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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연애와 공정결혼

<청춘시대> 를 통해 본 여대생 스폰서 (계약제 성매매) 본문

한국 여성 비판

<청춘시대> 를 통해 본 여대생 스폰서 (계약제 성매매)

_전문가_ 2016.08.08 01:51



에피소드 1. "아저씨, 들어와요"


1990년대 말, 밤 11시가 넘은 시간. 대학로 주변의 한 하숙방. (특이하게 공동 문이 아니라 밖으로 난 독립 문을 쓰는 비교적 독립적인 자취방) 적어도 나이 35 이상은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길에 쭈뼛쭈뼛 서 있었다. 여대생으로 보이는 한 여학생이 아저씨더러 "들어와요"하며 손짓을 했고, 그 아저씨는 길가를 살피더니 그 여대생을 따라 들어갔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다.



에피소드 2. "아가씨, 얼마면 돼?"


2000년대 초. 대학생이었던 나는 대학로의 Bar에 자주 다녔다. 맥주 한두병 하면서 여대생들이 바텐더로 있는 어떤 Bar의 단골이었는데 별 것은 없었다. 후배들과 몇병 마시다 나오는 정도. 어떤 아저씨가 그 중 한 바턴더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 얼마면 되느냐? " 나와도 어느정도 친분이 있던 바텐더는 그런 거 하지 않는다고 했고, 사장님에게 저 아저씨가 한 말을 전하며 불쾌감을 표했는데 사장(이란 작자)은 "너희가 알아서 하라"면서 관여하지 않았다. 그 여대생이 후에 말하기를 이런 일이 가끔 있다고 했다.



에피소드 3.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 영화 `달콤한 인생`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이병헌은 보스의 여자에게 호감을 느꼈다는 이유로 조직에게 잔인한 복수를 당한다. 여기서 보스는 바로 쉽게 말해 `여대생 이민아의 스폰서`였다. 여대생 이민아는 보스에게 각종 경제적 혜택을 얻고 보스와 자주 데이트(?)를 해주는 인물이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돈 깨나 있고 방구 꽤나 뀐다는 사람들이 말은 스폰서지만 쉽게 말해서 여대생을 개인 창녀로 두곤 했다. (영화는 현실이 아니지만 현실에 기반을 두는 설정을 삼을 때가 많다.) 



에피소드 4. " 지방 전문대생 스폰에 한달 백만원이면 된다 "


몇년 전 읽었던 댓글 내용을 상기해보면, 그 전까지는 모델 등 특정 직업에만 있던 스폰서가 요즘은 지방대 위주로 많이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서 가격이 변하지만 예쁘장한 여대생을 한달 백만원 정도의 스폰비만 내면 한달에 몇번 횟수를 정해 만나고 섹스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 현상이 심각하다고 저에게 제보해준 사람이 있었지만, 난 그때 `설마` 하고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다.



에피소드 5. " 연애도 하고 용돈도 받으면 좋잖아? 왜 쉽게들 살지 않는거지?" - 드라마 `청춘시대`, 류화영.



대학생으로 나오진 않지만, 대학생들과 룸메이트로 살아가는 강이나(류화영 분)은 4명 정도의 애인이 있다. 그들과 자주고 그들에게서 두당 한달에 300만원의 용돈(화대)을 받는다. 그리고 그렇게 `쉽게` 살아가려 하지 않는 다른 여대생들이 밉다. 왜냐면 자신이 더욱 더러워 보이기 때문에. 이 드라마는 여대생들의 각종 다양한 고민을 말하며 "공감"을 무기로 삼는 드라마다. 다시 말해서 여대생 사이에 매춘 내지는 스폰서 문화가 꽤나 퍼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에피소드 6. "섹스메이트 해드려요, 방 좀 내주세요"


룸메이트를 구하는 각종 사이트들이 있다. 그냥 룸메이트 구하고, 하우스메이트 구하는 곳인가 보다 하고 보다 보면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공짜로 방을 내어 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남성들이 꽤 많고, 공짜로 방을 구한다는 여성들도 꽤나 있다. 그리고 거기에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다. 방을 공짜로 쓰는 대신 섹스 파트너도 해주겠다는 것. 하우스 메이트 열풍 뒤에는 이런 그림자가 있다. 물론 그 중에는 여대생들이 많다. 



에피소드 7.  언론에 보도된 이야기. (위의 이야기들이 믿기지 않을테니)



13년 전 신문기사다. 그때부터도 이미 여대생 성매매는 만연해 있었다.






인터넷에서  일부 여성들은 한국 남자들 때문에 창녀가 많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수요가 부족하면 해외로도 엄청나게 떠나고 있다.


그녀들은 이 사실에 대해서는 절대 설명하지 않고 남탓, 남자 탓만 반복한다.






여대생 매춘 알바에 대해서 걱정하는 기사가 한국 대학신문에도 실렸다.






내가 진짜 걱정하는 바는 이것이다. 말은 `스몰 사이즈 스폰서`라고 하지만, 여대생 매매춘이 점점 일반화되고 있는 것이다. 일부 연예인, 모델들에게 국한되던 현상이, 지방 전문대로, 지방 사립대로 다시 수도권 사립대로 퍼져 나가면서 광범위한 현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


더 이상 한달에 500만원씩 들이지 않아도, 조직 보스가 아니어도, 일반 회사원이라면 누구든지 해봄직 하게 가격도 싸지고 일반화 되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접선 수단도 다양화된 것으로 보인다 ) 가격이 내려갔다는 것은 그만큼 여성들의 `공급`이 늘었다는 것이다.


