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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 삶을 지향하는 한국 여성들. 본문

한국 여성 비판

수동적 삶을 지향하는 한국 여성들.

채널 수달 2014. 7. 29. 15:02

20~30대 여성 상당수는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남성 의존적이며 수동적이죠. 주체적이라는 여성들도 사실은 무의식중에 남성 의존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그 예를 하나 하나 들어볼까 합니다. 


주의 : 여성으로 지칭했지만 물론 대다수, 상당수 여성을 지칭하는 것이지 모든 한국 여성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1. 소득이 적어도 걱정이 없는 삶.


: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자만 잘 만나면 되지 뭐.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라는데이런 식으로 생각합니다. 소득 적은 여성은 적어서 능력남 만나야 하고, 소득이 많으면 많아서 능력남 만나야 한다는 논리 甲. 잘난 남자 못만나 걱정이지 자신의 소득이 적은 건 걱정거리가 안된다 이거죠. 클럽 가서 한번 흔들어 주면 얼마나 잘난 남자들이 몸뚱이 렌트 좀 하자고 덤벼대는데! 남자들은 소득이 적으면 걱정이 많죠. 자신의 인생에 책임감을 갖는 겁니다


여성들은 다 써버리는 경향이 강합니다. 명품, 해외여행, 성형수술, 화장품, 악세사리, 구두, 옷 기타 등등.. 데이트 비용은 대부분 남성이 부담하게 합니다. 군대도 안갑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돈은 다 어디로 사라져버리고 달랑 2~3천 정도의 결혼 자금으로 당당하게 집을 해와라 말아라 하는 것일까요? 몸뚱이 믿고? 


놀이공원도 입장료가 다르면 혜택이 다르다더라.


 

2. 결혼만 ""하면 인생 장땡인가요


: 몸을 팔다 결혼을 해도 "시집 갔다"는 것이 인생을 성공했다는 증거로 간주합니다. 남자를 속여서라도 시집만 잘 가면, 그 이후는 남자가 모든 걸 해결해줄테니까. 들켜도 한번만 울고불고 매달리면 되니까. 이런 사고방식은 20대 거의 모든 여성에게 발견됩니다. 대부분이 신데렐라 콤플렉스 환자들입니다. 


묻고 싶습니다. 남편이 못났으면 당신도 덩달아 못난 여자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현실적으로 맞는 말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당신도 남자에게 인생을 의지, 의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당신 인생은 별 볼일 없다는 뜻도 되지요. 혹시 자신이 못난 이유를 남편 때문이라 생각해서 남편을 갈구는 건가요?


 

3. 저축보다 성형이 우선? 성형은 투자?? 


: 번돈 다 들이 붓고 성형을 해서 이뻐지는 여자들은 꼼꼼히 저축하는 여자들을 비웃습니다. 그거 저축해봐야 얼마나 한다고, 차라리 성형해서 이뻐지면 훨씬 능력있는 남자 만날 수 있으니 그게 이득 아니냐고 비웃습니다. (참고 글 링크:댓글 주목


저축하는 여자들 마음이 삐뚫어집니다이런 식으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이그대로 통용 됩니다. 나쁜 것이 일반화 되죠. 그러다 전세계 성형 1등 국가 되었어요. 이제 만족하세요? 축하합니다! 해외에선 화장 진하면 한국여자라고 구분합니다. 결국 외모가 잘난 남성 만나 달콤한 연애권력을 유지하는 결정적 수단이기 때문이죠. 


반대로 생각하면 남자들이 결혼비용을 다 떠안아주는 호갱짓을 자처하기에 여자들이 이렇게 맘 놓고 성형수술에 매달릴 돈이 나오는 겁니다. 이건 남자들도 이쁘면 그저 오냐오냐 하는 버릇을 반성해야 할 대목입니다. 예쁘면 오냐오냐 살인자도 용서해줄 듯이 구는 남성들의 책임도 커요. `실제로` 비슷한 죄를 저질러도 여성은 형량이 더 낮은 현실 ㄷㄷㄷ 




2011년 국제미용성형학회 조사. 외모에 미친 나라 같다.


 

4. 숫처녀인 당신이 왜 억울할까요? 


: 이른바 `놀던` 애가 시집 `` 가면 숫처녀가 억울해지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남성들이 부르짓는 `숫처녀`에 대한 기대치를 자신은 충족했고, 그래서 자신은 더 가치 있는 인간이라는 프레임에 자기도 모르게 포착된 거죠. 이놈 저놈, 몸 섞으며 놀기 바쁘던 애가 더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니 그게 배알이 꼴려요. 역시 뒤집어보면 남성 의존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여보세요, 당신의 가치는 엷은 피부막 따위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니에요. 남편의 경제력으로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요.


 

5. 20, 30대 여성의 해외여행 비중이 압도적인 이유 


: 마찬가집니다. 저축을 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기 때문이에요. 20대에서는 남성의 2배 이상, 30대 전반에서도 더 소득이 많은 남성들보다 해외여행을 더 많이 갑니다. 더 적게 벌면서도 더 많이 쓰는 이 배짱은 뭐죠? 남자들은 차 사지 않느냐구요? 반문하고 싶어요. 여성들은 차 없는 남자 좋아합니까? 


