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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천국, 뉴질랜드의 과거와 현재 본문

한국 여성 비판

페미니즘 천국, 뉴질랜드의 과거와 현재

_전문가_ 2016.10.21 13:52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는 뉴질랜드의 젊은 남성들!


위 동영상의 내용에 진위 논란이 있긴 합니다. 위 자료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신문기사를 포함한 여러 자료와 나무위키, 사람들의 리플 들을 많이 살펴보았지만 과장되긴 했어도 전체적인 진실성은 있는 듯 합니다. (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최초로 여성 참정권이 인정된 나라입니다. 특히 이혼만 하면 남성을 거지로 만드는 지경의 법률이 발달 했습니다. 페미니즘이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


현재 뉴질랜드에 남성이 훨씬 적은 것은 사실이며, 해외로 탈출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뉴질랜드의 젊은 남녀 모두 고임금을 주는 다른 나라로 일하러 가지만, 문제는 여성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고국으로 돌아가지만 남성은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여성 성비가 훨씬 높고, 젊은 여성이 젊은 남성을 사귈 확률은 80대 여성이 80대 남성 사귀는 것만큼 힘들다는 비유는 신문에도 나왔었구요. 고소득 전문직 여성들이 저소득 남편이나 백수 남편 모시고 사는 경우가 많다네요. 잘난 남자가 없으니... 다만, 지독했던 여성 위주의 정책들은 어느 정도 시정되었다고 합니다. 



과거 뉴질랜드의 대표적 페미니즘 악법들 

1. 이혼 시 양육은 아내가. 남성은 월급의 80%를 아내에게 양육비로! (충격쇼크)

2. 자녀의 유전자 검사는 아내 동의 없이 하면 불법

=> 남편들은 아내들에게 "이혼 않고 사는 것을 다행으로 알아라"는 말이나 들으며 온갖 갑질을 당함




이혼한 중년 페미니스트 VS 결혼 못하는 젊은 여성들

이혼 제도에서 여성이 너무도 큰 이득을 누려왔기에 남성들이 결혼을 거부하는 문화가 만들어졌어요. 당연하죠. 누가 스스로 거지가 되려고 하겠습니까? 이 때문에 위기 의식을 느낀 젊은 여성들이 스스로 이혼 제도 등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했던 제도를 고치려고 한 것이죠[각주:1]. (여기서 페미니즘적인 법률의 잇점을 누리고 살던 중년 페미니스트 여성들과 그런 제도 때문에 결혼이 불가능해진 젊은 안티 페미니스트 여성들의 충돌이 일어납니다.) 그만큼 여성 일방주의 페미니즘 정권/법률/제도의 부작용이 컸다는 뜻이겠죠. 결혼은/남성은 필요 없다! 라고 주장하는 일부 페미 나치들의 주장이 결국은 헛소리라는 증거이기도 하죠[각주:2]. 물론 뉴질랜드에 남성이 부족한 것은 여성 위주의 정책들 말고도 사회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할 것입니다.  


링크가 걸린 영상에서는 결혼이 힘들어진 젊은 여성들이 결국 해외 여행객을 상대로 창녀짓으로 연명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설명합니다[각주:3]만, 그것은 제가 다른 자료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성매매가 합법인 것이 사실이지만, 한국 여성들이 비자 받아 관광/유학가서 성매매를 하는 것은 엄연히 불법입니다. 따라서 뉴질랜드 유학 다녀왔다는 여성들은 잘 봐야 합니다. 굳이 거기까지 가야 할 명문대가 뉴질랜드엔 별로 없습니다. 괜찮은 대학이 있어도 도피성 유학일 확률도 매우매우 높습니다. 