고등학교에도 진즉 이런 문제가 있었다. 전에는 `원조 교제`라고 했지만 지금은 `청소년 성매매`라고 부른다. 여대생 스폰서라고 불러서는 안될 것이다. 이것은 그냥 여대생 매춘이다. 데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매춘을 하고 있는 것이며 용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화대"를 받고 있는 것이다. 애인도 아니고 스폰서도 아니고 그냥 성매매자일 뿐이다. 그리고 여대생의 껍데기를 쓴 창녀일 뿐이고. 



에피소드 8. "매달 500만원 용돈 줄께." 사기꾼 피해 여성이 40여명. 


몇년 전 한 사기꾼이 여성 수십명을 유린하고 사기 친 죄로 붙잡혔다. 확인된 피해자만 해도 40여명이나 되었으며 수첩에는 수백명의 여셩 연락처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돈이 많은 사람인 척 하고 매달 500만원씩 용돈을 줄테니 내 애인 해달라고 하면서 수백명의 여성들을 유린한 뒤에 돈을 한푼도 주지 않았다고 한다. 문제는 그런 돈을 준다고 응한 여성들이 적어도 수십명이나 (아마도 수백명) 되었다는 것이다. ... ( 이런 사건의 특성상 피해자가 나서는 일은 별로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 이 기사가 뜬 후에 "한국 여자는 돈이면 다 되는구나"하는 한탄이 남초사이트들에서 많이 나왔었다.



에피소드 9. 여대생 설문 결과 " 월300 주면 스폰 만남을 생각해보겠다, 40%



일반 스폰만남에 대한 조사에서는 10%는 좋다고 답했다. 이 수치도 충격적이지만...

스폰 금액에 대한 액수를 월 300만원으로 제안하자 다음과 같이 설문 조사 결과가 바뀌었다.




절반에 육박하는 무려 40%가 스폰 만남을 한다고 하거나 생각해 보겠다며 생각을 바꾸었다...

여대생들의 성 의식이 얼마나 창녀에 근접해 있는 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저런 식으로 물색되어 스폰(창녀)을 자처한 한 여대생은 역시나 남자들 탓을 하고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클릭!




에피소드 10. "세계 2위의 창녀 수 보유 국가 (인구 비율상)"


위와 같은 설문 조사 결과 때문일까? 석유가격이 폭락, 경제가 붕괴되어 생필품 구하는 것도 힘들어져 폭동이 나고 있는 베네수엘라와 1만명당 창녀수가 거의 같다. 이 마져도 원래는 한국이 1위를 유지하다가 베네수엘라의 창녀 수가 최근 3배로 갑자기 늘어나는 바람에 한국이 2위로 밀린 거라고.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는 훨씬 많다. 하지만 그나라의 여자들은 이토록 쉽게 몸을 팔지 않는다. 이 정도면 한국 여자들의 정신 상태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에피소드 11. 심심하면 터지는 "연예인 성매매"










최근에 연애인 성매매 사건이 있었던 것은 다들 아실 것이다. `지나`를 비롯하여 전 걸그룹 멤버까지. 해외까지 가서 성매매를 하고 1회에 수백만원을 받았다고 한다. 지나 스스로는 "사람을 소개 받은 것 뿐"이라고 변명했지만... 만난 당일에 섹스를 하고 돈까지 오갔고 그런 일이 반복되었는데 어찌 창녀질이 아니랴?? 어차피 모르는 사람과도 섹스를 할 수 있는 거고 용돈까지 받으면 더 좋을 거라고 쉽게 생각하다 보니 창녀질을 쉽게 받아들여버린 것이 아닐지?




쉽게 말해서 연예인 성매매가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일반화된 것이 소액 스폰이다.


에피소드 12. "생계형 소개팅"


소개팅에서 밥만 얻어먹고 다니는 여성들이 꽤 있다고 한다. 이른바 생계형 소개팅. 애초에 사귈 마음이 없으면서 끼니만 해결하려는 목적이다. 첫 만남에서는 남성이 밥을 산다는 암묵적인 룰을 교묘히 이용는 것. 룰이 잘못 되면 악용하는 자도 나타나는 법이다. 그런데 이 여성은 창녀일까 아닐까? 여성성을 보여주고 재화를 얻는다는 점에서 적어도 이 여성은 10cm만 더 나아가면 본격적인 창녀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남자에게 데이트 비용을 의지하는 것과 매춘은 사고방식에서 한 끗 차이, 

그래서 여대생 매춘(성매매, 스폰)도 날로 확산되는 것 아닐까?


애초에 매춘의 본질은 "애정 없이" 여성성을 주고 "재물을 취하는" 것이다. 그런 여성을 창녀라고 한다. 사는 남성은 성매수남이다. 매춘부를 예전에는 매소부라고도 불렀다. 웃을 `소`자를 서서 웃음을 파는 여성을 창녀라고 본 것이다. 즉, 남성으로서 여성에게 느끼는 매력들을 여성이 남성에게 의도적으로 보여주거나 흘려주고 재물을 취하는 것 자체가 창녀질이다.


