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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연애와 공정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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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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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전문가_ 2016.06.15 15:10









본격 한국 여성 비판 - 연애권력을 쥔 그들의 기만과 횡포


2017/08/03 - [한국 여성 비판] - 우리나라의 성평등 순위는 세계 꼴지 수준? (WEF 성평등지수의 허구성)

2017/08/17 - [한국 여성 비판] - BDSM + 비키니, 란제리와의 만남, 본디지 비키니 (패션 트렌드)

2017/07/28 - [한국 여성 비판] - 한국 남성 80%는 데이트 폭력남!? 또 집단피해망상 발작인가?

2017/07/26 - [한국 여성 비판] - 눈화장이 진한 여자는 조심하라

2016/10/21 - [한국 여성 비판] - 페미니즘 천국, 뉴질랜드의 과거와 현재

2016/08/29 - [한국 여성 비판] - <청춘시대> 볼수록 불편한 노골적인 남혐 드라마.

2016/08/08 - [한국 여성 비판] - 은밀히 확산되는 여대생 스폰서 (계약제 성매매)

2016/08/03 - [한국 여성 비판] - 성폭행 무고가 인생 로또입니까? (이진욱 사건)

2016/07/22 - [한국 여성 비판] - 임신중절 / 낙태에 관한 통계

2016/07/22 - [한국 여성 비판] - 결혼비용 반반 거부 이유가 시댁??

2016/07/22 - [한국 여성 비판] - 임신중절 / 낙태에 관한 통계

2016/07/08 - [한국 여성 비판] - 워마드, 메갈리아의 특징과 실체 16가지

2016/07/04 - [한국 여성 비판] - 워마드의 생리대 부착 테러

2016/06/30 - [한국 여성 비판] - 한 스튜어디스의 시집 잘 가기 프로젝트

2016/06/21 - [한국 여성 비판] - 두 여선생의 신분상승 프로젝트

2016/06/18 - [한국 여성 비판] - 도끼, 시스루 하의의 등장.

2016/06/16 - [한국 여성 비판] - 현직 업소녀 구별법 [펌]

2016/06/16 - [한국 여성 비판] - 조건과 결혼 후 사랑을 갈구??

2016/06/08 - [한국 여성 비판] - 네버엔딩 고부갈등

2016/06/07 - [한국 여성 비판] - 영악한 결혼 반대 수법

2016/06/05 - [한국 여성 비판] - 미즈넷의 흔한 이중잣대 [펌]

2016/06/04 - [한국 여성 비판] - 미즈넷에 올라온 미즈넷의 해악 [펌]

2016/05/24 - [한국 여성 비판] - 여자에 대한 혐오 vs 남자에 대한 공포

2016/03/13 - [한국 여성 비판] - 페미니즘의 진실

2015/07/30 - [한국 여성 비판] - 1억 오피녀의 실제 인생 스토리 (실물 사진 추가)

2015/01/13 - [한국 여성 비판] - 현모양처 되고 싶다며 능력남 찾는 이유

2015/01/09 - [한국 여성 비판] - 결혼할 때 남성의 능력이 부족하다면서 올라오는 하소연들.

2015/01/09 - [한국 여성 비판] - 노처녀의 흔한 착각 - 동안?

2014/12/22 - [한국 여성 비판] - "좋은 형부" 있는 여자의 위험함.

2014/12/20 - [한국 여성 비판] - 출산은 과연 여성에게 손해인가?

2014/12/05 - [한국 여성 비판] - "가난한 남자와 결혼하지 마세요"

2014/11/14 - [한국 여성 비판] - 선보기 싫은 여자들의 비열한 수법들.

2014/11/05 - [한국 여성 비판] - 아내의 자녀 "활용 사례들" 모음

2014/08/11 - [한국 여성 비판] - 페미파쇼와 페미꼴통

2014/08/05 - [한국 여성 비판] - 여성들의 남자 탓, 피장파장 논리

2014/08/04 - [한국 여성 비판] - 어린 게 벼슬, 임신도 벼슬.

2014/07/30 - [한국 여성 비판] - 전업주부들이 욕을 먹는 이유

2014/07/29 - [한국 여성 비판] - 수동적 삶을 지향하는 한국 여성들.

