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정상연애와 공정결혼

결혼금지 12가지 여성유형 : 결혼하면 안되는 여자 본문

좋은 여자란?

결혼금지 12가지 여성유형 : 결혼하면 안되는 여자

_전문가_ 2014.07.26 13:13


이 여자가 아닌 것 같으면 얼른 털어내세요결혼해서 후회하지 말고 데이트 할 때 사람 똑바로 보시길 바래요. 당신이 눈 여겨 보아야 할 주요 체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물론 남자들에게도 대부분 해당 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각 사항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more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1. 이기적인 여자. 


더보기

 


2. 조건만 따지는 여자


더보기

 


아무리 사랑해도 정신은 차려라...



3. 사치성


더보기

 


4. 개념녀 코스프레


더보기

 


5. 거짓말, 약속파기


더보기

 


6. 소시오패스


더보기

 


7. 정서불안, 부정적 성격


더보기



8. 시댁에 대한 적개심


더보기

 


9. 친정 바라기


더보기

 


10. 알콜 문제, 연락 두절


더보기

 


11. 바람기, 색기


더보기

 


12. 종교적인 갈등


더보기

 


안좋은 여자 같으면 헤어지세요당장의 외로움 연애 못할 것 같은 두려움내 탓인 듯 한 죄책감자기 비하 혹은 오늘 밤의 성욕과 타협하지 마세요당신의 시간, 멘탈과 돈은 소중하니까요그리고 정말 좋은 아내를 만나게 된다면 세상은 찬란해지고 인생은 정말로 행복해지니까요. 한마디 더 하자면 못된 여자들은 자꾸 차여야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인생의 교훈을 얻고 더욱 착해집니다남자들이 자꾸 참아주니까 여자들의 패악질이 더욱 늘어나는 거죠.

 

건투를 빕니다!





여자는 결혼 전까지만 근심한다.


남자는 결혼 전까지 아무 근심없이 살다가 결혼 후부터 근심한다.


- 서양 속담













글 전체 목록 보기


믿고보는 정상연애 공정결혼  트위터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네이버 이웃 , RSS 피드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을 눌러주세요. 로그인이 필요없어요~▼



  1. 아내가 전업주부 한다고 이혼하겠다는 남자는 없어요 [본문으로]
  2. 결정사에서도 여성의 기독교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강기독교, 약기독교로 나눈 후에 여성을 약기독교로 소개하여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말을 그대로 믿을 수도 없고 약개독도 언제든지 강개독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게 문제. [본문으로]
  3. 결혼 후에 포교에 성공하면 교회에서는 크게 칭찬을 받습니다. 왜냐면 부모 모두 기독교인 경우 자녀는 모태 기독교가 되어 평생 교회의 돈줄이 되어 주기 때문이죠. 반면 포교에 실패하고 남편이 같이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아내는 교회에서 손가락질을 당하기 때문에 아내는 남편 포교에 필사적이 됩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66 Comments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사진 reala 2016.03.06 22:07 신고 모든 블로그글 다 읽어봤는데 이 글에 정수가 담겨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른글 안읽어도 좋으니 이것만큼은 읽어야 되는 글이라고나 할까요?(물론 칭찬입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앞으로도 건필 부탁드려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3.07 16:45 신고 그렇죠. 제 블로그 글 전체가 한가지 요지를 가리키는 많은 조각들 중에 하나인데, 이 글은 그 많은 조각 들 중 가장 중요한 조각입니다.
  • 프로필사진 human 2016.05.06 19:37 신고 '결혼하면 안 되는 남자 유형 Best'와 동일한 내용이네요. 성별을 바꾸거나 질문을 받는 상대의 성별만 바꾸니 딱 이해가 됩니다.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입에 욕설을 달고 다니거나, 길에 침을 자주 뱉는다거나, 폭력적인 남자..
    <여자는 결혼하는 순간 독박 가사, 독박 육아, 대리 효도의 무덤에 스스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식장에서 남자의 부모는 기쁘게 웃지만, 여자의 부모는 눈물 흘린다> - 대한민국의 오늘

    좋은 사람이 먼저 되고, 좋은 사람 만납시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5.11 15:50 신고 80% 정도는 남자에게도 그대로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여성분들도 이런 것을 정리해서 올려주시길 바래요. 여자분들이 올리는 "원하는 남성상"은 중2병 걸린 소녀 마냥 유치하기 짝이 없어서 전혀 실질적으로 참고가 안되더군요.

