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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 감시센터

한 스튜어디스의 신분상승 프로젝트 본문

한국 여성 비판

한 스튜어디스의 신분상승 프로젝트

채널 수달 2016.06.30 11:30



2015년 중국 어느 항공사의 스튜어디스 선발 시험.

한국이라고 딱히 다를까? 외모로 뽑는 건 매한가지다.




헌팅 좋아하던 친구의 이야기

 

한 초등학교 친구가 있었다대학 졸업 쯤에야 다시 만났는데 난봉꾼이 되어 있었다이 여자 저 여자 쉽게 만나고 / 원나잇 / 헌팅 / 성매매 / 양다리까지 뛰던 그런나중에 대기업에 취직하였고 (여러분도 다 아는 회사다해외에서 몇달에서 몇년씩 살다 잠깐 몇달 들어오곤 하여... 지금도 국내에 있는 지 태국 같은 곳에 있는 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술, 여자 좋아하고 키 크고 착해보이고 직장 좋고 하니 여자들에게 나름 인기도 많았던 그런 넘인데... 한번은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입이 쩍 벌어지게 이쁜 여자를 헌팅하여 그날 밤인가 그 다음에 만났을 때 밤인가 데리고 잤다고 자랑을 했었다그러나 그 다음에 세균성 요도염이라는 성병에 걸려 고생하기도 했다허허... 암튼 그래서 길거리에서 아무거나 줏어 먹는(?) 버릇을 버리고 좀 품질 보장이 되는 쪽으로 껄떡거림의 방향을 틀었나 본데...


 


스튜어디스와의 헌팅 결과

 

언젠가 비행기에서 맘에 드는 스튜어디스를 발견하고 명함을 주었다고 한다그 스튜어디스가 며칠 후 점심쯤 만나자고 연락이 왔더란다친구의 회사는 코엑스몰 근처에 있었고근처의 카페 같은 곳에서 간단히 만났다고 한다그 스튜어디스는 점심시간인데도 차만 마시며연봉부모님 직업재산, 자동차 유무와 브랜드 등등을 꼬치꼬치 캐묻더니자신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좋은 분 만나시라면서 돌아갔다고 한다내 친구의 상황이 별로 맘에 안들었나 보다.

 

내 친구부모님이 상당히 높은 공무원까지 올라갔던 터라후에 결혼했을 때 잠실 30평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바로 샀을 정도로 상황이 괜찮았고 연봉도 해외 근무시에는 인센티브로 젊은 나이에 억대까지 치솟았던 친구다키도 180 정도 되며 인물도 괜찮다[각주:1]그런 친구도 " 좋은 분 만나셈 ㅋㅋ"  하고 돌아설 정도로 그 스튜어디스에겐 성에 안 찼던 게지. 성격 따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이바이.




EXID 의 뮤직비디오. 호텔리어 복장인데, 제복은 남녀 서로에게 항상 환상을 준다. 


 


태국 창녀나 한국 된장녀나...

 

친구는 기업 면접 보는 줄 알았다며 엄청 기분 나빴다고그 이후로 헌팅 같은 것은 발을 끊고 곧 사내에서 참한 여자 만나서 결혼을 했다해외 현지에서의 성매매는 못 끊은 것 같던데... 아참태국 호텔에 머물면서 성매매를 주로 하는데가격도 싸고... 태국에도 된장녀들이 있는지 전화만 하면 언제든 달려와 공짜로 몸을 대주는 창녀들이 많았다고에구... 한국인에게 달려오는 공짜 태국 창녀들이나 백인이면 다리 벌리기 바쁜 일부 한국 여자들이나 수준은 거기서 거기 아닐까.

 

아참스튜어디스들에게 분명히 이런 문화가 있다고 말하면극소수 스튜어디스만 이렇다고 반론을 하겠지아니지순진한 스튜어디스도 입사하고 몇년 지나면 이렇게 변하는 게지같은 동료 언니들 팔자 고치는 거 보면서 자극 받다 가치관도 바뀌는 거지한국 스튜어디스의 평균재직률이 엄청나게 짧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지원율을 고려하면 시집 잘 가기 위한 그냥 사다리 직업 정도일 뿐이지. 이런 현상은 후진국일수록 심하다. 처녀들이 부자 남편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각주:2] 중국에서 괜히 스튜어디스 수영복 심사까지 하랴? 

