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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 감시센터

거지 근성과 창녀근성 본문

한국 여성 비판

거지 근성과 창녀근성

채널 수달 2014. 7. 28. 12:01

  


나이트 등에서 원나잇을 즐기던 한 후배에겐 나름 확고한 원칙이 있었습니다. 한 여자에게 12만원 이상은 쓰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냐면 그 돈 이상이면 안마방에 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은연중 여자를 창녀와 동급 취급하고 있었던 거죠. (최근 2년 동안 같이 잔 여성이 50명이 넘는다고 자랑한 후배입니다


원나잇을 목적으로 한 첫 만남에 남성에게 일방적으로 12만원 이상 쓰기를 기대하는 여성이 창녀근성인걸까요, 아니면 그런 여성을 창녀취급한 제 후배가 잘못 생각하는 것일까요?





돈을 안 쓸 수록 많이 사랑받는다는 착각



일부 젊은 여성들은 데이트 비용이든 결혼이든 자기가 돈을 덜 낼 수록 '대접'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사랑 받는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을 쓰게 되어 있다. 돈을 안 쓴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여초 게시판에는 남친이 돈을 잘 안쓴다는 고민글이 올라오면 100% 등장하는 리플입니다. "사람은"도 아니고 "남자는"입니다. 여자는 아주 안전하게 비용 부담에서 벗어나 버립니다. 여자는 사랑해도 자기 돈은 아까워하는 종족이라는 듯이. 또한 남자가 돈을 안쓰는 것은 `아까워해서`라며 비하하고, 여자가 돈을 안쓰는 것은 `절약해서`라며 추켜세웁니다.


데이트 할 때 여성 스스로 돈을 덜 내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가치가 높아서라고 착각하기 일쑤입니다. 상당수 여성들이 "나는 더 예쁘니까, 젊으니까, 인기있으니까, 동안아니까, 날씬하니까... 니가 날 만나려면 이 정도는 써야지?" 라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자기가 덜 이쁘고 덜 인기있을지라도 "예쁜 애들은 대접 받는데 나라고 대접 못 받을쏘냐~?"는 식이죠. , 자신의 가치를 타자의 `대접`에서 찾지, 자신 스스로 찾거나 계발해내지 못합니다. 주체적이지 못하고 철저히 피동적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외모가 예쁠 수록 돈을 많이 받는 사람들은 창녀들입니다.



아무리 컨셉이라도 이거 너무 한 거 아니냐?



"예단 부족하면 시댁 몰래 신랑 돈으로 해라"

 

마찬가지로 돈을 적게 쓰고 시집갈 수록, 남성의 직업이 좋고 부자일 수록 "시집 갔다"는 말을 듣고 은근한 자랑거리가 됩니다. 남성이 여성더러 결혼 비용을 적게 써도 된다고 하거나, 결혼 후에 전업주부 해도 된다고 말하면, 그건 마치 마치 자신의 매력이 특별하거나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 거라고 착각합니다. "그이가 몸만 오라고 했어요~ 부끄부끄", "그이가 그냥 살림만 하래요~" 뭐 이런 식이죠? 심지어 예단이 부족하면 신랑에게 말해서 시댁 몰래 신랑 돈으로 하라고 조언도 합니다. ( 제 선배 한명도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선배의 호의였지 신부의 권리는 아니였어요. )


요즘 대학 진학율과 공무원 합격율의 여성 비율이 더 높은데도 저런 태도가 바로 매매혼이라는 자각 의식도 없으며 창피한 줄도 모릅니다. 대체 고등 교육은 다 어디다 팔아 먹었나요? 참으로 한심합니다이런 저열한 사고방식 밑에는 조선시대 남존여비적 남성 우월주의, 구체적으로는 창녀근성과 거지근성이 깔려 있습니다. 왜 남성우월주의냐 한다면, 여성우월주의에서는 여성이 더 우월하고 강한 존재이므로 `베풀려고` 하지 저렇게 무턱대고 달라며 떼쓰는 태도를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음에 보듯이, 창녀근성과 거지근성은 서로 다른 말이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염치 없음이 극에 달하면... = 거지근성  


일단 거지근성은 아무런 책임과 의무 없이 무턱대고 무엇인가를 바라고 요구할 때 쓰는 말입니다. 데이트 할 때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결혼할 때 무조건 남자더러 경제적인 부담을 지라고 하는 여친, 장인어른들을 보면 거지근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남자는 무슨 죄를 지었길래 결혼 후의 경제적 부담은 물론 결혼 할 때까지도 무조건적으로 경제적인 부담을 떠안아야 할까요?