데이트 비용을 남성들에게 의지하는 사고방식에서 단 한발짝만 내딛으면 스폰서를 구해 계약제 성매매를 하는 여대생으로 변하는 것이다. "어차피 데이트 하는 거, 용돈까지 받으면서 하면 더 좋잖아?" 이런 식으로 정신 승리해버린다. 여러명과 스폰을 해도 "어차피 다들 바람 피우잖아? 그거랑 뭐가 달라?" 이런 식으로 생각해 버리기도 한다


애초에 데이트 비용을 남성에게 뒤집어 씌우는 연애질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다 보니, 자신의 여성성을 팔아서 (혹은 무기로 삼아) 데이트 비용에서 한발짝 더 나아간 `용돈을 받는 행위`까지도 편리하게 `연애`라고 받아들이는 사고 방식이 쉽게 가능해지는 것. 애초에 더치페이를 하는 연애 문화가 있었다면 여대생 매춘이 이렇게 광범위하게 독버섯처럼 퍼진 사회가 되었을까?



마찬가지로, 여성에게 데이트 비용을 내주며 연애를 하는 것이 당연한 남성은

성을 매수하는 남성과 심리적으로 거의 차이가 없다.



역시 돈을 주고 몸을 취하는 것은 성매수남의 본질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데이트 비용을 내주는 젠틀맨인 그가 사실 3차로 안마를 받으러 가는 상습 성매수남일 수 있는 것.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다) 본인의 후배 중에는 `12만원 룰`을 가진 남성이 있었다.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여자를 꼬실 때 이 여자에게 12만원 이상은 절대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상이 들어갈 것 같으면 포기하고 그냥 안마를 받으러 간다고. 왜냐면 안마 비용이 12만원이니까. 얼마 전에 2년간 창녀는 제외하고도 50명과 잤다고 고백해왔다. 1년이 52주 정도 된다. 즉, 2주마다 한번씩 새로운 여자와 섹스를 한 것. 그 녀석에겐 자신을 여친이라 착각하는 섹파가 보통 3명씩은 있었다. (그러다 임신공격 당해 불지옥에 떨어졌다... )


당신이 남자라면 성매수남의 기질을 몸 안에서 서서히 키워가는 중이며, 당신이 여자라면 성매수남을 돈 잘내는 매너남으로 착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연애는 물질적,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자원을 요하는데 그것이 피곤하다고 생각하는 남성은 연애에서 사랑을 빼고 `섹스 정액권 구매`가 더 편리하다고 느낄 수 있다. 어차피 돈 내며 여자를 취하는 건 보통의 데이트나 여대생 스폰이나 똑같으니까! 




※ 물론 여대생들이 왜 매춘에 빠지는가에 대한 높은 대학 등록금높은 주거비용 등 여러가지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역시나 사회 구조나 시스템 같은 `남탓`을 하기 전에, 돈이면 자신의 여성성도 넘길 수 있다는 창녀같은 사고방식을 먼저 반성하는 것이 일일 것이다. 


그리고 사회 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면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에게 몰래 다리를 벌리기 전에, 적극적으로 데모를 하고 시위를 해서라도 사회 제도를 바꾸려 하는 노력하는 것이 순서이다. (맨 아래 68혁명 링크 참고) 그리고 아무리 어려워도 이 순간에도 땀 흘리며 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 글을 보고 나도 소액 스폰이나 해볼까 생각하는 `개새끼`는 없길 바란다...

혹시 여대생 성매매 하고 싶어 검색타고 들어온 사람은 맘 고쳐 먹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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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Comments
  • 프로필사진 하늘색사랑 2016.08.08 04:58 신고 물론 여대생들이 왜 매춘에 빠지는가에 대한 높은 대학 등록금과 높은 주거비용 등 여러가지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
    --- 남대생들도 가지고 있는 문제죠. 그런데도, 여자들은 성매매를 하면서 피해자라고 하니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ㅇㅇ 2016.08.08 10:42 신고 요새 널린게 장학금이에요. 가난해서 대학 못간다는 말은 말도안되는 소립니다. 나라에서 다 지원해줘요. 그리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공부해서 장학금 받을 생각을 하죠.ㅋㅋㅋㅋ 걍 창녀들은 마인드 자체가 어차피 창녀일 안해도 남자들이랑 자는건 똑같은데 용돈벌이좀 해볼까? 부터 시작하는겁니다. 거기서 돈쓰는 재미들리면 전문창녀가 되는거고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08 11:11 신고 하늘색사랑님. 창남..들도 늘고 있긴 합니다. 비스티 보이즈 같은 곳에 묘사된 호스트 바에 일하는 호스트들 말입니다. 제 고등학교 동창 중에는 실제로 호스트 일을 일년 정도 알바로 한 애가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폰팔이 하더군요... 여성 세명에게 임신을 시켜본 적이 있다고 자랑하던 쓰레기 새끼 말입니다.

    다만, 여성들의 경우와 같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훨씬 적죠. 아무래도 한국 사회가 여자에게 돈을 받는 것을 모욕을 느끼는 문화가 있는 듯 해서 같아요.

    ㅇㅇ 님, 맞아요. 해외여행과 명품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 것 하다가 빚을 지고, 빚을 해결할 일이 없으니 자발적으로 창녀 일로 뛰어드는 거죠. 아주 서서히 말입니다. 술만 따라주다가, 어쩌다 돈 많이 준다는 손님 따라 나서다가, 나중에 술 마시기 싫어져 아예 오피로 들어 서는 거죠. 그런 직업적인 것보다는 용돈 개념이 필요한 여자들은 소액 스폰이나 받는 거구요.

