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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 감시센터

정서불안 여성과 결혼하면 인생 망한다. 본문

좋은 여자란?

정서불안 여성과 결혼하면 인생 망한다.

채널 수달 2014.07.10 13:22



 

정서가 불안한 여성의 특징



1. 의심이 많다. 믿지 않는다 : 

- 끊임없이 증명하고 변명하는 삶...


2. 예민하다. 까탈스럽다. 쉽게 화를 낸다 : 

- 내 성질도 같이 나빠지기 쉽다.


3. 화를 내면 잘 풀지 않는다 : 

- 풀어주기 위해 큰 공을 들이다 나중엔 자포 포기.


4. 변덕이 많다. 요구사항이 바뀐다. : 

- 어느 장단에 춤을 출까 고민하다 나중엔 무시. 악순환. 


5. 간섭이나 강요가 많다 : 

- 나는 로봇이 아니라는 억울한 마음. 이거 데이트 폭력이라매?


6. 어처구니 없이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낸다 : 

- 점차 말 걸기도 무섭다.


7. 기분 나쁘면 인신공격과 독설을 내 뿜는다 : 

- 듣다 보니 괴롭다. 결국 나도 폭발.


8. 시댁, 친정에 관련된 일에는 불평불만, 섭섭타령 

- 어지간히 해라. 중간에 나도 괴로워. 


9. 전화 안 받거나 연락이 늦으면 난리가 난다 : 

- 밖에 나가서도 항상 긴장상태. 피곤하다.


10. 생리 전에 혹은 생리 중에 예민하고 까탈 : 

- 생리 다가오는 게 무섭다 (P.M.S는 병이다)


여성을 화나게 하는 남성의 행위 : 거짓말, 솔직한 것, 그녀에게 말을 걸지 않는 것, 그녀에게 말을 너무 많이 거는 것, 감정을 보이지 않는 것, 감정을 너무 보이는 것, 숨쉬는 것 

(P.M.S 에 관한 농담, 그런데 이건 농담이 아니라 사실에 가깝다 )


11. 애들이 엄마 성격을 닮는다 : 

- 인생이 2배로 피곤. 이번 인생 망함...


12. 고집을 피우며 자기 뜻대로 될 때까지 긴장관계를 조성한다. : 

- 설득 불가한 고집. 찬바람이 도는 집안.


13. 선물, 이벤트에 집착한다 : 

- 물론 잘해도 본전, 못하면 죽일 놈이 된다.


14. 데려다 주지 않는다고 화를 낸다 : 

- 난 운전기사? 난 안피곤해?


15. 당연하다는 듯 짐을 나에게 다 맡긴다 : 

- 내가 짐꾼이냐. 나도 피곤해!


16. 도를 넘는 적.반.하.장. : 

- 억울해서 못살겠다.


17. 과거 내 실수나 잘못을 화날 때마다 무한반복 : 

- 사과도 한두번이지.


18. 역지사지 안되고 이중잣대를 갖고 있다 : 

- 억울함만 쌓인다.


19. 친구, 지인 이야기를 하며 비교만 해댄다 : 

- 비교는 비난이다. 도 비교한번 당해볼텨?


20. 술로 인한 문제. 남자 문제, 주사 문제, 건강 문제 : 

- 주부냐, 술꾼이냐. 애들이 보고 배운다...


21. 생리통이 심하다.

- 호르몬이 출렁거리고, 성질머리도 출렁거리는데 몸이 견뎌낼리가.


22. 임신유세가 훨씬 심하다.

- 임신하면 당신을 적으로 간주하거나 노예로 삼을 것이야.


23. 산후 우울증이 훠얼씬 심하다.

- 산후 우울증으로 남편도 죽이고 아기도 죽인다. 진짜 장난 아니다. 

 

( 위 내용 중 상당수는 정서가 불안한 남자에게도 해당한다 )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들 


- 일부 여성들은 남자가 저걸 다 받아 줘야 남성의 사랑이 증명 된다고 믿는다2. : 그냥 상종불가 미친년들. 


- 저런 여자들도 자기 친구들에겐 절대 저렇게 대하지 않는다. : 몰랐지롱? 그렇게 하다간 여성 사회에서도 매장.