    예를 들어 " 어느날 아무 말 없이 장미 한송이를 건네줄 줄 아는 로맨스를 가진 남자" 이런 걸 이상형이랍시고 올려대는 글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올려놓은 `만나서는 안되는 여자` 글에 `이건 남자에게도 해당됨`이라고 쓰지만 말고 좀 현실적이고 실질적으로 스스로 정리해서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똑똑한 여자 많건만 왜 그리 연애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제대로 된 글을 쓰질 못하는지.
  • 프로필사진 솔직히 2016.06.22 20:20 신고 요새 20~40대 한국여자중에 저기 나열된거 전부 피할수 있는 여자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그놈의 일부 일부. 아무리 생각해도 반대 같은데. 그냥 요새 상황을 보면 결혼 안하고 사는게 답일듯.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6.23 10:56 신고 네, 하나도 해당 안될 사람은 별로 없어보이네요. 요즘 교육 자체가 너무 경쟁적이라 이기심만 조장하는 듯도 하고. 정도의 문제겠죠... 정도가 심하면 배우자로서 적합하지 않겠지요.
  • 프로필사진 솔직히 2016.06.26 18:12 신고 그런데 정도의 차이라곤 해도, 저기 나열되어있는 목록 하나하나가 결혼생활에 치명적으로 다가올수 있는것들입니다. 그나마 정도의 차이를 감안할수 있는건 제 경우는 3,5,12 번 정도로 생각되는데요.그나마 3번의 경우는 돈 진짜 좀 버는 사람들에게나 정도의 차이로 감안할수 있을듯하고요. 4번의 경우는 크게보면 5번 개념에 들어간다고 볼수도 있지만 4번의 경우는 아주 큰 거짓말이라고 봅니다. 당장 히스토리 주인장님께서도 자신은 2개월 이상 연애를 해본적이 별로 없다는건, 그만큼 조건 미달인 여자들이 많았다는걸 말씀해주시는거고, 주인장님께서는 포기하지 않고 상대를 잘 찾아 결혼을 하신듯 하지만, 과연 현 결혼에 그만한 고생을 들여 할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제 경우는 그래요. 주인장님께선 그래도 그렇지 않다 판단하셔서 결혼한듯 하고요. 제가 보기엔 앞으로 저같은 생각을 가진 남자들이 많아질듯 합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6.26 19:27 신고 하나 하나 치명적이라서 넣어놓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남자들도 완벽하진 않으니까요. 서로 부족한 게 많으니 서로 허물 잘 감싸주면서 소통하면서 사는 것도 나쁜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런 거에 해당 안되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요? 제가 20명과 헤어졌다고 해서 그들 모두가 저런 케이스 중 일부는 아니었어요. 제가 차인 적도 있고, 저 문제 외에도 헤어질 건덕지는 얼마든지 있지요. 물론 저기에 포함되는 케이스도 있고요. (( 지금 돌이켜 보니 약 절반의 여성은 저 문제들 중 하나 이상은 해당이 되는군요. 후덜덜 ))

    물론 요즘엔 님처럼 결혼에 메리트 못 느끼는 총각들이 늘어나는 것도 사실이에요. 여성들이 자초한 면이 많죠. 가장으로서 의무는 강조하지만 가장으로서 대접은 안해주니까 남자들이 결혼할 필요를 못 느끼는 거죠. 남자들 입장으로선 그냥 어깨만 무거워지는 셈이라서 ...
  • 프로필사진 솔직히 2016.06.26 20:06 신고 맞는 말씀이네요. 남자도 완벽하지 않지요. 서로 부족한게 많으니 허물을 잘 감싸주면서 소통하면서 산다. 한편으론 제가 부끄러워지는 발언이네요.
    그래도 서로 이해하고 서로 잘 살면서 서로를 혐오하지 않는다면 그거만큼 좋은것이 없지요. 저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지금으로선 어려울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 배울게 많아보입니다.
  • 프로필사진 difficult 2016.07.22 02:27 신고 제가 만나는 그룹에 여자가 속해있으면 항상 불안해하고 짜증내더라구요... 단둘이 만난 것도 아니고, 단체로 모인 건데도 외도처럼 여기는 상대방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7.22 16:33 신고 저도 악몽녀라고... 소시오패스 같은 전 여친이 그런 경향이 매우 심했습니다. 대학때 우리 동아리는 새벽 3시까지도 술마시고 그러는데 ( 밤 11시면 시작 단계임 후덜덜 ) 11시에 집에 들어가라고 난리치고 울고 불고... 남자들과만 있다고 해도 한명 한명 바꿔달라고 하고.