2014/07/28 - [한국 여성 비판] - "내 주위는 안그래" 논리 격파법

2014/07/28 - [한국 여성 비판] - 거지 근성과 창녀근성

2014/07/26 - [한국 여성 비판] - 여성에게 있어 섹스는 무기, 자녀는 보험

2014/07/24 - [한국 여성 비판] - 여초 사이트의 흔한 상담 사례

2014/07/24 - [한국 여성 비판] - 한국여성 이중잣대 집대성.

2014/07/21 - [한국 여성 비판] - `골드 미쓰`는 허구 : 독신 여성의 사회 문제화.

2014/07/12 - [한국 여성 비판] - 여초 사이트의 이중성 돋는 리플

2014/07/11 - [한국 여성 비판] - 전업주부는 취집녀들의 로망이다.

2014/07/10 - [한국 여성 비판] - 부모님 용돈에 관한 일부 여성들의 이중적 태도

2014/07/10 - [한국 여성 비판] - 기러기 엄마 = 된장녀의 결정판 (기러기 아빠의 눈물... )

2014/07/10 - [한국 여성 비판] - 내 돈 내가 쓰는데 내가 왜 된장녀인가요?

2014/07/09 - [한국 여성 비판] - 전직 창녀들의 신분세탁 방법!

2014/07/09 - [한국 여성 비판] - 한국여성들의 `갑질`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2014/07/09 - [한국 여성 비판] - 남친에게 선물 뜯는 노하우 공개 : 한몫 챙기려 사귀는가? 

2014/07/09 - [한국 여성 비판] - 이중 잣대와 남성 우월주의의 기묘한 필연성






성공적인 연애 - 아는 만큼 당당하게 사귄다.


2016/10/25 - [성공적인 연애] - 이런 여자/남자와 결혼하지 마라

2016/07/18 - [성공적인 연애] - 허경환과 오나미, 진짜 잘 될 수 있을까?

2016/07/15 - [성공적인 연애] - 섹스가 연애의 목적인가요?

2016/06/26 - [성공적인 연애] - 우울증 유발성 연애 : 당신이 헤어져야 하는 이유

2016/06/21 - [성공적인 연애] - 연인의 나쁜 행동을 고치고 싶다면?

2016/06/14 - [성공적인 연애] - 연애체험 극과 극 (전여친 vs 아내)

2016/06/03 - [성공적인 연애] - 밀당의 명쾌한 목적과 정의

2016/05/11 - [성공적인 연애] - "성추행"과 "연애", 구별 좀 합시다.

2016/03/18 - [성공적인 연애] - 영화 "500일의 썸머": 연애를 영화로 배워라

2016/03/02 - [성공적인 연애] - 마력의 매력남 : 츤데레 섞인 나쁜 남자가 되는 방법

2016/02/28 - [성공적인 연애] - 김지윤 소장님의 연애 강의 강추

2015/07/13 - [성공적인 연애] - 밀당과 다툼을 피하는 방법.

2015/06/25 - [성공적인 연애] - 미녀와 사귀는 방법.

2014/12/05 - [성공적인 연애] - 애인의 소비습관이 맘에 안들어요.

2014/10/30 - [성공적인 연애] - 자녀가 결혼을 못해서 걱정이라굽쇼?

2014/10/17 - [성공적인 연애] - 여친과 뒷탈없이, 미련없이 헤어지는 방법

2014/10/13 - [성공적인 연애] - 여성을 유혹하는 노하우

2014/08/07 - [성공적인 연애] - 남친이 화만 내면 분노조절장애?

2014/08/05 - [성공적인 연애] - 결혼 정보회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2014/07/18 - [성공적인 연애] - 자꾸 사과하느니 헤어져라.

2014/07/16 - [성공적인 연애] - 5대 인격장애 유형

2014/07/15 - [성공적인 연애] - 데이트 폭력/데이트 강간 예방법

2014/07/12 - [성공적인 연애] - 배려와 양보는 결국 윈윈 게임이다.

2014/07/11 - [성공적인 연애] - 사랑의 세가지 조건

2014/07/11 - [성공적인 연애] - 우즈벡은 과연 장모님의 나라인가?

