색팔색을 합니다. 

 

성매매의 성지. 테헤란로 - 강남 역에서 삼성역까지 (신문기사 링크) 



미모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는 게 문제입니다. 해외 언어 연수 다녀왔다고 하는데 언어 실력이 딸리거나 학벌이 별게 없으면 `해외 원정 성매매빨간 불이 켜져요. 근데 보통 남자들이 외모 미모 애교 동정심 이런 거에 녹아요. 정신 못차리는게 가장 문제임... 신분 세탁한 전직 창녀들이 남자 눈에 콩깍지 씌우려고 엄청 착한 척을 합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전직 창녀들이 과거를 들키게 되면 `어쩔 수 없이 , 정말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구한 운명과 사연으로 포장하며 동정심 유발[각주:1]하는데 다 그렇게 하면서 `공사 치는` 겁니다. 말만 들어보면 동정녀 마리아 뺨 칩니다. 무슨 예수님 고난 받는 식으로 살아온 느낌도 들고 ㄷㄷㄷ 그런 천사가 왜 거짓말로 계속 사람을 속였을까요...?

 


인구 1만명당 창녀수 110여명... 세계 2위의 위엄 : 대한민국



( 최근 경제가 완전히 망가져 생필품 구하기도 힘든 베네수엘라와 거의 비슷한 한국의 창녀 비율 : 근거 링크 )

- 결국 55만명이란 이야긴데, 이는 학계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입니다. 직접 성매매는 아니더라도 향락산업 전체로 잡으면 150만명은 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해외 진출한 창녀만 10만명은 된다는 설이 강력합니다.. 



요즘 한국인 여성 상대로 인신매매 한단 말 들어봤어요? 없어요. 날마다 밀려드는 지원자들로 인해서 면접 보기도 바쁘대요(예전 룸사롱 기준) 카드빚, 명품, 해외여행, 성형수술, 스키 시즌권, 등록금 쉽게 벌려고... 때문에 어렵고 힘들지만 정상적인 일 피해서 자기 발로 뛰어들어 나중엔 피해자인냥 가식 떠는 거죠. 정부에서 단속 나와도 다시 업주 찾아가는 애들입니다. 결혼해 살다가도 위기가 오면 참지 못하고 바로 다른 남자에게 벌립니다. 동정심 갖지 마십시오. 


근시안적이며 수치심이 없고 일확천금을 원하며 충동적이고 과거를 속이며 피해자인 척 가식을 떠는 것, 동정심 유발에 기대는 점 모두 소시오패스의 특징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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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싹 다물고 좋은 남자 만나야지..."라고 다짐하는 창녀의 은퇴사; ㅎㄷㄷ 위의 더보기 클릭 

 


여초 싸이트에 상당히 많은 전현직 창녀들

 

미즈넷, 네이트판 비롯 여초 사이트들에 이런 전현직 창녀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성매매 단골 남성들도 모를 이야기들이 막 나오죠. 후덜덜.. 창녀는 과거일 뿐, 용서해야 한다며 신분세탁을 개과천선으로 미화합니다. 반면 성 매수남은 개 후레자식, 용서해선 안된다는 이율배반적인 댓글들이 베플을 먹고요. 이들은 하루종일 오피스텔에 앉아서 손님 기다리는 것이 일이기 때문에 인터넷에 글 쓸 시간이 아주 많습니다. 요즘은 워마드 이런 남혐 사이트로 많이 이동한 것 같네요.  




남혐 사이트인 워마드의 강령에 대놓고 "창녀 욕하지 마라"가 있죠.


이들이 어떤 여자들인지 대강 짐작이 가시죠? 

페미니즘은 원래 성의 상품화를 극렬히 반대하기 때문에 성매매를 혐오합니다.

 

 


그러니 이 글에 대한 반발도 엄청나죠. 네이트판에 올렸다가 조화수 8만에서 삭제당함.ㅋ 신고 엄청나게 눌렀나 봄. 창녀들에겐 천기 누설이 살 떨리게 싫을테니 온갖 방해공작과 물타기. 조선시대 전문 역사학자가 조선시대 살다와서 조선시대 묘사하니? 지들 수준만 있는 줄 알어? 라고 답해주고 싶습니다. 관심만 있으면 충분히 자료를 모으고 크로스체킹으로 종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범히 열심히 사는 여성들이라면 이런 글을 싫어할 이유가 없어요. 남친이 창녀 근처에만 가도 싫어할텐데 창녀의 과거세탁을 옹호해줄 이유가 없죠. 