 



시집 잘 가기 위한 사다리 직업들

 

"손님들 중에 부자 남자 골라 시집가라왜 가난한 남친과 사귀느냐"는 인식이 승무원 업계 주류로 퍼져 있다는 건 현직 스튜어디스에게 몇번이나 확인한 내용이니 또 헛소리들 마시라창피한 줄은 아는지 극히 일부일 뿐이라고 변명 좀 하지 말자. (튜어디스 학원 뒷골목에 모여서 가래침 뱉으며 줄담배 좀 피우지 마라그러면서 기내 금연이래 ) 승객들이 명함 건네주면 뒤에서 한번 보고 맘에 안들면 찢어버리고, (1차 서류심사!) 맘에 들면 직접 만나서 호구 조사한 이후에 (2차 면접심사!!) 남자 골라 시집가는 스튜어디스의 세계... 참으로 씁쓸하다[각주:3].

 

비슷한 직업으로 백화점 명품관 근무 여성들호텔 근무 여성들 (이런 글도 있다 19금) 강남이나 종로 높은 건물 1안내 데스크의 여성 안내원들. 아나운서들.... 역시 제복 입고 스펙 낮고 지원율 높고 이직율 높고 (직업의 생명이 짧고) 봉급 낮고 외모 꾸미는 게 주 업무이고, 부자 상대라 보는 눈은 높아지는 공통적인 직업 특징. 된장끼 문화는 부차적 특징. 아나운서도 도긴개긴. 30대 초반만 되어도 퇴물인지라 근무 첫주의 주말부터 선을 두탕, 네탕씩 몇년씩도 뛰고 다닌다.[각주:4] 1층 안내 데스크의 제복 입은 여성 안내원들은 하는 일도 거의 없어 스펙이고 뭐고 필요 없이 외모가 거의 전부인데, 1년 이상 근무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 건물에서 일하는 스펙 좋은 남자랑 결혼하며 그만 두기 때문이라고 ㅎ.[각주:5]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 


그냥이른바 한국 여자들이 말하는 시집 잘(?) 가는 것이 얼마나 허망하고더럽고 치사한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 것인지 그 민낯을 보여주고 싶어서 글을 썼다그래도 결과만 좋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수백만명은 넘겠지이젠 뭐 시집 잘 가기 위한 수단으로 직업까지 선택하는 시대니까. 그런 여자들이 인생 잘 살았다며 여성 안에서도 칭송 받는 시대니까. 진짜 사람 대접 , 인간 대접을 평등하게 받고 싶거든, 남[각주:6]의 경제에 종속되고자 발버둥 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은 자기가 개척하길 바란다. 유리할 땐 남녀평등 주장하다가 왜 시집 갈 때는 삼국시대 수준을 벗어나질 못하는가? 이렇게 결혼하고서는 시집살이는 또 싫다지?



여승무원 노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핏 딱 붙는 제복을 아직도 입는 이유는 뭘까? 

암암리에 시집 가는데 도움을 받는다 생각하기 때문 아닐까? 









 


한 악플러 차단 알림 : 

공지사항 의 6번항의에 의거, 한 사용자의 글을 모두 삭제하고 IP차단했습니다. 제 시간을 뺏으며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세요. 저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닉 바꾸고 IP 바꾸는 건 귀찮겠지만 그런 글을 다시 차단하는 건 쉽습니다. 토론간에 상호 예의를 갖춰주시길. 