    그런데 지는 또 밤 12시까지 남자들하고 술마시다 오는 건 괜찮데요. 자기는 사고 칠 일 없대요. 와 이중잣대 논리 갑... 님도 그런 상대 있으면 들어주지 말고 헤어지세요. 섹스에 굴복하지 마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여자들은 자꾸 차여야 정신을 차립니다. 지금처럼 호구짓 계속 하면 여자들도 연애권력 계속 휘둘러요. 남자들이 먼저 정신차려야 함...
  • 프로필사진 brad 2016.08.22 23:35 신고 "못된 여자랑 연애하면 님도 나쁜 습관 들어요. 그 여자가 전화 막 끊어버리면 님도 끊어버리는 버릇 생기구요 기타 등등. 님도 물든다고요. 착한 여자들 만나도 착한 여자가 님의 못된 습관들에 힘들어 하다가 떠날 수가 있습니다." 이 말 절대 공감입니다. 제 자신을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연애를 안하더라도, 친절한 남자가 되어야지...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23 22:56 신고 그 이야기는 제 경험을 적은 것이랍니다... 저의 실수를 님들은 반복하지 마시라구요. 젊음을 낭비하지 마시고, 좋은 여자를 놓치지 마시라구요.
  • 프로필사진 brad 2016.08.22 23:37 신고 전문가 님....정말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제가 최근에 좋아하게 된 사람이 하나 있는데...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아직 썸 좀 타다가 말았는데....같은 직장이어서, 얼굴은 봐야 하고...효과적으로 잊는 방법이 있을까요?
  • 프로필사진 brad 2016.08.22 23:39 신고 일단 아가씨가 담배를 피우는데....차를 보니, 담배 재에 지저분하기 이를때 없고....술 질 마시고, 대마초 피운 경험 있고...임신 세번에, 중절 한번, 유산 두번....나이가 저보다, 열세살 어리기는 하지만, 이것은 아닌것 같아서요...
  • 프로필사진 brad 2016.08.22 23:39 신고 일단 아가씨가 담배를 피우는데....차를 보니, 담배 재에 지저분하기 이를때 없고....술 질 마시고, 대마 피운 경험 있고...임신 세번에, 중절 한번, 유산 두번....나이가 저보다, 열세살 어리기는 하지만, 이것은 아닌것 같아서요...
  • 프로필사진 피자1판 2016.08.23 09:46 신고 지나가는 사람이지만 아무리 봐도 진짜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재미볼 사이라면 모를까 설마 결혼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효과적으로 잊을 방법 보다 스스로가 얼마나 어리석인 감성을 품고 있는지 깨달음이 필요한것 같네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23 22:58 신고 님께서 아시는 그 여성의 성격을 토대로 그 여자와 결혼준비를 하고 같이 살게 되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진짜 진지하게 상상해보시고 노트에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상상 가능한 곳까지 최대한 디테일하게요.

    아마 납량특집 공포영화 보는 것처럼 소름 끼치실 껄요. 다음엔 그 여자가 돌로 보일 겁니다.
  • 프로필사진 brad 2016.08.22 23:41 신고 다른 것은 그렇다 치고, 게이 남자와 희희덕 거리는 꼴은 참기 힘듦. 바로 내 앞에서...일단은 모든 것을 중단....마음은 닫았는데...고비를 잘 넘길수 있을지, 고민이군요...한 6개월 정도 참으면 될 것 같은데....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08.23 22:59 신고 대마초를 마약으로 분류하는 한국의 현행법에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해본 적은 없습니다만, 대마가 불법화된 과정을 보면 다분히 이건 의학적인 이유가 아니라 정치적인 이유였죠), 그리고 게이를 상대 하고 말고는 그 사람의 가치관이겠지만, 적어도 님의 가치관과 심하게 충돌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같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문제가 되겠죠.
  • 프로필사진 brad 2016.10.07 15:14 신고 피자한판 님도 그렇고, 댓글들 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예 재미보는 사이까지도 안가려고요.

    재미만 보다가 결혼은 중단?

    사람마음이 딱 그렇게 되나요.

    또, 저는 재미 봤으면 가급적 결혼은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안 그러면, 여자분께 굉장한 피해를 주게 됩니다.
  • 프로필사진 brad 2016.10.07 15:15 신고 제 윗글의 날짜를 보니, 상당히 오랜 기간 고민을 해 온것 같은데...

    일단 고비는 넘긴것 같습니다.

    요즘은 가능한한 얼굴을 안 보는 방향으로 하고 있는데...

    아직도 괴롭네요.