2014/07/10 - [성공적인 연애] - "매력 없이 연애 없고, 싫다는 건 하지 말자"

2014/07/10 - [성공적인 연애] - 적절한 데이트 비용 분담에 관해

2014/07/10 - [성공적인 연애] - 결혼 전의 긴 여행은 결혼생활의 축소판.






행복한 부부 생활 - 평생 하는 공부 : 결혼


2016/09/13 - [행복한 부부 생활] - 명절, 남편도 운전하느라 힘들다!

2016/07/19 - [행복한 부부 생활] - 미혼, 기혼, 이혼, 사별... 누가 제일 행복할까?

2016/06/30 - [행복한 부부 생활] - 신혼 부부 : 선순환이냐, 악순환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016/06/26 - [행복한 부부 생활] - 배려 경쟁 : 행복한 부부의 비결

2016/06/15 - [행복한 부부 생활] - 부부간의 애착 이론

2016/05/31 - [행복한 부부 생활] - 배우자를 귀엽게 봅시다.

2016/05/26 - [행복한 부부 생활] - 부부의 평범한 진리 "잘했군 잘했어"

2016/06/08 - [행복한 부부 생활] - 부부싸움의 규칙

2016/03/19 - [행복한 부부 생활] - '윤정수-김숙` 결혼에 결사반대하는 이유

2016/03/08 - [행복한 부부 생활] - '부부가 달라졌어요' VS '파뿌리'

2016/03/08 - [행복한 부부 생활] - 아내를 대하는 기술 세가지

2016/03/04 - [행복한 부부 생활] - 바가지 아내 vs 침묵 남편 : 누가 더 잘못했을까?

2016/03/02 - [행복한 부부 생활] - 배우자 성장 환경에서의 결핍은 위기이자 기회

2015/08/04 - [행복한 부부 생활] - 부부간 대화, 감정 소통 : 잉꼬부부 비결.

2015/08/02 - [행복한 부부 생활] - 경제권이 의미 없는 우리 부부

2014/12/22 - [행복한 부부 생활] - 폭력 쓰는 남편 vs 폭언 하는 아내

2014/11/08 - [행복한 부부 생활] - 성향이 정반대라도 금슬 좋을 수 있다.

2014/10/30 - [행복한 부부 생활] - 황혼 이혼을 꿈꾸기 전에 : 빈둥지 증후군

2014/10/25 - [행복한 부부 생활] - 사업하는 남편을 둔 아내의 경제권에 관하여

2014/10/23 - [행복한 부부 생활] - 아내에게 왕대접 받는 20가지 방법

2014/08/23 - [행복한 부부 생활] - 결혼하고 쪼다 되기 쉬운 남자 부류

2014/08/11 - [행복한 부부 생활] - 아내가 남편을 쥐고 흔드는 구체적인 방법

2014/08/08 - [행복한 부부 생활] - 이기주의를 남녀평등으로 착각?!

2014/08/01 - [행복한 부부 생활] - 장모는 보트릭스의 수호자.

2014/07/29 - [행복한 부부 생활] - 결혼은 노력의 시작.

2014/07/29 - [행복한 부부 생활] - 전업주부의 가사분담.

2014/07/28 - [행복한 부부 생활] - 시댁 친정 용돈=시한 폭탄.

2014/07/28 - [행복한 부부 생활] -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잡는 이유

2014/07/16 - [행복한 부부 생활] - 남편이 아내의 육아를 도와야 하는 이유

2014/07/15 - [행복한 부부 생활] - 섹스에 소극적인 남편, 사랑이 식은 걸까요?

2014/07/11 - [행복한 부부 생활] - 결혼 후에 깨달은 결혼의 근본적인 이유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배우자, 자녀, 부모님... 우선순위는?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결혼에 부모님 허락이 필수가 아닌 이유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단숨에 이혼할 수 있는 4가지 대화법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홀시어머니의 "위험" : 고부갈등을 막기 위하여.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불행한 부부들의 11가지 공통점

2014/07/10 - [행복한 부부 생활] - 정말 `결혼은 지옥`일까?