법이 개선되어도 뉴질랜드 탈출이 정답


저는 남자에 치우친 정책도, 여성에 치우친 정책도 모두 반대합니다. 한쪽 성 일방에게만 유리하게 꾸며진 제도는 이렇듯 반드시 부작용을 만들어 냅니다. 문화는 한번 만들어지면 어느정도 경직성이 있어요. 그래서 여전히 남성들은 뉴질랜드 탈출이 정답이라 믿고, 뉴질랜드에서의 결혼을 두려워하죠. 뉴질랜드 남성들은 뉴질랜드가 남성으로서 살기 좋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고 결론적으로는 뉴질랜드에 남은 여성들의 삶은 더 외롭고 힘든 환경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애초에 남성들을 그렇게 못살게 굴지 말고 부담과 짐을 나눠 졌어야 했죠. 안그래도 젊은 고학력 남성들에게 뉴질랜드는 별로 메리트가 없는 마당에 이혼만 하면 남자를 거지로 만들어 버리는 곳에서 누가 살고 싶겠어요. (물론 개선되긴 했다고 합니다만...)




사회 의식의 흐름도 : 남성 의식이 책임은 No, 연애는 Yes 가 된 과정


이혼시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법률 (재산분할, 양육비 등) -> 

아내들의 갑질 증가, 아내 요구로 인한 이혼 증가 -> 

비참한 유부남, 이혼 남성의 거지화 (아무리 부자도 2번 이혼하면 노숙자) -> 

젊은 남성들 결혼 거부 (혹은 해외 탈출[각주:4]/신부 수입[각주:5]) -> 

결혼이 필요한 여성들 (정서적, 경제적 이유) -> 

남성들이 쉽게 결혼에 응하지 않음[각주:6] -> 

남성 쟁탈전으로 동거 문화가 발달 -> 

남성은 동거의 잇점만을 누릴 뿐 법적 결혼 사인엔 서명 거부 -> 

여성들이 더욱 안달이 나서 쉽게 동거 -> 

남성들은 동거가 쉬우니 결혼을 더욱 안하는 악순환 반복 -> 

(영국 정부 : 5년 동거는 결혼으로 인정하는 법률 개정 -> 남성들은 4년 10개월 같이 살고 빠이빠이 ) -> 

여성들의 삶은 더욱 외롭고 궁핍 -> 

남성들은 책임지지 않고 연애하며 사는 삶의 참맛을 깨달아 버림 (요즘 유럽의 경향 : 연애는 Yes, 책임은 No) -> 

결국 페미니스트 여성들이 자기 무덤을 파 버린 셈 (이혼 제도만 유리하면 뭐함? 결혼을 못하는데) -> 

(뉴질랜드 : 남성들의 조국 탈출 러쉬. 나라 경제, 문화 퇴보. 여성들이 스스로 여성 위주 이혼 법률을 개정 ) ->

그래도 남성들은 쉽게 태도를 바꾸지 않음 ->

여성들은 사회 복지 시스템에 매달려 연명하게 됨.


요약 :

여성에게 유리한 이혼 제도 -> 남성들 결혼 거부 -> 동거 증가 -> 여성들 궁핍 -> 복지 시스템에 연명


※ 우리나라 이혼제도는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진 않으나, 결혼 문화 자체가 남성에게 부담을 많이 지우고 책임은 전가하지만 권리는 빼앗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어서[각주:7] 남성들의 결혼 욕구는 급전직하하고 있고, 동거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 대학가에서도 동거는 예전보다 훨씬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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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미래 = 뉴질랜드의 과거?


우리나라도 뉴질랜드와 마찬가지로 여성부가 있는데, 뉴질랜드 꼴 나는 것 아닌지 반면 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저는 여성부 폐지를 요구하진 않습니다만, [양성평등가족부]로 개명하여 남성의 권리도 신경 써줘야 하고 역차별에 유의해야만 합니다. 여성부는 기본적으로 페미니스트들이 장악하기 마련이에요. (특히 이대 출신 장관들이 대부분) 그래서 항상 여성의 권리를 더 챙겨주는 법률/제도를 지향할 수 밖에 없어요. 여기에 저항하는 남성들은 `찌질이`들 취급이나 받고, 그에 세뇌된 상당수 남성들은 여성들에 대한 `온정주의`가 정의로운 것인줄 착각해 버리죠. 