    빨리 시험 합격해서 이직해야지..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07 16:42 신고 오랜만이네요 ^^
  • 프로필사진 랑데뷰 2016.10.18 10:52 신고 그냥 한국여자가 싫으면 쳐다 보지도 말고 접근도 하지 말자구요.....
    요즘 능력 없는 남성들이 한국 여자랑 결혼하는 것이지...그리고 2세 낳아보면 바로 아는것인데 요즘 한국 여자랑 결혼한 후에 2세 보면 엄마와 얼굴이 닮은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
    그렇게 로보트와 같이 사느니...차라리 외국 여성이 훨씬 안심하고 났다는것 요즘 한국 여자들 거시기에 금가루로 타투 하는 여자도 있다고 하던데...@@이젠 본격적으로 까 놓고 시작하려나??. ..역시 한국 여자들은 혼자 살아야 된다는것....여러 나라 남성에게 폐 끼치지 말고...........와...한국 가보니 성인용품점 많테~
    한국 여자들 결혼 하지말고 이런데서 구입하면 되겠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0.18 16:44 신고 저 한국 여자랑 결혼한 남자여요... 다 그런 건 아니랍니다. 이 블로그는 한국 여자 다 나쁜 여자 라고 주장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어떤 종류의 여자들은 이기적이니 오냐 오냐 받아주며 만나서는 안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여혐적인 생각에는 반대합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공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봅시다.
  • 프로필사진 다음인생기대된다 2016.11.12 03:41 신고 결혼3년차인데....
    이런글이조금만더일찍있었으면좋았을뻔했네요....
    전정말가정적인아버지와온화하신어머니밑에서
    행복한집안에서평안하고재미있게살아왔는데....
    (전원래다들이렇게사는줄알았어요
    친구들이저희리집을신기해하고좋아하더군요....)
    마누라가위12가지중에서그냥봐도8가지나해당되네요....
    집안이흔들리고있습니다....
    제가치관도흔들리고있습니다....
    점점저도똑같이미쳐가는게느껴집니다....
    정말도덕도양심도없고친정자체가여기저기서소리고래고래지르고쌈붙이고다니는정서불안입니다....
    교양이라고는하나도없어서할말못할말다하구요....
    아....
    전생에우주전쟁을일으켰었나봅니다
    애도있는데....
    진짜이번인생은포기해야할것같습니다
    부모님의저에대한노력과30년넘은인생이
    물거품되는건한순간입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1.18 16:38 신고 `다음인생기대된다` 라는 닉... 덜덜덜... 같이 미쳐가고 있다는 거, 어떤 느낌인지 저도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결혼 전에 봤으면 좋을 뻔 했다 이런 리플이 많이 달려서 블로그 꾸준히 운영하고 있답니다. 중생 한명이라도 더 구제하려고... ㅠㅠ
  • 프로필사진 공구 2016.11.18 02:09 신고 조건만 따지는 여자가 안되고

    연락두절 여가 안된군요

    요즘 안 되더라꼬요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1.18 16:36 신고 연락이 뜸한 건 마음도 멀다는 뜻 아닐까요.
  • 프로필사진 1년도 안되서 이혼 2016.11.21 10:24 신고 해당 글이 심각하게 공감됩니다..

    한국의 여성들 중 가장 심각한 부분 중 하나인 사치성 부분이 없다 보니 결혼 후 너무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하고 결혼했지만, 결국 친정바라기, 시댁에 대한 적개심, 조건, 종교 문제로 결국
    헤어지게 되었네요

    처가는 십일조까지 내는 기독교 집안인데 무교인 제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부 받아드리고 같은
    기독교인이 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물론 결혼전에는 교회만 같이 다니기로 하였는데, 이것이
    결혼하고 보니 장인,장모가 다니는 교회까지 같이 다닐것을 강요하더군요
    더욱 큰 문제는 주말에 교회를 안가면 불안증세까지 온다는 겁니다.. 특히나 장인,장모가 있는
    교회에 못나가면 큰일이 나는 것처럼 행동하는것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여행가는것은
    절대 불가..

    결혼전에 그렇게 부탁해서 처가집 5분거리에 신혼집을 얻고, 종교도 맞추고 제가 맞출 수 있는
    부분을 전부 맞춰서 결혼식까지 했는데, 결혼식이 가까워 지면서 말을 바꾸는 태도들
    혼인신고 못하고 전입신고 안한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들..