부디 이 글로 피해자가 한명이라도 줄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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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 세탁 되면 갑자기 겁나 콧대가 높아지는 창녀들.  위의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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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시오패스의 악행이 드러났을 때 가장 기대하는 것이 바로 사람들의 동정심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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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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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2015.11.01 13:07 신고 과장된 것 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네요 하지만 찬찬히 읽어보니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단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2.28 21:55 신고 결코 과장된 글이 아닙니다. 이 글은 직업여성만 다루었지만 요즘은 학자금 마련을 빙자하여 대학생들도 상당수 이쪽 길로 접어들고 있고, 방학이나 휴학을 틈타서 이쪽 일을 하다가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는 등의 일도 매우 많습니다. 그러니까 `직업여성`과 비직업여성을 갈수록 구별하기 어려워지고 있단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ㄱㄱㄱ 2015.11.01 13:12 신고 안녕하세여 시간이 1년 넘게지난글인데 지금 보네요. 맞는말씀입니다. 또 앞에 어떤분이 말씀하신것중 스폰서 만남이라는게있는데.
    이게정말 요즘 대부분 하는듯싶습니다. 애인대행이나 한달에 몇번 날잡아서 만나고 용돈이라며 몇백씩 받아갑니다. 대학생들이꽤하구요.
    사실이런건 암암리에이루어지기때문에 통계내기가 쉽지않은현실이죠.
    제가20대초인데 제가아는 애들만도 수두룩하구요. 학교끝나고 외제차에 어느정도 나이드신분들이 기다리고있다던가..
    요즘은 가게에 얼굴 이쁜 여자들이 알바하는거보면 참 기분이좋아집니다. 그런 나쁜쪽으로빠지지않은게..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7.18 16:49 신고 스폰서라는게 연예인과 사장(?)들 사이에서 이뤄지던 것이었는데 그 전에는 전문대급 예쁜 애들, 혹은 모델 준비하는 그런 애들 사이까지 퍼지더니 이제는 일반 대학생들 사이에까지 퍼졌나 보네요.