유럽 배경으로 자기 사진 찍지 않은 여자분이 더 드물죠? 여선생들은 방학만 되면 해외 여행을 갑니다. "그깟 푼 돈 몇백 아끼느니 해외 여행"이라고 자신만만하게 굴 수 있는 이유는 "돈 안되면 집에서 몇 천 보태주면 그걸로 시집가면 되고" "나는 1등 신부감이니까 직업 자체가 혼수지 뭐!:라는 무책임한 생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배웠다는 여선생들부터 사고방식이 이러니 다른 여성들은 어떻겠어요? 이러니 남자들은 그리고 아들 둔 죄인들 결혼 전부터 등골이 휘기 시작합니다.



한창 결혼자금 모을 나이에 그녀들은 해외여행에 여념이 없다.

20대 초반~30대 초반, 여성들의 해외여행이 압도적.

 

자기 돈으로 해외여행 간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후일 결혼할 남자가 돈 대주는 셈

여성은 해외여행 사진 찍어 SNS 올리고, 남성은 뼈 빠지게 돈 모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 없다고 구박받고.



6. 대학도, 직장도 그저 시집 잘 가기 위한 스펙일 뿐?


: 여자들에게 유리 천정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경력단절이 문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죠.

일하는데 열의가 없어요. 힘든 일은 빠지고 상사의 지시에 불성실하고, 술마시면 지각하고, 아프다고 빠지고, 생리휴가는 왜 꼭 금요일에만 쓰는 건데. 그래서 남성 사원들은 여성들과 일하기 싫어요. 여성들은 모이면 험담이고 뒷다마에요. 그러니 살아남기 힘듭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습니다. "직장도 시집을 가기 위한 징검다리 스펙" 정도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우측 그래프를 봐도 별 이유 없이 46.9%가 결혼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 둡니다. 여성분들이 경력단절을 이유로 각종 혜택을 요구하기 전에, 여성 스스로 직장 그만 두는 것부터 멈춰야 하지 않습니까? 대학교육까지 받고 너무 아깝잖아요. 하지만 역시 걱정하지 않습니다. 대학도 그냥 남자 잘 만나기 위한 징검다리 스펙이었으니까요. 아니라구요? "1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연봉이 바뀐다" 이런 말, 여고생들은 다 아시잖아요? 




여고생은 예비남편의 연봉을 위해, 남고생은 예비신부의 외모를 위해 공부하는가?


 


7. 결혼을 전제하지 않은 연애는 진실성이 없다구요? 


: 결혼을 약속해야만 진실한 사랑인가요? `진실한`은 혹시 `경제적인`, `보험이 되는`이라는 말의 다른 표현인가요? 어차피 사랑이야 항상 `현재적인 가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한다의 반대말은 사랑했다"여요. 그런데 지금 너무 사랑해서 같이 있고 싶지만 결혼에는 난색을 표하면 그 남자랑은 사귈 가치가 없고 사랑도 의심스러운 건가요


, 지금의 애인을 `내 미래 경제를 책임져 줄 후보로서` 간주할 때만 애인의 가치가 있는 건가요? 이 또한 남성 의존적인 삶을 갖고 살고 있다는 또 다른 표현이죠. 지금 진실하다고 죽을 때까지 먹고 살 걱정거리도 모두 해결해 달라니 너무 이기적이고 뻔뻔한 주장 아니에요? 당신이 남자를 평생 벌어 먹일려고 결혼하자는 건 아니잖아요? 



8. 은퇴한 남편, `삼식이`라고 비하?


: "은퇴한 남편. 더 이상 돈을 벌지 않는 남편 = 이제 쓸모 없는 남편"?? 일본에서도 황혼 이혼 돌풍이 불었죠. 은퇴 이혼이라고도 하고 연금 이혼이라고도 합니다. 더 이상 돈을 벌지 못하니 이제 더 이상 같이 사는 건 `손해`이고 퇴직금 나올 때 맞춰서 이혼 신청 하는 겁니다. 물론 그동안 자신이 당했던 것은 일기 쓰듯 증거를 빠짐없이 모아서 남편이 꼼짝 못하고 이혼에 응할 수 밖에 없게 하고요. 


한마디로 돈을 벌지 못하는 남자는 더 이상 필요가 없는 짐짝이라는 거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집니다. 벌써 은퇴해서 집에 있는 남편을 삼시 세끼 먹는 `삼식이`라고 비하합니다. 이쯤 되면 남성 의존적인 것이 아니라 남편을 돈 버는 기계/노예 정도로만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9. 그러다 시집 가는 데 실패라도 한다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지 않았죠. 미래의 남편이 다 준비해 올거니까. 그런데 나이를 30을 넘겼네요. 슬슬 불안해지죠. 여기 저기 만나봐도 도무지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요. 나이는 계속 먹죠. 30 중반이 넘었네요. 재수없게 40대 초반 아재, 돌씽이랑 선을 보라네요? 자존심 상하게 그럴 순 없죠. 왕년에 잘나가는 남자들이랑 만난 몸인데 말이죠.


이제 30대 후반으로 치달아요. 애 딸린 이혼남 아니면 40대 후반 남성들? 기절할 노릇이죠. 그냥 혼자 살겠다 하지만, 아차! 실컷 즐기며 사느라 모아놓은 돈이 없어요. 아직도 원룸에 살고 있어요. 늙은 부모님께 더 이상 손 벌리기도 미안하죠. 그냥 그렇게 원룸에서 애완견과 골방에서 사그러져 가는 겁니다. 미모의 여성 연예인에 악플이나 달고 한남충 번식 탈락 어쩌고 남성들 공격하고 말이죠. 


