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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가 말하는 유리천장의 허구성 본문

페미니즘 비판

초등학교 교사가 말하는 유리천장의 허구성

채널 수달 2017.10.25 15:37
4 Comments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10.25 17:43 신고 그러나 사람이라고 욕망은 남녀를 가리지 않죠.
    이걸 원하고 저걸 원하고 마음이야 알겠지만
    어디 세상사가 마음하나로만 다 되나요?

    결국엔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고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가에 달렸습니다.
    이런 노력과 시도도 없이 불평만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여성운동의 자양분으로
    삼는다면 백날 해봐야 발전은 없겠죠.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10.25 17:43 신고 비번을 까먹어서 댓글로 쓰는데 위의 말은 주인장께 하는말이 아닌 아직도 교사사회에서 여성이 불리하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을 보고 하는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 2017.11.07 22:43 신고 김치녀들이 온실속에 있으니 유리천장이 있는거죠
  • 프로필사진 ㅇㅇ 2018.01.11 13:37 신고 이전에 이 댓글을 썼던 사람입니다.정성스럽게 영상화까지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이 페이지로도 보고, 유튜브로도 봤습니다.(조회수좀 올려보려고....)
    영상 말미에 쓰신 글을 보고 실제 그런 현상에 대한 이야기도 따로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
    전 아시다시피 몸으로 겪은 상황이라....체계적이질 못해서요.

    그 이후에 새로운 글들을 읽고, 댓글도 보니 실습시절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남자교생 모아놓고 교장실의 대형어항을 씻어오래서 10명 남짓한 남자교생과 남자교사들이 낑낑 거리며 들고 옮기고,
    돌멩이 하나하나까지 수세미로 닦고 있을 때 옆에서 커피 마시며 구경하신 여자교사분들, 잘 지내시죠....?
    그때 남교사 한분이, 현직은 전쟁터라고, 남자끼리 뭉치지 않으면 답 없다며 꼭 명심하라 하셨는데....여교사는 믿으면 안된다구요.

    제 대학 남자동기가 운동회 준비때문에 학교에서 밤 10시까지 남아 혼자 야근하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화내기도 했구요.
    다른 동기녀석 결혼하고 신혼여행 갔다오니, 10년차 이상 짬밥의 여교사들이 작당해서
    이제 겨우 3년차된 남교사에게 연구부장 자리를 떡 하니 미뤄둔걸 보고 어이가 없었기도 하구요.
    (이 부분은 블로그 주인분 아내분께서 초등학교 교사시니 한번 직접 물어보시면 괜찮을 거에요. 실제 현직에서는 연차 높은 교사가 거의 없는, 경기도를 예를 들면 포천, 의정부같은 지역에서나
    부장자리를 맡을 사람이 없어서 1,2년차 교사가 부장을 맡는 경우가 있긴한데, 제 동기는 도시로 발령받은 놈이라 해당이 안되는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여교사들이 자기들 하기 싫어서 떠넘긴겁니다. 그 학교에 남자가 제 동기 포함 3명이라서요.)

    이런게 현실인데, 여교사들이 월급을 높게 받기 위해 교장, 교감자리를 노리고 열심히 일할지는.....안봐도 비디오라서요.
    이래놓고 실제 현실을 모르는 여성단체라는 것들이 여자교장, 교감이 없다고 성차별이라 하면 열이 받을 수밖에요.
    일은 남자가 더 오래 하고, 더 힘들게 하지만,
    월급은 똑같이 받아야 하고, 승진도 똑같이 해야한다면 누가 받아들일까요.
    그런 상황을 남자빼고 여자끼리 두고 너네들 중 한명이 일을 더 하지만 월급은 다 똑같이 줄게, 하면 자기들도 화낼거면서...
    성차별 이전에 자본주의의 근간부터 뒤흔드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과연 쟤네들 기초 경제학이라도 알고 저러는 걸까....?
    저런걸 구현시키려면 자본주의가 아닌 공산주의로 가야하는데 그건 납득할 수 있을까, 싶네요.

    오랜만에 와서 또 주절주절 댓글 남겨 죄송합니다...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영상이나 글들 보니 또 생각이 나버려서....
    좋은 영상 감사하고, 자주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영상이 조회수 폭발해서 좀 널리 알려졌으면 하네요.
    이 동네가 워낙 좁고 폐쇄적이라 알려지지 않은게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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