" 글 내용과 상관없이 제 `개인`에 촛점을 맞추어 저를 공격하려는 의도가 확연한 분들은 환영하지 않아요. 다른 데 가서 놀아주시길. 그런 분들에겐 사전 경고 없이 글이 삭제되고 IP 차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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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어도 스펙은 그랬다. 난봉꾼은 차치하고서라도. [본문으로]
  2. 중국에서는 부자들이 결혼 상대자 선발 대회도 가끔 하며, 지원자는 수천명을 웃돈다. 이것이 일종의 문화 현상이다. [본문으로]
  3. 조금 반반한 여성이 직장에선 을중의 을이지만, 남녀관계에서는 갑중의 갑으로 돌변한다. 이런 사례는 아주 흔하다. [본문으로]
  4. 아나운서와 직접 사귄 적이 있어 내막을 잘 아는 편이다. 그냥 시집 잘 가기 위한 발판 정도가 아나운서 아닐까 하는 착각까지 든다. 기상캐스터나 리포터들도 마찬가지인데, 괜히 기상캐스터의 옷이 갈수록 야해지는 것이 아니다. 웃기는 건 아나운서들은 기상캐스터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본문으로]
  5. 그러니 보통 위 여성들 부류는은 결혼 후에 전업주부로 직행한다. [본문으로]
  6. 남편의 경제도 아니다. 요즘은 시댁의 경제다. 언제부터 결혼이 부자 늙은이들의 재산 갈취 수단으로 타락하였는가? [본문으로]
9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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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짜식 2016.09.17 14:49 남자는 태국서 창녀부르거나 원나잇은 쿨한거고 시집잘갈려고 발버둥 치는거는 천박한 짓인가요? 두개가 무엇이 다르지? 똑같은데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9.18 17:58 신고 맞아요. 둘다 천박해요.
  • 프로필사진 일반화? 2016.09.18 11:06 똥속에 소화안된 쌀 한개 나왔다고 똥을 쌀이라 그러냐? 걸레가 많아서 걸레로 찍힌거고 창녀가 대다수라 창녀로 찍힌거다. 씹돼지년들이라 메갈이라 하는거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9.18 18:07 신고 위에 `승무원`이라는 분의 글에도 제가 비판하는 그런 마인드가 그대로 드러나네요. 벼락신분 상승 식의 삶을 지향하면서 그걸 자기 복이라는 둥 합리화하기 바쁘군요. 역시 제 글이 틀리지 않았어요.
  • 프로필사진 이엑스아이디 2016.09.22 10:19 위에 사진이엑스아이디 옷은 단디 성적 관련 페퉈시 옷에 불과 하다 옷이 제복인데 왜케 꼴리냠 ㅋㅇㅇㅎㅎ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0.06 12:35 신고 제복 입은 남성도 여성도 모두 성적으로 끌린다고 하더라구요. 사실은, 제복 입은 직업 치고 개고생하지 않는 것이 없는데 말이죠.
  • 프로필사진 요새 2016.09.26 23:00 승무원님 학력 어떻게되요? 전문가님 말 틀린거 없는거 같은데..남자학력 스탠포드 하버드 하는 것부터 보니 된장녀 수준 맞는데요. 승무원되서 신분상승 한다는 밀이 승무워님에게어울리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0.06 12:35 신고 동의합니다. 남의 학력을 그렇게 따지려거든 자신이 스탠퍼드 하버드부터 졸업하는 게 순서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김길동 2016.11.21 17:47 승무원. 전문가님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고자 싶은 맘은 여실히 드러나나 된장 열등화 프레임에 같혀 논리없이 마구잡이로 열변을 토하지만. 결국 전문가님의 글을 100% 시인하는 허점을 드러냄. 수준을 여실히 드러내는걸 보니 안쓰럽습니다만....ㅋ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1.29 17:21 신고 사실대로 깟으니 할 말이 없기도 할거에요.
  • 프로필사진 증인1 2016.11.29 15:14 제 주변에 하나있어요.
    서울하위권 공대(응??) 나와서 승무원이 된 후 은수저 정도되는 나이많은남자하나 물어 결혼했어요^^
    근데 되게신기한게 그렇게 이쁘진않은데..스펙도 없는데..쉽게 승무원되더니 지금은 애낳고 집에서 푹쉰다더군요. 물론 승무원님은 다르시겠지만.. 힘냅시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1.29 17:20 신고 승무원 되기는 쉽습니다. 승무원 학원 많아요. 좋은 대학 나올 필요도 없고 쓰는 영어도 간단하죠..... 님이 말한 분도 뭐.. 저렇게 사는 인생 중 하나죠.
  • 프로필사진 증인1 2016.11.29 18:48 분명 몇가지 사례를 놓고 전체를 일반화시키는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특정 직업들은 분명히 소수보다는 다수가 특정성향을 비추는 사례가 너무나도 많기때문에 전문가님께서 그렇게 글을 쓰신것으로 보입니다. 이러면안되는데.. 승무원님처럼 이에 거품물고 댓글을 다시는분을 보니 저도모르게 짜증이나서..반성합니다. 큰사람돼야하는데.. 어허허^^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1.30 14:36 신고 물론 승무원 모두가 저렇다는 건 아니고 승무원 내 `주류 정서`가 저렇다는 겁니다.
  • 프로필사진 승무원들.. 2017.01.05 23:07 솔직히 승무원들 그냥멍청해보여요.... 토익도 700을못받아서 쩔쩔매고 몇년 일하려고들어가서 개고생하고... 어느부분에서 멋있다는 건지 알기어려움 ㅎㅎㅎ
  • 프로필사진 창피하다 2017.01.11 10:15 집 밖으로 좀 나가요 ㅠㅠ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14:18 님은 오피스텔에서 좀 나오세요.
    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dkddkddk 2017.01.19 19:37 일단 성매매 업소 하는 그 남성분이랑 결혼하신 분 자체가 불쌍하네요
  • 프로필사진 ㅅㄴ 2017.02.13 04:13 어차피 개념차게 살아봤자
    성매매에 닳고닳은 걸레랑 살게되는데
    이왕이면 돈있는놈 만나는게낫지ㅋㅋ
    커피샵보다 더 많은 업소가 말임? ㅉㅉ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02:55 그래서 매춘부가 걸레란 말인가요?
    이용하는 손님이 걸레라는 말인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7 14:51 신고 남자 볼 줄 아는 개념도 같이 챙기시면 됩니다.
  • 프로필사진 인생 2017.02.14 21:40 여자를 줏어먹는다, 품질보장.... 이미 단어 하나하나가 잘못된거는 아시죠? 글쓴이가 말하고자는 하는것들은 충분히 비판받아야 할 일들이지만 이렇게 예민한 부분을 얘기할 때는 그에 맞게 단어 선택을 해야죠
    성매매하러다니고 길거리에서 여자한테 하룻밤 목적으로 작업거는 남자는 문제없고 그남자가 만나는 여자들은 돈밝히는 걸레들이고? 정상인이세요?..
    그 친구분이 결혼한 참한 여자분 알수만있다면 달려가서 당신이 만난 남자야말로 길거리에서 온갖 더러운 짓 하고 다니던 남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ㅠㅠ