비혼의 삶도 나쁘진 않지만, 결혼을 기대하며 살았던 삶이었는데 정작 준비는 하나도 안했으니, 신데렐라적인 결혼이 불발되면 그렇게 비참한 인생이 되고 마는 것이죠. 비혼의 삶이 그나마 비참하지 않으려면 적어도 돈이 있어야 해요. 돈 없는 40대 싱글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습니다. 특히 여자는. 함주라 껄떡쇠들 제외. 이제 골방에 앉아 꽃미남 연하남 사귀는 드라마 영화나 보면서 대리 만족이나 하는 거죠.

 

이런 영화의 등장은 사회적 분위기와 여성 상당수의 대리만족을 반영한다. 

그동안 헌신적 훈남 재벌 3세가 드라마의 단골 주인공이었듯이. 

문제는 이런 문화 상품에 대한 주 타겟이 소비 여력이 별로 없다는 것. 

그래서 요즘은 제작이 시들하다.



얼굴도 모르는 미래의 남편에게 

삶을 의지하려는 허망함.

 

여성 스스로 주체적으로 서십시요.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세요. 은연중에 미래를 얼굴도 모르는 미래의 남편에게 의탁하려 하지 마세요. 남성이 일단은 배려와 친절을 베풀 지 모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남성은 그런 여성을 경멸하고 지배하려 합니다. 남자들 바보 아니에요. 여성이 의존적인지 아닌지 다 알수 있어요. 수동적인 인간을 제대로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지배하려고 들고 언제든 폭군으로 변하죠


 

아이러니하게도 여성이 적극적으로 "의탁하는 삶, 수동적인 삶"을 선택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필연적인 결과죠. 능동적인 삶은 책임을 동반하고 이는 피곤하죠? 데이트 비용, 결혼 비용 반반 이런 것들은 결혼 전에도 후에도 능동적으로 살고 싶고, 남자에게 의지하며 사는 인생이 아니라는 선언적인 의미이자 실천적인 노력이죠. 그런 여성들은 남성들에게 존중을 받기 마련이고요. 




남녀관계에서도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부억떼기로 무시받고 시월드 지옥에서 살지언정, 지금 당장 편하니까 데이트 비용 안쓰고, 해외여행 다니고, 지금 당장 친정 부모 위한답시고 주거비용 남자에게 다 부담시키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이는 자신의 손발에 서서히 노예의 쇠사슬을 채우고 있는 거에요. 


"자유와 권리를 원하거든 책임과 의무 먼저." 빚을 지면 언젠가는 이자까지 보태서 돌려줘야 하는 것이 세상 진리입니다. 공짜 점심은 남녀 관계에서도 결코 없습니다여성 스스로 남녀 평등적인 사고방식을 하지 못하고 남성 의존적인 인생, 수동적인 인생을 계획한다면 남성들은 결코 여러분을 동등한 인간으로 취급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스스로도 해방을 원하지 않는 인간은 그 누구에게서도 해방될 수 없습니다




워마드나 메갈리아에게 : 남성 혐오로 무장해 제 아무리 남성들을 공격해도 그것은 그냥 구걸로 읽혀질 뿐입니다. 여성들이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남성들을 추월해 나갈때 여성들의 세상이 오는 것이지 남성을 공격만 해서는 더욱 더 버러지 취급 받을 뿐이에요. 남성들을 노예로 만들고 싶어요? 그렇다면 이미 세상의 기득권을 쥔 남성들은 그대들을 짐승으로 만들어 버릴 것임을 잊지 마세요. 아마 안들릴 거야... 





남성 의존적인 사고방식은 현존하는 수많은 문제의 원흉이기도 하다. 다음 글들이 모두 여성들의 남성 의존적 사고방식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자신의 실력 없이 남을 조종해서 경제적 지위를 유지하려니 얼마나 많은 기만적 수단이 동원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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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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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2016.08.08 05:03 ㄱㅋㅋㅋ 글고 전 노예의 삶도 상관없어요 반대로 돈없으면 더 고생하고 살기에ㅋㅋㅋ 능력 있나없나 젊은 년 몸뚱이 찾는건 비슷한데요 꼭 돈있다고 그런것도 아니고 돈없다고 밖으로 안나가는건 아니더만요ㅎ
  • 프로필사진 2016.08.08 05:15 맞벌이 한다고 바람 안피나요.. 와이프 벌어온 돈으로 바람피는 사람도 있잖아욯ㅎ 차라리 많이나 벌어오고 눈돌리는게 낫지ㅋㅋ 전 왠만하면 일 계속 할거같긴 하네요 괜찮은 직업이기도 해서...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08 10:32 신고 여성이 만만해 보이면 더 `대놓고` 바람피웁니다. `대놓고` 외박하구요. 왜냐면 님이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런 삶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내가 바람펴도 넌 내게 이혼을 요구하지 못한다는 것을 남편도 눈치 채기 때문입니다.

    우리네 어머니들이 그런 삶을 살았죠. 남편이 바람펴도 이혼요구를 못하는 그런 삶. 이혼하면 당장 생계가 막막하기에 꿈 참고 살 수밖에 없었죠.