제가 다른 글에서도 썼다시피 양가의 문화 차이나 경제력 차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배려와 염치`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염치 없음이 심해지면 뻔뻔한 것이 되는 것이고 뻔뻔함이 심해지면 거지근성이 되는 것이죠. 역시 그런 사람 혹은 그런 집안과는 상종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생 동안 왜 그래야 하는 지도 모른 체 아내 친정에 돈을 퍼 날라야 할 테니까요. "한국 여성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세계 여성 다 남성의 경제력을 중요시 한다"고 물귀신 작전을 쓰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음은 아래 표로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여성은 참 유별라게도 배우자의 경제력을 따짐을 알 수 있다.



몸 대주니 남성의 비용 부담은 당연? = 창녀근성


두번째로 창녀 근성은 섹스 서비스를 해주고 물질 가치를 받는 것을 업으로 하는 여성처럼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창녀는 섹스를 해주고 돈을 받습니다. 한국 여성들은 창녀들을 혐오하죠. 또한 성매매 업소에 들락거리는 남자도 싫어하고 남자가 과거에 그런 업소에 다녔다는 것조차도 이해하지 않으려 하죠. 하지만 스스로들의 창녀적 사고방식에는 매우 관대 합니다.


즉, 여자는 몸을 대주니 남자들이 돈을 써야 하지 않느냐? 라는 사고방식이죠. 한 설문조사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로 남친에게서는 핸드백을 가장 바라지만 나는 내 자신이 선물이다" 라는 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큰 범주에서 "몸으로 때우고 돈으로 받는다"와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미녀들의 수다`에 나왔던 어떤 한국 여성은 "여성은 자신을 꾸미는 데 돈을 쓰니 남성이 데이트 비용을 대야 한다고"고 발언했는데, 이런 류의 사고방식 역시 근본은 창녀와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사고는 예쁘게 차려입은 거지와 다름 없습니다.


자기 돈 아깝다고 말하긴 낯부끄러운 걸 아는 건지 그녀들은 "남자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서 남자를 배려하는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들으면 더 화나는 소립니다. 아니죠, 남자들은 그저 "쪼잔한 놈" 딱지가 싫을 뿐입니다. 더치페이 말했다가 주선자에게 욕 들어 먹을 것이 싫을 뿐이고요. 다음 통계를 보면 남성 대부분은 더치페이에 적극적으로 찬성함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 자존심을 배려한다는 말은 궤변이란 말입니다. 한번만 더 배려 찾으면 다음부턴 여성 자존심을 배려해서 계산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남자 자존심 배려해서 남자가 내게 한다는 궤변은 그만 해라.




결자해지 : 여성들 스스로의 의식 개선이 필요해.


위에서 나온 표와 같이 (결혼정보회사 `선우`에서 만든) 한국 결혼문화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남성의 경제력을 따지는 여성은 대한민국 여성들입니다. (관련링크 클릭) 이제 남자 탓을 하고 싶겠지만 아쉽게도(?) 외모를 가장 따지는 남성은 한국 남성이 아니라 호주 남성들입니다. 이는 시사점이 많습니다. 상대의 경제력을 따져대는 사람들은 거지, 창녀, 장사꾼 뿐입니다. 여성분들, 거지근성 소리도 듣기 싫고 창녀근성 소리도 듣기 싫으시죠. 저도 좀 심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단초는 여성분들 스스로 제공했습니다