    본인은 고귀한척 다리벌리는 여자들 수준이란~ 하면서 은근슬쩍 성매매하는 남자는 옹호하는 . 그런 게 어딨습니까? 둘다 더럽고 나쁜 년놈이예요.... 조금 더럽고 엄청 더럽고 없습니다 더러운건 더러운거예요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14:06 자신의 생식기를 대여해주고 공급하는 자와 수요자가 있으면 공급하는 사람(매춘부)를 죽여야지.. ㅋ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7 14:53 신고 옹호하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 아내도 그런 상황을 아는 것 같더군요. 결혼 후에 완전 잡혀 살아서 외출 한번 제대로 못하고 살아요. -_-;;
  • 프로필사진 에리 2017.10.14 19:21 사는 남자에겐 문제가 없다는 내용은 글 어디에도 없는데?
    제발 쉐도우 복싱 자제 좀.
  • 프로필사진 2017.02.25 05:11 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몸으로 성매매라니... 남자들 걸레 많네요ㅠㅠ
    아무것도 모르고 정상적으로 살아오다가 그런놈 걸려서 마음주는 여자들은 이 사실을 알게되면 거의 테러맞은 기분이겠어요ㅠㅠ. 그리고 다들 자기 수준에 맞게 짝을 만나는거겠죠..? 예쁘고 능력있는 여성들 만나고 싶은데 그 여성들은 눈이 너무 높아서 느껴지는 상대적 박탈감에 너무 자격지심 가지지 마시길 추천합니당~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02:58 매춘부가 전세계 1위 수준인 한국에서 남자의 정조를 걱정하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창녀보다 손님이 더 타락했다는 논리는 종특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7 14:54 신고 이미 예쁘고 착하고 어린 초등 교사랑 결혼해서 결혼 4주년 지났습니다. 어떻게 레파토리가 매번 이리 똑같니...지겹게.
  • 프로필사진 에리 2017.10.14 19:22 응 그래서 니는 사랑을 돈 받고 나누는구나.
    서로 사랑하는데 왜 결혼 비용은 왜 남자가 더 내야 될까?
  • 프로필사진 b 2017.10.16 14:37 어휴, 본문이 옳아서 그걸 까지는 못하겠고 그러니 항상 나오는 글쓴이 인신공격.
    "이런 글 쓰는 건 남자 관심 한 번 못 받아본 쿵쾅이들이더라고요. 그렇죠, 쿵쾅이님?이라고 하면 딱 님이 쓴 댓글 수준에 맞겠네요.
  • 프로필사진 ㅅㄴ 2017.08.07 01:42 13579 6 70년대에 수요 공급 맞추려고
    시골 아가씨들 잡아 넘긴건 아는지?ㅋ
    공급없으면 공급만드는 기적이 있었네요