    행복하셨을까요?

    p.s : 노예의 삶을 살아보지 못하셔서 못 느껴보신 거 같은데, 님이 이렇게 인터넷 하는 것도 스마트폰 하는 것도 당장 남편 마음대로 금지당할 수 있습니다. 님이 하는 짓이 맘에 안들면요. -_-; 대놓고 바람 피우다가 창녀를 집에 데려오기까지 하죠. 친구들 만나는 거 금지당하기도 하죠. 남편은 동남아에 수시로 골프여행 겸 창녀여행 다녀오는데 님은 집순이로 있어야 하죠. 괜찮겠어요? 님은 안겪어봐서 아직 상상도 못하시네요.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6.08.08 10:47 ㅎ 님
    확실히 젊고 예쁜 여성은 많은 남성들에게 있어 교제할 가치가 어느정도 있습니다.
    젋다는 것은 육체적으로 시들지 않고 생기 있다는것을 의미하죠.
    그것도 평소에 어떤 생활패턴을 유지하느냐 (담배피고 술먹고 운동안하고 처먹기만 하면 나이가 어려도 노파만 못하죠)
    따라 다르긴 하지만요.
    남성들에게 있어 저런 여성들의 외적인 매력은 성적인 매력으로도 연관되기에 그리고 성적인 매력이란 성관계를 함에 있어 얼마나 남자에게 질적, 양적으로 쾌감을 선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사실 얼굴이 이쁘니, 나이가 25니 하는걸로는 본인이 얼마나 외적으로 매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걸론 부족해요 ㅋ. 이왕 표현할거, 허리에서 골반까지 이어지는 곡선의 아름다움 하며, ㅈ의 x탄력및 굴곡이 어떠한지에 대한 묘사까지 상세하게 하셔야 좋을거 같습니다. 본인의 말씀대로 얼굴, 몸매만 보고 데려가겠다는 남성이 있다 하시니 이정도의 어필, 마케팅은 해야 돈많은 남자들이 골라보는데 편리하지 않겠어요? ㅎㅎ
    그렇잖아요?
    에어컨 하나 사는데 그냥 시원한 바람 잘 나옵니다 보단 어떤기능이 있고, 터보기능에, 절전기능 및 공기 청정기능 탑재 이렇게 말해야 잘 팔리죠.

    근데 과연 그렇게 해서 돈많은 남자가 님을 구매하였는데 얼만큼의 뽕을 뽑을 만한지 한번 고려해 보셔야 할겁니다.
    뱀파이어 처럼 인간의 피라도 마셔서 젊음을 유지 하지 않는 이상 님의 그 젊음과 아름다움이란 언젠가 빛이 바래기 마련입니다. 지금 25살이니 길어봐야 10년?
    고로 님은 10년안에 쇼부를 봐야 하죠. 그럼 남자들은 딱 님이 10년정도의 유통기한이 있는 물건이라 생각하고 10년이 지나면 교체할겁니다.

    여기서 문제가요, 님이 지금 데려간다 하시는데 그건 결혼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런. 천만에요.
    결혼은 결코 합리적은 거래가 아닙니다.
    딱 ㅎ님은 결혼보단 임대대상이죠.
    사무복합기를 사기는 좀 그런데 필요는 하니 매달 임대료를 내면서 빌릴만한? 그러다 영 아니다 싶음 교체하고요.
    교체당한 시점에서 님은 일정한 고정 수입이 끊겼으니 이제 살길을 모색해야 겠죠.
    평소에 저축습관이 몸에 배였다면 다행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저기에 묘사해 놓은 남녀의 관계가 어느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이고 행복한 부부의 관계로 보이십니까?
    아니에요.
    성매수자와 매춘부의 관계입니다.
    그걸 지금 님은 꿈꾸고 계십니다.
    애를 키워요? 택도 없습니다.
    분란의 씨앗이 될일을 돈많은 남자들이
    만들어낼것 같습니까?


    돈많은 남자들이 괜히 돈이 많은게 아닙니다.
    돈을 벌기위해 온갖 경험과 노하우를 펼치며 치열하게 살아온 이들입니다.
    사람을 많이 겪어보아 사람보는 눈이 철저하며 끊임없이 이문을 따지죠.
    그런 저들의 눈에 님이 과연 어떻게 비추어 질까요?
    몸만 오라고요?
    저게 뭔말인줄 아세요?
    니가 몸만 오면 내가 돈줄테니까
    넌 다리나 벌리고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다가 맛없으면 알아서 꺼져주면 고맙겠다라는 뜻입니다.
    남자를 바보로 아시네요 ㅋㅋ
    아, 간혹 부모님돈으로 호위호식하고 호구같은 남자는 좀 있습니다. 그런 남자를 말씀하신다면야 뭐 ㅎㅎㅎ 쉽습니다.
    가임기에 어떻게는 남자가 질내사정을
    하도록 유도하면 되겠군요.
    자신을 파는데도 모자라 자식도 팔아먹을수 있는 무기로 삼는다면 정말 이 척박한 삶을 사는데 대단하지 않습니까?