진정한 페미니즘은 여성을 여성으로만 규정짓지 말고 남성과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이지, 여성의 남성 일방에 대한 일방적 착취를 정당화 하거나 여성이라는 성을 무기로 하여 무언가를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자격을 주장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각주:8][각주:9] 그것도 결국 자멸의 길이거든요. 또한 남성다움을 공격해대는 것은 결국 남성에게서 `책임감`을 벗겨내는 과정도 포함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성매매가 합법화된 뉴질랜드의 현실 : 한국여성 원정 성매매의 천국" 




"뭐라구? 뉴질랜드 유학을 다녀왔다구??"


동영상 안나올 시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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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성 일방에게 유리한 법률을 개혁하겠다고 한 정치인을 지지하여 당선 시켰습니다. [본문으로]
  2. 결혼을 경제적인 효과로만 판단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우리는 정서적으로 의지하고 위로받을 특별한 누군가가 꼭 필요합니다. [본문으로]
  3. 어느정도 예상은 되는 것이, 모든 여성들의 교육 상태나 근로 의지가 투철하지는 않을테고, 결국 가정주부로 흡수되던 저학력 여성들이 할 것이 없어지면 비교적 손쉬운 성매매로 눈을 돌리게 될 확률은 높다고 봅니다. 게다가 합법이니까요. 우리나라는 불법이어도 이렇게 많은데... 수출까지 하는데... [본문으로]
  4. 뉴질랜드의 경우 [본문으로]
  5. 홍콩의 경우 [본문으로]
  6. 여기서 서구 페미니스트들의 결정적인 오판이 발견된다. 결혼 제도가 아무리 남성에게 불리해도 남성들이 계속 구질구질하게 여성에게 매달릴 것이라고 착각한 것이다. [본문으로]
  7. 이건 미디어의 영향이 매우 크다. 남성이 권리를 주장하면 찌질하고, 책임을 지지 않으면 비난한다. 주 시청자 층이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의 입맛에 맞는 방송이 많다.물론 멋있는 척 하려는 남성들도 이에 가세한다. [본문으로]
  8. 이런 남성 착취적 페미니즘이 페미니즘의 진짜 모습이 아닐까 하고 의심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본문으로]
  9. 여성들이 평균적으로 생산성이 안나오기 때문에 진급이 느리고 월급을 적은 것을 여성 차별 때문이라고 무조건 우기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고용주는 돈만 된다면 여성이든 남성이든 가릴 이유가 없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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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 프로필사진 시조새 2016.10.22 11:44 신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무식한 메퇘지들이 정상적인 페미니즘 운동을 망치기 때문에 저렇게 될일은 없다고 봅니다.ㅋㅋㅋㅋ 일베충들이 여자인척하면서 훼방놓는건가 의심스러울정도로 하는짓보면 진짜 멍청해요. 여자들한테도 배척받는 입장이니 말다했죠.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23 18:42 신고 더 나빠질 가능성도 있죠. 페미파쇼의 득세 상황이니.
  • 프로필사진 수박바 2016.12.11 17:41 신고 페미니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진정한 페미니즘이 뉴질랜드 페미니즘입니다 한국에서는 메갈리아같은 사이트에서 주장하는 페미니즘도 진짜 페미니즘이라고 볼수있어요 남녀가평등해야한다는 페미니즘은 진정한페미니즘이 아닙니다 잘못알고계시는거같아서요. 남녀가 평등해야된다가 아니라 남자를 짓밟고 그위에 여자가 올라가야된다는 사상이 진정한 페미니즘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잘못알더라구요 그런의미에선 한국의 메갈리아가 주장하는 남성혐오 무조건적인 여성상위 이게 진정한 페미니즘의 모습입니다
  • 프로필사진 동의 2016.12.20 10:46 신고 수박바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페미니즘은 그저 여성해방운동이고 그 일환으로 양성평등이나 여성약자론같은 것들을 주장하는 겁니다.
    모든 사상이 다 좋은 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민주주의도 나쁜점 있고 모든 사상은 극단화되는 것을 조심해야지 어느 특정 사상이 정의라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그 시대 상황에 따라 사상을 선택하는 거죠.
    페미니즘도 극단화를 조심해야하고, 또 페미니즘이 무슨 양성평등을 모토로 하는 이상주의도 아닙니다. 그저 여성의 권리를 추구하는 사상일 뿐이죠. 그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여러 주장이나 논리는 그저 곁다리일 뿐입니다.
  • 프로필사진 여성주의 2016.12.31 18:31 신고 맞습니다. 그리고 페미니즘에는 남성혐오와 성소수자혐오가 같이 들어있죠. 저들은 평등이라는 단어를 간혹 가져다 쓰지만 평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게 바로 페미니즘입니다. 그저 자신들에 대한 특혜와 특권의 무한 확대를 바라는 이익단체일 뿐이에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7.07.28 21:40 신고 뉴질랜드 페미니즘은 정말 기형적이기까지 하던데... 페미니즘은 원래 남자를 짓밟고 올라서는 것이다라면서 페미니즘 자체를 혐오하는 남성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남녀평등, 건강한 시민의식에 페미니즘이 수렴될 수 있다고 믿는 편입니다. 물론 한국의 메갈워마드는 무조건적인 남성 혐오로 점철된 미친 페미나치 파시스트 인종주의자들일 뿐이죠.
  • 프로필사진 ㅎc cc 2017.01.03 11:13 신고 뭐? 메갈이 페미니즘이라니요?
    그건 그조차도 명분적으로 이용하는 프레임일뿐
    그냥 반사회적인 쓰레기들입니다
    사회현상을 모두 여혐에 끼워맞추며
    스크린도어사망한 남성을 잘죽었다 외치고
    고인 성재기를 비방하며
    현재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독립을 일궈낸
    윤봉길 등의 운동가들을 비상식적으로 비방하고
    6.25 남성전사자들 사진놓고
    고기파티라는 말을 쓰는등
    심지어는 부동액을 타먹여서 직장상사
    살인미수사건이나
    유치원 여교사가 저지른 좆린이사건이나
    자신의 아버지 오빠 모든 남자들을
    넷상 욕하는 가족비방
    지금도 시도하는 성적소수자들
    신상털이 아웃팅시도같은 인권문제들
    기타등등 자세히 알려지지않은 사회적문제들
    페미니즘이라고 한다면 페미니즘을
    내세운 범죄집단이겠죠
    반사회적집단이고 그러면서 이득을 얻고자함이죠