이런 통계는 거지근성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오늘도 상당수의 한국 여성들은 SNS에 갖고 싶은 물건의 사진을 찍어 올리며 남친을 은근히 압박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고방식은 거지와 창녀에 다름 아니면서 신데렐라 콤플렉스나 자극하는 재벌 3세 드라마를 즐며 보며 공주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남친에게 자신을 공주대접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상대를 왕자로 인정하진 않습니다) 


요구사항이 어찌나 많은지, 오라면 오길 바라고, 가라면 가길 바라죠. 운전해라, 영화 보여달라, 선물해달라, 이벤트 해달라... 한국 남성들, 안그래도 피곤합니다. 과거 10년동안 남성들의 결혼비용 절대액이 3~4배로 폭증할 때, 왜 여성들의 결혼비용 절대액은 거의 그대로였습니까? 여성 여러분 스스로 자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결혼식 비용의 폭등은 (특히 여성측의) 허세 때문이며

신혼집 비용 마련이 3.3배 증가한 것은 남성의 부담이 과중해진 것을 뜻한다.

반면에 혼수 예물 예단 비용은 상대적으로 적게 상승했다.







소녀시대 유리가 등장하여 명품백을 마련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새 남친을 사귀는 것이라고 광고.

돈 대주는 남자들이 얼마나 호구로 보이면 대놓고 이런 광고가?





각종 기념일에 과도한 선물과 이벤트를 바라는 여성 여러분,


기념일은 밀린 "화대" 챙기는 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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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을 전제로 상담, 익명성 보장 공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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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Comments
  • 프로필사진 푸른하늘 2014.07.29 15:32 거의 매일 들어와서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글들 자주 집필해 주시길 바랍니다.
    필력이 좋으신것 같은데 혹시 책으로 출판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페미니스트들과 몰지각한 이 나라 여성들의 집단 반발이 불 보듯 뻔할테지만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7.29 17:14 신고 오히려 제 아내가 책으로 내보라고 하긴 하는데, 저는 피곤할 것 같아 그닥... 무슨 출판사에서 연락이 와야 말이죠 ㅎㅎㅎ. 실명으로 책 냈다가는 잡혀갈지도 모르겠고 ^^ 아무튼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뭐 이런 과격한(?) 내용의 책이 발간될 때도 되긴 되었죠.
  • 프로필사진 흔한남편 2014.08.04 05:05 이렇게 지극히 논리적이고 공평함을 추구하는 글들이 과격하다는 수식어가 붙는것 자체가 답답하네요 ^^
  • 프로필사진 BlogIcon 지니아 2014.07.29 22:56 필명으로도 책 내는 거 가능할 텐데요.. 출판사에서도 돈이 되는 책을 만들텐데 젊은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내용인 듯 합니다. 양성평등을 이룩하려면 여자들도 남성의존적 사고에서 벗어나야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7.30 10:52 신고 워낙 졸필이라... 간결/명확/재밌게 글 쓰는 게 목표인데 항상 산만하게 쓰기 일쑤고... 다듬자니 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 뭐 괜찮은 아이템이다 싶으면 출판사에서 먼저 연락 오겠지요. 지금은 제 글을 인터넷상에서 공유하는 것 자체로 기쁩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댓글에 약간 무미건조하게 반응한 것 같은데 미안해지네요 -_-;;
  • 프로필사진 BlogIcon 지니아 2014.07.29 23:01 한편으론 나이먹을만큼 먹은 남자들이 삼촌팬을 자처하며 걸그룹에 열광하는 나라에서 결혼할 때는 성숙한 여성을 기대하는 게 우습기도 하네요. 어리고 예쁜 게 권력인데... 그 권력을 만들어주는 건 남자고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7.30 10:59 신고 연령별 성별 미혼남녀 표를 보니까 각 연령대별로 노총각이 노처녀보다 2배 정도 많습니다. 그 노총각들은 남아선호 사상의 피해자들이죠. 아무튼 결혼 못한 남성이 많은 만큼 걸그룹이 잘 팔려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촌 팬`도 많은 것일테고.