    나중에 본인이 쓴 글 한번 30대 쯤 되어서 다시 보세요. 많이 부끄러울겁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08 11:06 신고 아, 5월달에 한번 오셨던 분이네요. 7살 어린, 애기 피부에, 외모 중상이 아니라 상, 교수 집안 딸래미 여대생과 사귄 적이 있습니다. 사상이 님과 비슷했어요. 적당히 사귀다 차버렸습니다. 0.1%의 후회도 없습니다. 차버린 것도 아니에요. 잠수타버렸죠. 그닥 헤어짐을 통보할만한 가치도 없었음.
  • 프로필사진 2016.08.08 21:10 물론 돈에 팔려가면 그런 고생도 있겠죠 근데 돈도 쥐뿔도 없으면서 바람피는 남자보단 훨씬 낫죠ㅎ 지껏도 아니고 내돈으로 바람은 더 아닌거같아서요ㅋㅋㅋ이혼해도 위자금 이라는게 있구요ㅋㅋㅋㅋㅋ그 교수집안 딸램은 누군진 모르겠지만 굳이 님 없이도 잘살지 않을까요?? 그정도면 귀찮은게 남자인정도 아닌가?
  • 프로필사진 키186흔남 2017.09.03 18:40 위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어봤는데 뇌가 진짜 속된 말로 우동사리인듯. 생각을 안하고 인생을 사나보네. 세상이 니 뜻대로 잘 흘러가면 얼마나 살기 좋겠냐...멍청한 인간아.. 진짜 얼굴 한번 보고 싶네.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인생을 사는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04 08:29 신고 메갈들은 저런 내부의 남자 기생충들이나 좀 단속하지 말입니다.
  • 프로필사진 에리 2017.10.13 01:45 본인 스스로도 본인이 하는 얘기에 자신이 없죠? 그러니까 혓바닥 점점 길어지는 겁니다. 자신 있으면 그냥 몸만 오라는 남자한테 가보세요.
  • 프로필사진 꾸냥이쏭이 2016.08.13 14:03 ㅎ님 저랑 또래이신데, 생각이 저랑 많이 다르신것같아요~ 저는 몸만오라고 전업주부 하라고 그러는 남자가 더 싫던데... 그게 전 더 답답할거 같아요. 남편 돈으로 즐기느니 같이벌고 같이즐기는 삶을 살고 싶어요ㅎㅎ^^ 제몸 하나 건사할줄 모르는 사람 취급당하기 싫어서요~~ 그리고 제 전문직업 가져서 자부심 느끼며 살고싶기도 하구요...

    ㅎ님의 외모가 어느정도 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맞벌이하면서 사는 여자분들이 못생기거나 부족한 여자들이라고 폄하하지 마십시오. 그분들도 생계때문에 맞벌이할수도 있고, 전문직업을 가지면서 맞벌이할수도 있습니다. 다들 상황대로 사는거죠~ 그분들이 못생기고 부족해서 맞벌이합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저의 남편될 사람이,
    저까지 벌어먹이는것 때문에 결혼전에 비해서 결혼후 삶의 질이 떨어질까봐 그게 더 걱정되던데요ㅎㅎ 물론 돈 많은 남자분들은 그게 상관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제스스로 남자도움없이 살겠단 주의여서~

    저는 ㅎ님뿐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여성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돈 잘벌어서 남 눈치 안보고 마음대로 쓰고 싶지 않으세요? 근데 그 돈이 왜 남자한테서 나와야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스스로 그렇게 할 능력을 기를 생각은 못하시는건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13 22:00 신고 쏭이님 , 다 동의합니다만, 제가 돈 쓸 때도 그렇고 아내가 돈 쓸 때도 그렇고 서로가 서로의 눈치는 봅니다 ㅎㅎ. 어느 정도 상의는 하고 쓰는 것이 좋져. 자기가 번 돈이라고 자기가 막 쓰면 가정 경제는 누가 이끌어나가요오~

    저기 ㅎ님은... 글쎄요. 위자료와 위자금도 구별 못하는 수준으로 봐서는.. 그리고 그 위자료도 많이 책정되어 봐야 2~3천 수준이라는 걸 모르는 것 같네요. 주부가 제대로 재산분할 받으려면 10년 이상은 과소비 하지 않고 알뜰하게 모아야 하는데, 그런 것도 모르는 것 같고... 에효.

    ( 10년 되기 전에 이혼 당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누가 저리 생각없이 사는 여자를 좋아하겠습니까)
  • 프로필사진 꾸냥이쏭이 2016.08.14 19:18 아하~ 제가 표현을 잘못 한것 같아요^^
    경제적인 자유를 스스로 획득하는것이 남편돈을 타쓰는것보다 마음 편할거라는 얘길 저리 표현했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14 23:23 신고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스스로 돈을 벌면 아무래도 더 입김도 세지고 당당해지겠죠.
  • 프로필사진 더전문가 2016.08.25 09:50 무조건 적인 비판은 아닌데
    지나가다가 보게됐는데 그냥 궁금해서 ㅋ
    여쭤봅니다만.. 올린 글들에서 쓴 여상 외의 여성분을 만나 결혼은 하셨는지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25 09:58 신고 흔히 넷상에서 한국 여성들의 행태에 대하여 비판을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그러니까 니가 연애를 못하지, 결혼을 못하지, 앞으로도 결혼 못할 거다" 뭐 이런 식의 대답들이 99%입니다. 여자들이 무슨 모의라도 한 것 같아요. 왜 이런 식의 대답들밖에 하질 못하는지. 한국의 교육이 대체 어떤 식이길래 (그 중에는 똑똑한 여성들도 있을진대) 하나같이 저런 저질스런 대응 밖에 하질 못하는 건지 답답할 지경입니다.

    결혼했다고 하면 그 여자가 불쌍하다는 둥 저주를 늘어놓기 바쁘더라구요.

    자기만 못된 것이 아니라 남들도 다 못된 여자들이니 포기해라...? 뭐 이런 식의 논리 같기도 하고, 인신공격이기도 하고 말이죠.