    그런 남자인척 하는 남자는 있겠죠ㅋ
    어떻게 하면 알아볼수있는지 글도 써주시죠
    참고하겠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8.07 04:56 신고 그런 시대였다면 인신매매 방지 대책을 촉구하는 글을 썼겠지만, 지금은 공급이 넘쳐서 수출까지 하는 시대죠.

    향락유흥여자 좋아하는 남자는 대충 감이 오지만, 가끔이나 한두번 손님으로 가는 남자 구별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님은 롯데월드 한두번 가본 사람 구별하는 방법 아시나요? 알면 알려주세요.
  • 프로필사진 Name 2017.08.25 23:35 안녕하세요 한 고등학생입니다. 여혐과 남혐에 대해 고찰해 보고 현재 제가 재학중인 고등학교에 만연해있는 김치문화에 대해 고민해보다가 이 글을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남자건 여자건 이나라 사람들은 점점 더러워지는것같아요 이나라를 떠나는게 정답일까요? 딱히 자국혐오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진 않았지만 갈수록 더러워지네요 넷상에서 떠드는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돈밝히는건 똑같고 외모보는건 똑같은데 둘다 뭐 그리 잘났다고 서로 디스하는지도 모르겠고 살아오면서 김치들이나 창남들이 점점 많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남자라 그런지 창남은 조금 꺼려지는 정도인데 김치는 진짜 꼴보기싫더군요 글쓴이께서는 저보다 이나라의 남성과 여성에 대해 박식하실테니 조언 부탁드려요 이나라를 뜰까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8.26 11:32 신고 그런 거 너무 걱정 마시고 책 많이 읽고 생각 많이 하세요. 여러의견을 두루 들으시고 한쪽 의견만 듣지 마시고요. 더럽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이라는 책이 백년 전에 쓰여졌는데 그때도 요즘엔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고 거래만 남았다고 개탄을 하거든요. 너무 걱정 마시길~
  • 프로필사진 BlogIcon 코코 2017.09.14 08:39 수요공급의 법칙 아시죠?
    애초에 여자 얼굴만 보고 좋다하는 넘들이 잇으니까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은 외모라는 조건보고 한쪽은 다른 조건을 보는건데 왜 한쪽만 탓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4 09:21 신고 남자들이 다 창녀 되라고 하면 창녀 되실 겁니까. 남자들이 뭐라고 하던 님들은 님들 인생 사셔야죠. 왜 굳이 수요 맞춰주려고 노력하시나요? 님들 줏대대로 사세요.

    그냥 남성들의 성욕을 이용해서 신분상승 한번 해보자고 덤비는 게 팩트잖아요. 그것도 아주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하시면서 무슨 그게 어쩔 수 없는 일인냥 말씀 하세요?

    남자가 여자 외모 안볼 순 없겠지만, 남자가 여자 외모만 보면 뭐라고 해요? 모지리라고 해요. 결국 성격이랑 사는 건데 성격이 개같으면 아무리 이쁘면 뭐해요? 2개월 내로 꼴도 보기 싫어지는데.

    마찬가지로 여자도 남자 능력 안볼 순 없겠지만, 남자 능력만 보면 또 뭐라고 해요? 속물이라고 해요. 남자를 신분상승 사다리 쯤으로 여기는 거에요. 평생 호강하고 싶어서.

    남자를 너무 멍청이 쯤으로 취급하시는데, 남자들이 여자 `외모`만 본다고 생각하는 건 대단한 착각이에요. 물론 하룻밤 정욕 푸는 상대로는 외모만 봐도 되요. 하지만 애인으로 사귀려면, 더욱이 결혼하려면 성격이나 제반 사항은 모두 다 필수적이에요.

    님은 여자 외모만 보는 남자들 위주로 만나셨나봐요? 원나잇 말고 정상적인 연애 좀 하세요.

    그리고 한쪽 탓만 하는 거 아니거던요. http://lovewar.tistory.com/200 여기 보면 남자들에게도 외모 그만 보라고 쓴 적 있고, 다른 글들에서도 반복 강조하는 겁니다.

