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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 감시센터

한 여선생의 시집 잘 가기 프로젝트 본문

한국 여성 비판

한 여선생의 시집 잘 가기 프로젝트

채널 수달 2016. 6. 21. 16:47

짧은 에피소드 하나 투척.


보통 여성들의 하객 패션과 선자리 패션은 거의 비슷하다.

( 위 사진은 퍼온 것으로 이 에피소드와 관련이 없습니다 )



초등학교 선생님인 아내는 항상 다이어트를 열심히 한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별로 관심 없던 처녀 여선생들이 갑자기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더란다. 알고 봤더니 교장 아드님이 곧 결혼을 하는데, 우리나라 명문대 중에서도 가장 좋은 학과를 나왔다고. 스펙 후덜덜... 난 그 여선생들이 딱 결혼식까지만 다이어트를 할거라 예상했고, 아내는 `설마`라는 반응을 보였다. (니 동료들인데 왜 니가 모르니, 이 멍뭉아 ㅋㅋ) 과연 내 말대로 여선생들은 그 결혼식 전날까지 그렇게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더니, 그 결혼식이 끝나자 마자 다이어트도 끝... 학교에서도 간식 폭식, 라면 흡입... 


그러니까 결혼하는 그 아들 지인들, 선후배들, 친구들도 명문대의 좋은 학과 출신일테니 그 중에 한명 걸려라 하는 기분으로, 선 보는 느낌으로, 신데렐라 스토리를 꿈꾸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것. 뻔한 예상 범위 안이신지.[각주:1] 실제로 간간히 피로연이니 뭐니 하다가 새로 커플이 생기기도 하니까~ 본인도 결혼식만 참석했지만 친구인 신랑 통해서 신부 지인이 날 맘에 들어 한다고 한번 만나볼 테냐고 연락이 왔었다. 그때 난 여친이 있어서 거절했었고[각주:2]. 근데 이건 신랑이나 신부 친구들끼리 이어지는 거잖어. 결혼식 사진에도 못 끼고 바로 밥 먹으러 가는 교장선생님 학교 여선생들이 대체 왜? ㅎㅎ 


저런 게 바로 결혼은 현실이다.. 이런 류의 신분상승 프로젝트인가? 웃긴 건 결혼식과 상관 없이 다이어트를 계속 열심히 하는 사람은 유부녀인 내 아내 뿐이었다는 거.




시집 한번 ~ 가보려는 참 눈물겨운 속물 근성에... 쓴 웃음만 나왔다.



p.s : 지금 와서 추가하지만, 그 아드님은 서울대 의대 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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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선을 많이 본 사람이고 그 중에 몇명은 노골적으로 선 보기 일주일이나 이주일 전부터 급 다이어트를 한 경우도 많았다. [본문으로]
  2. 그때 나도 분명히 결혼식 참석한 여성들을 스캔하긴 했는데 - 본능적으로 - 제대로 된 여성이 없던데 ㅎㅎ [본문으로]
23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뿡뿡이 2016.06.22 07:28 여성들이 말하는 현실이라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6.22 10:28 신고 뭐 이런 식으로 처음부터 자기보다 조건이 월등한 남성을 찾아 헤메이는 거지요. 선자리든 소개팅이든 자기보다 조건이 월등하지 않으면 만나려고도 하지 않고요. 그 중에서만 골라서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합니다. 근데 이게 정말 사랑일까요? 결혼은 현실(현찰)인 걸까요? 결혼 생활에 조건도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너무 뻔뻔하고 노골적이며 챙피한 줄도 모른다는 거죠. 오히려 그런 식으로 속물로 행동하는 걸 현명하다고까지 추켜 세웁니다. 심각하죠. 선생들이라고 다를까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습니다. 선생들 중에 노처녀가 많은게 괜히 그런 게 아닙니다.
  • 프로필사진 dd 2016.06.23 17:40 dd 남녀의 차이에 대해 인류사학적인 부분의 내용을 담은 책 같은거 추천 해주실거 있나요? 번역책 봤는데 풀리지 않은 의문이 1가지가 있어서 말이에요 한국에선 이런 책이 거의 전무해서.. 언제 영국갈때 한번 찾아보긴 해야 할듯 싶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6.23 19:00 신고 리차드 도킨스 저서의 `지상 최대의 쇼` 정도가 제가 진화에 대해서 읽은 책 같아요. 인류사학적으로 남녀의 차이를 분석한 책은 따로 읽은 적이 없지만 데드먼즈 모리스 저서의 `털없는 원숭이`가 도움이 될 것 같긴 하네요. 듣기만 했지 제가 읽은 건 아니라서 ;;

    하지만 인간 사이에서의 연애,성애 양상이 원숭이 무리의 그것과 본질적으로 크게 차이는 안나거든요 . (수컷들은 권력과 지배를 추구하고, 암컷들은 무리의 우두머리에게 선택받기 위해 경쟁하는 등등 ) `털없는 원숭이`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선사시대 말구 역사시대로 오면서의 남녀차이가 어떻게 분화되는가 하는 건 오히려 페미니즘 쪽에서 연구를 많이 했을 겁니다. 여자가 여성스러운 것은 원래 여성적인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 길러져서이다 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인데...