    결론적으로 말하면, 착하고 순하고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와 결혼하여 3번째 결혼기념일이 지났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아내와의 추억여행` 카테고리에 가보시면 됩니다. ( 제 다른 글에서도 제 아내에 대한 글은 많이 썼습니다 `내 아내는 스시녀?` 라는 글 등등 )

    http://lovewar.tistory.com/category/%EC%95%84%EB%82%B4%EC%99%80%20%EC%B6%94%EC%96%B5%EC%97%AC%ED%96%89

    p.s : 답을 보러 올릴이 없을 것 같다면서 질문만 던지고 가는 것이 역시 진짜 궁금해서가 아닌 인신공격성이 다분해 보이네요. -_-;; 저도 한마디 해 드리자면, 세상에 님처럼 못된 여자들만 있는 거 아니니 생각 좀 고쳐 먹길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13579 2017.03.02 15:40 더전문가 // 무조건 비판적이며 남자혐오하는 오피스텔 매춘녀...같은 느낌이 드네요~
  • 프로필사진 더전문가 2016.08.25 09:52 아 근데 답 안주셔도되요 안궁금 해졌고 답을 보러 올일은 없을것 같아서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8.25 10:24 신고 제가 되묻고 싶네요. 님은 남친이나 있나요? 혹은 있다면 남친이 님께서 이런 댓글 달고 다니는 여자라는 걸 아시나요?

    ( 제 아내는 제가 블로깅이 취미인 걸 잘 알고 내용도 가끔 봅니다 ^^ )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09.04 13:50 궁금하지 않고 볼일도 없다지만 답글을 다시는것은 존나게 궁금하고 어떤말을 할지 보고 싶다는걸 의미하는것 아닐까요?

    현명한 사람은 상대방이 어떤 위치에 있건 그 메세지에서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립니다.

    결국 님은 '그러는 니꼬라지는?'
    이걸 말하고 싶은거죠.

    물론 우린 니 꼬라지 따위야 관심은 없지만요
  • 프로필사진 샛별의숨소리 2016.09.15 15:55 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하셔서 소름이 돋았네요.
    현재 한국여자들의 문제를 정확하고 날카롭게 짚어주신 필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개인적인 짧은의견을 말씀드리자면 한국여자도 문제지만 거기에 맞춰지고 길들여지는 머슴남들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놀라운건 여혐이라는둥, 현실에 적응을 못한다는둥 , 비뚤어졌다는둥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같은 남자라는 사실이죠.

    남자들도 정신차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09.18 17:04 신고 http://lovewar.tistory.com/22

    관련 글을 이미 위 포스팅에 적은 바 있습니다. 보트릭스에 관한 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삼우 2016.10.04 02:31 새벽에 폰질하다 좋은 글 보고갑니다
    여자친구와 만나며 행복한 시간 보내는중인데 글쓴이님의 글을 보며 정말 나는 인연 제대로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여자친구 더 잘 대해줄수있을거같아요 인생선배님 감사합니다 여기 글 다 보고가려고합니다 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0.06 12:49 신고 좋은 여자 만났을 때 놓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시길 바래요. 여성 마음 다치지 않게 최대한 배려하면서도 이건 아니다 싶을 때 강단있는 모습도 보이시고요. 그게 남자다운 매력이죠.
  • 프로필사진 .. 2016.10.04 17:34 논리는 인간이 추구하려는 진리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남녀구분없이 이런 논리에 약하다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려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사리분별이 어렵고, 현명하지 못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감성적이다는 통념을 감안한다 해도, 감정이 가라앉을땐 논리가 보이기 마련인데
    전혀 논리적 대화가 통하지 않는 넷상의 많은 여성, 남성분들은 [보통 여성분들이 많음]
    단지 소모적인 쾌락과 향락만을 일삼지 마시고 책을 들어 월에 한 권씩이라도 읽으셨으면 합니다.
    서로에 대한 입장 차이라고 해도, 말과 행동에 어느 정도라도 타당성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이해해줄텐데
    비 윤리적인건지 정신상태가 초등학생 중학생 이후 발전이 없는건지
    타당하지도 합당하지도 않고 상대의 말따윈 듣지도 않고
    자석이 자력으로 철가루들을 끌어 모으는 것 마냥 자기편은 이리저리 중구난방으로 끌어모으는 여성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참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블로그에 좋은 글들이 많아 이글 저글 훝어보다가 여기에서 ㅎ님 보고 안타까워 한마디 떠들었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0.06 12:53 신고 스스로 노예이길 바라는 사람에겐 방법이 없습니다... 진실로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 노예인 것이 편하기도 하겠지요. 다만 그런 사람들이 노예가 좋다고 떠들고 다니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조용히 노예답게 가만히 있었으면 하네요. 노예는 발언권도 없기에 말이죠.
  • 프로필사진 Riadh 2016.11.30 17:21 피해의식이 강하신것 같네요. 세상에 이렇게 자료만 모으면 불가능한 이야기가 없거든요 ㅎㅎ열심히 사십시요~
  • 프로필사진 Riadh 2016.11.30 17:23 요즘은 무료 심리상담도 많더라구요..ㅎㅎ 이렇게 글을 쓰고 거짓논지를 주장하실 정도면 본인도 상당한 피해의식과 박탈감 (여자로부터 선택받지 못해서 오는)으로 괴로울거라고 짐작이 됩니다..걱정이되어서 그래요..상담 추천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2.01 14:57 신고 허구헌날 써 먹는 그 아이템이 또 나왔네요. 여성에게 선택받지 못해서 그럴 것이다? 제가 쓴 다른 글 좀 보시고 이런 댓글 다세요. 갑질 하면서 여자 20여명 사귀어 봤고, 지금은 아내와 결혼한지 3년이 넘었으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님 걱정이나 하세요~