    미러링이라고 할것도 아니고 저건
    레퍼런스이고
    그이상의 패악을 쌓아가는 반사회적 행동입니다

    이게 과연 남여나 페미니즘이란
    프레임으로 설명될 문제라고
    이분법적 프레임에 빠져 큰걸 놓지면안됩니다

    이것은 남여를 떠난 인간성의 문젭니다
    그리고 메갈의 기원은 디씨 남연갤이나
    여시나 여기저기 흩어져 오타쿠같이 놀던 잉여들
    그리고 남혐을 조장하던 세력은
    그런 커뮤에서 몸팔던 윤락녀들이
    삼삼오오 모여 잡담까며 그러던애들일뿐
    그들은 일반녀들도 자기들과 안맞으면
    그안에서 학살하고 사냥합니다
    여성을 위함이 아닌 그저 이기주의고
    반사회적인게 기반일뿐 페미니즘이란
    거창한 명제까지 가지않아도 저들이
    싸놓은 똥들을 세보면
    세상 이치를 기반으로 봐도
    용인될수없는 개쓰레기들입니다
    페미니즘이 여성상위적인 개념이었을지언정
    그런 용어조차 사치인 무개념에
    잠재적범죄집단입니다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라는 단편적주장을
    일반화시켜내걸고 스스로들이
    범죄를 저질러 정당화하고있는데
    심지어는 그걸 자기들이 독립운동하는것에
    비유합니다
    정도를 생각해봅시다
    저게 페미니즘이 맞다면
    페미니즘은 범죄라는 말밖엔안됩니다
    그리고 일부들의 문제라고 꼬리자르고
    스스로 문제확산을 막고자
    그렇게까지 성찰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남성에게는
    범죄와 여혐이라는 말로
    계속 굴레를 일반화해서 씌우려하는
    비겁한 작태를 보입니다
    마치 일베들처럼 일부의 문제라하듯이요