    하지만 구조적인 압박도 여전히 강합니다. 서울은 세계에서도 가장 물가가 비싸고, 주거비용이 비싼데 이곳에 대학들이 몰려 있습니다. (대체 왜 이리 살기 비싼 도시에 가난한 대학생들이 몰려들어야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등록금도 세계에서 1위를 다툴만큼 비쌉니다. 부모님은 등록금 대기도 힘들어 하시니 용돈이나 주거비용은 학생들이 대야 하는 경우도 많죠. 게다가 정상적인 알바 비용은 물가에 비해서 한참 낮아요. 이러니 유혹이 거셀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1:30 신고 ㅇㅇ님 요새 널린게 장학금이란말은 어디서 나온건지요? 점점 학자금 대출 신용불량자가 늘어나고 있는 중인데요? 전 전문가님의 댓글 의견에 동의합니다 알바비용 물가에 못미치는것 부터 주거비용 등등 물론 전 위 글에 생계형 성매매같은 경우는 해외처럼 찬성하는 주의라 반대지만 전문가님 말 처럼 다른나라의 젊은이들 처럼 대모하면서 바꾸어야 하는데 이 나라에서 대모하는 생각하는 젊은이들도 별로 없고 해도 언론에서 처럼 이상한 사람으로 공격한는등 시민의식도 성장이 부족한 것 같네요 요즘 10억주면 교도소 가겠다는 말도 나오는 세상이니까요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11&cad=rja&uact=8&ved=0ahUKEwjwseLF57HOAhVMtJQKHeRFAn0QtwIIOjA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I29QcHUMHGI&usg=AFQjCNHdlmbXuARcfo7TuM7Tjmr73R0TMg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1:45 신고 ㅇㅇ님 요새 널린게 장학금이라는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요즘 점점 학자금 신용불량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거기가 요즘 점점 춰업이 어려워지는 추세라 다같이 공부 열심히 해서 알바뛰면서 하는 아이들은 성적 잘 나올수 있어도 장학금 수준까지는 힘듭니다. 실제로 국가장학금도 100퍼 지급 아닙니다. 가난해서 대학 못간다는 말 예전에 비해서는 아니지만 아직까지 적지 않게 있습니다 그 떄문에 휴학하고 알바하는 사람도 많지요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1:50 신고 전문가님의 댓글에는 동의합니다 알바비용이 물가에 못 미친다는 점, 구조적 압박 등등 대체 왜 이리 살기 비싼 도시에 가난한 대학생들이 몰려들어야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말씀하셨는데 아직 까지 학벌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직장에 취직할려면 인서울 대학까지 나와야 그나마 서류전형이 수월합니다.(그나마...) 대문에 기를 쓰고 좋은 대학갈려고 하는데 물가는 비싸고 대학은 돈 벌 생각만 하므로 기숙사를 더 늘리지 않죠 떄문에 서울에 월세 찾는것에 몰려들 수 밖에 없지요 제 대학동기도 기숙사에서 밀려나서 고생했습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09 10:00 신고 물론 구조적인 압박 이야기를 깊게 파고 들어가면 이 사회의 고질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까지 가고 그것은 제 생각에는 친일파가 청산되지 못한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되더군요. 하지만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다루는 거대담론은 이 블로그의 취지에 맞지 않아 간단히 처리하였습니다.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1:56 신고 저 같은 경우 본문에서 생계형 성매매같은 경우는 찬성하는 쪽 입니다. 님 말씁하신 것 처럼 어려워진 나라들이 생계형 성 매매비율이 증가하는 것 처럼 막아도 지하경제로 편입됩니다. 또한 본문에서 극적으로 데모를 하고 시위를 해서라도 사회 제도를 바꾸려 하는 노력하는 것이 순서이다. 말한것 찬성입니다 문제는 아직까지 선진국처럼 데모를 권리로 보지 않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라가는 점, 성동하는 사람으로 보는 점 등을 보면 아직까지 시민의식성숙은 선진국에 미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로인해 데모에 소극적이 되는 점도 아쉽습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09 10:09 신고 대표적으로는 조선일보와 조선TV가 반동의 대표로 볼 수 있겠네요 ;-) 하지만 한국보다 시민의식이 성숙하지 못한 나라도 정말 많거든요. 하지만 창녀들이 우리나라처럼 많지도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창녀질로 전향하지도 않습니다. 아무튼 구조적인 문제에 너무 집중하면 "사회탓"만 하면서 개인적인 노력을 등한시 해도 된다는 요상한 결말로 빠지게 됩니다. 조선TV에 나온 저 여자가 남자들 탓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자기 책임이 자동적으로 면제되는 거고 정신 승리의 기반이 됩니다.

    우리나라에 창녀들의 숫자에 대한 정식 집계가 이미 존재합니다. 찾아 보시면 여러가지 연구가 있고 어떤 식으로 집계해도 매우 높은 (세계1~2위를 다투는) 숫자가 보고 됩니다.

    그리고... 생계형 성매매에 관해서는 판단을 미루겠습니다. 엠네스티도 이것에 대해 반대했다가 찬성했다가 오락가락하지요. 등록제를 실시하여 세금을 걷자는 나라도 있지만...

    조선시대에도 고려시대에도 사유재산제도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는 어디서 시작할까요? 저는 재화나 서비스를 거래할 때 인격을 거래하지는 않는 것으로 봅니다.

    노동을 제공하되 인격적인 가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친절할 필요는 있을지라도 인격적인 굴욕을 감내하면서까지 돈을 버는 것은 노예제입니다. 그런데 성행위를 사고 파는 것은 필수적으로 성을 판매하는 자의 인격을 거래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이는 자본주의적인 사고방식이 아니죠. 자본주의는 인격의 거래는 금지하거든요.