    님이 제 글을 하나만 보고 뭐라 하는 게 문제에요. 제 짧은 글 하나 하나에 제 생각 모두가 담겨 있을 거라고 전제하는 것 자체가 님 생각이 짧은 거에요.
  • 프로필사진 lee 2017.09.18 23:33 하나같이 하는소리라곤 맨날 학벌이 어떻고 교사가 어떻고 승무원이 어떻고

    그래봤자 뭐합니까


    엘리자베스 1세가 한말이

    결혼안한 거지가 결혼한 여왕보다 낫다


    남자 학벌이 어쩌고저쩌고 대체 어린애들도 아니고 학교다닐때 공부좀 잘해봤음 하는 어린애들이나 하는소리 아닌가요?


    그리고 여기 주인장도 사람 능력/학벌 이런걸로 평가하시는것같은데요 저여자랑 별반 다를바 없음


    여교사랑 메디컬이랑 결혼한게 분해서 글올린것만봐도 알수있죠

    그리고 뭐 원나잇감이다 어쩌고 하는남자들 ... 원나잇은커녕 돈주고 여자사는데가도 까이던데요?


    학벌좋은애들 많이 만나봤지만 공부잘하는애들 특징이 상당히 티나게 이기적이에요

    다 자기선택이고 자기 책입입니다


    맨날 여자 외모뿐만아니라 능력도 중요하고 어쩌고저쩌고 근데 어쩌나요

    저런여자들은 님안만나요


    주변에 사귀는 남녀보면 직업 얼굴 이런걸 떠나서 하는행동 하나하나 끼리끼리 만났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요즘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 다른여자가 생각보다 좋은조건에 시집가고 이런거 엄청 질투하는 여자들도 많으니까 남녀편가르기좀 하지마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9 00:14 신고 제가 항상 하나같이 해왔던 소리라고는 `인성 품격 가치관`입니다. 좌측 카테고리에 `좋은 여자란?`이라는 글에서 연애하면 안되는 여자, 결혼하면 안되는 여자 이런 글 있어요. 거기 보세요. 제가 학벌 나쁜 여자를 단 한번이라도 꼽은 적이 있는지?

    결혼을 좋게 생각하든 나쁘게 생각하든 그대의 자유입니다만, 정답은 없습니다.

    저를 비난하기 위해 저 스튜어디스랑 다를 바 없다고 갑자기 근거 없이 끌어 내리네요? 제 블로그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 분들이 님 말 보면 웃여요 ㅎㅎㅎㅎ

    그리고 다시 저에게 저런 여자들은 님 안만나요 그러는데... 저 초등교사랑 결혼한지 5년차 되는 유부남이라는 거 알고 계세요? 왜 자꾸 만나요, 안만나요 하시지? 그리고 저도 이른바 잘 나간다는 애들 두루 다 만나봤어요. 인성 드런 애들은 제가 안만났어요. ㅇㅋ?

    공부 잘했던 애들은 티나게 이기적이라고요? 제 주위에는 `공부 아주 잘했던` 사람들 밖에 없는데요. 다 거기서 거기에요. 이기적인 애들도 있고 아닌 애들도 있고 정상분포가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생김. 아카데믹한 부분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똑똑한 애들이 일상 생활에서는 어벙벙한 모습 보일 때도 많고 그냥 평범.

    그 사람들과 많이 사귀어 보셨다구요? 그 사람들이 님에게만 이기적으로 굴었겠죠. 왜냐면 너님은 그래도 되는 여자였을테니까. 함부로 만나다가 헤어져도 되는 싸구려. 전 너님의 댓글을 보면서 계속 그런 확신이 들거든요. 너 님이 문제란 생각은 안드세요?

    저는 결혼 후에 오히려 착해졌다고 제 아내도 인정했으니 육성으로 확인하시던가요 http://lovewar.tistory.com/260 아내랑 토크쇼 간단하게 한 것 있으니. ㅎㅎ

    본문도 제대로 잘 안보고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 느낌에다가, 뻔히 글 안에 제가 유부남이라고 적었음에도 저런 애들은 님 안만나요 만 반복하고 있고 ( 혹은 유부남이 바람 피우는 애들만 경험하셨거나 - 개 눈엔 똥만 보이는 시츄? ), 인성 품격 강조해온 저에게 학벌을 본다는 개소리나 하구 있고. 그러면 저는 님이 외모가 김태희 , 설현에 서울대 하버드 스탠퍼드 출신이라도 안만나요. 그 악취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 저는 오히려 님이 술집여자라서 그런 여성들 저격하는 제 블로그에 열폭 중이라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만.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댓글 네개 달아놓은 수준이나 인식 범위가 딱 그 안에서 노는 것 같거든요? 아님 말고 ))