    신체 구조, 근육 량, 호르몬 분비만 봐도 어느 정도 근본적인 차이는 인정할 수 밖에 없죠. 다만 그것이 극복 못할 정도는 아니라는 거?
  • 프로필사진 ㅇㅇ 2016.06.23 21:23 아 감사합니다 그 책들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님 댓글의 마지막 부분에 대해서는 학자마다 의견이 갈릴텐데.. 제 생각은 1억년 뒤에도 여성의 임신, 생리, 근육량 같은 눈에 확연히 드러나 보이는 부분 이외에서 남녀의 차이가 있을거라고 보네요 왜냐면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아무리 페미니즘을 주입한다 하더라도 한계는 있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6.24 11:26 신고 지상최대의쇼는 남녀문제랑은 관련이 없고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홍진ㅍ 2016.07.31 18:31 당신이 보는 여교사는 당신 주변에나 널려있겠지~
    왜인지는 말안해도 알테고~~
    왜 미러링을 통해 우리나라 여성들이 여혐에 문제제기하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선망하끔 하고 보호하는 기득권망이 신자유주의와 자본주의라는 괴물이라는 것도...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01 13:31 신고 항상 하는 똑같은 소리 또 하시네요. "니 수준이 떨어지니까 그런 사람이나 만나는 거다" 아닌데요. 여교사는 거의 20여명이나 만나보고 한 소립니다만. -_-;; 게다가 지인 친척 중에도 여교사가 참 많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중학교 여교사를 한명씩 사귀었으며 (대학교 강사까지) 그 외에도 현재 아내는 초등학교 여교사구요.

    당신 질이 떨어지니 여자를 못 만나는 거다, 이런 식으로 갈구고 싶은데 아내가 초등교사에다가 착하기까지 하니 이젠 뭐 어쩌구 저째요?

    말이 좋아 미러링이지 우리 나라 최악의 여혐집단이고 남성들로부터도 똘아이들 취급 당하는 일베를 미러링해서 우리나라 남성 전체에 뒤집어 씌우는 그 오류, 쉽게 말해서 피장파장의 오류. 논리학 교과서 처음에 나오는 그 하지 말라는 오류를 미러링이라고 칭하면 뭐가 멋있어 보입니까?

    그리고 기득권망의 뜻이 뭔지나 알고 해요? 신자유주의는 무슨 뜻인지 알고요? 남혐을 폭력적으로 발산하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무슨 개소리를 지껄어요?

    내가 책을 봐도, 진보 잡지를 봐도 당신보다 100배는 더 봤고 한국 토양의 신자유주의적 변종 자본주의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을 썼어도 천배는 더 썼으니까 입 좀 닫아요 ㅎㅎ 글구 우리나라는 엄밀히 말해서 신자유주의도 아니에요 이 멍충한 님아 ㅎㅎㅎ

    당신들이 말도 안되는 모든 걸 끌여다가 피장파장의 오류를 정당화 하는 것은 그만큼 니들 논리가 형편없이 모순적이기 때문이지요. 남혐끼 발산하면서 혐오를 놀이로 즐기는 주제에 그걸 정당화하자니 논리가 옹색하기 그지 없죠?

    무슨 신자유주의 들먹이고 기득권망 들먹이면 있어 보이는 줄 아나. 내가 페미니스트라는 건 알고 글 쓰나 모르겠네요? 하기사 폭력적인 페미파쇼들의 가장 큰 적이 바로 정신 똑바로 박힌 페미니스트라는 건 주지의 사실이고 ㅎ.

    하나 물어봅시다. 당신 경제학 책 최근에 읽은 거 뭐 뭐 있소? 이름과 저자를 대 보시오. 그리고 내용을 요약해보시오 ㅎㅎ 미친, 포크레인 앞에서 주름 잡다가 쪽 당하고 싶어요? 경제학 용어 몇개나 알렁가 모르것네?? ㅋㅋㅋㅋ "돈의 본질의 한마디로 X이다." X를 맞춰보시오 ㅋㅋㅋ 당신이 자본주의 들먹일 정도면 그 정도는 알거 같으니? 가서 구글 검색이라도 좀 하든가.