- 너에게 데이트 비용 다 맡기는 그녀 : 친구들과 만나면 칼더치 


- 저런 습관의 여자들도 자신이 진짜 좋아하거나 대단해 보이는 남자에게는 최대한 조심 : 한마디로 니가 만만한 것.


 - 저런 정서는 어렸을 때 양육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잘 바뀌지 않는다. : 그냥 포기해.


 - 저런 여자들은 "여자들은 다 그래"라는 말로 남자를 세뇌시킨다. : 니가 도망갈까봐 밑밥 까는 소리야. 


 - 여자들은 다 그렇지 않냐고? : 아냐!! "한국 여자"들이 못된 애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 정서불안 여성의 톡톡 튀는 맛(?)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는 후덜덜함... 

 

 

Question : "외모가 참 이쁘니, 연애만 하는 건 어떤가요?"

- 연애도 그리 행복하진 못할 것이다. 

- 외모는 한달 간다.

- 니 성격도 베릴 거야. 그래서 다음 연애는 니 성격 때문에 망할 거구. 



결혼은 그 사람의 장점과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단점을 견디면서 사는 과정. 받아 적어. 

- 장점은 줄거나 사라질 거고, 단점은 2배 이상으로 커진다. 

- 평생 단점 견딜 자신이 있을 때만 결혼하는 거야. 

 


 


내 편견일 수 있는데, 얼굴 이미지가 깨끗하고 웃을 때 

아이같은 순진함이 풍기는 여성일 수록 정서가 안정될 가능성이 크다.

투명 메이크업에 속지 말자

 



정서가 안정된 여자는...  


-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 기분이 나빠도 쉬이 그것을 드러내서 큰 싸움으로 만들지 않는다. 


- 스스로 스트레스를 푸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 (술 제외)


 - 다른 이에게 스트레스를 전가하지 않는다.


 - 당신의 장점을 크게 받아들이고 단점은 포용하려고 할 것이다. 


 - 당연히 둘 사이는 원만해지고 감정적 소모가 줄어든다. 


 - 기본적으로 당신을 신뢰하기에 의견차이로 크게 다투지 않는다.



 

 다른 것은 다 포기해도 `정서 안정` 은 절대 포기하지 말것1. 

 

내 말을 명심하는 자는 연애든 결혼이든 역경이 생겨도 큰 무리 없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며

내 여친, 내 아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며 할 것이다.  


내 말을 무시하는 자는 결혼은 지옥이라고 생각하며 살게 될 것이다. 

절대 외모 / 애교 / 섹시함 / 밀당 / 여우짓에 혹해서 쉽게 결혼을 하지 말 것... 안에 싸지 말 것... 

.

.

.

.

조금 투박해 보이겠지만...


결혼은하고 순진하고 순박한 여성과 하세요. 

 


 : 괴팍, 까칠, 공격적이지 않은 / 쉽게 화를 내지 않는 / 긍정적인.


순박 : 명품, 사치품을 좋아하지 않는 / 물질적 가치를 우선하지 않는 / 남성의 능력부터 따져대지 않는.


순진[각주:1] : 남성을 요리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 많은 남성을 거치면서 닳고 닳은 여자가 아닌 / 남을 속일 줄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은 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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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성을 많이 상대해본, 많이 사귀어본, 그래서 뭔가 닳고 닳은 여자는 여우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그 경험을 남성과 잘 지내는 데 활용하면 지혜로은 아내가 되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데 쓰는 것이 문제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투에서 상스럽다는 느낌이 난다는 경우가 많다. [본문으로]
30 Comments
  • 프로필사진 발바닥에털난놈 2016.10.09 22:17 신고 아니 이런 좋은 글에 댓글 하나 없다뉘 ㅋ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0.10 11:06 신고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 댓글이 없었는지도 ㅎㅎㅎ
  • 프로필사진 ㅉㅉ 2016.11.09 09:57 신고 능력이없어서 섹시하고외모가아름다운여자분이랑결혼을못하셔서 이런글을올리시나봐요? 능력있는남자들은 얼굴아름답고 정서가안정된여자충분히만날수있어요
    아직신혼이신가본데 결혼생활2년지나도
    정서가아무리안정된여자라도 예민한성격은
    세상어느누구도가지고있어요
    실제로 님부인님 정말모든걸다이해해주시고잘해주시나요?ㅉㅉ너무가식적이시다
  • 프로필사진 데미안 2016.11.14 14:19 신고 이분은 왜 쉐도우 복싱중이시죠?? ㅎㅎ
    게다가 뭔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는 두서없는 댓글에서부터 정서불안이 보이는거같은데..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1.17 15:51 신고 결혼 만 3년 반 지났는데 지금이 신혼때보다 더 행복하고 더욱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고 있습니다만. ^^