    아참, 여적여, 많이 경험했죠. 제 전여친의 친구들이 그런 짓거리 참 많이 하데요. 인성들 잘~ 알고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09.19 12:43 실례지만 맘껏 쳐 웃고 가겠습니다 lee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 기분에 거슬리니깐 어떻게든 까고 싶어선 ㅎㅎ
  • 프로필사진 lee 2017.09.19 20:55 제주변애들이 님보다 공부더 잘했을거에요

    제주변애들.. 과고에서도 내노라하는 수재들이구요.. 뉴스에 뜬애들도 몇있어요 워낙 천재라서요..

    뭐 설마 님주변에 공부를 아주 잘했던사람들만 있다고 하시던데 ...

    저는 제 또래중에서 쟤네보다 공부잘하는사람 본적이없습니다....


    누가 공부 아주잘한다 그래도 결국 서울대가서 중간정도인데 저런애들 못따라가지요


    저한테만 이기적으로 군다는게 아니라 그학교애들 공통적으로 내노라하는 영재고 과학고 자사고에서 공부잘했던애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
    저 포함해서 그학교애들도 공부를 정말 천재급으로 잘하는애들은 이기적이라고 하나같이 이야기합니다

    이기적인게 나쁜건가요 그리고?

    남신경안쓰고 공부에만 매달려온 애들입니다.


    누가뭐하던 신경안쓰고 공부에만 신경쓰지않고서는 저런 스펙을 가질수가 없지요

    그리고 님 글쓴거보니까 제 주변사람들이랑 차이가 너무심해요


    아무리 막장이라도 공부잘하는애들은 저런식으로 글안씁니다

    한달에 550밖에 못받으면서 본인 스펙이야기 블로그에 흘려놓는것만해도 개노답 병신인증이네요 ㅋㅋㅋ
    어디서 그런 저급한연봉을 내밀고 된장녀니 업소니 하시나요?

    좀 반반한여자들 이상 나오는 업소는... 잠자리 없이 하루에 백만원이상 써야되고요 세시간놀다 집에 가셔야합니다..

    근데 님연봉으로 일주일에 한번 가면 업소가서 대접도 못받을뿐더러 거지생활해야하는데

    정신좀차리세요

    된장녀 된장녀 하시기전에 능력좀 갖추시고 얼굴도 좀 어떻게 하시고 사람 평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여교사 능력없다는식으로 글적어놓고 본인 부인 초등학교 여교사라고 어필하시는데

    님아

    돈없는사람끼리 만나서 행복하려면 인격수양부터 하셔야겠네요

    정신과 추천드립닏..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9 21:55 신고 그래서 너는 수재냐 ㅎㅎ 글 쓰는 거 보니 금치산자 급인데? 그리고 550 받을 때? 그거 10 년 전이야. 초등교사 능력은 별로야. 그래도 결혼한 이유는 아내가 착하고 이뻐서야. ㅇㅋ?

    염병 글을 써본 적이 있어야 글 논리적으로 쓰는 게 얼마나 어려운 지 알지. 완전 횡설수설 열폭질이니 뭐라는 건지 알 수가 없네. 내 스토커 짓 고만 하고 꺼지렴 ^^

    다음 니 댓글은 안보고 지운다. 니 글 읽는 것도 시간낭비.
  • 프로필사진 에리 2017.10.14 19:27 내 주변애들은 어쩌구 저쩌구~
    내 친구들은 어쩌구 어쩌구~
    님 같은 사람들은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넌 뭔데? 제발 니 얘기를 좀 해라.
    항상 남 애기만 하는 인간들 특징은 지 인생은 시궁창.
  • 프로필사진 b 2017.10.16 14:51 결국 '내 주변은 잘 났고 글쓴이는 병신이다'라는 얘기를 참 병신같이도 써놨네. 어떻게 글쓴이 공격하는 병신들은 레파토리가 다들 똑같냐. 글쓴이가 유부남이라데 뭔 여자 못 만나느니 하는 얘기만, 어휴. 일단써놓은 글이라도 좀 읽어. 아참, 이런 댓글 달 정도 수준이면 글을 읽고 이해를 못하겠구나. 그러니 글에 대한 반박은 없고 글쓴이만 물고 늘어지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alm.pe.kr BlogIcon koc/SALM 2017.11.17 00:43 신고 저에게 뭐라 하던 사람들이 하던 말이군요.