    ( 자료와 팩트를 가지고 비판을 해도 `이렇게 자료 모으면 불가능한 이야기가 없다`는 식으로 비껴나갈 수 밖에 없는 그 딱한 처지 이해 합니다. 반격이 불가능할테니까요 ^^ )
  • 프로필사진 화이팅 2016.12.18 02:33 인생 힘들어도 열심히 사십시오
    여자한테 갑질했다고 타인을 수동적으로 만든건 자랑하시면서 여성이 수동적인건 욕하시는거보니
    그냥 인터넷으로 자기위로하시려는 전형적인 유형이네요
    비판의 항목도 여성뿐이고, 여자에 대해 강한 피해의식과 사회에서 받지 못한 인정에 대한 보상의식을 원해서 하신느건지
    이런 글 남기셔서 행복하시다면 참 좋겠네요
  • 프로필사진 너나화이팅 2016.12.21 12:35 쳐발리고 부들거리다 결국 하는게 인신공격 밖에 없는 메갈충은 손가락에 붙은 지방질이나 제거하고 마포대교에서 생을 마감하길.
  • 프로필사진 ㅉㅉ 2016.12.22 04:49 글에 대한 반박은 못하고 어떻게든 스크래치는 내고 싶어서 인신공격하는 것 보소;
  • 프로필사진 불쌍하다 2017.01.23 22:06 너무 수준이 낮은 댓글이라 주인장님도 포기하셨나보네요 ㅠㅠ

    도움을 받은 사람에게는 조언, 공감을 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다른 관점의 의견을 제시한 좋은 글인데 본문에 대한 내용은 일절 언급도 없이 댓글에서 말꼬투리나 잡고 인신공격하는 그 모자란 성품에 크게 놀랐습니다. 차라리 욕을 했다면 안타깝게라도 여길텐데 똑똑한체 주인장이 어떤 유형이니 떠들며 궁예질 하는걸 보니 불쌍할 지경입니다.

    앞 댓글을 보아하니 화이팅님이야말로 인터넷으로 자기위로하시려는 전형적인 유형으로 보입니다. 남성에 대한 비판은 여성 비판의 몇 배나 널리고 널렸으니 번지수를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글쓴이가 소신있게 여성의 약점을 지적하셨는데 들어볼 시도조차 안하는 걸로 보아 남성에 대한 강한 피해의식을 느끼고, 이 글을 전적으로 부정함으로서 수동적인 여성이 사회에서 받지 못'할' 보상에 두려움까지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저런 댓글이라도 남기셔서 행복하시다면 참 좋겠습니다.


    ps. 피해의식과 보상의식이라는 말에서 '의식'을 반복하여 리듬을 주려 하신거 같은데... 보상의식이란 의미불명의 근본모를 단어보다는 보상심리란 단어가 좋을 듯 합니다.

    ps. 주인장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7 14:23 신고 화이팅 님에게. 저에게 심하게 갑질 했던 여성을 만난 것을 후회하며, 여성에게 갑질하며 연애했던 지난 날도 반성합니다. 둘다 삶의 밑거름이 되긴 되더군요...

    이 블로그에서 `남성 비판 카테고리`는 따로 있습니다. 거기로 가 보시면 될거구요. 여성에게 당한 피해 분명히 있지요. 그런 피해를 다른 남자들은 안 겪었으면 좋겠다는 관점에서 글을 쓰면 안되나요? 부당한 피해를 당해도 입 꾹 다물고 있으란 말인가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 제 안부는 그만 물어주세요. 스토커들도 아니고 제 안부 걱정하는 분들이 왜 이리 많담...
  • 프로필사진 김대영 2016.12.20 22:52 한마디 남기고 싶어 몇자 남깁니다.여자들은 시각적으로 취약하다는 것을 악용해 매력적인 외모를 가꾸기 위해 투자를 마련합니다.그렇게 해야 여자들은 자기의 취약점을 숨기며 가장을 할려고 하는 본능이 있는 듯합니다.이것으로 알 수 있는 점은 여성의 아름다운 외모는 Fake 위장술입니다.이 위장술을 하기위해 화장품,피부미용관리,성형수술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분들과 어울릴 기회 및 경험이 부족한 남자분들은 우선 외모꾸밈에만 신경을 많이 썼다고 판단이 됐을 때 그건 독버섯이나 꽃뱀과 마찬가지로 간주해도 될 듯합니다.그들의 내면적 인성은 외모와는 완전히 별개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을 관찰시 외적 이미지는 제외하고 면밀히 태도,말투,자세를 관찰하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의전 도우미,항공사승무원의 겉모습에 절대 속지 마시기바랍니다.항공사승무원이 그렇게 입고 다니는 이유는 단지 항공사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선전할려는 목적이 제일 큽니다.그러므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항공사가 요구하는 이미지를 갖춘 것이지 겉모습만 보고 천사같은 이미지 환상은 과감히 버리시기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7 14:29 신고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2016.12.30 15:15 글 내용에 백퍼센트 공감합니다
    여기 사람들이 악플 남기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자신을 욕하는 글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7 14:30 신고 제가 아픈 곳을 너무 찔렀나요?
  • 프로필사진 하늘색사랑 2017.01.31 06:27 어디서 좌표라도 찍었나보죠 ㅎㅎ
    미즈넷 링크 리플을 보고
    암이 걸렸습니다...젠장
  • 프로필사진 닥하스 2017.02.22 14:20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어떤 의견이든 이 정도 자료와 논리는 읽어볼만한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7.29 14:00 신고 감사합니다. 이런 면에 대한 진지한 반성 없이 인터넷에서 남자들더러 한남충이니 뭐니 아무리 공격해봐야 여성들에 대한 남성들의 일반 인식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걸 메갈워마드들은 모르나 봅니다. 기껏해야 모방범죄한다고 누가 독립투사로 생각이나 해줄거라고 착각하는 듯.
  • 프로필사진 에리 2017.10.13 01:50 9번 항목을 읽으며 '그분'들이 좋아하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참 애잔하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alm.pe.kr BlogIcon koc/SALM 2017.11.11 20:21 신고 >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일부 여자들은 위의 말을 못 알아들을 듯. : 나쁜 것이 좋은 것을 쫓아낸다.
  • 프로필사진 성형성형 2018.01.09 13:00 성형타령하는것에 반문하고 싶네요. 외모를 아무렇지도 않게 품평하고 조롱하는 나라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전 중학생인데 반 남자애들은 여자애들 외모로 놀리고 비아냥대곤 다함께 깔깔 웃습니다. 그게 아무문제없는 장난으로 여겨진다는게 놀라워요..그리고 반에서 여자애들은 예쁜순서대로 순위를 매겼던겄도..이건 다른반얘긴데 담임쌤이 종례시간에 해주신 얘기입니다. 자존감 때문에 성형하는 사람도 꽤 있더군요.
  • 프로필사진 ㅇㅇ 2018.03.04 12:10 남자들만 외모품평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여자들도 만만치 않아요
  • 프로필사진 ㅇㅅㅇ 2018.04.29 01:04 안녕하세요. 글 읽어보고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댓글 적습니다.
    여성이 남성과의 결혼을 통해 팔자극복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여성이 수동적이라고 판단하셨네요. 그런데 언제부터 여성에게 경제적, 사회적 참여권이 있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여성은 예전부터 학문을 배우는 것도 금지되었고, 밖에 나가 일을 하는 것도 금지되었습니다. 경제활동은 오직 남성의 일이었고 여성의 주된 일은 가사였습니다.