    예를 들어 누군가가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노예를 고용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을 사고파는 자본주의에서 왜 섹스서비스는 거래가 불가능한가? 라고 묻는다면 애매한 지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창녀 등록제를 시행하고 세금을 걷고 창녀들이 포주들에게 착취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없애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겠지요. 공창제를 없앴더니 일반 주택가에 숨어들어 이젠 옆집에 오피걸이 사는 부작용까지.. 에효.

    하지만 이 글의 논점은 생계형 성매매 합법화가 아니라 여대생들의 성매매 실태, 어떻게 오염된 사고방식이 쉽게 스폰같은 성매매에 나서게 하는가 이런 겁니다.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9 13:30 신고 논점이 오염된 사고방식이라는 것이라면 그럴 수 있지요. 구조적인 문제에 너무 집중하면 "사회탓"만 하면서 개인적인 노력을 등한시 해도 된다는 요상한 결말로 빠지게 됩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책임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남탓하는 사람들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셨듯이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물론 개인의 마인드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전형적인 남탓하고 개인의 노력을 등한시한 사람들은 사회가 바뀌어도 계속 그럴 것입니다. 시민의식이 성숙하지 못한 나라도 많다고 하셨는데 경제력대로 비교하면 현저히 낮습니다. 개인자유 순위, 사회적 지분등 oecd중에서는 낮은편에 속합니다. 경제적으로 딸리면 시민의식이 낮아도 그래도 그 행위를 시행하기는 힘들죠. 전문가들도 많이 말하지만 경제가 성장한거에 비해서 못 따라가는게 현실입니다.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9 13:39 신고 또한 성행위를 사고 파는 것은 필수적으로 성을 판매하는 자의 인격을 거래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이는 원지 않는 경우에 경제적인 강제를 가한다면 인격거래가 맞는다고 보지만 개인이 원해서 한다면 자본주의에 맞다고 봅니다. 이미 성매매는 오래전부터 있었고 자본주의인 미국, 사회주위였던 소련등등 경제이념에 상관없이 존재해왔던 것으로 보아서 경제이념에 사고방식에 귀결되는것으로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9 13:41 신고 오염된 사고방식이 쉽게 스폰같은 성매매에 나서게 하는가 이런 겁니다. 라고 말씀하신 논점에서 찾아보았는데 한해 성매매 지출이 세계 3위라 하네요. 정말 남,녀 모두 오염된 사고방식이군요... 그래도 지인 말은 들으면 성매매는 가는 사람만 간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09 15:06 신고 창녀가 오래된 직업이라고 해서 그것이 정당한가? 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류 역사상 노예가 존재했던 기간이 현대의 노예가 없던 기간보다 훨씬 깁니다. 바로 100년 전까지만 해도 노예는 존재했습니다. ( 그리고 지구상 어딘가 미개한 곳에는 아직도 노예제와 비슷한 것을 시행하는 나라인지 부족인지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 )

    신분제 사회는 더욱 그러하죠. 신분제 사회는 아직도 공고하게 존재하는 나라가 많습니다. 왕족과 귀족이 다스리는 나라도 많구요. (동남아에 특히 많죠)

    그럼 노예제 신분제 창녀 모두 오래 되었으니 그 자체로 정당한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아무튼 오래 되었다가 창녀제도의 정당함을 보장하는 건 오류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제 블로그에 관심 가져주세요. 너무 더우니 지치네요. 에어컨 켜면 냉방병이 걱정이고 안켜면 지치고 아 진짜 글 쓸 의욕도 떨어지는 것 같음 ㅠㅠ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10 15:59 신고 오래된 직업이라서 정당한가?라는건 제가 봐도 아닌것 같네요 하지만 지난친 억압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서 쓴 글입니다. 필요악이 없어진 적이 없다고 생각해서요. 없어질 것 같지도 않고...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저는 열사병올것 갔네요. 근처에 독서실있으면 거기서 작업하시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대체로 공부하는 곳은 온도가 적절한 것 같드라구요 힘내세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11 10:42 신고 성욕은 이성보다 훨씬 힘이 세다는 게 참...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1 신고 또한 지난번 계급 상승 승무원에서도 말했지만 인간의 본능이자 돈많은 자들은 계속 찔러보겠죠... 여자들은 그걸 서로 애기하고.. 시민 도덕성의 이미 많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물질만능주의로 말이죠 현제 청소년들 10억주면 교도소 가겠다고 말이 나올 정도인데... 휴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11&cad=rja&uact=8&ved=0ahUKEwjwseLF57HOAhVMtJQKHeRFAn0QtwIIOjA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I29QcHUMHGI&usg=AFQjCNHdlmbXuARcfo7TuM7Tjmr73R0TMg
    아 그리고 본문에 우리나라가 성매매 2위라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는 정식 집계가 없어서 정확학 알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본곳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더 높게 나오는 등 비공식이라서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 프로필사진 성매매여성이신가요? 2017.02.12 15:38 신고 그냥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1 신고 또한 지난번 계급 상승 승무원에서도 말했지만 인간의 본능이자 돈많은 자들은 계속 찔러보겠죠... 여자들은 그걸 서로 애기하고.. 시민 도덕성의 이미 많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물질만능주의로 말이죠 현제 청소년들 10억주면 교도소 가겠다고 말이 나올 정도인데... 휴 아 그리고 본문에 우리나라가 성매매 2위라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는 정식 집계가 없어서 정확학 알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본곳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더 높게 나오는 등 비공식이라서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6 신고 전문가님이 말하 것 처럼 돈 많은 여성도 이제 찔러보는 시대죠 얼굴되는 남자는 이걸 서로 이야기 하겠죠 물론 남자도 여자도 전부는 저러지는 않겠지만요 둘 다 점점 늘어가는 추세라하니...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09 10:13 신고 돈 많은 여성들(부자집 딸들) 사이에서는 이미 `호빠`가 어느 정도 유행하고 있는 상태이고 남성 노래방 도우미도 등장한 지 오래입니다. 배금주의, 정신적 아노미 현상, 문화 지체 현상, 정글 자본주의...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2 신고 스팸정책 떄문에 소스는 짤라서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29QcHUMHGI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3 신고 스팸정책 떄문에 소스는 짤라서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
    /watch?v=I29QcHUMHGI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3 신고 스팸정책 떄문에 소스는 짤라서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
    /watch?v=I29QcHUMHGI)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3 신고 스팸정책 떄문에 소스는 짤라서 올립니다.
    /watch?v=I29QcHUMHGI
  • 프로필사진 주현 2016.08.08 22:04 신고 앞에 유투브만 붙여 주시면 됩니다.
  • 프로필사진 ㅎㅎ 2016.08.12 09:48 신고 사실 이건 개개인의 마인드도 큰 문제긴 하지만 일단 국가에서 해결책을 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다들 먹고 사는게 힘들고 학비 내기도 부담되니 상대적으로 간단(?)하면서도 돈이 쉽게 벌리는걸 선호하는것도 있긴 한듯;
    근데 몸 팔면 돈을 엄청 많이 준다해도 진짜 x같고 짜증나서, 굴욕적이라서라도 절대 하기 싫을거 같은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나봐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12 13:10 신고 그렇죠. 높은 물가와 살인적인 주거지 비용이 드는 서울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등록금을 내야하는 대학들이 몰려있는 현실. 적은 기숙사와 적은 알바 비용... 이런 구조적 압박은 기성세대들이 해결해줘야 합니다. 괜히 헬조선 말이 나오는 게 아니에요.