    미러링 그렇게 좋아하면 한국 남성들이 군대가는 것이나 좀 솔선수범해서 미러링 하던가. 그건 또 못하겠죠? 군대 언급 없는 페미니즘은 다 가짜니까 좀 꺼져요.

    아, 아직도 읽고 있는 당신에게 한마디 더 해줄까요? 일베나 미러링 하는 당신들은, 일베 사회 부적응자론과 똑같이 워마드나 메갈리아도 사회 부적응자겠죠? 여혐이 사회부적응자들이면 남혐도 사회부적응자들인 건 마찬가지인 거 맞죠? 뭐라고요? 님들은 다르다구욧 ㅋㅋㅋㅋ 또 이중잣대 나왔죠. 님들은 이래서 안됨.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6.08.01 21:58 홍진ㅍ님.

    마치 뭔가 통달하신듯이 깨달음을 얻으신것 마냥 미러링을 말씀하시는데 조금만 스스로를 돌아보시고 좀 공부해 보시면 얼마나 바보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는건지 아실겁니다.

    여혐에 문제제기를 하시는것은 니 맘대로 이니 별 신경을 쓰지 않으나 여혐을 혐오한답시고 저지르는 일들, 특히 이 미러링이라는 절대반지급의 단어로 모든것을 일축하고 정당화 시켜버리는 IS의 알라후 아크바르 같은 행동은 결코 당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게 할것입니다.

    생각은 너나 하셔야 합니다.
    머리는 그냥 달고 사는게 아니에요.
    엄연히 말해 모방범죄이며 니들이 생각하는 많은 일들은 이미 그딴 저급한 모방짓거리를 한다고 정의가 돌아오고 사회가 알아주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미러링이라고? 그나마 온라인상에서 너희들끼리 지지고 볶고 빨아도 사회에 큰 폐를 끼치진 않겠지만 이제 말도 안되는 암덩어리 같은 행동에 사람들이 공감은 커녕 등을 돌릴때가 머지 않았지요.

    어디서 줏어 들은건 있어서 뜬금없이 신자유주의, 자본주의를 언급하는데 그게 어쨌단 겁니까 여기에서? 신자유주의 자본주의 같은 괴물이라 하지만 오히려 그런 괴물을 제대로 빨지 못해 돈많으면 무조건 고를 외치는 개념없는 여성들은 어쩌고요? 이들부터 니들이 좀 구제하세요. 우리야 걸러내면 그만이니까요.

    제발 공부좀 하세요.
    시사도 읽고 토론도 하시구요.
    무엇보다 자기 성찰 좀 하세요.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6.08.01 22:20 스스로 연구할줄 모르시다면
    여기 링크 걸어드릴테니 읽어보시던가요
    메갈리안님.

    http://blog.naver.com/paxwonik/220770212554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02 12:03 신고 우리나라에 안티파 운동이 활발했으면 메갈 저것들은 거리에 나오자 마자 두드려 맞았습니다. 유럽 안티파 무섭습니다. 각종 보호장구 다 차고 나오고 지능적으로 움직이면서 파시스트 그룹들이 시위 할라치면 나와서 다 두드려 패 버립니다. 적당히 경찰에 안걸리게 말입니다. 솔직히 경찰도 안티파들은 봐주는 편이고.

    안티파는 AntiFa.. 안티 파시스트 운동가들입니다. 규모가 상당히 크죠. 유럽 어디에든 갑니다.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02:32 인신공격하는 사람들이 니 주위에 그런 사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이지요
  • 프로필사진 에리 2017.10.14 19:58 미러링이란 개소리 나오자마자 스크롤 내립니다.
  • 프로필사진 짜식 2016.09.17 14:46 여자가 교사면 그리 신분상승도 아니구만ㅋㅋㅋ그냥 끼리끼리 만나는것 아닌가요? 연애가 하고 싶었나보죠. 님 와이프도 교사라면서요. 님도 와이프가 교사라 좋잖습니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9.18 17:58 신고 그 남성이 우리나라 최고 명문대에서 메디컬을 졸업한 분이거든요. 이 정도면 신분 상승 아닌가요? 일개 교사가 그 정도 `급`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사회 생활 다시 하시길 바래요.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02:35 여교사나 간호사 등 여초 직장의 일부여자들은 간사奸邪하기 그지없지요.
    피해야할 직업군 ㅎ
  • 프로필사진 저 유부녀가 계속 다이어트 중이라고 2016.09.18 11:09 글쎄 속고 있는듯
  • 프로필사진 kaillus 2016.11.20 05:29 여자든 남자든 철저하게 권력관계에 주목하여 거기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려는 것은 마치 본능과도 같습니다.