    이건 단순히 여성이 수동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과거부터 여성의 경제적 활동 참여가 금지되었기 때문이고 아직까지도 일자리에서 여성은 차별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사회 인식이 바뀌면서 아주 조금씩 바뀌고 있는 추세긴 하지만요.
    남성을 경제적 성공의 수단으로 이용했다기 보다는,경제적으로 안정적일 수 있는 방법이 재산이 많은 남성과 결혼하는 방법밖에 없었던겁니다. 오히려 남성이 여성을 재산처럼 여겨왔다고 생각됩니다. 일처다부제는 극히 드물지만 일부다처제는 당연하게 여겨졌었죠. 예쁜 아내는 자랑거리가 되고, 성공의 증표가 되며, 아내나 첩을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여겨왔습니다. 옛날 시가나 문헌에서 드러나는 사실입니다(술과 여자를 엮어서요).

    여성의 수동성에 대한 접근이 잘못되었다는 부분을 지적하기 위해서 글을 쓴겁니다.
    여자가 왜 수동적이야!!! 남자만나서 잘살겠다는 생각 한적없거든 한남한남 뺴애애애애ㅐㅇㄱ 이거 아니구요... 여성의 삶이 수동적이었던 이유가 뭔지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라는 취지입니다. 여성의 경제적 독립에 관한 내용은 학자 보부아르가 <제2의 성>에서 언급하고 있으니 찾아보시는 걸 권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이 유교사회도 아니고.. 여성인권이 비로소 주목받게 되고 많은 여성들이 남성과 다를 바 없이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게 당연하죠. 여성이건 남성이건 떠나서 다들 자아가 있고 본인의 의지가 있는데 말입니다..
    부디 과거 인식의 틀에서 벗어나셨으면 좋겠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글쓴 분과 더 대화하고 싶은데 답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슬링 2018.06.07 13:36 그쪽이 쓴 말을 정리해보면 여성이 수동적인 이유는 > 사회에서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참여권을 배제했기 때문. 그래서 유일하게 여자가 경제적으로 안정적일 수 있는 방법은 재산 많은 남자와 결혼하기 위한 방법뿐이다.

    그럼 정리해서 여자가 돈많은 남자와 결혼하기 위한 이유는 사회가 여자를 억압했다는 내용이네요.

    요새 이런분들 특징이 그래요. 이제 뭐만 나오면 사회가 여성을 억압했다 그래요. 사회가 여성을 실제로 예전 유교사회에서는 억압하기도 했다고 볼수 있지만.. 실제로 물어봅시다.

    배에서 내릴때 아이와 여성이 먼저 구출되죠? 남자는 그냥 배와 침몰하죠?
    남자가 전쟁나면 전쟁 나가서 싸우고 다 하죠?
    남자가 힘이 세니 밭일을 다하면서 경제적으로 부유해질수 밖에 없었죠?
    예전 사냥도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어디했습니까? 남자가 다 했죠?

    자. 사회가 억압했습니까? 아니면 신체적, 정신적 조건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먼저 문화를 세우고 또 그것에 대해 투자함으로써 권리를 얻을 수 밖에 없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까?


    여성이 옛날부터 군대에 자원을 하고 사냥을 해오고 햇었다면 이런일은 절대 없었을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군대다녀오세요. 남자들은 동등하게 인정할겁니다. 그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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