    ( 그런데 기숙사를 지으려 하면 근처 원룸이나 자취방 하숙방 주인들이 나서서 못짓게 데모를 하는 현실. 아 헬조선... )

    원래 남성에게 연애데이트비를 의지하는 것이 당연했던 여성에겐 `자주 보면 정드는 것이니 데이트나 마찬가지고, 어차피 남성이 돈 내는 거 용돈까지 받으면 더 좋은 거 아니냐`라고 편리하게 사고가 작동할 수 있습니다. ...

    그러다가 본격적인 매춘의 길로 돌아서게 되는 거죠.
  • 프로필사진 ㅎㅎ 2016.08.16 23:08 신고 씁쓸하네요. 월 300만원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여대생이 그나마 60%인걸 다행으로 봐야하는지, 아니면 40%나 되는 여성이 생각해보거나 만나보겠다고 하는것에 한탄해야하는지. 그리고 현실성이 없을지라도 저 금액이 300만원이 아닌 천만원이 된다면 저 퍼센트는 또 어떻게 바뀔지. 애초에 창녀마인드가 아니라면 설령 진짜 월 천만원을 준다해도 단호해야한다고 보는지라.
  • 프로필사진 23532 2016.08.16 20:10 신고 뭐야, 좋은 제도잖아? 사람은 성욕을 풀고 살아야지요. 어차피 자기선택인데.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17 18:04 신고 네, 자기 선택인데... 저렇게 몸 파는 여자들이나 몸 사는 남자들이 자신의 연인들에게 사실대로 밝힐까가 문제죠.

    저런 행위는 거의 필수적으로 누군가를 기만하는 행위를 동반합니다. 애인을 속이고 아내를 속이고 미래의 남편을 속이죠.

    속이는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서 뿌듯할 지 몰라도, 속는 사람들은 속으면서 병신같이 살아야 한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속는 사람들의 `자기선택권` - 창녀랑은 결혼하고 싶지 않은 자기 선택권 - 은 누가 지켜주지요?

  • 프로필사진 23532 2016.08.19 16:11 신고 아하, 그거요? 자기가 지켜야죠? 꼬실 능력이 안되니 사는건 당연한 세상의 이치고 아마 선사시대부터 먹을것을 전제로 창녀 비슷한게 있었을테니 막을 수 없고 그런거 굳이 찾고싶으면 흥신소같은데라도 가보라고 하는거 좋을겁니다. 어차피 알거 다 알잖아요? 내가 하면 로맨스고 니가 하면 찢어죽일 불륜이라는거.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19 19:55 신고 속는 피해자를 비난하는 전형적인 논리 같군요. 속이는 사람은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속이는 게 당연한 거고, 속는 사람의 사정은 알 바 아니고, 알아서 잘 알아보든가 하지 않으면 그냥 병신이고. 그쵸?

    님의 논리가 몸을 파는 사람의 입장에 너무 심하게 감정이입된 것 같은데, 아닌가요?
  • 프로필사진 낫 미수다 벗 창수다^^ 2016.08.20 00:13 신고 한국여성들 창녀근성 하면 생각나는게 저는 그 프로를 안봐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는데 전에 한국 여대생이 소개팅 잘못나가면 화장품 값도 안나온다고 그랬답니다. 그랬더니 서양여자가 손님받냐고 그랬답니다.^^
    대학을 안보내면 대학을 안보내서 살기 힘들어서 그런다고 할테고, 대학을 보내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이건 뭐 비싼 창녀^^가 되버리니 이 나라 토양이 이상하다고 해야하는건지.