    그런데 이 글과 걸그룹의 득세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걸그룹이 많아지는 것과 창녀근성 거지근성과 필연적인 상관관계라도 있어요? 여성들이 걸그룹 보고 창녀근성과 거지근성을 갖게 된 건 아니잖아요? 시기상으로도 맞지 않고.

    님 글에는 전체적으로 피장파장의 오류가 너무 많아요. 스스로 상당히 논리 정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아니었나요? 여성들의 잘못된 점이 있으면 인정하고 반성할 일이지 "남자들도 마찬가지거든"이라고 항변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반론을 하려면 "남성들도 거지근성과 창남근성 있다"라고 피장파장 하시던가. 그것은 도저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갑자기 걸그룹에 환호 하는 것까지도 시비를 트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셔요?
  • 프로필사진 I like that 2014.07.30 12:54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른바 꼴페미년들이 설치고 다니는 꼴을 못보겟습니다.

    이러다가 뉴질랜드처럼 병신같은 법이 만들어질수도 있겟다는생각도 드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7.30 13:05 신고 그래서 이 블로그가 만들어 진 것이죠. 누군가는 나서서 할 말 해야겠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아무리 욕하고 비웃고 낄낄대봐야 실제로 남성들의 스탠스가 변하지 않으면 여성들도 변하지 않을테니까요. 젊은 남성들이 논리로 무장한 후에 변화된 행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측 사이드바 맨 상단에 있는 notice 글 한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흥우 2014.08.06 23:19 여자들은 참 웃긴게... "여자들을 이렇게 만든건 남자탓 이야" 이러시는데 그럼 남자들도 "남자가 그렇게 되도록 만든게 여자탓 이야" 하면 솔직히 할 말 없는데요 ㅋㅋㅋ 아니 자꾸 왜 대부분... 소수... 이런거에 왜 관심을 두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짓을 여자들이 그런 여자들을 배척하고 왕따시키고 자기들이 안하면 되는데 "반대는 안하지만 난 그런얘 아니다. " 이런말 이잖아요. "받는건 좋지만 욕먹긴 싫다" 마치 난 사회주의는 찬성도 안하고 반대도 안하지만 사회주의혜택은 받는 거잖아요. 히틀러가 뭔짓을 하고 유대인을 학살하든 독일인사람들에겐 언제나 신선한 우유와 빵을 주니까 받기만 하고 묵묵히 있는 거잖아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흥우 2014.08.06 23:22 반대를 하지않고 가만히 있는건 "암묵적 찬성" 이지요. 걔들이 여자를 우한 사회를 만들어놓으면 막상 속으론 좋아하면서 개념있는 척하는....
  • 프로필사진 BlogIcon 흥우 2014.08.06 23:23 맞춤법 ㅠㅠ 위한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08.07 14:28 신고 일단 맞춤법은 `수정` 기능으로 고치실 수 있습니다 ;;

    무슨 말인지 알겠으며 충분히 동의합니다. 문제는 남성들과 여성들에게 하는 말이 다르다는 겁니다. 남성들에겐 사랑, 여성들에겐 현실 이렇게 말하듯이, 남성들에겐 "난 아냐, 난 반대야"라고 말하지만 여성들끼리는 오히려 그런 것을 동경하고 부러워하고 심지어 시기질투까지 하는 이중성을 보이죠.

    암묵적 찬성 정도라면 다행인데... 우리가 보이지 않는데서는 선망과 동경의 대상이 된다고요. 여자들 친구 먹는데 한 여자가 크게 `잘난` 남자랑 결혼하면 친구 다 바뀝니다.

    그 여자는 샤넬백 자랑하기 바쁘고, 그 친구들은 눈꼴 시러워하고. 친구들이 시기 질투로 못견뎌해요. 이게 바로 선망과 동경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그리고 자기도 잘난 남자 찾아서 떠나거나 남친이 왜 잘나지 못했냐며 남친을 구박하죠 ㄷㄷ 대부분 스스로 잘나볼 생각은 못합니다. )

    `저렇게 만든 건 남자 탓이야` 에 대한 글을 찾으신다면
    http://lovewar.tistory.com/78 가 보탬이 될 것이고
    http://lovewar.tistory.com/83 도 보탬이 되겠네요.