    진짜 암 번지는 것처럼 암암리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ㅠㅠ
  • 프로필사진 ㅇㅇ 2015.11.01 13:34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외모에 홀리지 말고 정신똑바로 차리고 살아야지요. 남자가 여자때문에 망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남얘기 같지가 않네요.
  • 프로필사진 0.0 2015.11.01 14:53 신고 멋지십니다 전 그냥 정말 오랫동안 알고 만난게 아니면 결혼 전에 흥신소 확인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 프로필사진 생각계획 2015.11.13 18:28 신고 저는 여자인데요 요즘 제또래(20초반~)부터 채팅앱이나 술집으로 많이 빠진다곻더라구요 이쁘장한애들은 다섯중 한둘은 그런거라고 보시면 될거같아요.근데 솔직히 남자들 이쁘면 그냥 침흘리는거같던데요~ 안그런남자있나요? 있으면제가결혼하고싶ㅅ습니다...
  • 프로필사진 대에에에박 2016.02.28 18:20 신고 잘 찾으세요! 분명히 있을겁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2.28 21:53 신고 저는 아내의 심성과 인품에도 큰 매력을 느껴서 결혼했습니다. 물론 아내 외모도 맘에 들었지만요, 외모만 맘에 드는 여성하고는 절대 두번 다시 만나지 않지요. 물론 저는 품절되었습니다. 저 같은 남자들 꽤 많아요. 백여시같은 여자들에 질려버린 여자들...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13:40 신고 생각계획 // 그러니깐 남자들이 예쁜여자 탐내니깐 여자들이 몸을 팔 수없다. 이런말 같음.
  • 프로필사진 대에에에박 2016.02.28 18:18 신고 형님 글은 이쪽분야에서 널리널리 읽어왔습니디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20살에 대학교 등록금도 최대한 장학금으로 다니고있고 대학교도 과수준으로는 노력이 부족하면 부족했지 취업에 장애가 없는 학교인데 한달에 40만원씩 꼬박 알바하면서 제테크도 좀 알아보고 어머니 아버지께 목돈모으는법부터 진짜 알뜰히 모아서 살아가려는 남자인데... 와진짜 이거보면 너무 충격이네요. 제가 미대쪽이라 평소에도 여자애들을 잘알고있어서 말도많이하고 외모를 떠나 어떤애가 좋은앤지 질안좋은앤지 보는눈은 있다만.(학생때봐서 다행인듯) 진짜 이런세계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청춘을 다바쳐서 결혼자금도 30대때 어떻게 살아야할지 현실적으로 생각라고 고민해 오늘하루하루 정말열심히 살아가는데 ㅈ댈뻔했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책이라도 내시죠. 형님이 더더욱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아이디 바꾸지마세요 끝까지 응원할겁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2.28 21:50 신고 어쩌겠어요. 여자들이 영악해지는 만큼, 남자들도 영악해져야죠..
  • 프로필사진 ㅇㅇ 2016.03.07 09:5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3.07 16:44 신고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2016.03.10 21:58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3.07 16:44 신고 세상에 완벽한 비밀은 없죠. 남들에게 속일 수 있어도 님 스스로와 그녀 자신에게는 속일 수 없죠. 님이 아이를 갖게 된다면, 아이에게 엄마 젊었을 때 무슨 일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님은 평생 아이에게 죄책감을 갖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녀가 일하는 곳에 가서 그녀가 일하는 것을 한시간만 지켜보고 있어 보세요. 과연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까요? 업소에서 어떻게 더럽게 노는 지 님이 더 잘 아실 듯 한데요. 님의 선택입니다. ( 항상 말하지만 그녀들은 항상 그녀들의 스토리를 그렇게 슬프게, 어쩔 수 없었다는 듯이 포장을 합니다. 이번의 그녀도 틀림없이 똑같군요. )

    그녀가 모은 돈에 혹하지 마시고 그녀의 인생 전체를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녀가 빚 때문에 정말 그런 일을 시작했을 지라도, 빚도 다 갚은 지금은 왜 계속 그 일 한답니까? 돈이 잘 벌리니까요.정상적인 직업에서 푼돈(?) 만지면서 일할 수 없으니까요. 모순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을 합리화하고 있을 뿐이죠.
  • 프로필사진 ㅇㅇ 2016.04.26 18:17 신고 결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역시 남자든 여자든 누굴 만날때 사람은 조심해야 하는 것 같네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5.04 00:33 신고 귀신이든 혼령이든 뭐든 무섭지 않습니다.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무섭죠.
  • 프로필사진 배워감 2016.07.03 05:28 신고 와 통찰력 좋으시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7.18 16:45 신고 원래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서 여기 저기서 읽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정 패턴이 보여서요.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감사합니다 2016.08.06 19:54 신고 님은 진짜 진리의 전도사입니다.
    어떤 불의와 고난이 닥쳐도 응원하겠습니다.
    눈물흘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17 18:09 신고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감사합니다 2016.08.07 01:13 신고 훌륭한 글입니다. 재능 봉사라 불려도 될 정도네요. 잘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파파도기 2016.08.07 02:06 신고 한국여성들도 좀 당당해졌으면 좋겠어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언제까지 아빠탓 엄마탓 남편탓 자릭탓...
    아 요즘은 남자 탓에 뜬금없이 정부탓 ㅋㅋ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06 13:08 신고 그놈의 남 탓 탓 탓 ... 자기부터 팔 걷고 나서면서 채임을 다하면서 주장도 하면 거참 멋있어 보일텐데 말이죠. 남성들도 많이 동조해줄 것이고.
  • 프로필사진 2016.10.01 10:48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06 14:06 신고 잊어야지 뭘 어째요? 지금도 창녀 과거를 숨긴 그 여자가 좋으세요? 게다가 중간에 딴넘이랑 바람까지 피우고 과거 발각되니 여자 인성 보소... 좋아서 미련을 못 버리겠다는 건지, 아니면 뭐 어떻다는 건지... 정답은 명확한데 가슴으로는 아직도 그 여자가 그립나요?