2014/07/09 - [행복한 부부 생활] - 가정 내에도 헌법이 있다.




E메일 상담 사례 - lovewartalk@gmail.com 으로 상담메일 주세요.


2017/08/19 - [상담 사례] - "남친이 폭력적입니다. 우울하네요"

2016/10/28 - [상담 사례] - "성격 좋지만 배경 별로인 남자, 결혼해도 될까요?"

2016/10/16 - [상담 사례] - "아내와 어머니의 고부갈등으로 미칠 지경입니다"

2016/10/14 - [상담 사례] - "오지랖에 이중잣대 독재자 남편, 어쩌면 좋죠? "

2016/10/13 - [상담 사례] - "여친과 50번은 헤어졌어요 "

2016/10/11 - [상담 사례] - "부잣집 여친이 결혼비용은 부담 안하려고 해요"

2016/10/08 - [상담 사례] - "남편이 가출한 지 5개월 째입니다. 도와주세요!"

2016/10/07 - [상담 사례] - "이상형인 그녀가 싸늘하게 변한 이유가 뭘까요?"

2016/08/30 - [상담 사례] - "저는 나쁜 아내인 것만 같아요!"

2016/08/12 - [상담 사례] - "예비 시아버지가 개저씨에요..."

2016/08/05 - [상담 사례] - "파혼해도 될까요? 도저히 말이 안 통해요!"

2016/08/01 - [상담 사례] - "소시오패스 아내와 이혼하고 싶어요!"

2016/07/26 - [상담 사례] - "여친 때문에 원형 탈모증이 생겼어요"

2016/06/14 - [상담&잡설] - "계모 때문에 힘들어 하던 그녀, 잊을 수가 없어요"

2016/06/13 - [상담&잡설] - 네이트 판, 미즈넷에 상담글 쓸 때 유의사항

2016/06/01 - [상담&잡설] - "남자친구를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 하는 나, 어쩌면 좋죠?"

2016/05/11 - [상담&잡설] - "제가 아내 친정도 계속 먹여 살려야 할까요?"

2016/02/28 - [상담&잡설] - "친부모님, 남친 부모님 모두 결혼 반대! 남친까지 헤어지자고"

2016/02/28 - [상담&잡설] - "저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2016/02/28 - [상담&잡설] -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녀를 잊기 힘듭니다."

2016/02/28 - [상담&잡설] - "그녀, 다 좋은데 직업적인 파트너이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2015/08/28 - [상담&잡설] - "자녀 있는 이혼녀, 남친 어머니께서 결혼을 반대"

2015/07/30 - [상담&잡설] - "내성적인 나, 어떻게 마음을 열어야 할까요?

2015/07/29 - [상담&잡설] - "모태솔로 공무원입니다.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2015/07/26 - [상담&잡설] - "결혼 날자 미뤘더니 돌아온 건 파혼 통보"

2015/07/26 - [상담&잡설] - 빠른 결혼의 전제 조건이란?

2015/07/22 - [상담&잡설] - "모태 솔로입니다. 연애가 막막합니다..."

2015/07/13 - [상담&잡설] - "부모님이 결혼을 극렬하게 반대합니다"

2015/01/13 - [상담&잡설] - 육아 시스템에 무임승차하는 기업들.

2015/01/10 - [상담&잡설] - "저와 경제 관념이 다른 그녀, 결혼해도 될까요?"

2014/11/19 - [상담&잡설] - 남성 모태솔로 "연애세포 좀 살려주세요"

2014/11/19 - [상담&잡설] - 초식남을 사랑하는 전문직 여성의 사연

2014/11/06 - [상담&잡설] - 결혼하면 가난해지는 이유

2014/10/30 - [상담&잡설] - 독신과 결혼에 관한 사람들의 착각 : DINK

2014/10/20 - [상담&잡설] - 아내가 나와 결혼한 시시한 이유

2014/08/28 - [상담&잡설] - 사랑보다는 책임감만 느껴지는 그녀, 결혼할까요?

2014/08/08 - [상담&잡설] - 여성에게 정조 의무가 더 강조되는 이유

2014/07/14 - [상담&잡설] - 상견례 후, 남친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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