    "소수|소수+소수+소수..=다수" 가 되겠네요.

  • 프로필사진 방문 2014.11.17 00:08 이공계기피,여자들의 창녀근성
    물론 이2가지는 겉으로 관련없어보인다..
    그러나 공통점있는데 바로 부모들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것
    자식에게 과학자가 되기보다는 돈많이 버는 직업을 선택하도록 교육하며
    딸에게 남자의 인품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돈많은 남자잡으라고 학습시킨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11.17 16:56 신고 선진국이 될 수록 이공계를 기피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긴 합니다. 선진국들도 이미 다 겪고 지나간 현상이고요. 선진국이 될수록 돈 만지는 직업이 선호되곤 합니다만...
  • 프로필사진 BlogIcon 밍키 2014.11.23 01:18 남자에게 잘하고 싶어도 이사회가 여자에게 돈을 벌게 해주지 않네요 여자도 돈에서 자유로워야 독립적일수 있지 않나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4.11.24 10:44 신고 남자들이 원하는 건 돈이 아닙니다. 더치페이나 반반 요구는 표면적인 요구일 뿐이며 정말로 원하는 것은 .... 아무튼 남자들도 돈 벌기 퍽퍽한 사회입니다. 돈 잘 버는 여성들도 많으니 사회 탓만 하는 건 어페가 있네요. 그리고 명심하실 것은 기업은 돈에 미쳐있는 집단이며, 돈을 더 벌게 해줄 사람 같으면 여자든 뭐든 고용할 것이라는 겁니다. 자신이 기업에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보시고 자기 계발에 매진하시길... ( 시간만 때우다 퇴근하고 일에 열의 없는 여성들을 많이 봤습니다. 저 같아도 고용하기 싫은 )
  • 프로필사진 빙산의 일각 2015.02.12 02:51 블로거님 이런 년의 구라를 믿으시면 안됩니다. 여자는 자기의 직장이 안정적이고 수입이 높을 수록 남자의 돈을 더 많이 따집니다.
  • 프로필사진 ㅎㅎㅎ 2015.03.08 15:09 제조업 국가인 한국에서는 이공계 계통을 공부해야 취직이 쉽습니다. 제가 공대다닐때 보면 여성비율이 20%정도였던것 같네요. 그러니 돈이 안벌리는겁니다.
  • 프로필사진 또치 2015.10.16 15:07 사회적 구조가 여자에게 경제활동을 못하게 한다? 이건 그냥 본인의 능력 부족을 인정 못하고 핑계대는거죠.
    그리고 남자보다 사회진출도 몇년 먼저 하면서 그동안 버는 돈은 다 어디에 쓰는건데요?
    데이트 비용, 결혼 비용 다 남자에게 부담 더 주면서 그런 소리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 프로필사진 ㅎㅎㅎ 2015.03.08 15:11 전 창녀가 멘탈디스오더 김치녀보다 낮다고 생각합니다.
    창녀는 가격이 정해져 있고, 예상된 서비스를 하는 공정거래를 하지만,
    미친 김치녀는 "기분이 다운됬어"라면서 불공정거래를 자행하니깐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5.05.26 14:10 신고 관점에 따라서...
  • 프로필사진 2015.08.23 07:40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5.08.25 02:22 신고 물론 그런 남자도 있겠죠. 근데 그런 남자 어디 가면 만날 수 있나요? 상당히 특이한 부류인데 님은 많이 만나 보셨어요? 그래서 결론은 또 남자가 돈 많이 써야 정상이다???
  • 프로필사진 또치 2015.10.16 15:05 사실 그동안 가장 궁금했던건 남자들 군대 2년에 휴복학 고려해서 몇년 일찍 사회생활 시작하는 여자들이 경제활동도 먼저 하는데 그러면서 버는 돈은 다 어디다 쓰는건지 하는 것.
    정작 데이트 할 때도 남자에게 경제적 부담 더 많이 주고 결혼할 때도 남자에게 몇배의 부담을 주죠. 연애할 때는 남자 차 있어야 해, 결혼 할 때는 남자가 집해오고 여자는 평균 3천만원의 혼수해온다는데 그나마도 집에서 도움받거나 빚내는 여자가 있을정도.
    도대체 남자보다 먼저 돈 벌면서, 데이트 비용 부담도 적으면서, 심지어 결혼비용 부담도 적으면서 그동안 번 돈 다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도 결혼하면 전업주부로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 쓰면서 비상금 빼돌리는거 보면 기도 안참.
    그런데 세상은 바뀌면서 시집살이 안하려 해, 출산과 육아도 미뤄, 전업주부면서 주말에는 다른집 남편 들먹이며 쉬는 남편 못들볶아서 난리. 시집살이와 출산, 육아도 안할꺼면 왜 일 안나가고 전업주부하는지도 이해안가죠.