    우리 아내 까칠하고 예민해집니다. 언제만? 제가 스킨쉽, 뽀뽀, 포옹 안해줄 때만. 그래서 전 날마다 아주 열심히 해 줍니다. 그래서 아내는 항상 저에게 부처님처럼 이해하고 잘해줍니다. 서로 원하는 걸 해주니 싸울 이유도 없고요.

    그리고 제가 정서가 안정되고 능력있고 아름다운 여성과 결혼했는데, 제가 능력있는 남자라고 인정하시는 건가 보네요. 칭찬 일단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09.19 12:39 신고 처음 오셨나 보군요~
    좀 둘러보시고 집이 좋니 깔끔하니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예민한 성격은 누구나 있을수 있지만 그 예민한 성격을 다듬어 섬세함으로 승화를 시킬지 아니면 날카롭게만 만들어 성질부리고 싶을때 휘두르고 싶은지는 각자의 소양에 달려있죠.

    끝으로 스스로의 비참함, 저열함과 인격적 천박함은 당신의 몫입니다.
  • 프로필사진 그냥 2016.11.09 20:05 신고 저항목에 단 몇가지라도 해당되지 않는 여자가 몇명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있다해도 그런 여자들은 꼭 저런 성향의 남자를 만나서 고생하고 살던데요ㆍ세상엔 완벽한 성격의 남자와 여자는 없습니다ㆍ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6.11.17 15:52 신고 언제나 정도의 차이겠죠. 유념하라는 개념이지 한가지라도 해당되면 헤어지라는 개념의 글은 아니랍니다.
  • 프로필사진 과객 2017.01.05 08:31 신고 지나가는 과객인데... 참 대체적으로 와닿는 글들이 많네요. 저도 아픔이 있는지라~ 공감이 되게 많이되네요~
  • 프로필사진 3ㅁ 2017.03.05 16:07 신고 참... 마지막 빨간문장 한줄만 없었으면 최고였을 글이네요. 왜 글을 잘 써놓으시고 마지막에 순종적인 여자가 짱이라며 빨간글씨로 강조하는건지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8.13 10:16 신고 저는 이 블로그에서 한번도 순종적인 여자가 최고라는 말을 한 적이 없어요. `순하고 순박하고 순진한` 여성이 좋다는 말은 여러번 했는데

    순하고 : 성질이 괴팍하거나, 까칠하거나, 공격적이지 않은. 쉽게 화를 내지 않는. 긍정적인.

    순박하고 : 명품이나 사치품을 좋아하지 않는, 물질적 가치를 우선하지 않는. 남성의 능력부터 따져대지 않는.

    순진한 : 남성을 요리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많은 남성을 거치면서 닳고 닳은 여자가 아닌, 남을 속일 줄 모르는 약간 어린아이와 같은 품성.