    저는 여자라고해서 남자보다 권력욕이 없다거나,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남자들보다 현실세계에서의 경쟁의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덜 두드러져 보이는 것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경쟁을 완화하고, 패배자들을 복권시킬 수 있는 안전장치가 사회에 잘 갖춰져야 저런 Cheater들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위의 사례처럼 이미 권력을 가진 자가 더욱 큰 권력을 갖기 위해 부당거래를 하고, 권력이 없는 사람도 권력에 기생하여 안전을 얻으려는 전략을 편다고 봅니다.

    치열한 경쟁은 꼭 필요한 곳에서만 발휘될 수 있도록 하고, 그 나머지는 적절한 선에서 끝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연애도, 결혼도, 심지어 제 한 몸 건사시키는 것도 너무나 많은 피를 흘려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7 15:03 신고 한차원 높은 수준의 댓글 감사합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동의하는 바입니다. 헬조선도 미칠듯한 무한 경쟁, 승자 독식 시스템이 만들어 낸 단어 같아요. 남녀관계도 마찬가지겠죠. 사회안전망이 확보되고 중산층이 안정되고 늘어나면 저런 얌체들이 줄어들까 싶은 희망을 해 봅니다.

    소수가 다수를 착취하는 사회에서, 분명 다수가 뭉치기만 하면 그 소수를 몰아낼 수도 있을진데, 그런 경우는 정말 앙시앙 레짐 폭발할 때나 일어나지 잘 일어나지 않더군요.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역시 님 말씀대로, 권력 없고 가난한 자들이 권력 있고 부자들에게 기생하여 살아남으려는 `안전한` 전략을 많이 펼치기 때문이더군요.

    결국 소수의 독재에 기여하는 기생 집단들이 (왕 밑의 귀족 집단 혹은 양반 집단, 지주 밑의 마름, 경찰 군대 등등) 자기 한몸 잘 건사하면 그만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소수의 다수 착취는 재공고화 되는 과정으로 가는 거죠. 물론 모순이 너무 쌓이면 홍위병 계급 조차도 건사하기 힘들어지고 반란이나 폭동 , 혁명이 일어나게 되구요.
  • 프로필사진 lee 2017.09.18 23:16 누가 신분상승을하든 신분하강을 하든 님이 무슨상관인가요

    본인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 메디컬이라는 남자분도 그 여교사라는 사람이 직업 이런걸 떠나서 마음에 드는 구석이 있으니 결혼했겠지요

    남 욕하기 좋아하는사람들은 여교사가 비정규직 중소기업남자랑 결혼해도 보는눈 없다고 비하하던데요


    메디컬이랑 여교사랑 결혼한게 사실 님이 무슨상관인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님이 분명히 댓글에 명문대에 메디컬 남자분이라고 했는데 일단 바보는 아니겠지요? 님 논리에 따르면요

    끼리끼리 만난다는거 늘 강조하시는분이니 결국 둘이 만났으니 끼리끼리 만난거네요


    더이상 뭐가필요하다는거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9 00:05 신고 1. `님이 뭔 상관인가요?` 라고 적으셨는데, 그렇다면 제가 블로그에 이런 글을 쓰던 말던 님은 또 뭔 상관인가요? 어떻게 글 한 줄을 쓰셔도 스스로 모순된 이야길 쓰십니까? 남의 일에 쿨해지길 원한다면 님부터 상관 말고 지나가셔야죠?

    2. 그 메디컬이라는 사람.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 말이죠? 그 분이 아내가 근무했던 학교의 교장 선생님 아들이긴 한데, 누구랑 결혼했는 지는 모르고, 본문에도 적지 않았습니다.

    교사라고 적은 적 없어요. 그러니 "메디컬이랑 여교사랑 결혼한게 사실 님이 무슨상관인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라고 적은 님의 댓글은 전제부터 틀린 거에요.

    그리고 님 댓글 마지막 부분은 어디서 본 헛소린지 저에게 하는 소린지 저 서울대 출신 의사에게 하는 소린지 모르겠어서 답글 달기조차 힘듭니다.
  • 프로필사진 에리 2017.10.14 20:00 니 댓글들 보면서 지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시력에도 문제가 있구나.
  • 프로필사진 koc/SALM 2017.11.09 16:14 신데렐라 이야기에서, 여자들이 가장 자주 범하는 오류는, 신데렐라가 별볼일 없는 여자일 거라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이는 온달 이야기도 마찬가지.
    신데렐라와 온달은 둘 다 '귀족'이며, 그냥 결혼할 무렵에 좀 어렵게 살고 있었을 뿐입니다.
    이게 왜 '신분상승' 이야기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여성학 시간에 신데렐라는 신분상승 어쩌고 하면서 강사가 거품을 물더라고요. 애초에 귀족인데.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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