    그러면서 취집이라고 하면 눈에 불을 켜도 물어뜯는 여시들 보면 웃깁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루다 2015.11.27 03:45 와... 이런종류의 여자가 있다는걸 보긴했고 실제로 과거에 주변에한명 있던적이있었지만 ..같은 여자로써 신기할따름 . 더치 통계 보고 . 잘못된거겠지 설마... 저렇게생각하는 여자들이 더많을까..하고 안믿었다가....( 솔직히 개인적인생각으로 이게 질문을 할 만한건가.. 싶을정도로 당연히 더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왔어서.. ) 무튼 ..그러다 '저렇게만든건 남자탓이야 ' 복사된 것까지타고가..링크타고 카페알바생 글에달린 댓글들보니 ..최고... ......그런데 주변겪어보니 .. .. 돈 많은남자만나야한다고 강남 클럽다니고 .명품외제차 어쩌고저쩌고 허구헌날 저런애가있어서 ..정신좀 차리라고 ..한마디했다가 .. 열폭하는질투녀로 찍히고 연락끊게된이후로 ..그냥 저런사람들은 피하고 내 할일이나 잘하는게 낫더라구요.. 말하면 .. 걍 ㅋ 쟨 처한상황이 '구질구질한 사람' ' 내가부러워서 열폭하네 ' 로 만들어 버리더라구요 ㅋ ..누가. 단지 '전업주부' 를 욕하나... 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6.20 14:55 신고 뭐 그런 된장스러운 여자들이 대부분이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만, 우리 주위에 누구든 한두명쯤 그런 사람이 생각날 정도로 비교적 흔한 것은 사실이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녀들이 여성들의 일반적인 트렌드를 만들어 간다는 겁니다. 그게 문제죠.
  • 프로필사진 글쓴이님 짱 2016.08.23 23:12 정말 틀린 말이 하나도 없네요.
  • 프로필사진 답글 2016.12.06 15:44 가업 물려받아서 매우 평범하게 사는 아재입니다.
    제가 경험으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남잔 아직 미혼일 때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였어요. 하지만 나이먹고 나면 인생이 왜 '돈'이 전부가 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우선 남자는 '돈'으로 권력과 여자를 쟁취하는 스릴을 한번 맛보면 못 놓습니다. 이게 남자들 사이에서도 파워입니다. 왜냐 저는 생물학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남성이 여성보다 우위에 있다고 여깁니다.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지배해야 합니다. 페미니즘이 왜 부상하지 못하나면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는 전제를 못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니까 멍청한 페미니스트들한테 일일이 대응해줄 필요가 없는 겁니다ㅋㅋ 남자가 경제권을 쥐고 있으면 여자가 놀고먹으면서 편할 거라고 생각하시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한번 살아보시면 압니다. 남자가 훨씬 편합니다. 돈적으로 한번 동등해지자 하는 년들이랑 결혼은 아니고 동거는 해봤습니다. 그년들 남자 비위 쥐뿔도 맞출줄 모르고, 되도않는 독립적인 척하면서 ㅂㅅ같이 지 돈 친구한테 빌려주고 못받고 다니는거 보니까 정다떨어지고, 시댁, 제 친구 눈치 볼줄도 모르는 년들입니다ㅋㅋㅋㅋ 진짜 남자돈으로 돈질 잘하는 여자들은 그만한 돈값을 하는 여자들입니다. 남자 비위잘 맞추고 이쁨받을짓을 합니다. 돈 안아까워요. 창녀? 창녀는 창녀한테 쓰는돈 따로고, 창녀를 부모님께 데려갈 순 없지 않습니까? 돈많은 놈이 사실상 이 사회의 주류이고 이끌어가는 거죠. 늙고나서 안다는 게 문제였어요. 군대는 좀 불만스러운게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근데 잘난부모두고 빽쥐어주고 여자둘셋씩 끼고다니는 놈들은 절대로 가난한 놈들 편들어주지 않습니다ㅋㅋ이건 진짜 펙트에요 ㅋㅋㅋㅋㅋ아마 15년이 지나면 제 말이 뭔지 뼈저리게 아실겁니다. 어렷을땐 친구넘들이다 거기서거기고 잘나봤자 집안이 잘난거지 그놈이 잘나보이진 않았거든요. 서른다섯? 마흔? 넘어가면 그새끼들이 하나둘씩 지보다 못한 놈들 무시하고 피하기 시작해요ㅋㅋ제가 장담합니다. ㅋㅋ 그래서 늙으면 결국 끼리끼리 놀게 되는겁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2.06 16:02 신고 다 님처럼 사는 건 아닙니다. 나이 먹는다고 다 님처럼 사고하는 건 아니고요. 젊게 생각하면 나이랑 상관 없이 젊은 거고, 님처럼 꼰대처럼 생각하면 나이에 상관 없이 꼰대가 되는 겁니다.