    그리고 또
    메갈 분열집단인 워마드가 저질렀다라고
    덧씌우거나요
    어차피 메갈과 위마드는 개개인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맥락상 결국 하납니다

    메갈리아 원래 사이트가 뒤질때쯤
    운영자는 다중계정으로 메갈을 워마드로
    이주시키는 자작극도 펼쳤습니다
    물론 그당시 운영자는 이후 바뀌었다곤 하나
    결국 그것들이 그것들 아니겠습니까
    메갈4라는 페북페이지로 바뀌었고
    워마드라는 다음 쓰레기 남혐카페와
    그후 기타등등 메갈에 버금가는 많은
    집단들이 더 생겼습니다

    메갈이망하긴요 메갈이란 이름만을
    고집해서안쓸뿐
    한국남자 남혐기반의 사상을가진
    쓰레기들은 더 늘고 여러 댓글에서
    설치고 다닙니다

    한국도 뉴질랜드를 반면교사삼아 단단히
    준비하여 쓰레기와 여성은
    철저히 구분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7.07.28 21:45 신고 메갈워마드들 때문에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더욱 악화되었을 뿐이에요, 미러링을 통한 사회의식계혁이라는 변명은 그냥 모방범죄 정당화일 뿐이고요. 가끔 온정적인 시각으로 메갈워마드를 감싸는 남자들도 있는데 그런 남자들마져도 한남충이라고 욕하는 게 메갈워마드입니다. 저들을 페미니즘의 적이지 페미니스트가 아닙니다.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2017.02.27 16:41 신고 수입과자 수입맥주 수입과일 역직구 ᆢ대체제

    뭐 그렇다고 ᆢ

    글로벌 시대 선진국 한국으로 시집 오겠다는 대체제들이 널린게 사실 이다 ㆍ

    가부장적인 국가 여자들 ㆍ신체적 미적우월함 높은 아랍이나 중앙아시아 심지어 일본녀 마저ᆢ페미들이 씹는 한국남자에 호감 많다ㆍ동남아는 말할것도 없고...

    아시아 최고 인기남이 한국남자 인건 팩트다.
    선진국시민에다...더치 안하고 책임감이 후진국 남자보다 훨 높다

    미혼 한국녀 들아...간과하지 않았으면 ᆢ뉴질랜드 꼴 나고 싶으면 계속 비혼해라 ᆢ니들 말고 대체제들 널렸으니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7.07.28 21:49 신고 한류의 유행으로 특히 한국 남자들의 몸값이 상승했습니다. 피부로 느낄 정도에요. 역시 이미지가 중요한 듯 하고... 그런 한국 남자들을 까지 못해 안달인 것들이 메갈워마드인데, 한국 남자랑 외국 여자랑 결혼한다면 자기랑 상관 없는 일일테니 냅둬야 하는데도, 온갖 저주를 또 퍼붓죠. 어쩌라는 거지... -_-;;

    다만, 아랍 여성들은 절대로 종교를 포기하지도 않고 히잡이나 부르카를 포기하지도 않을테고 오히려 남성더러 이슬람교로 개종하길 원할테니, 이슬람을 믿는 여성이나 아랍 여성은 한국이랑 안 맞는다고 봐야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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