    교회 예배때문에 1주일에 한번씩 뵙는데도 시댁에는 명절때 갈때마다 온갖 스트레스..히스테리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제가 사랑에 눈이먼 호구였나 봅니다.
    요새 세상이 참 많이 달라져서 남자가 여자한테 맞추고 살아야된다 다들 그렇게 살아야된다라고
    듣고, 맞춰주는 남편이 최고다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서 사랑 앞에 장사없다 생각했는데,

    안되겠더군요, 결국 성질 한번 냈더니 집나갔습니다 그뒤로 짐빼서 끝냈네요,
    그동안 맞추고 참고 살았던게 너무 화가 났던지 참았던걸 화로 냈더니
    바로 장인,장모가 데려가더라고요 안 붙잡았습니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1.21 17:00 신고 남자가 맞춰 살라는 것은 티비 미디어를 점령한 여성 패러다임의 일종의 세뇌 같은 거구요. 서로 맞춰 살아야 하는 겁니다.

    미디어들이 여성들의 사고방식에 더욱 아부하는 이유는 간단하죠. 여자들이 티비 영화 각종 문화 콘텐츠를 더 많이 소비하니까. 야근할 필요가 없고, 저축할 필요가 없이 돈을 많이 쓰니까 그네들이 하고 싶은 말을 대변함으로서 여성들을 끌어들이는 거죠.

    하지만 서로 맞추어 살아야 하는 것이 부부이고 연인관계입니다. 남자더러 참아라, 참는 남자가 대인배다 각종 소리는 다 헛소립니다. 이런 헛소리에 남성들마져 오염되는 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사랑해서 연애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결혼해서 사랑하려거든 서로 배려하고 맞춰주고 인내하고 희생하는 정신이 필수적입니다. 하도 된장녀 된장녀 하니 그것만 피하면 된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신 것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양보를 해야 할 것이 있고 하면 안되는 것이 있는데, 처가에 의지하는 태도 같은 건 기본적으로 결혼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므로 애초에 절대 양보하지 않았어야 하고 결혼에 결격사유라고 봐야겠죠.
  • 프로필사진 최해찬 2016.12.02 06:32 신고 타인을 믿는다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 프로필사진 _전문가_ 2016.12.03 16:09 신고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 것은 더욱 어리석습니다. 충분히 조심하는 정도로 타협합시다~
  • 프로필사진 wert 2016.12.29 00:24 신고 남자도 마찬가지인듯한데요...
  • 프로필사진 하늘색사랑 2017.01.30 06:41 신고 wert//왜 꼭 여자하는 애기에 "남자도 해당되는데요?" 이딴식의 리플밖에 못 쓰는지..
    리플도 몇개 안되거만 리플도 좀 읽어보고 다세요.
  • 프로필사진 행인 2017.01.31 12:49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자기 할말만 하는 여성분 제가 대화를 하거나 카톡을 할시에

    대꾸는 안하고 자신의 할말만 하시는 여성분도 연애를 포함해 여기에 해당사항이 있을까요?

    말을 해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무시하냐고 해도 그 말 조차도 물흐르듯 넘겨버리고 참
  • 프로필사진 지나가다 2017.02.28 04:43 신고 거짓말을 자주하고 바람기,색기있는 여자를 만났습니다..5년동안 만났고 그동안 남자문제는 수도없이 많았군요.. 나이트에 술자리에.. 어휴.. 그 여자를 만나면서 제 인생은 거의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황홀했죠 예쁘니까 엄청나게 예뻣거든요..예쁜 다리 색기있는 눈 야시시한 옷차림에 섹시한 잠자리 모든게 황홀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재산이라고 부르던 친구들 관계는 이미 이여자를 만나며 3년전에 모두 절교 선언을 했고 안정된 대기업 직장도 그만두고 지금은 백수 신세가 되었네요.. 몇달전부터 거리를 두자던 그 여자때문에 하루하루 앓다가 얼마전 술에취해 그여자 집에 찾아갔습니다. 그 여자 어머니가 나오더라고요. 제발 얼굴 한번만 보고 돌아가겠다고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제발 한번만 보게 해달라고.. 내일 일땜에 자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돌아가라고 가시려는 어머니께 당신이라는 말을 섞어가며 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결국 들어가셨고요 밖에서 한참을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자 전화가 오더라고요...집에서 자던게 아니였습니다.. 밖에서 다른 남자와 술먹고 저를 스토커라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사랑한 여자에게 그런 취급을 받으니 정말 극단적인 선택도 생각이 들고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모르겠네요..제가 그 여자를 만나기전에 이 블로그를 알았더라면.. 제 인생이 이렇게 뒤흔들리진 않았을텐데..
댓글쓰기 폼