    저도 전문직이고 40에 가까운 나이이며, 55평에 살고 있고 E클래스 아방가르드 몰면서 살고 있지만, 님 생각에 반대하고 혐오합니다. (아내는 여교사이며 친정이 부자도 아닙니다)

    물론 저도 결혼 전에 여자 만나 볼만큼 만나 봤습니다만, 결론은 님처럼 여자를 쟁취하는 스릴을 한번 맛보면 놓치 못하는 사람이 된 게 아니라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아내 한명하고만 사랑하면서 살면 그게 최고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된 겁니다.

    돈으로 여자를 만나면 돈 때문에 꼬리치는 애완견 같은 여자를 만날 수 밖에 없습니다. 돈 이외의 매력이나 노력 혹은 진심으로 만나보세요. 돈 쥐어주거나 선물 사주지 않아도 님에게 진정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를 만날 수 있을테니. 그리고 이쪽이 훨씬 기쁠 겁니다. 내 장담 하지요.

  • 프로필사진 행인 2017.08.02 10:22 감사합니다. 이렇게 늙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7.09.25 05:26 당신이 노력해서가 아니라 가업을 물려받은것또한
    노력없이 돈맛을 알게되서..라는뜻으로 보이네요 ㅎ
    돈바라는 한국여자도 역겹지만
    돈있다고 여자지밑으로아는 님같은 부류도
    참별로 ㅋ현재 와이프 진심으로 불쌍
    꼬리치는 애완견같이 사시려나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25 07:53 신고 된장녀나 돈이 최고라는 사람이나... 둘다 물신주의적인 태도를 취한다는 입장에서는 같은 부류로 분류할 수 있겠네요. ...
  • 프로필사진 슬링 2018.05.14 21:18 답글님 가관이네요 ㅎㅎ 말년에 얼마나 비참하게 사실지 눈에 훤합니다.ㅎㅎ
  • 프로필사진 2019.01.07 21:12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슬링 2018.05.14 21:15 정말 논리적이고 술술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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