    이러한 현상에 대해 분석해보면,
    한국여자가 창녀근성이 강하게 타고난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확하게 알수는 없는거고,
    어쨌든 확실한건 사회구조적인 문제를 들 수 있겠는데 쓸데없이 대학진학률만 높은 나라에서 ( 이게 바뀌어야죠. 대학안나와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에 대학졸업장을 요구하면 사회적 낭비죠. ) 대학가면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고 대학에 가봐야 취업하기도 힘들고 어떻게든 한밑천 잡으면 성공이라는 후진적 마인드로 성매매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돈많은 남자에게 취집하기도 힘드니까. )
    사는게 문제가 없으면 안그럴수도 있는데 사는게 힘들면 잠자던 창녀근성이 깨어나는 거죠.
    대학나와도 자립할 일자리를 얻기 힘들고 가진건 빚밖에 없는 현실에서 이런 현상은 없어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창녀근성을 강하게 타고난 여자 (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타고난 성향은 바꾸기 어렵습니다. )와 사회구조적인 문제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성매수자가 꼭 성욕 때문에 그러는 것 같지는 않고 기분 전환, 스트레스 해소 등의 한 방편으로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잘못된 방편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들의 취향에 더 맞는 대체재가 생기지 않는 한 계속할 가능성이 높겠죠. )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20 13:32 신고 대체 어디서부터 썩은 토양이 되어 버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 6.25 때 글 꽤나 읽던 양반들이 몰살 당하다 시피 하면서, 중국의 문화 혁명에 버금가는 지식인 사냥이 이루어졌는데, 그때부터가 시발점 같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던 느긋한 민족성, 오롯한 선비정신은 실종되고 오로지 빨리빨리.

    그리고 일제시대때 떵떵거리던 인간들이 친일은 호구지책이었다면서 다시 이 나라를 접수했을 때, 그들이 배금주의를 이 땅에 심어놓았을 때, 여자는 돈에 몸을 팔고, 남자는 범죄를 져지르는 토양은 이미 시작된 것이 아닐지.
  • 프로필사진 리본 2016.10.04 00:14 신고 창녀근성 여자도 있겠지만, 남자들도 꽁씹하려고 온갖 입에 발린말 하던데. 정말 극혐임. 핸드폰 채팅어플을 알게되서 심심하면 가끔 해우소 식으로 고민털어놓고 얘기하는데. 변태 남성은 기본. 익명이라고 온갖 성희롱을 대놓고 함. 아니면 근처살면 가까운데 밥이나 먹자, 영화보자 등등 만남을 유도함. 몇번 심심해서 만나봤는데 술먹이고 취하게해서 공짜로 졷방망이 휘둘러보려는 아재들뿐. 솔직히 정말 화장품이 아까움. 이건 진짜 된장녀 창녀근성이 아니라 꽁씹한번 해보자고 허둥대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화장하고 꾸미고 나간게 자동으로 아까워짐. 그냥 업소 가지, 그돈 아까워서 채팅으로 밥먹자 영화보자 불러내고 뭐하는 짓인지..애초에 남자들도 꽁씹하려는 거지습성 종자들이 태어나는듯함. 클럽에 가도 친구랑 단순히 춤추러 술마시러 가면 남자들 꼭 자기테이블로 불러서 앉히고 스킨쉽하고 보드카 위스키 과일안주 시켜놓고 허세부리면서 술 잔뜩주고 모텔로 끌고가기바쁨. 진짜 더러운 습성 다분한 종자들임. 그리고 수요가있기에 공급이있는법임. 끼리끼리 만나고 노는것이니 창녀 운운하면서 부들대지말고 알아서 거르고 잘사는게 현명함. 요즘 남자들 보면 정말 노답임. 저 글에나온 섹스정액제 구입하는 남자들이 차라리 나은듯. 대가 지불하고 욕구 푸는거니까. 그것도 아닌남자 엄청많음. 그돈 아끼려고 개발악하는 꼴 보면 한국남자 정떨어짐. 그런 모습 보면 참 외국남자가 답인듯 싶음.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06 12:56 신고 대부분 동의합니다만, 외국 남자도 `남자`입니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거에요. 외국 남자에 대한 환상을 지우시길.