    이런 뜻이죠. 순하고와 순종적이라는 말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프로필사진 비가오는 2017.08.10 16:01 신고 너무나 좋은 글입니다
    공감백배
    이런글 청춘들 많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8.13 10:17 신고 네, 누적 조회수 70만회 정도 기록했는데, 남녀 관계 문제에 대해서 검색을 하면 제 글이 어지간히 뜨는 것 같아요. 이미 실패를 많이 하고 지나간 선배의 조언을 젊은이들이 많이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ㄷㄷ 2017.08.13 18:16 신고 잘보고갑니다. 순하고 순박하고 순진한 남자 어디 없나요...
  • 프로필사진 ㅇㅇ 2017.08.13 18:16 신고 잘보고갑니다. 순하고 순박하고 순진한 남자 어디 없나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9 09:34 신고 찾는 건 셀프
  • 프로필사진 ㅎㅎ 2017.08.13 18:17 신고 잘보고갑니다. 순하고 순박하고 순진한 남자 어디 없나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8.13 19:06 신고 제가 순하지 않았으나 아내 만나고 순해졌고, 순박한 건 그대로이고, 순진하진 않군요. ;;; 상대가 순진하면 그걸 이용하려고 하지 말고 그 순진함을 지켜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순하고 순진하고 순박한 여성이든 남성이든 눈에 잘 안띌 거에요. 밤에 돌아다니지도 않고 이성들 앞에서 눈에 띄는 행동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아마 멋도
    섹시함도 없을 거에요. 암튼 잘 찾아 보시기를...
  • 프로필사진 지나가는 나그녀ㅎㅎ 2017.08.16 10:25 신고 저는 저부분에 대부분 해당되고 제 남친은 저부분에 대부분 안해당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장점이 있으니 남친이 절 사랑해 주는거겠죠. 제가 저렇게 단점이 많아 어디로 튈지 모르겠는데 골때리는 여자라고 저랑 있으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겠데요
    그리고 순하고,순박,순진은 회사에서도 그런 직원을 원하고 부모님들도 원하고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것같아요
    다 나름의 단점과 장점이 있고 본인성향에 맞는 사람만나야지 무조건 순하고 순박하고 순진해야 좋은것같진 않는것같아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8.16 22:01 신고 네, 일반적으론 그렇다는 것이에요. 하지만 남친이 잘 해줄 때 좀 착한 여자로 된다면 관계가 더 오래 갈 것 같네요. 결국 남친이 이런 성격과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한다면...
  • 프로필사진 눈알이 2017.09.03 04:21 신고 정서가 불안정한 성격을 바꾸고 싶은데
    바꿀 수 있을까요?? 제 미래의 가정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자신을 위해서도 꼭 그래야만 하지만
    바뀌기가 많이 어렵네요ㅠ 노력해도 다시 제자리로 되돌아가는것 같구.. 저는 그럼 영원히 결혼 못하려나요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03 10:23 신고 http://lovewar.tistory.com/163 이 글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상담사례 카테고리 가시면 비슷한 고민하시는 여성분들 사연이 몇개 있을 겁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ㅇㅇ 2017.09.19 08:14 신고 공감합니다.식당이나 지하철등 공공장소에서 두리번 거리고 자리 자주옮기고..눈빛이 불안정한 여성분들이 종종있는거같아요.뭔가 가만히있지를 못합니다 보면...생각보다 적지않아요..
    그런게 정서불안이었군요.
    확실히 남자가 그런 정서불안을 보이는것보다 여자가 그러는게 티가 나더군요.

    명심해야할거같습니다.주인장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를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9 09:36 신고 여성은 정서불안이, 남성은 폭력성이나 공격성이 더 문제가 됩니다. 호르몬 차이라고 보면 되고 여기에 더해 여성은 생리를 겪잖아요. 매달 호르몬이 출렁거려서 감정도 같이 출렁 거리기 쉬워요. 겪어보면 처음엔 재밌어 보이고 통통 튀고 그래서 좋아 보이는데 점점 더 지옥으로 가죠. 이런 여성이 임신이라고 하게 된다면 ㄷㄷㄷㄷㄷ 산후 우울증을 겪는다면 ㄷㄷㄷㄷㄷㄷㄷㄷ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7.09.19 12:41 신고 합리적인 말, 논리에 맞는 말을 보아도 인정하지 못하고
    부아가 치밀어 키보드를 두들기는 인생이 많이 보이네요~

    저기 어디에도 순종적인 여자를 삼으라는 말도 없고
    또 여자분들이 순하고 순박한 남자를 찾지 못하라는 법도 없죠.