    > 제주변애들이 님보다 공부더 잘했을거에요.

    나도 한때는 전국 1%였는데요. (등수로 따지면 3800등 정도. 당시 수험생이 42만 명이었음.)
    물론 한때는 반에서 꼴찌였습니다.

    저런 극과 극을 경험한 저로서는 성적 가지고 뭐라 하는 사람이 가장 찌질해 보입니다.
  • 프로필사진 숲지기워너비 2017.12.19 10:08 뭔 개소리를 지껄여놓은거야;;
    갑자기 과고 급식충 친구 자랑하기 시작하다가..
    공부 잘한다는 사람들 서울대가서 보통 수준이라는 무의미한 소리를 하다가..
    갑자기 월급 550이 작다는 개씹소리를 하다가..
    마지막으로 자기 텐프로 썰을 푸네;

    무슨 말하고 싶은지 하나도 모르겠고, 확실한 건 니가 고졸에 교육을 못받았다는 것, 그리고 몸 파는 일을 한다는 것이지.
    요즘에도 말을 저리 어눌하게 하는 새끼가 있네;
    ㄹㅇ 같은 인간이란게 놀라울 따름이다..
  • 프로필사진 슬링 2018.05.14 19:49 lee이분 심각하네요.
    1.550밖에 못벌면서 => 돈으로 사람을 판단함.
    2. 반반한여자들 이상 나오는 업소 => 경제적 능력의 수준을 비교하는 잣대가 업소에서 잠자리를 하는 등임 즉, 이분 유흥다니는 술집여자임.

    아 그리고 솔직히 무슨말인지도 모르겠음. 하.. 저런애들 글 읽는것자체부터 자괴감드네
  • 프로필사진 아무 2018.01.22 20:21 Lee의 의견에 어느정도 공감함. 원글 작성자는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다 이렇다는 편견으로 그 직업을 가진 사람 전체를 까내리는 글을 쓰고도 그걸 지적해줘도 모르니 한심하네ㅋㅋ
    본인은 무슨 직업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당신의 직업도 똑같이 매도할 수 있다는 것만 깨닫길. 작성자 논리대로 말하자면 의사는 돈 벌려고 비급여 영양제 처방하는 사람 많으니까 다 속물인거고 학원교사는 학생들 돈으로 보는 사람 많으니까 다 속물인건데 그거 아니잖아 그치?ㅎㅎ
    본인이 주워들은 바에 따르면 승무원들은 남자하나 물어서 시집가는게 목표라고 한다 = 모든 승무원들은 그렇다. 이건데 길 가는 초등학생도 그 정도 일반화는 틀린 줄 알듯.
    남자는 예쁘고 젊은 아내를 원하고 여자는 돈 많은 남편을 원한다. 이건 인간의 공통적인 본능인데 하나의 직업의 특성으로 특정해서 업신여기는 건 그 직업을 가지고 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함. 댓글보니까 작성자 결혼했나본데 그 정도 나이들었으면 철 좀 들어라ㅉㅉ
  • 프로필사진 슬링 2018.05.14 19:53 모든 승무원이 그런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여자분들 합리적이고 올바르면 좋겠네요. 그런데 뭐 작가 말로는 주위 스튜어디스한테 물어봤다네요. 그리고 위에 승무원이라 올린사람도 만약 승무원이라면 점점 사실이라고 증명을 하네요.. 아니길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2018.06.02 14:03 초등학교 저학년때 승무원에 대한 꿈이 있었던 아이가 반에 있었는데 그럼 그 아이도 님 말대로 남자 꼬셔서 시집 가려고 그러는 건가요?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보고 싶고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싶어했던 아이 였는데 허 참나 미스코리아되고 싶은 아이는 멋진 조명 아래에서 자신이 빛나는게 좋아서 미스코리아가 꿈 이라고 했는데? 어이없네 아이들의 꿈까지 전부 타락 시켜버리시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aedalguroombi.tistory.com BlogIcon 해달구름비 2018.08.01 23:2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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