    아이고... 분노와 증오로라도 잊으세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그리고 그 여자 옆에 알짱거리지 마시고 연락 하지 마시고요. 잊는게 복수하는 방법입니다. 그 여자 과거를 알게 된 건 하늘에 대고 감사할 일이구요.
  • 프로필사진 무대리 2016.10.07 22:47 신고 울 사무실도36살 노처녀(더럽게 눈높음) 있는데 싸이비 종교 다님....걸레인듯하고...안에서는 깨끗한척 드럽게함...게다가 명품에 비싼데 외식 드럽게 좋아하는 스타일...머리에 똥만 찬듯...20대때 걸레로 살다가 눈은 높은데 몸은 망가지고 시집 잘가긴 글렀고 사이비 교회가니깐 기도하면 다 들어준다는 구라에 속아서 쎅스교에 들어가 빠져살고... 답없음..틈만나면 좀 생긴애들 집에 놀러가고 여행다니고 떡치러 다니는게 생활인듯...누군가 이여자에게 속아서 장가들면 평생 바람피는거 보다 속터질듯...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07 23:28 신고 종교 용광로 답게... 한국에 종교가 매우 많고... 사이비 종교 또한 매우 많습니다. 사이비 종교에 관해서는 새크라멘트 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부산행 만든 감독이 과거에 만든 애니 `사이비`도 아마 관련이 있을 겁니다.
  • 프로필사진 지나가는 한국여성 2016.10.20 01:12 신고 한국여성 비판이라... 솔직히 판매자가 먹힌다는 건 구매자가 있다는 건데, 속하지 않은 여성도 많은데 우리는 한국여성이 아닌가요? 다른 내용 다 좋은데.. 카테고리가 맘에 안드네요. 그리고, 동호회에서 여자 만날 정도 레벨이면, 당연히 근본도 모르는 여자 만날 수 있지요. 공부만 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동호회에서 왜 사람을 만납니까? 우리끼리 대학동기동창끼리만 소개팅 해도요, 남자는 조금만 능력 있어도 여자 수십명 만납니다. 동호회 같이 근본도 모르는 곳에서 여자 만날 일 없어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20 12:53 신고 글 안 읽고 댓글 다는 건 못된 습관입니다. 글 내용 보시면 동호회에서 만난 `오빠`들에게 남자를 소개 받는다고 했지, 동호회의 남자가 동호회에서 만난 여자를 사귄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도 동호회에서 초등교사 만나서 잘 먹고 잘 살거든요. 친구는 지금 억대 연봉이고. 님의 좁은 시선으로만 세상 다 판단하지 마세요.
  • 프로필사진 부들부들=창녀 2016.11.15 17:41 신고 역시 3초에 1대씩 공사를 쳐줘야 ........
  • 프로필사진 TORFL 2016.11.30 10:13 신고 우연히 타고 들어왔는데 정말 구구절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에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결혼은 안 하는게 최고지만 굳이 하려한다면 리스크가 큰 한국여자보다는 외국여자와 결혼하는게 수십배 이득인 듯해요. 남자분들! 직장상사 대접하는 느낌 팍팍주는 한국여자 만나면서 헛돈 쓰지마시고 돈 차곡차곡 모아서 외국여자 데려오세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1.30 14:38 신고 착하고 개념 있는 여성도 많습니다. 남자들이 여성들의 외모에만 눈이 팔려 있으니 여성들도 외모만 가꾸고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외모 수수하고 순박하고 순한 여성들을 흙속의 진주처럼 귀하게 대해주는 남성들의 자세도 중요합니다.
  • 프로필사진 우와 2017.01.19 16:54 신고 재밌네요 성매매 유경험 남자 구별법도 써주세요~!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13:47 신고 우와 // 포르노 비디오 보고 딸쳤다고 여자 포르노 배우나 너나 똑같다..라고 말해봐야 주목할 사람은 아무도 없음. 매춘부와 손님은 똑같이 더러우니깐 우리 매춘부는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ㅎㅎ 2017.01.24 00:08 신고 우와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13:49 신고 매춘부랑 매춘부 이용한 남자랑 똑같이 더럽다는 물타기. 그러니 매춘부는 아무 잘못이 없다. 잘못이 없으니 결혼할 때 다 밝히고 남자에게 선택권 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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