    오늘 글도 잘 보았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9 16:16 신고 자기랑 닮은 점이 많아서 저래요. ㅉㅉ
  • 프로필사진 연애천재 2017.09.19 17:26 신고 아무리 예뻐도 정서불안 여자는 진짜 사귀면서 피곤하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ovewar.tistory.com BlogIcon 채널 수달 2017.09.19 18:17 신고 네 그렇습니다. 영상 만드는데 손에 안 익어서 뒤지것습니다. 오늘 올릴 수 있을려나
  • 프로필사진 과거에이런여자한테재대로차였었나보네 2018.03.23 02:44 신고 스킨쉽.포옹.뽀뽀안해줄때만 예민까칠해진다는 아내가정상이냐
    고작그런걸로예민까칠해지는여자가정상은아닌거같은데ㅉ
    글쓴이는 글에해당되는여자한테 과거에차여서 죽도록힘들었던기억이있나봐ㅋㅋ
    그니까ㅂㄷㅂㄷ거리면서 이런블로그나만들지
    지부인이랑 행복하면이딴블로그를왜만들어
    유념하라고글올린거래ㅉㅉㅉ
    이런스타일에여자한테지독하게차여서
    이런블로그나올리고ㅋㅋ인생이불쌍함ㅋ
    난내남편이나랑결혼해줘서고맙다는말오늘도하고출근했음
    내남편직업은한의사인데
    아직조그마한병원도곡동에서운영하고있지만
    내가학벌도고졸밖에안되지만
    이쁘고몸매좋고자기이상형에다가
    성격은재멋대로고 정서가불안해서
    기분도수시로바뀌지만
    그게내매력이고
    그누구보다도속마음은여리고착하다고
    결혼10년차인데이번에벤츠뽑아줬다
    정서불안하고재멋대로여도
    자기가사랑하면평생가는거고
    님부인처럼스킨쉽 안해줄때빼고
    평소에잘해준다고해도 언제배신하고이혼하게될지사람속은모르는거다
    그리고솔직히인터넷이라고
    자존심부리고글쓰지말고양심에손을얹고
    님부인도평소에스킨쉽안해줄때말고도
    평소에도잔소리안하고짜증안낼때없을텐데?
    스킨쉽안해줄때빼곤없단다ㅋㅋ
    인터넷이라고자존심부리네ㅉㅉ
    세상에그런여자아무리없다 아니면아직도
    가식떨고있는거거나~
    내주변에얼마전에이혼했는데
    서로첫사랑으로
    어릴때만나고 여자가순박하고순수한성격에
    퇴근하고오면 남편손발다닦아주고헌신적으로
    희생하고결혼생활 10년간했는데
    얼마전에여자바람나서이혼했다
    그런순수하고순박하고 이런성격에여자들도
    살면서언제배신하게될지모르는거고
    냉정할때누구보다냉정하다
    여자란 순진.순박한여자가최고가아니고
    재멋대로고 까탈스럽고그런성격이여도
    지조있고의리있고한남자사랑하면
    살면서남자가 사업이망했거나
    힘들고어려운상황닥쳐도
    이혼하지았고배신하지않고 보듬어주고끝까지
    사랑하는마음만있으면된다
    지금너부인이최고인거같지?너사업망해보면안다 그여자의이중성을
  • 프로필사진 BlogIcon 와우 2018.04.07 04:43 신고 보다보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남겨요ㅋㅋ 님도 지금 자기 이야기같으신지 굉장히 ㅂㄷㅂㄷ하시는데 순수하고 순박했던 여자들도 경제난처럼 힘든걸 겪어봐야 그 여자의 진짜 이중성을 보게된다..?? 대충 이런이야기인거 같네요?? 근데 님같은 성격이어도 지조있고 의리만 있으면된다
    설마 님이 그렇다는 뜻으로 쓴건 아니죠???ㅎㅎ 님 글만보면 한의사남편분 벤츠사주는 이런 경제력 망해서 사라지면 님도 떠날수도 있단소리잖아요~ 그쵸?? 님말대로라면 순진하고 순박한여자들도 남자들 돈없으면 이중성나와서 본성 보게 될텐데 님같은 성격은 오죽하겠어요~~~~
    님같은성격이어도 지조..? 의리...?? 배신하지않고 끝까지보듬어 주면 된다구요??
    설마 진짜 님이야기로 쓴거에요??ㅋㅋㅋㅋ
    님도 버릴지 보듬어줄지는 두고봐야 안다는거잖아~ 여자의 순진 순박 순수랑 남자의 순진 순박 순수 개념이 좀 다른가봐요ㅋㅋㅋ 정서불안 여자들 세계에선 순수한게 존재하지않아서 그런가
    정말 설득력도 없고 자기무덤 파는글에 웃음밖에 안나옵니다ㅎㅎ

    순박한 여자만나라는게 뭔말인줄 알겠네요 정서불안 여자의 자기합리화 위험성 제대로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대인데 값진 경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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