    그리고 해우소 같은 익명 채팅에서 뭘 바라셨는지... 채팅 어플에서 직접 만나서 뭘 바라셨는지... 님은 공짜 술을 원하고 남자는 꽁씹(?)을 원하고 그렇게 서로 수요가 맞물리는 것인데, 그런 인연은 처음부터 만들지를 마세요.
  • 프로필사진 13579 2017.02.12 15:44 신고 이런 마인드 자신의 봊이를 돈주고 사라는 마인드 극혐입니다.
  • 프로필사진 리본 2016.10.07 12:44 신고 글에 썼다시피 남자들 밥먹고 영화보자는 구실로 만난후 꼭 술먹으러 갑니다 ..애초에 술을 먹자하면 안나갔지요 .. 아무튼 그런인연 만들지말라고 하신게 답이네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07 13:46 신고 그런 만남은 상대가 뭐하다 나온 사람인지 알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범죄로 이어지기도 하며, 유부남들이 총각인 척 바람 피우는 창구이기도 합니다. 인연은... 그냥 소개팅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 프로필사진 1234 2016.10.16 11:49 신고 중간에 tv조선 자료는 조사 대상이 20명밖에 안됨. 여대생 전체한테 일반화 할 수 있는 자료는 아니라고 봄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16 13:22 신고 맞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그 20명은 불특정 다수 대학생을 선발한 것일테고, 그 20명의 성 의식이 저렇다는 것 자체도 상당히 놀라울 다름이며, 다른 여대생들의 성의식이 저렇지 않다는 증거도 별로 없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것만을 증거로 든 것이 아니라 많은 예를 들었던 것이구요. 일례로 십년 전만 해도 단란주점이나 맛사지방의 `여대생` 은 희소성이 있었지만, 요즘은 너무 흔해서 희소성도 없다는 것도 일례로 들 수도 있겠네요.
  • 프로필사진 수박바 2016.12.11 17:07 신고 수요과 공급의 연결고리가 있으니 계속 성행하는거죠 남자는 돈으로 편하게 성을 사고싶은거고 왜냐면 그게 편할태니깐 섹스가 목적인데 쓸데없이 에너지 낭비하기싫고 돈으로 퉁치는거고 여자는 어떻게든 비싼값에 성을 파는거고 일종의 생존전략이에요 원래 여자라는 동물이 성을 무기로 살아가는 종족이거든요 이건 어느 세계 역사를 봐도 부정할수없는거니깐요 근데 문제는 저런 현상들이 늘어나면 날수록 남자들은 더더욱 결혼해서 애키우는걸 거부한다는게 문제에요 소위말해서 "여자애들 요즘은 다 창녀짓해 그런애들이랑 미쳤다고 결혼해서 노예짓하냐?" 이렇게 바뀐다는겁니다 학습효과로 인해서 자기도 나중에 나이먹어서 돈으로 어린처녀들을 유린하며 즐겨야지 이렇게 바뀌는거죠. 실제로 그렇게 되가고있죠 지금 한국에 결혼기피하는남자들 엄청많아졌잖아요 결혼하고싶어하는남자의 숫자가 10명중 2명도 안될꺼에요 경제적 사회적으로 남자한테 메리트도 없는데 구지 다른남자 손탄여자들을 구제하는 바보짓은 하기싫은거죠. 이런 저런 학습효과로 현재 노처녀들 엄청많죠 여자들은 생존전략이 젊었을때는 자기가 몸을팔건 잘생긴남자들이랑 문란하게 놀건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나이먹어서 순진한남자랑 결혼도장 찍어서 평생 피빨아먹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로요. 근데 저런행태를 남자들이 알아가면 여자들 스스로 목을 조르는결과가 오는거죠 나이먹고 아무도 남자가 자기를 케어해주지않으니 또 몸을 팔던가 남자를 증오하게되서 페미니스트가 되고 메갈리아 같은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단체가 되던가 이런결과가 오는겁니다 당연히 결혼율 계속 떨어질거고 출산율도 떨어지는결과가 되는것이죠 돈만있으면 결혼을 통해 완전히 법적으로 묶여 책임을 지는것을 동반하여 성욕을 해결하지않아도 된다 라는 사고방식을 부추기는거죠 "돈만있으면 언제든 어리고 싱싱한여자를 주무르다가 갈아치울수 있어 구지 결혼해서 노예처럼 살면서 성욕을 해결하는건 바보짓이야" 라는 생각이 요즘 남자들 생각이 되어 버린지 오래고 더 나아가면 미래에는 결혼한여자는 일종의 벼슬 취급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저런 행태가 만연해있는 와중에도 날 위해 평생 돈벌어주고 케어해주겠다는 호구남이 있다" 라고 말이죠
  • 프로필사진 13579 2017.02.12 15:46 신고 남자들이 다 순박하고 바보이길 바라는 심보가 극혐입니다.
  • 프로필사진 수박바 2016.12.11 17:20 신고 여튼 저런행위를 마냥 욕할순 없어요 왜냐면 본능적인걸로 서로 거래를 하는거니깐요 여자는 물질을 원하고 남자는 성을 원하는데 저 행태가 그들사이에서 결과적으로 볼때는 굉장히 깔끔하고 서로서로 윈윈이에요 그렇잖아요? 남자들은 편하게 성관계만 하고싶은거고 연애하고 여자한테 맞춰주고 에너지소모하고 다 짜증난다 이거고 여자는 여자의 종족적 특성답게 성을 무기로해서 성욕도 채우고 물질도 채우고요 이건 어느나라를 가던 절대 변하지않는 진리죠 역사를 봐도 진리구요 저는 원래 성은 돈을주고 사는게 올바른걸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사실 그게더 자연스럽고 깔끔한거죠 그걸 나쁘다고 법이나 도덕관 윤리관에서 규정해버린것은 제가 위에 써놨듯이 가족주의의 해체를 조장하게되서 사회의 약화 국력의 약화를 불러오기때문에 그런다고 봅니다 그 이유말고는 다른게 전혀없죠 가족주의가 올바르게 유지되고 보장이 되어야 국가경쟁력과 사회안정을 꾀할수있으니깐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2.14 22:35 신고 뭔가 논리적인 듯 하면서도 말도 안되는 이 논리와 말투... 어디서 본 거 같은데 -_-;;
  • 프로필사진 지나가던 2016.12.22 23:37 신고 아니 남자가 맨날 섹스하고 싶은줄 아나봐... 우선 당신부터 사고방식을 바꾸는게 좋을 것 같은데
  • 프로필사진 고양이 2017.01.01 03:41 신고 애기는 들었다만...와우 놀라운세상이네 이 블로그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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